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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어깨 통증 조심하셔요
목 어깨 통증과 뻐근함 계속 지속되었었는데 오늘 mri 촬영 나온거 보니 돌출까진 아니지만 신경 주변에 문제가 있긴 있네요... 매일 일어나서부터 통증때문에 의지가 많이 꺾입니다 의사는 스트레칭하고 근육 풀어주라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노동자임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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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서류 넣었을때 탈락회사 재지원시 궁금한거 !
가고싶던 회사에 공고올라와서 열심히 자소서 쓰고 지원했는데 탈락했는데요ㅜㅜ 몇 달 뒤 같은 공고가 올라와 한번 더 지원해볼까하는데 한번 떨어진 회사는 재지원해도 서류합격할 가능성 아예 없을까요?? 간절합니다🥹🥹
check2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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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미만 차이나는 선배에게 업무요청 시
타부서 선배 영역인데 그냥 제가 수량만 늘려서 진행하면 될 것 같아서, 일괄적으로 한다고 업무를 진행하고 있었어요 자료 형식이 달라서 제가 원하는 형식으로 달라고 했는데 본인이 직접하라는 뉘앙스로 굉장히 기분나빠 하시더라구요 ㅋㅋ 물론 간단한 요청이라 제가 할수도있었지만, 그쪽 사업장에서 할 일을 제가 하는 와중에 당연히 제가 편할 수 있도록 요청한건데 이게 잘못된 건지요?
abc9985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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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 테스트
간단하게 해 봐요. x = 5 y = 2 6z =6 z = 1 2 + 6 + 7 =15 5 + 4 + 5 = 14 저는 14가 답이라고 결론 냈는데, 아내는 26이라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ㅎ
로디르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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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력 + 정신머리 놓고 사는 + 핑프 직속 상사.. (긴글)
홍보대행사 재직 중이며 신입연차입니다 클라이언트 단위로 팀이 꾸려지고, 제가 맡고 있는 클라이언트의 실무진은 저와 제 직속 상사 2인뿐인데요. 이 분이.. 자꾸 본인이 할 일을 매우 자주 깜빡하시고 업무 중 잔실수도 너무너무너무 많으시고 고민없이 결과물을 대충 해서 내놓는 타입입니다. 오탈자나 숫자 실수는 기본이고 애초에 메일조차도 제대로 안읽고 딴소리하는 경우도 너무 많아요. 마감기한 못지키는 날도 자주 있고 지각도 자주하시고.. 사례가 너무 많은데 다 쓰려면 너무 오래걸릴것같네요. 그분은 매사 "대충 휘뚜루마뚜루 작업해서 컨펌되면 그만, 안되면 말고" 마인드라 오히려 제가 그분이 작업하신 초안을 보고 여러 아이디어를 제시하거나 실수를 바로 잡으면서 디벨롭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은 제가 초안을 쓰고 그분이 검토하시면서 마이너한 수정이나 검토를 진행하시는데, 검토했다고 주신 결과를 볼 땐 열에 아홉은 제가 한 자잘한 실수가 그대로 남아있고 결국 그냥 제가 한번더 자료를 검토하는 수준입니다. 물론 최대한 실수없이 작업하지 않은 제 잘못도 있지만 저도 인간인지라 어쩌다 한두번 실수가 나오긴 합니다. 근데 그 실수가 중간 관리자의 검토를 거쳤는데도 수정되지 않는다는 건..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아닌가요..?ㅎㅜㅜ 이분이 초안 작업을 하실땐 분명 클라이언트가 요청했던 내용이나 새롭게 업데이트된 부분이 있는데 그걸 확인안하시고 그냥 대충 진행하시니 누락된 그 부분들은 제가 또 수정을 해야하고요.. 여러모로 혼자서 일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저는 현재 회사에 공채로 입사해서 지금까지 다니고 있고 그 분은 다른 회사에 있다가 경력으로 들어오셨는데요, 경력 입사하시면서 제가 맡고 있던 프로젝트에 합류하시게 된 거라 초반엔 프로젝트 업무 스콥이나 이 프로젝트 진행하실때 참고사항들 제가 많이 알려드렸습니다. 근데 합류하신지 어언 1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아직 기본적인 업무 스콥을 제대로 파악을 못하신 것 같습니다.. 가령 A업무와 관련한 사항은 A' 보고서에 작성해 클라이언트에 보고한다고 하면, A업무 관련 사항이 보고서로 다 내부공유가 되어있는데도 저에게 얼마나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저에게 물어보시고, 보고서 파일만 열어보시면 되는 걸 다시 리스트업을 해달라고 요청하세요. 방대한 통계 데이터를 가공해 정리해야하는 일도 아니고 이날 뭐했다 수준의 액티비티 정리인데, 지식인처럼 하나하나 다 답변드리고 손수 찾아다드립니다. 다른 업무로 정신없는 와중에도요ㅜㅜ 실무 참여 안하는 팀리더급이라면 저에게 업무 관련해서 여쭤보시는거 이해하겠는데, 저와 같이 최전선에서 일하시는 분이 업무가 어떻게 진행/정리되고 있는지 전혀 파악을 못하시는거보면 진짜 홧병나 쓰러질것같습니다. 본인이 맡기로 다 합의된 업무도 제가 여쭤봐야 그제서야 아맞다 하시면서 부랴부랴 급히 쳐내시고, 마감기한 지나서 고객사에서 컴플레인 들어온 적도 있어요.. 당연히 결과물 퀄리티도 떨어지고 시간약속도 못지키니 팀장님께 대놓고 지적 받은 적도 여럿 있습니다 무엇보다 일을 대충대충 설렁설렁 이보다 더 잘 할수 있는데도 실수하든말든 일단 컨펌받고 생각하자는 마인드가 납득이 안됩니다..ㅜㅜㅜㅜ 클라이언트가 바보도 아니고, 결국 허접하게 작업한 부분은 어떻게든 다 지적받고 수정해야 하는데 같은 일을 두번하는 것도 왜그럴까 싶고요. 제가 안그래도 되는걸 너무 책임감있게 최선을 다해서 바보처럼 일을 하고 있는건지 헷갈릴 정도입니다. 다들 이렇게 일하면서 사는건데 힘들다고 엄살을 피우나 싶어서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팀장님도 일을 이렇게 하는걸 모르시진 않는 것 같은데, 워낙 턴오버가 많기도 하고 잡음은 많지만 일이 어떻게든 굴러는 가니 굳이 더 지적하거나 하지는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이 월급받으면서 내 업무에 상사 뒤치닥거리까지 하려니 현타가 장난 아니네요, 나도 좀더 연차 쌓이면 저렇게 되는걸까 싶기도 하고요.. 개인사정으로 당장 때려치지는 못하지만 당장이라도 이 분과 일을 같이 안할 방법이 있다면 무엇이든 할 것 같은데ㅜㅜ 그냥 꾹 참고 살아야할지 팀장님께 어떤 식으로라도 말씀은 드려야할지... 고민이 많습니다ㅎㅜㅠ
매생이전복죽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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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를 만드는 사람들] - QA팀 인터뷰
안녕하세요 리멤버 QA팀 곽수민입니다. 이번에 [리멤버를 만드는 사람들] 다섯번째 주인공인 QA팀에 인터뷰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외부에 보여드리지 못했던 리멤버 QA팀만의 업무 방식과 문화들을 공유드릴 수 있게된 아주 뜻깊은 인터뷰 시간이었습니다. :) 마침, 저희 팀에서 새로운 팀원을 채용하고 있어서 겸사 겸사 채용 소식까지 함께 알려드립니다 :)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인터뷰 상세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만나보세요! https://blog.naver.com/rememberapp/223260835550
곽수민 | (주)리멤버앤컴퍼니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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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에 이직사항 많다고...
면접볼때 무안주는 임원들... 참...예전이나 한회사 몇십년씩 근무할만했지... 지금 전문건설회사 중 업체 결제일에 따박따박 결재해주는 회사 몇이나 있을까? 빚독촉전화 받는것도아니고 매번 말일되면 결재 언제 되냔전화 받느라 업무가 안되는데 계속 근무할 맛이 날까? 이력서에 이력짧게 근무했다 뭐라하기전에 그렇게 오래 근무하게끔 회사를 만들어라 이 사장놈들아 나도 한때 십년근속해서 해외여행도 다녀오고했다 이것들아
가늘고긴놈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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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의 종말
"직원의 종말"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의도치 않게(?) 제 글이 분란 글이 되었습니다. ㅎㅎ 참고로 욕을 먹어도 괜찮습니다. 약간은 의도한 바이니까요. 해당 글("개인 폰은 회사에서 꺼야 한다VS 아니다.")의 의도는 한국에서는 개인의 삶과 회사의 삶이 끊을 수 있는 게 아니니 직원은 회사에게, 회사는 직원에게 어느 정도씩은 양보하자입니다!!! 아무튼 제가 그 글을 쓴 이유 중에 하나는 바로 제가 느끼는 제목과 같은 현상 때문입니다. 제가 데이터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점점 더 많은 창업자들이 고용없는 개인창업을 하고, 그걸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죠.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저는 앞으로 가면 갈수록 직원 없는 기업이 늘어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원의 종말이라는 섬뜩한 표현을 쓰기는 했지만, 앞으로 최소한 당분간은 이러한 현상이 사그러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 직원의 위치에 계신 분들도 어느 순간에는 어쩔 수 없이 창업의 현장에 뛰어들 수 밖에 없는 현실에 부딪힐 수 밖에 없을 겁니다. 특히나 요즘은 경기가 안 좋아서 그런지 제 주변의 대표님들이나 기업체에서도 직원을 내보내거나 신입/경력직 채용을 꺼리는 경향이 있더군요. 저를 포함해서 수익을 내야하는 모든 분들은 직원의 종말이라는 이러한 현상을 느끼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1인 기업들이 워낙 많다 보니...또 한 소리 적어 봅니다.
우주로돌아갈래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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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 청구해달라고 하는 대표
말 그대로 입니다 몇달 전 저녁 사주겠다고 언제 시간 한 번 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왜 그러시냐니까 실비 보험 청구를 잘 못 하겠는데 해줄 수 있냐고 물으시길래 호의로 한 번 해드린다고 했고 퇴근 후에 시간 내서 한 번 해드렸어요 서류 한 100장 가져오시더라구요? ㅋㅋㅋ하.. 뭐 해드린다고 약속 했으니.. 그거 다 정리해서 해드렸고요;; 근데 문제는 그날 이후로 야금야금 제 자리에 병원 실비보험 청구 서류 가지고 오셔서 부탁좀 할게~ 하시길래 앞으로 건당 수수료 받겠다고 하니 뭐 그런걸 받냐고 하시며 우스갯 소리로 받아치고 넘어가시는데 이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
가구몽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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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결심하게 되는계기가어떻게되시나요?
단순 돈만보고 이직하는경우도많나요?
임원니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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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전환 후 복귀시 연봉
a라는 직무에서 6,000을 받다가 b라는 직무로 전환하여 3,000을 받다가 a로 재전환 한다고 할때 연봉은 어떻게 제안해야하나요?
linny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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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피싱조심요
리멤버 이용해서 개인정보 회사메일로 피싱하는애들이 있네요 조심하십시요 차도없는데 네이트로 발송하는 무식함을 보여주는 예를 공유합니다
lol23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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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관련해서 고향사랑기부제 해보신 분 계실까용?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이제 곧 연말정산 시즌이기도 해서 뭐 챙길게 없을까 알아보던 중 지인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라는 걸 알게 되었는데요. 뭔가 이 제도를 더 잘 활용하는 방법이 있는지 여쭈어보려고 글 남겨보아요! 올해부터 시작한 제도인 것 같은데 홍보하는 내용을 보니 손해는 아닌 것 같아서 한번 해보려고 해요. (실은 연말정산에 대해 잘 몰라서 이게 얼마나 득이 되는지 크게 감이 안 잡히긴 하지만요...) 일단 제가 이해한 바로는 10만원까지는 기부를 하면 전액 세액공제가 되고, 3만원 가량의 답례품이라는 걸 받을 수 있더라구요. 고향을 골라서(?) 기부할 수 있는데 저는 이사를 많이 다닌지라 고향이라는 개념이 희미해서 좀 애매하더라구요. 그러다가 위기브라는 사이트에서는 카카오같이가치처럼 기부와 관련된 구체적인 프로젝트가 올라와 있어서 한번 해보려고 하는데, 나중에 문제가 되거나 하지는 않겠죠...? 뭔가 기부를 하는건데 받는게 더 많은 것 같아서 기분이 이상한... 그래도 좋은게 좋은거겠죠? 답례품으로는 광주 관련 상품들이 올라와있던데 김치와 삼겹살 중 고민이네용! 아니면 이 두가지 보다 더 유용한게 있으려나요!!??ㅎㅎ 선배님들 알고계신 정보 공유해주시면 결정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당! 미리 감사합니다아!!
훼뤠뤄로쉐
23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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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의 한계가 옵니다.
내용이 좀 깁니다. 저는 이회사에 만5년 다녔고 같은부서인 동료는 훨씬더 오래다녔어요 직급도 높습니다 근데 영업직이라 사실 근속년수가 중요하진 않습니다 중요한건 숫자, 실적이죠 특이한건 이친구는 원래 전혀 다른 직군에 있다가 저희 팀으로 왔습니다 그동안은 저희 지원부서였으나 부동산쪽 일이기 때문에 완전 생소한거죠.. 지식도 거의 없구요 저희회사는 내근 업무가 엄청납니다. 영업직군한테도 경영과 마케팅 그리고 기획에대한 업무까지 매일 야근을해도 모자라고 이 업무는 팀장이 약60% 나머지 직원들이 나눠서 해왔어요.. 그동안에도 이 친구는 못하거나 외근 미팅을 핑계로 자주 열외했고 팀장과 마찰도 심했죠 주먹다짐 전까지 갔으니 말 다했죠.. 문제는 저희 팀장이 퇴사하면서 생겼습니다. 실제 내근업무는 저 외에 할줄 아는 직원이 없고 실적, 그리고 내부에서 인정받는 걸로 모든 임직원이 저한테 업무에대한 컨트롤을 자연스럽게 맡기게 됐습니다 직속 상관도 마찬가지구요.. 심지어 발령도 안났는데 농담으로 팀장이라고 부르는 직원들도 있구요.. 모든 회의도 제가 참석하고 보고도... 근데 저는 직급도 낮고 막말로 연봉도 낮은데 제 수당까지 포기하면서요.. 처음엔 그래 봉사하고 해보자.. 제가 실적도 다른직원들에 비해 두배가까이 좋고 해서 배려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7월부터 한달한달 지날수록 업무는 과중되고 그래도 다른 동료들은 나름 성의있게 도와주는데 저 친구는 진짜 그냥 나몰라라에 물만난 고기처럼 배째라는(말로는 너무고맙고 미안하다..)식인겁니다.. 예를들어 이거이거 하나 간단한거만해줘 하면 아. 나이거 진짜 못하는데 하면서 마감에 거의 임박해서 진짜 인턴도 이것보단 잘할것 같은 수준으로 거의 던지다싶이 하네요..마무리좀 해달라면서.. 중요한보고가 있다고 공지하면 그날은 어김없이 현장 근태계로 출근을 안하구요.. 저도 영업하면서 손바닥위에서 하는짓이 다 보이는데 미안한척 연기만 하고 본인이 손해보는건 죽어도 싫어하면서 이렇게 이기적인 직원.. 어떡해야 하나요? 단둘이 얘기는 해볼까해요 팀분위기 깨지더라도요 평일주말내내 회가나고 계속 이기적인 행동들이 생각나서 미치겠습니다..
사용할수이씀
23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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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출근하느라 고생했어 많이 피곤하지? 수고했어 오늘도..
miira
23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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