안녕하세요 이번에 시공직무 입사6개월차 입니다. 건설사라 문화는 익히들어 알고있어서 그러려니 했습니다. 진짜 사람마음먹기에 달렸다고 생각해서 이악물고 열심히했고, 그만큼 제가 성장하는 느낌에 보람차다 생각하고 일한것 같습니다. 근데 요즘들어서 너무 힘이 빠집니다. 상사분들 퇴근시간되시면 바로 일어나셔서 퇴근하시고, 항상 저 혼자 남아 업무를 봅니다. 늦게까지 혼자남아 일을 하다보면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집니다. 메일이 오면 팀원분들 아무도 신경을 쓰지않고 있으셔서 결국 메일보낸사람은 대하기쉬운 저에게 요청을 하십니다. 이게 계속 반복되어서 일이 쌓이고 야근하게 되는거구요. 이런상황에서도 꾸준히 열심히 한다면 제 자신이 성장하긴 할것같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이렇게 계속 지내다보면 제 자신이 우울해지고 어두운사람이 될까봐 두렵습니다. 뭐 어떻게 해야할까요. 상사분들도 다 아버지뻘이라 대하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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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활
23년 03월 27일 | 조회수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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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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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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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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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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