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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4일만에고만두라고해고 나에잘못도
없는데 또한모든일을몸과마음을던저일하고1년4개월근무 어찌해고예고수당을받아야되는데안주고 나온지 일주일되고노동부에고발해야줄까요
W. H. C | (주)LG화학
23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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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고
#인생최고의기쁨 감사하는 마음은 불행을 막아주는 마법의 열쇠이다.   감사하는 마음은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 당신에게 행복한 순간을 선사하며 아름다운 순간을 늘려주기도 한다.   또한 감사하는 마음은 당신이 슬플 때 그 "슬픔의 구명"에서 빠져나가 다시 햇빛을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러므로 당신은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마법의 약을 항상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셈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주머니 속에 든 약의 존재를 모르고 살아간다.   사람들은 외부 상황에 빨리 익숙해져 자신의 인생에서 사소한 것들의 가치를 높이 평가하는 데 인색하기 때문이다.   매일 아침 영원히 잠들지 않고 다시 깨어나는 것을 기뻐하자.   밖이 매섭게 추울 때, 보일러를 틀어 금방 따뜻하게 만들 수 있음에 감사하자.   지금까지 여러 곳을 돌아다니며 아름다운 것을 얼마나 많이 보았는지, 새삼 깨닫고 이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보낸 아름다운 순간들을 떠올리며 행복해 하자.   그림 그리기, 요리, 춤, 노래, 악기연주, 스포츠 등 당신이 노력하면 무엇이든 배울 수 있다는 사실에 고마워하자. 또한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웃음을 선사해준 당신의 인생에도 감사하자.   이와 같이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을 목록으로 적어보면 끝도 없을 것이다.   사소한 일상의 고마움을 많이 느낄수록 그만큼 더 행복해질 것이다.   그러므로 감사하는 마음이 바로 인생 최고의 기쁨인 것이다.   게르트 쿨하비의 <내 인생에 Thank You> 중에서
meme
23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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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하고 있고.. 잘 할수 있다" 나를 믿으며..
-------------------------------- 어제 , 우연히 시청한 유튜브.. 알고리즘은 나를 권고사직을 당한 사람의 브이로그로 이끌었습니다. 회사의 구조조정, 지원부서를 통째 조직개편하는 회사 그속에 함께 있던 팀원들의 이야기.. 누군가의 특별한 일이 아닌 우리의 일이 될수도 있는.. 이전의 기억들이 떠오르며.. 내게 똑같은 경우가 온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할것인가.. 나는 지금 잘 하고 있는것인가? 아니라면.. 나를 어떻게 긍정적으로 변화시킬것인가? 무엇이 필요한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이 머리를 떠오릅니다. "내가 잘하고 있고 잘 할수 있다" 나를 믿으며..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며, 마음먹었던 한가지 한가지.. 흔들리지 않기를.. 비온후 주말.. 차분한 휴식의 시간을 보내며.. 모든분들을 응원해 봅니다. ------------------------- 늦게나마.. 지난해 연말 쓴 글에 보내주신 많은 분들의 지지 감사 드립니다. #생각하나
불타는청춘
23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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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대리
회사에 대리급이 있습니다. 현 직장에서 3년차 됐으려나요. 주요 스킬은 뒷담화, 업무 투정, 논쟁거리는 옆사람시키고 본인은 조용히 빠지기, 나이 퉁치고 다 친구처럼 반말하기, 팀장이 뭐 요청하면 여기가서 찾아보세요 하고 던지고, 타팀과 업무관련 이메일에 팀장을 안넣고 본인이 실무대표인냥, 일 시킨건 안하다가 남이 안해줬다고 탓하고.... 특히 뒷담화가 매우 심해서 그 친구와 같은 팀원들이 첨엔 안그러다 전부 뒷담에 익숙해지고 몰려다니게 되네요. 팀 전원이 휘둘려요. 이런 부류는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누군가A
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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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마음이 뜬 사람
다 보이나요? 어떤 행동이 마음이 뜬게 보이는지 궁금합니다. 최대한 티 안내려구요.
뾰롱뾰롱
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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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은 자전거 타기와 같다
1. 보통 사업을 처음 시작하면 자신이 아는게 없다고 생각한다. 2. 그래서 사업을 배우기 위해 공부를 열심히 한다. 책도 많이 사서 읽고, 강의도 여기저기 열심히 다니며 듣고, 동영상도 열심히 찾아 본다. 3. 정리가 좀 되고 감이 잡히면 본격적으로 시작하겠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고, 알아야 할 것은 점점 많아진다. 4. 그러다 생활에 치이고 시간이 없어 공부도 흐지부지 그만두게 되는 경우가 많다. 5. 사실, 사업은 공부가 아니라 훈련이다. 머리로 하는게 아니라 몸으로 하는 거다. 6. 사업은 마치 자전거 타기와 같다. 자전거 배우는 방법은 단순하다. 자전거에 올라타서 페달을 밟으면 된다. 넘어지고 깨어지며 배우는게 자전거다. 7. 물론 조금 쉽게 배우려면 뒤에서 잡아주는 사람이 있으면 도움이 되겠지만. 8. 자전거 타는 법 배우려고, 자전거 관련 책을 수십권, 수백권 읽고, 자전거 관련 강의와 동영상을 수 없이 듣고 보더라도, 자전거는 절대 탈 수 없다. 안장에 앉아보지 않고는... 9. 사업은 알고보면 아주 단순한 일이다. 팔고 사는 것의 순환과 반복이다. 그저 그걸 시작하면 된다. 일단 실행하며 나아가다 모르는 게 나오면 그때 배우면 된다. 10. 시작을 주저하거나 미룰 필요가 없다. 일단 시작한 후, 넘어지면 왜 넘어졌는지 찾아보고, 조금 삐딱하게 가면 왜 그런지 찾아보면 된다. 11. 자전거 타듯 그냥 올라타고 움직이면 몸이 방법을 찾아낸다. 12. 사업의 출발점은 바로 이런 거다. “그냥 하기, 냅다 하기" ps. 마케팅도 사업과 똑 같다. 배워서 하는게 아니라, 하면서 배우는 거다. ps. 사업 함부로 하지 말라는 분들이 있는데, 그건 초보자가 수백만원짜리 자전거 타고 연습하려하기 때문이다. 초보자는 그냥 따릉이 타고 연습하면 되는거다. (written by 작마클 이상훈) #창업가의습관 #작마클 #작마클레터 #작은마케팅클럽 #작은마케팅클리닉 #클론컨설팅 #창업학교 #작마클창업학교 #오너십코칭
이봉 이상훈
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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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자기개발 어떻게 하세요?
최근 비슷한 글이 올라와 저도 인생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집안형편이 넉넉치않아 조금 늦게 야간대학을 진학했습니다. 요일마다 다르긴 하지만 큰 사이클이 퇴근->학교->자격증 공부 로 돌아가다보면 하루에 4-5간 정도 수면시간이 확보됩니다. 학교까진 어떻게든 소화했는데 자격증까지 더해서 물리적인 한계에 부딪히다보니 힘이드네요. 남들 다 열심히 사는데 제가 나태한건지 욕심을 과하게 부린건지,, 원래 이런거죠…?
무디
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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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복직 후, 부서 재배치 1년
안녕하세요 13년간 인사부서에서 근무하였고 육아휴직을 9개월 사용 후, 작년 1월 복직을 하였습니다. 기존 인사부서로 발령이 날 줄 알았으나, 구매부서로 재배치 되었고 지금까지 1년간 수출입통관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해당 업무를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보세사라고 하는 자격증이 필요한데,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 저에게, 타인의 명의를 사용하여 불법적으로 업무를 지시하고 있습니다.(조직에서 너를 그 업무에 배치한 건, 책임을 지겠다는 의미라면서요) 인사업무 13년하면서, 제일 믿지 못하는 말이 "책임을 지겠다." 였는데 말이죠 4개월전부터, 더 이상 불법적인 일은 할 수 없다.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분과 업무를 바꿔 달라. 이렇게 부서장과 인사부서에 지속적으로 이야기 하였으나. "알겠다"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몇일 전에 최후통첩 비슷하게 2월안으로 업무 바꿔주지 않으면 나는 명의대여 관련, 신고를 하겠다. 이야기 하였는데요 - 수여자. 승계자. 알선자: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 과연, 어떻게 나올지 그냥 답답한 마음에, 글을 남겨봅니다.
흰둥아
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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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에서 마스크 쓰고다니면 민폐인가요?
그런 의견이 보여서 민폐라면 이유는요??
죽기야하겠어
23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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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영어 / 영어 공부 어떻게 하세요?
다음 회사는 외국계 가고 싶어서 매일 조금씩 공부하려고 학습지로 접근하려고 하는데 마땅한게 없네요 저는 온라인 강의 힘들고 지류파라 지류로 접근 하고 싶은데 중상위 레벨이었는데 영어 놓은지 십년도 넘어서 학습지나 영어책 추천 좀 해주세요.
영어잘하고시퍼
2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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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의 말꼬리 붙잡는 습관 정말 미치겠습니다.
저희 상무님이 이야기를 무슨의도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를 혼내는 건지, 무엇을 요청하는건지, 지적을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평소에는 심심하면 자기자랑을 기본적으로 2시간씩 하시구요. 항상 말꼬리 물기식의 질문을하시니 이제 번아웃이 올거같습니다.. 오늘 상무님과 대화내용을 올려드릴께요 상무님이 이 프로젝트 장을 맞고 있는 상황입니다. 상무 : 지금 이거(프로젝트) 어디까지 진행 되있냐? 저 : OO를 기획하고 있고 지금 이 안내문이 들어가는게 맞는지 확인중입니다. 상무 : 아니 그러니까 어디까지 진행되었냐고 저 : 아직 개발초기단계입니다. 상무 : 아니 그러니까 그걸 물어본게아니고 하아 이거 계획이 어떻게 되냐? 저 : 일단 몇일까지 대략적인 시안을 완성해서 사업팀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상무 : 아니 일단은 무슨 일단이야, 그걸물어본게 아니라 언제까지하고, 열심히할꺼다 이런대답을 원한게 아니라 다음에 뭘 할 꺼냐고, 다음 계획이뭐냐고 저 : 서버 개발자랑 OO 작업을 할거같습니다. 상무 : 아니 하아.. 그러니까 제발 내 말좀 들어봐 다음에 뭘할 계획이라니까? 기획도 다 안됬는데 개발을 할꺼야? 뭐 혼자서 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 저 : 음... 상무 : 아니 프로젝트 진행할때 뭐가 필요한건데? 의논이 필요한거야? 뭐 누구한테 뭘시켜야하는지 업무분배가 필요한거야? 저 : 의논이 필요합니다 OO사이트에 올려놓은 3가지에 대해서 대답해주시면 좋을거같습니다. (내가 올려놓은 자료인데, 상무님이 1달이 지나도록 확인 안한 자료임) 상무 : 아니 의논을 하려면 누가 무엇을 할거고 어떤 개발을할건지 하나하나 세세하게 정리를 해논 무언가가 있어야지 리스트업한게 있어야지 그런게있어? 근데 그것도 안 되있으면서 무슨 의논이야 저 : ?? 상무 : 아니 제발 내 말좀 들어봐 그러니까 뭐 업무분배를 누구한테 해야되는지 모르는거야? 저: 혹시 업무 분배를 도와주시려고 여쭈어보시는 걸까요? (자꾸 자기말을 들어달래서 했던말을 그대로 들려줌) 상무 : 아니 내가지금 그걸 물어보는게 아니아 하아... 그리고 자꾸 네 라고 대답하지말고 이러다가 사람들 죄다 불러 모아서 개발방법론에 대한 강의를 2시간동안하더군요. 이 얘기를 왜하는지, 무엇을 고쳐줬으면 좋겠는지에대한 이야기는없고 그냥 주구장창 설명만하다가 갔습니다. 정말 저는 상무라는 사람이 정말 진절머리나서 미치는줄알았습니다. 평소에 불만이 있다거나 고쳐줬으면 좋을거같은 행동이 있으면 그냥 솔직하게 얘기해주시면 좋을텐데 왜 저러는모르겠구요. 그냥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싶습니다. 상무님이 왜 저런행동을 하실까요? 무슨 의도 이고 무슨의미일까요?
흐으으음23
은 따봉
2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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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요즘 회사에서 마스크
마스크 다들 쓰시나요? 저희 오피스는 이제 거의 안 끼고 돌아다니고 대화하는데 다른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 싶네요.
claire1
2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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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해고통보해야하나요?
현재 계약직인 직원들이 있습니다. 3개월 계약으로 계약했고 계약만료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알고 있기론 계약직은 정말 계약기간이 있기때문에 따로 통보를 안해도 된다고하는데 혹시 어떻게 진행해야 매끄럽게 계약을 마무리 할 수 있을까요?? 3개월 계약직도 퇴직금을 줘야하나요??
왜이리시끄러운것
2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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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고민됩니다.
저는 현재 엑셀러레이팅을 하고 있는 회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 기대와 달리 업무량은 스팟성으로 엄청몰리고 야근도 엄청 잦습니다. 야근이 너무 많다보니 당연 심신이 힘들어지더라고요. 그러다 이런 동종업계는 아니지만 스타트업에서 오퍼가 와서 면접을 보게되었는데 거기는 강조하는게 자기네는 야근자체가 없다는걸 확인시켜주더라고요. 더욱이 워라밸을 중요시하고 사람중심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고민포인트는 현회사에 스타트업으로 이직결심을 얘기하니 거긴 열악하고 영세할거다.라고 계속 얘길들으니 내 판단이 틀리는건가 하는 두려움이 생기게 됩니다. 왜냐면 그래도 엑셀러레이팅업계에 오래계셨던 분들이나 스타트업 생태계를 워낙 잘알고 계시니까요. 근데 생각해보면 현회사가 복지나 연봉이 이직고민하는 회사보단 좋진 않은데다가 워라밸도 없는데. 어떤게 더 영세하다는건지 머리로는 잘 이해가 안가네요ㅠㅠ 두서없이 적은점 이해바랍니다.
트렌디투자
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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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같이 하는 동료가 (2탄)
세상에 마상에…… 건물 지하 주차장에서 우연찮게 만났습니다..(위 사무실에서는 뭐 많이 보죠) 근데 저는 기사대기실에서 들어가려던 참이었고, 그 사람은 나오던 참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대기실 문 앞에 서성이더군요… 근데 서로 인사 안하는데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저한테 “00씨 왜 인사안해요?” 하길래 “네? 내가 몇번 먼저 했음 됐지, 계속 해야돼요^^? 여기 해병대 아닙니다“라고 했더니 “꼬투리 잡으려던 식으로 이야기 하려다가 주변에 사람들 나오니깐 암말 안하던데 이 사람 왜이런거죠……??
전설의기사
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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