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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의 해고 소문????
흠 제목을 뭘로해야할지 소개받고 들어간회사였습니다 초반엔 어디든그렇듯이 분위기 괜찮고 뭐~~~ 대표도있고 사모가 부장으로 있고 절 델고간 이사도있고 부부가하는곳이라면 절대 안들어갔지만 정리하는중이라해서 들어간곳 인수인계도 없고 장부도 개판이여서 초반에 엄청고생에 부부들 종소세도 해야한대서 하...주말 날새서마감 세금 줄여주고 신보대출 .. 부가세..세무서 조사..공단조사등등 고생하고 중간에 총괄이사가 필요하데서 아는분 소개까지했네요 그분오셔서 잘봐주고 체계서서히잡아가는중 사모를 사장으로 올리더니 직원들을 쓰레기라 돈빼돌렸다 노무비공수속인다 등등 현장에 나 얘 자를꺼다 라고 욕을욕을 하고 다니는데 살다가 이런경우는 첨 이라 어찌대응을해야할지모르겠네요 저한테 대놓고말은안하고 주변에 얘기하고다니는건 무슨경우인건지 머리아파요 ~
꼬리아홉개
23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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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상하게 안맞던 회사 하나씩은 있었나요?
저는 지금 회사를 그만둔지 2달째 쉬는중입니다. 그동안 받았던 스트레스와 잃어버린 건강도 회복할겸 실컷 여행을 다니고 있어요. 그러다 문득 마지막 회사는 뭔가 나랑 상성이 묘하게 안맞던 곳이 아니었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는 제가 도저히 버티다버티다 정신이 날아가버릴것만 같아서 결국 내가 살아야겠다 심정으로 그만둔곳입니다. 업계탑인 곳이라 정말 열심히 준비해서 운좋게 들어간 3번째 직장(5년차)이었고 짧은시간동안 실적도 인정받아 엘리트팀으로 스카웃도 되었습니다. 상사들의 많은 기대속에 잘다녔고 성과급도 정말 많이 받았는데요. 이상하게 인간관계가 참 너무너무 안풀린 곳이었어요. 일은 저랑 참 잘맞고 실력도 인정받고 복지와 연봉 모든게 다 좋았는데 선배들이 참 저를 싫어하다못해 너무 심하게 은따를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제가 잘못한것도 없고 저도 사회생활 짬밥이 있는데.. 무던하게 무시할수록 그 강도가 더 심해져 저를 우습게 만들기 일수였습니다. 강도높은 민원업무와 기피업무 몰아주기는 기본이고 팀별로 가는 외부교육에 장소를 잘못알려주거나 중요한 내용은 안알려주는등..업무에도 지장이 올정도였습니다. 티타임이나 모임, 회식은 말도 못하구요. 한번은 짚고 가야할것 같아 말하면 아닌척 위로하거나 오해였다고 저를 예민한 사람 취급하고..반복될수록 느껴지더라구요. 이사람들은 나를 싫어하는구나. 대놓고 큰소리를 내며 사무실에서 사과하면서 웃던 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마치 제가 피해망상 환자가 된것만 같아 정신분열까지 올것 같고 사무실 모두가 듣는 자리에서 이러니 너무 수치스러웠어요. 유튜브를 보며 이런 상황에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찾아봐도 결국엔 천성이 약한 저는 안되더라구요. 그저 무표정하거나 조용히 웃으며 아무렇지 않은척 앉아있는게 다였어요. 다행히 상사와 친한 소수의 동료들은 이런 상황을 알아서 많이 위로해줬지만.. 그 선배들은 회사 터줏대감들인지라 참 대놓고 따질수없는 그런 기분나쁜 상황에 고립되다보니 처음에는 잘대해주려고 커피도 사드리고 말도 먼저 걸어보고 할수록 더 무시하는 제스쳐를 보여 저도 어느순간 사무실에서 입을 닫게되었어요. 공과사를 철저히 구분해서 다닐수록 아님 제가 더 좋은 실적을 받을수록 저는 점점 또라이가 되는것 같더라구요. 제 상황을 아는 소수들도 사회생활은 해야하니 그 선배들하고는 척을 질수는 없겠고.. 이해하죠. 그러다보니 저는 어느새 점점 고립이 되어갔네요. 상사에게 술마시며 이런 고민을 토로해봐도 같이 욛해주다가도 인간관계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니.. 더 버텨어야할까? 지나가는 순간들일까? 아무리 마음을 다잡아봐도 결국엔 안되겠더라구요. 그렇게 3년을 버티다 우울증이 심해져 결국 퇴사했습니다. 참 못났던게 마지막에는 제가 얼마나 망가졌냐면.. 그 선배들 두눈을 못마주칠정도로 바닥만 보고 일하고 걷고 그랬어요. 눈이라도 마주치면 마음속이 요동쳐서 (이게 화인지 두려움인지 모르겠더라구요) 표정관리도 안되고 참 바보같아 보였을거에요. 지금 생각하면 입사때 공채 최고점으로 들어와서 나름 인정해주는 당찬 직원이었던 제가 어쩌다 그렇게까지 떨어졌는지 화도나고 답답하고 눈물이 납니다. 이제 그곳에서 벗어나 마음의 안정은 되찾았지만 다시 이직을 할생각을 하니.. 두려움만 앞서네요. 그동안 저는 제 스스로가 빛나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정말 무섭고 어두운 시간들이었어요. 그냥 단순히 제가 안맞는 회사였던건지 아직도 모르겠네요. 다시 일은 구해야할 시간은 다가오는데 아직도 정답을 못차아 여전히 저만 이렇게 또 고립이 되어갑니다. 그누구보다 일에대한 성취감도 열정도 많았던 삶이었던지라 자괴감이 참 크네요. 이런게 사회생활을 하며 모두가 겪는 순간들인건지. 그냥 궁금해서 끄적끄적 적어봤습니다.
yupii
23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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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습니다.
이직한지 이제 막 한달 조금 넘은 중고신입 입니다. 저보다 3-4개월 빨리 입사한 동생이 있는데요 이야기를 할때마다 자꾸 손으로 툭툭 칩니다...그런 제스처들 다들 아시나요?? 저는 그게 너무 싫어서 남이 내몸 건드는거 나는 불편하다고 않해주면 좋겠다고 말하니까 알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안하고 있긴 합니다 대화도 많이 안하게 됬구여 근데 또 어이가없는게 있어요 담배를 피러가자고 하길래 혼자 다녀오라고 하니까 그럼 하나만 달래요 이게 주5일간 계속 있던 일입니다 매일매일 하루 1-2개비는 얻어피길래 한달동안 참았죠. 여느때와 같이 하나만 달라길래 안사세요? 이러고 안줬어요 저는 별로 가까이하고싶지 않은데 매일매일 봐야하고 팀도 같은팀이고 바로 옆자리라...싫어서 스트레스입니다 너무 싫고 회사는 맘에들고 옆자리빼고 다 좋은데 그 옆자리가 너무 예의를 모르는 동생이라서 답답합니다... 어이가 없네요~
어이가엄네
23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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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의사 밝힌 후 퇴사를 앞둔 직장인입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육체적 정신적으로 너무 지쳐 퇴사를 앞둔 3년차 되어가는 직장인입니다. 얘기할 곳이 없어 여기 계신 선배님들께 여쭙니다.. 6월 말을 퇴사일자로 생각 후 5월 말에 퇴사 의사를 밝히고 현재 사직서 제출 직전 단계에 있습니다. 근데 팀장님께선 계속해서 업무를 주고 계시는 상황입니다. 더군다나 저에게만 일이 과하게 몰려있어 저 혼자만 야근해서 쳐내야하며, 부서 내 직원들은 월루만 하려하니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슬슬 업무 인수인계 자료도 작성할 시점이라 생각하여 팀장님께 인수인계 기간에 대해 여쭈어보니 업무가 너무 쌓여있어 인수인계는 후에 생각하되 업무를 쳐내는데에만 집중하라 하시더군요. 그럼 인수인계 자료 준비는 언제쯤 시작하면 될지 다시 여쭈어보니 주말에 집에서 인수인계를 작성하라하시네요. 현 회사에선 구인공고을 올린 상황이오나 지원자가 거의 없어 인력 부족인 상황입니다. 저도 그 사정을 알기에 배려 차원으로 한달 전 퇴사의사를 밝히고 팀장님과도 날짜 협의까지 하였는데 인수인계 자료 준비를 당연하게 집에서 준비하라는 말씀에 저에 대한 배려는 전혀 없다는 생각에 정이 뚝 떨어져 당장에라도 사직서를 제출하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퇴사 후에는 임금 체불로 실업급여 요건에 해당되어, 몸 상태도 너무 안좋아진 탓에 실업급여를 받으며 치료 받아가며 재취업 준비를 하려합니다. 이직처를 구하지 않고 퇴사 결정하는 행동에 있어서 철없어 보일 수는 있으나 더 다니다간 우울증까지 올 것같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좋을까요.. 좋게 좋게 나오고 싶었으나 저랑 같이 일하는 동료는 계속해서 놀 궁리 뿐인 모습에 화가 나고 쓸데없는 기싸움에 지겹네요.. 퇴직일 기간을 좀 미루어 인수인계서 작성을 출근하여 하는것으로 말씀을 드리는게 나은 방법일지 아니면 남은 업무를 빨리 쳐내어 인수인계서 작성을 몰래 해나가야할지 모르겠네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 막막하여 선배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호박고구마우유
23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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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책상에서 양치해도 돼요...
제발 입냄새가 입구부터 나요.... 사무실에서 누워서 양치해도 되닌깐 제발 양치좀 합시다! 특히 커담 극켬! 에디켓이던 아니던 제발 양치좀해요. 아 화장실이나 밖에서 양치하면 당신은 미남 미녀
뀨우우웅
23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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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er 제안 받았는데...
현재 연봉에서 base 1,000 다운 사이닝 1,500 + stock 사이닝은 1년 후 종료 Stock은 4년 의무 재직 정말 배우고 성장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가지 말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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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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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한다고 언제 말해야할지.
퇴사가 처음도 아닌데. 곧 다음 주면 면접 보고 합격이 결정될텐데 거의 내정이라... 큰 이변이 없는 한은 합격할테고 7월 중순이면 퇴사하려는데요. 이번엔 언제 파트장과 팀장에게 얘기해야할 지 좀 고민되네요. 프로젝트는 계속 진행 중이고 할 일도 제법 많은데. 뭐 이미 저 없어도 잘 굴러갈 회사. 근데 미안한 마음 때문에 면접 전에 미리 얘기할 지 면접 보고 결정 다 난 다음에 말할 지 고민되네요. 도의적인 마음과 현실 사이 갈등ㅎㅎ 의견 좀 나눠주세요
이게되네ㅋ
23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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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샤워할 때 무슨 생각 하시나요?
저는 다른 걸 하다가도 샤워할 때는 업무 생각을 하고 있더라구요, 복기도 하고 짜증도 내고 어떻게 일할지 생각도 하고.. 동기한테 물어봤더니 무슨 생각하는지 생각이 안 난다고 해서 다른 분들은 무슨 생각하시나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퇴사무새
23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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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급한 성격 탓에 일이 꼬이는 느낌입니다.
스테르담 직장인 심리카페 의뢰 내용을 정리하여 연재합니다. ------------------------------------------------------- Q. 급한 성격 탓에 일이 꼬이는 느낌입니다. 제 큰 단점은 말과 행동이 너무 급하다는 것입니다. 정중하게 거절할 수 있는 일을 순간 할 말이 생각나지 않아 본론만 말하며 칼같이 거절하거나 협상이나 제안이 필요한 순간에 제 의도와는 다른 말을 하기 일쑤입니다. 이런 성격 탓에 집에 돌아와 '말을 이렇게 할걸!'하고 후회한 게 한두 번이 아닙니다. 어떻게 해야 후회는 그만 하고, 제 의도대로 말할 수 있을까요? A. 배구 경기를 보면 같은 팀 안에 색이 다른 유니폼을 입은 선수가 있습니다. 누구일까요? 상대팀 선수일까요? 그럴리는 없겠죠. 바로, 리베로라 불리는 수비 전문 포지션의 선수입니다. 그런데 리베로의 특징이 있습니다. 유니폼 색이 다른 것도 있지만 다른 선수들과는 달리 키가 상대적으로 작다는 겁니다. 상대방의 강력한 스파이크 공격을 민첩하게 받아내려면 무게 중심이 아래에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해서, 가장 작은 여자 배구 리베로의 키는 156cm입니다. 이것을 보고 저는 ‘장점’과 ‘단점’을 떠올렸습니다. 말 그대로 긴 것과 짧은 것인데요. 이처럼 살아가다 보면 긴 것이 필요할 때가 있고, 짧은 게 필요할 때가 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장점’은 ‘선(善)’이고, ‘단점’은 ‘악(惡)’이 아니라는 겁니다. 아마도 누군가는 질문자님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을 보고, ‘아, 나도 저렇게 본론만 칼 같이 말하고 싶다’란 생각을 하거나, ‘나는 왜 이렇게 말과 행동이 느릴까? 무슨 말을 하더라도 우물쭈물하지 말고 우선 반응을 빨리하고 싶은데…’라며 부러워할 수도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말과 행동은 삶에 있어서 장점일까요, 단점일까요? 때로는 그것이 약이 될 때가 있고, 독이 될 때가 분명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내가 가진 긴 것을 굳이 짧게 자를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중요한 건, 긴 것과 짧은 걸 언제 어느 때 적절히 잘 사용하느냐가 관건일 겁니다. 내가 가진 ‘긴 것’과 ‘짧은 것’은 무엇일까요? 그것들이 좋게, 또는 나쁘게 사용된 적은 언제일까요? 나를 제대로 알고, 내가 가진 것들을 찬찬히 돌아볼 때 장점과 단점은 삶의 요소요소에 크게 도움이 되며 나를 지키고 성장시킬 것입니다. (세상을 향해) 공격해야 할 때는 긴 것으로 힘차게 스파이크를 날리고, 수비해야 할 때는 짧은 것으로 잽싸게 나를 돌아보고 반성해보는 건 어떨까요?
스테르담
23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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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언 감사합니다
ooyyeiiq
23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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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갈 곳 정하고 가는 게 맞지만 워라밸+연봉반토막
시간당 급여까지 따지진 않았어도 사람스트레스제외한채 업무적성스트레스+업무강도+연봉 7천+편도1시간 주5일중 4일야근(8 to 21) 연봉 반토막+편도30분+단순 지원부서 주5일중 0일야근(9 to 6) with 개인사업준비 가정입니다. 직장인보단 개인사업준비를 위한 과정이라면 후자로의 이직 어떻게 보시는지요
반박시네말이맞음
23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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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 근무 가 회사 인력 운영 시스템에 Data제공의 기회로.
근래 글로벌 시장 현황이 안좋아 지면서 인력 감축이 심해 지고 있다. 그중에 유독 공통적인 사항이 재택 근무가 활성 화된 회사의 인력 감축 정도가 더 심하다라는것. 이것에 대해 인사 담당 임원 지인의 말을 들으니 " 재택 근무로 인한 업무 효율성이 떨어 지는 것은 코로나 2년 동안 확인 되었고 어짜피 경기 침체 국면에서 사업에 대한 불 확실성이 있기 때문에 재택 복귀 시점에 그 인력만큼 감축이 가능 하다." 결국 코로나 기간 재택 으로 인사팀에서 인력 운영에 대한 데이터가 쌓인 기회가 되었다라고 한다.
한빛
23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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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준비&이직&권고사직
현재 상황이 너무 복잡하고, 결정하기 힘들어 글을 올려봅니다. 얼마전 회사에 권고사직 바람이 불었습니다. 그 여파가 저에게도 미친 상황이지만, 솔직히 현재 회사 생활을 하며 좋은 포퍼먼스를 보여왔기 때문에 납득이 어려웠습니다. 연봉협상 및 인사고가도 항상 잘 받아왔었구요. 이직을 바로 하면 좋겠지만, 최근 임신준비도 하고 있던 터라 쉽사리 옮기지도 못하겠네요.. 제가 내년에 40대로 접어들어 더 늦으면 안될것 같아 시험관을 예정중입니다.. 회사를 쉬면 좋겠지만, 별도 자금계획이 있는지라 쉬는것도 어렵습니다.. 우선 권고사직은 거부하고 직장생활을 유지중입니다. 이직도, 퇴사도 못하고 있는 이런 상황 어떻게 처신해야 현명한걸까요ㅜㅜ... 마음은 당장 이직하고 싶은데, 새로들어가는 회사에 민폐겠죠...?ㅜㅜ
tjrdn
23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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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사무실에서 양치하는거 실례다 vs 아니다
업무하는 사무실 내부에서 양치하는 경우입니다.
비레디
23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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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팀장님이 현실을 인지하지 못 하시네요.
안녕하세요. 지방 공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회사원입니다. 저희가 사람이 필요해서 뽑으려고 하는데 이번에 5명이 지원했고 그중에 쓸만한 사람은 거의 없드라구요. 지방에서 이 연봉으로 이 업무를 할 사람이 많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나마 괜찮은 두명을 면접보자고 팀장님께 말했는데 맘에 안 든다고 뽑지 말고 3분기에 다시 공고를 내자는 겁니다. 아니 일이 바빠서 빨리 사람을 뽑아야 하고 채용 처우 조건이 바뀌지 않는한 3분기에 더 많은 사람이 지원한다는 보장도 없는데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습니다. 이 수준에서 만족해야고 하는데 도통 현실을 인정하지 않으시네요. 이름만 대기업인 지방 공장에서 얼마나 괜찮은 인재를 바라는 것인지 답답합니다.
아슈로
23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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