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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냄새 vs 땀냄새
바로 옆자리면 누가 더 싫어? 사실 내 옆자린 두개 다 해당인데 ㄹㅇ 토나올것같아
신파가싫어
23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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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일하는동업자가 고백했는데 이제어떡하죠
현재 창업중인 이십대 여잔데요 저랑같이 일하는동업자가 사일전에 대뜸 힘들다는식으로얘기하다가 저한테 고백을했는데 이게 무슨…… 연애할생각 동업시작한이상 절대 없는데 있어도 동업자나 사내연애는 절대피하잔 주의거든요 요즘 같이일하는방식도 안맞는거같고 고백을한뒤로 대하는게 부담스럽습니다 아이템에대한 애정과 다른 팀원들도 너무좋고 일하는것도좋은데 동업자가 불편해요 어떡하죠 .. 일단 전 no 입니다 ……
불불랭
23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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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축의금은 얼마가 적절할가요?
저희 팀 얘기구요, 작년에 대리 한명, 올해 대리 한명 결혼했는데 저희 팀장(50대)은 작년에도 올해에도 5만원씩 축의하고 가서 밥먹고 오더라구요. 정답은 없겠지만 본인 팀원이 결혼하는데 5만원 내고 밥먹는게 이게 적당한건가요? 팀장이랑은 10년 넘게 한팀이었지만 좀 어이가 없어서 여기 선후배님들께 여쭈어봅니다.
호문
23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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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보고 들어가야된다고 생각하면 가슴이 계속 쿵쾅거려요.
회사생활 9년차로 작지도 많지도 않은데 여전히 임원 보고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답답해지고 계속 쿵쾅거려요. 특히 직속임원에게 더 그런 것 같아요. (사람 by 사람은 아님) 엄격한 부모님 밑에서 자라나서 혼나는거에 대한 트라우마가 좀 있었어요.. 이걸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문서로 준비해간다고 해도, 늘 혼날 걱정부터 해서 그런지 보고해야된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극복하려 심리소 100만원주고 했는데도 큰 효과가 없었어요. 혹시 다른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10년차회사원
23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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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통보 시기
개인사정으로 퇴사를 하는 걸로 가족들과 이야기하였습니다. 이직이 아닌 단순 퇴직이에요. 계약직으로 10월 말까지 계약이 되어 있어서 그때까지는 근무 하러합니다. 근데 업뮤량이 많고 다양하다보니 인수인계할 사란을 뽑아야할 환경이에요. 인수인계를 위해 야유롭게 2 달정도 시간을 두고 미리 퇴사 통보하려하는데 2달 정도도 괜찮나요..??
푸른저것
23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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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업금지라는 내규가 없는데도 규제하는 회사 질문?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기업을 8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와이프명의로 개인사업자를 입사전부터 와이프가 운영하고 있었씁니다. 그런데, 갑자기 알게되었다면서 개인사업자를 가지고 있냐? 왜 가지고 있냐? 폐업증명서를 가지고 와라라고 하는데, 사장의 심증은 이해는 가나, 순순히 따라야 하는 법적인 근거가 있는지요? 근로계약서 상에도 겸업 금지조항 없습니다. 게다가 와이프 명의이고, 그런데도 폐업확인서를 가지고 오라는데 이건 그냥 '나 성질 났으니....' 이런건가요?
경제독립
23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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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공유해주지 않는 상사
안녕하세요, 제가 이런 글을 쓸 줄은 몰랐네요. 해당 문제를 오래 고민하고 있다가 글을 써봅니다. 제 위에 상사가 있고 그분이 팀 리딩을 합니다. 아래로는 사원/대리급이 있고요. 프로젝트마다 참여 인원이 달라지는데.. 제가 참여하는 프로젝트인데도 상사가 저를 메일에 참조하지 않거나, 회의 후에 회의 내용을 공유해주지 않고, 클라이언트와 유선 통화 내용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것을 본인을 통해서만 나가길 바래서 클라이언트에게 간단한 문의 조차 상사를 통해서 해야하니 어떻게 해야 할까 오래 생각하다. 이전 회사들과 달리 문서화가 너무 안되어 있어(회의록x, 요청사항을 메일로 수신/답신하지 않음), 문서화하면 그 부분에 대해 어느정도 해결이 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메일로 받았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말하거나, 또는 제가 참여하는 회의면 회의록을 남겨서 공유하는 등의 방식으로 타파해 보려고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상사는 호의적이지 않았고 오히려 반감을 사 이제는 투명인간 취급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 부분을 회사에도 말씀드렸으나, 원만히 잘 해결하길 바라는 분위기인데 제가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 막막합니다. 퇴사도 많이 고려해봤으나 제 경력관리를 생각하면 쉽지 않네요.
바로11
23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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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입장에서 생각한다면?
현재 저희 팀은 팀장 제외하고 팀원은 1년된 저와 9년된 선배 둘입니다. 현재 일은 거의 반반씩 맡아서 하고 있는데 아직 모르는 것도 많고 업무 속도가 느리다보니 저는 매일 야근을 해서 겨우 해내고 있습니다. 반면 선배는 빠르게 일처리를 하다보니 항상 칼퇴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선배에게 조금만 도와주실 수 있는지 물어본다면 선배 입장에서 어떨 것 같나요? 혹시나 도움을 요청했다가 사이가 안좋아지거나 부작용이 있을까해서 고민입니다..
퓨ㅠ퓨ㅠ퓨
23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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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계기가 보통어떻게되시나요?
처우불만? 더좋은연봉을위해?
임원니
23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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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힘드나요? 사람이 힘들지..
일이 힘들면 동료들한테 위로받고 서로 힘을 북돋우잖아요, 근데 사람이 힘둘면 답이 없죠. 사람이 힘들어서 다들 퇴사하고 그러는 거죠 에휴 힘이드네요
인절미맛있어
23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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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준비중 인데요. 해외출장 가야살지 고민됩니다.
빠르면 올해만 늦어도 내년4월 목표로 퇴사 준비중 입니다. 그런데 팀장님은 올해말 해외본사로 출장 일정(업무 및 시스템 관련 교육 등 1주일, 유럽)을 잡으라고 하시는데... 미리 퇴사할꺼니 안가겠다 할수도 없고 그냥 갔다와서 1~2달있다 퇴사 한다고하기엔 먹튀갔고.. 고민입니다. 퇴사 후엔 개인사업 예정입니다
아무로
23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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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으로 깎인 자존감 다시 채우는 방법은?
퇴사를 고민하던 시기에 사수가 새로 왔는데 업무적으로 많이 도움주실 것 같아 이직하지 않았습니다. 일하는 동안 많이 배웠는데, 마음의 상처도 크네요. 사수의 모든 언행은 가스라이팅으로 이어졌고, 자신감 많던 과거의 저는 뭘 해도 주눅들고 자신없는 사람이 됐습니다. 별 일도 아닌데 눈물이 났고요. 사수에게 인정받고 싶어 스스로를 괴롭혔어요. 상담센터에선 자살사고가 있다며 병원을 권했고, 병원은 이제 6개월쯤 다녔네요. 예전보단 덜 울지만 잠을 잘 못잡니다. 이정도면 이 회사에서 할만한 건 다 했다 싶어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존감이 쉽사리 회복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일하는 환경이 바뀌지 않아서라고 생각하기엔 상황을 바꾸는 거 외에 내가 변하는 방법이 있을텐데. 없던 자존감이 정말 나락으로 떨어져서 뭘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가스라이팅으로 떨어진 자존감을 회복시켜본 경험이 있으신 분들, 어떻게 자존감을 올리셨나요. 스스로를 칭찬하는 게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특정될까 연차 등의 단서는 지웠습니다. - 운동도, 상담도, 병원도 다니고 있어요! 말씀 감사합니다 - 여름휴가 다녀와서 퇴사를 예정하고 있긴 한데 (대외적으로 알리지는 않음) 사실 엄청 두렵습니다! 다른데 갈 수 있을지에 대한 두려움이 엄청 큰 것 같아요... 이겨내는건 제가 하는 거겠죠!
시계토끼
23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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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면접제안 후 잠수
현재 이직 준비중인데 본가와 가깝고 새로 오픈하는 회사라 경력으로 넣어볼까 하고 이력서를 넣었습니다. 대규모 채용이기도 하고 연락올까 싶어 봤는데 다음날 인사담당자가 바로 연락주더라구요. 면접제안으로 원하는 날짜나 가능한 요일 있으면 말해달래서 주말에 면접은 불가하니 평일에 미리 말해주시면 현직장 연차사용해서 면접보겠다고 전달했습니다. 그쪽에서도 ok했구요 근데 전화 끊은 뒤 추가로 물어볼거 문자로 왔길래 답변하고 추후에 보자는 말로 이후에 면접일자가 잡히지 않은 상태입니다. 벌써 좀있으면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워낙 대규모 채용이기도 해서 급한 부서 먼저 하나보다 싶었더니(같이 넣은 아는 분은 연락도 안왔다고 함) 아직까지 연락없어 먼저 담당자에게 문자로 정중하게 문의할 예정인데, 보내도 맞는건가 하루종일 고민하게 되네요. 선배님들 답변부탁드려요ㅠ
닝눙
23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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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이동에 따른 퇴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원래있던 팀에 만족하며 다니던 중인데 갑자기 같은 일을 하는 다른 팀으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이동하는 팀은 평판이 너무 안좋은지라 가서 실력 향상도 안될것 같고 적응하기도 힘들것같습니다. 윗선에 말해서 조정 가능한지 물어보는게 나을까요? 이동할 수 밖에 없다면 4년차인 지금 퇴사를 생각해봐도 되는걸까요?
하하아
23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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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회사 면접 연락 받았다고 해고..
타 회사에서 어떻게 연락처를 알고 전화로 입사제안이 들어왔습니다. 현 직장에 이직한지 오래 되지 않아 소속되어 있는 부분도 전달 드렸고, 아직은 이직 계획이 없다고 얘기하고 거절했습니다. 한달 뒤 현 직장 대표님이 관련 업종 모임을 통해 이 사실을 알게 되었고, 다음날 바로 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저는 갑작스런 해고 통보로 이유를 물어봤고, 타 업체 면접봤다는 이유라고 하시는데 이런이유가 해고 사유가 되는지 무척 황당하네요.
레모니카노
23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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