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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굽는 vs 구워주는 고깃집
직접구워야되면 귀찮고 한명이 계속 구워야돼서 불편하긴한데, 막상 구워주는 고깃집은 뻘쭘해서 구워주는 동안 대화 끊김
popop
23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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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사람들과의 스몰토크 어떻게 하는건가요ㅜㅜ??
자주 일하는 업체의 창립 기념 파티에 초대받았는데 가서 어떤 이야기들을 해야될지 모르겠어요ㅜㅜ 업무상 하는 대화, 협의는 잘 하는데 이런 파티 자리나 같이 이동하는 등 업무 외 스몰토크가 필요한 시간들이 저는 매번 너무 어렵습니다ㅜㅜㅜ 같이한 프로젝트 이야기하며 고생하셨다,, 이런 인사치레와 요즘 어떤 프로젝트 하시냐,, 많이 바쁘시냐,, 이정도까지는 하겠는데 오랜 시간을 같이 있어야 하는 이런 파티 자리에서는 어떤 이야기들을 계속 주고받아야 할지 모르겠어서 조언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ㅜㅜ 고수님들 도와주세요ㅜㅜ!!!!
투게덜
23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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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이직에 세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50대 이직에 관하여 글을 올려 많은 분들께 용기와 조언을 많이 받았습니다. 한직장에 26년간 근무하면서 이직에 관해서 30대~40대에 생각해 보았지만 막상 이직에 도전에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써보는 이력서 &자기소개 등 저에게는 한번더 제가 살아온 길을 다시 뒤돌아 보게 되었습니다. 동종업계 50대 이직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이제까지 2~3번의 이직기회가 왔었고 두드리면 열린다는 말이 맞더군요 연봉도 직급도 업그레이드 되겠지만 항상낮선 환경에서의 두려움이 컸습니다. 잘 할수 있을까? 나의 능력을 보고 실망해 권고사직은 당하지않을까? 두려움이 앞서 포기하구 지금도 고민중입니다...아마도 휠씬 더 좋은 조건이면 이직했을텐데...욕심이겠죠? 아니면 아직 절실하지 못해서 망설이고 있는건줄도 모릅니다. 회사직장동료는 그럽니다 "구지 그 나이에 이직을 생각하냐구...6년만버티면 정년이 보장 되는데..사서 고생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현 직장에는 그저 생존이고 미래가 없는것 같습니다 50대에 이런 감정이 올 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정년이후의 불안감이 더 컸습니다...60세 이후에도 돈을 벌어야 하는데...그이후의 삶이 더 지금보다 힘들텐데... 걱정이 되어서 이직을 생각하고 경제적인면도 필요했구요 지금 그저 안주하면 정년을 기다리기보다는 늦기전에 나 자신에게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한우물에 이세상이 전부였던 내자신이 우물밖의 세상으로 나오기가 두렵기만 합니다.
cheolsu
23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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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회사 휴가
5인미만 소규모사업장 운영중입니다 연차제도를 만드려고 하는데 특정일수를 정하더라도 그 이상 연차를 썼을경우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전 회사의 경우 다음년도 연차에서 소진하는걸로 했는데 무제한 소진으로 사실상 의미가 없었거든요 다른 소규모 회사에선 어떤식으로 운영되나요?
그레이프프루트
23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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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의 갑질
신평사에 근무 중으로 기술신용평가 보고서를 작성 중입니다. 모 은행 모 지점 업무 담당자가 신평사에서 피평가 업체들의 기술등급을 몇 이상으로 상향, 확정하지 않으면 일거리를 주지 않겠다고 갑질을 하고, 협박 강제하고 있습니다. 어찌 해야 할까요?
적당한일
23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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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소에 대한 이야기
국내외에서 전기차 인기가 점점더 커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런데, 아직 이런 인기를 뒷받침할만한 인프라(충전소)는 부족한 것 같은데요. 친환경과 관련해서 정부의 전기차 보급 정책이 강화되면서 충전소 관련주들도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소규모로 이뤄졌던 충전업체 시장에 지난해부터 SK, LG 등 대기업들의 시장진출이 늘어나면서 시장이 크게 성장하는 분위기 인데요. 전기차 충전소 관련주 및 인프라 시장에 대한 좋은 글인 것 같아서 함께 공유해 봅니다~ https://moneymoni.co.kr/story/read?contentId=acd73517-9f97-48aa-ab54-974bb6dd5618
김승태 | KB국민은행
23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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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자진퇴사일 연기 가능한가요?
제가 자진퇴사로 올해 4월중순(근무 1년되는날)까지 일한다고 말(문자)만 해둔 상태입니다. 회사에서 인수인계 될때까지 4월 말까지 해달라는 식이었고 알았다고 했는데, 갑자기 퇴사일을 2주후(4월중순)으로 앞당기셨습니다. 다음 근무자 아직 출근도 안한 상태인데요. 제기 퇴사일을 4/30 정도로 희망한다고 말하면서 연기해도 되나요? (기존 근로계약서상 계약 만료일은 5월 중순이긴 합니다) 인수인계시간도 모자랄 것 같고 월말까지 하는게 월급도 풀로 나오고 근로자로서 이득인데 퇴사일 변경한다고 하면 안되는건지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퇴사준비샡
23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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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외 무시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글 올려 봅니다 직장생활 한지 3년째 되어갑니다 이번에 이직해 타지에서 직장생활 중 입니다 같은 직종이긴 하나 속해있는 부서가 조금 달라져 업무에 능숙한 편은 아니긴 합니다 제 고민은 제목 그대로 입니다 업무 외 적으로 무시를 당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사가 살이 빠진거같아 살빠지셨냐 물어봣더니 더 위 상사가 남의 살 신경쓰지말고 네 살이나 신경써라 라고 말하고 명품이야기가 나와 같이 듣던중 저에게 그래봣자 넌 못산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심지어 그 명품이야기는 제가 꺼낸것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제가 살이 많이 쪄 뚱뚱한것도 아니고 돈없어 보이게 꼬질꼬질하게 다니지도 않습니다 그저 일을 잘 못해 무시당하는건지 기 죽어 지내 무시를 당하는건지 뭐가 문제인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 힘듭니다.. 앞전 직장생활때는 무시를 당해 본적이 없는데 갑자기 이러니 어떻게 대처해야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예민한건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해망이
23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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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사생활…입사전 기분 싱숭생숭
오랜시간 프리생활 이후, 운좋게 원하는 큰 회사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신입으로 들어가게 되었지만, 제가 감히 상상도 못한 회사라 감사하고 실감이 안나네요 아직 20대 이고, 이제 부모님 곁을 떠나서 서울에서 첫 출근 대기중입니다 잘할 수 있겠죠 설렘반 불안반 무슨 기분 인지 모르겠네요 그냥 모든것이 감사하기도 하고 저한테 소중한 기회가 온거같기도하고 외롭게 혼자만 일하다가 팀이 생긴다는게 나름 좋고 궁금하기도 하고 … 기분이 싱숭생숭 앞으로 신입으로서, 타지역에서 살아가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기분이 좋으면서도 싱숭생숭 하네요 그냥 끄적여 봅니다 …
소소행복
23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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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있는 이유, 일을 하는 목적
일이란 영어로 비즈니스다. 당신과 상관 없는 일이에요.는 It's none of your business. 라고 한다. 초보 영어 학습자도 당신의 사업이나 장사와 관계가 없어요. 라고 해석하지는 않는다. 비즈니스(business)를 구성하는 활동을 업무(work)라고 하고 업무의 유형을 직무(job)라고 하고 직무의 세부 사항을 단위과업(task)이라 한다. 이런 것을 통칭해서 일이라고 부른다. 누군가 일을 왜 하는가? 라고 묻는다면 당신은 무엇이라고 대답하는가? 저와 가족이 먹고 살아야 하니까요 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먹고 살만큼 돈이 있으면 왜 일을 하나요? 라고 물으면, 단지 돈 때문에 일하는 것은 아니지요. 라고 한다. 그럼 무엇이 있나요? 하면... 돈도 벌고 마음의 보람도 얻고 좋은 사람도 만나고 일을 통해 성취하는 재미도 느끼게 되지요. 자신의 적성과 재능도 살릴 수 있고요. 라고 답한다. 그런데 어떤 일을 해야 그런 좋은 것들을 얻고 느끼고 누릴 수 있을까요? 라고 묻는다면? 그런 일을 찾아야 하지요. 라고 답하는 경우를 흔히 보게 된다. 과연 이런 경우에 언급되는 그 "일"이라는 것은 도대체 누가 주는 것인가? '일, 즉 재화(제품)와 용역(서비스)을 제공하는 활동'은 그것에 대한 댓가를 지불하는 사람들인 수요자가 있기 때문에 생성되고 유지되고 확장된다. 수요자란 일에 대해 댓가를 지불하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일은 '일의 수요자', 유식한 말로 '고객'이 있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다. 기업에게는 소비자가 고객이고 국가(정부/국회/법원)에게는 국민이 고객이다. 그래서 수요자인 고객이 원하고 기대할 만한 재화와 용역을 생산하는 일을 해야 하고 일을 통해 돈도 벌고 비금전적인 심리적 보상도 얻고 적성과 재능을 살리면서 일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많은 경우에 이 점을 간과한다. 내가 원하는 일만을 강조하는 것이다. 특히 조직 전체의 최종 성과에 대한 책임과 거리가 먼 경우일수록 개인적으로 원하는 일을 강조한다. 하지만 냉철하게 보면 고객 즉 일의 수요자가 조직에 댓가가 지불해줄수록, 조직은 그 고객뿐만 아니라 새로운 고객, 더 많은 고객을 위해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생산할 여지가 생긴다. 개인적으로 원하지만 고객이 원치 않는 일은 고용된 직장에서 만큼은 지속될 수 없다는 말이다. 물론 어떤 고객을 타켓팅할 것인지는 조직과 개인이 선택할 문제다. 돈만 준다고 일하는 조직은 사명조차도 없는 조직이나 개인이기 때문이다. CEO는 고객 전체를 보고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제공하는 유효한 방책과 방법인 전략을 세운다. 고객이 많아지면 고객을 유형별로 나누고 고객유형별로 책임자를 둔다. 이것이 사업본부다. 각 본부는 담당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생산하는 부서들을 두고 업무와 기술의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운영한다. 그런 부서들을 지원하고 공통의 업무를 관리하는 스탭부서들이 생긴다. 각 부서에는 그 부서를 전체적으로 이끄는 조직장이 있다. 큰 부서들이라면 내부에 작은 부서들- 보통 팀이라고 부르는 하위조직-을 둔다. 가장 작은 단위 조직의 장은 소속된 개인들, 구성원들을 이끈다. 정상적인 조직이라면, 고객은 CEO 일의 수요자, CEO는 본부장 일의 수요자, 본부장은 팀장 일의 수요자, 팀장은 팀원 일의 수요자가 된다. 그렇다면 개개인에게 일을 왜 하냐고 묻는다면 무엇이라고 답을 해야 하는가? 최소한 한 회사나 조직에 속한 사람들에게 공통분모와 같은 대답은 무엇일까? 아마도 이런 대답이 아닐까 한다. 우리는 고객을 위해 일하고 고객이 원하거나 원할 것으로 예상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일을 합니다. CEO는 회사의 고객 전체를 보고 일하고, 본부장은 담당하는 고객유형 전반을 보고 일하고, 팀은 각각의 고객을 위한 제품과 용역을 생산하거나 생산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일을 합니다. 결국 우리는 우리가 생산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각자 맡은 일을 나누어서 하면서 또한 함께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라고 말이다. .
김현주 | 성과와역량연구소
23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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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모호한 업무지시 때문에 답답합니다.
스테르담 직장인 심리카페 의뢰 내용을 정리하여 연재합니다. ------------------------------------------------------ Q. 모호한 업무지시 때문에 답답합니다. 일을 맡길 때 제대로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지나가는 말처럼 해놓고 얼마 되지 않아서 ‘했어?’라고 묻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직장생활은 커뮤니케이션으로 시작해 커뮤니케이션으로 끝납니다. 그 사실이 너무나 당연하고 익숙해서, 업무 대부분이 커뮤니케이션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걸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숨 쉬는 게 너무 당연해서, 공기의 중요성을 잊고 사는 것처럼 말이죠. 먼저, 저는 질문자님의 편에 서고 싶습니다. 상사가 잘못한 겁니다. 모호하게 커뮤니케이션하거나 애매하게 일을 지시하는 것만큼 무능한 상사는 없으니까요. 질문자님의 답답함을 저는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합니다. (그런 상사를 만나게 된 것도, 절대 질문자님의 잘못이 아닙니다.) 다만, 그 답답함에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선 발전이 없습니다. 이러한 일이 계속해서 반복된다는 건, 그 상사와 내 수준이 거기서 거기라는 방증이 될 뿐입니다. 커뮤니케이션엔 3대 조건이 있습니다. 송신자, 수신자, 메시지가 그것입니다. 말하는 사람이 있으면 듣는 사람이 있고, 그 사이엔 말을 하는 이유 즉 '메시지'가 있습니다. 직장에서의 '메시지'는 행동을 유발하기 위한 신호입니다. 회사의 문화가 수직적이든, 수평적이든 중요한 건 이 '메시지'가 얼마만큼 효과적으로 전달되느냐에 따라 커뮤니케이션의 수준 또는 성패가 좌우됩니다.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야 합니다. 우문현답(愚問賢答)이란 말도 떠올려보면 좋습니다. 스스로라도 메시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지나가는 말처럼' 업무 지시를 한다는 그분의 특성을 알아냈습니다. 대단한 겁니다. 관찰력이 있는 겁니다. 이젠, 지나가는 말에서 메시지를 찾아내면 됩니다. 그래도 모호하다면, 이제는 묻는 겁니다. 지나가는 말이라고 그저 지나쳤다가 맞이했던 당황스러움을 떠올려 보세요. 한두 번 속지 두 번 속나요. 지나가는 말속에 있을지 모르는 메시지를 찾아내기 위해, 그 말을 적고 복기하고 또 물어보세요. "말씀하신 것 중에, 이걸 챙겨볼까요?" 마지막으로 중간보고를 생활화하는 겁니다. "했니?", "다 되었어?"란 질문을 받기 전에 먼저 일의 진행 상황을 알리는 겁니다. 정식 보고까지 안 해도 됩니다. 밥 먹으러 가는 엘리베이터에서, 불쑥 상사의 책상으로 찾아가 현황을 미리 알리는 겁니다. 묻기 전에 먼저 진행 상황을 알려 주는 건 꽤 짜릿합니다. 상사만 우리에게 불쑥 찾아오리란 법은 없습니다. 우리도 불쑥 찾아가 봅시다. '저 사람이 이러는데 나는 어떡하죠?'란 말 안엔, '저 사람'이 상수이고 '나'는 변수란 명제가 숨어 있습니다. 즉, 저 사람의 언행에 따라 내 '행'과 '불행'이 결정되는 것이죠. 그러나 '이럴 때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라고 나 자신을 중심에 두고 질문하면 보이지 않던 답이 선명하게 보일 겁니다. 상대방이 모호하다고 하여, 나 자신까지 모호해선 안되니까요.
스테르담
23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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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개발자가 전하는 커리어 노하우 6가지
예전에 실리콘밸리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계신 한기용님이 연사로 나오신 오프라인 밋업에 참여했습니다. 커리어 방향성, 마인드셋 측면에서 더이상 어떤 조언이 필요할까 싶을 정도로 가치있는 배움이 많았어서, 꼭 기억할 것 + 바로 실천해야할 것 총 6가지를 적어서 공유해봅니다 :) ✍🏻 1.커리어는 정글짐이다. -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가장 나에게 맞는 길을 찾아갈 것 2.복리가 있는 일을 하자. - 운동, 학습, 네트워킹, 책 읽기/글쓰기 3.(필요한 만큼만 배워서) 성취하는 경험하기. - 무슨 일이든 맡으면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임할 수 있다 - 임팩트가 큰 일 위주로 할 것 4. 질문 & 발표 요정이 되자 5. Working Backwards - 결정권자와 소통해서 성공/실패를 정의한 후 일하기 6. 과거의 상처 & 나에 대한 고정관념 해결하기 - '무슨 경험이든 상처로만 남지 않으면 좋은 경험이다.' - 과거 잘 안됐던 상황, 무시 받았던 상황 등에 다시 쳐했을 때 이겨내자. (자기 객관화) *위 내용은 전달하신 의도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김이레 | VESSL AI
23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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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아퍼서 자리 비웠는데…
아주 작은 회사 입니다 대표와 함께 모든 일을 같이 하는 곳니다 보니 몇명이 일을 나눠서 하는 곳입니다 일터와 생활이 분리가 안되어 있는 업체이다보니 사전 면접때 설명도 했고 이해할수 있으면 취업하라 했습니다 모두 그에 응했고 그에따른 휴식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도 했으며 외부적인 업무나 관련 없는 업무는 모두 처리를 했고요… 문제는 대표가 병에 걸려 자리를 비우니 문제가 나타나네요… 이건힘들다 저건 하기 싫다 등 다양한 방패를 세워 이야기 하더군요… 사람 참 이기적이다… 젊은 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하는 구나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더군요… 그러다 마지막엔 이렇겐 힘들어서 일 못한다 하기에 그럼 바로 그만두는거 아니면 정리하고 말해줘라 했더니 더이상 말을 안거네요… 다른 말도 없고요… 물론 제가 대표니까 제 의견만 들었다 할수 있겠지만… 복잡하네요… 예전 어느분의 글을 보니 대표는 사직서가 없다라고… 하신 글이 생각나네요… 그냥 다 뒤집고 싶네요… 딱히 해결 방안도 안떠오르고요… 계속 머리속의 생각만 맴돌뿐입니다…
allenS
23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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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야기인데 닉네임..변경
닉네임 변경 아시나요? 도통 모르겟네요ㅠㅠ
달리는거부기
23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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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삼성중공업 통번역 계약직 연봉 얼마 인가요?
또냐
23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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