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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퇴사 하고싶어료
안녕하세요 당일 퇴사하고 싶어서 글 써봅니다 저는 20대 초반으로 설계 인테리어 업종에서 근무 중입니다 우선 인원은 2-3인 가족사업장이고 현재하는 업무가 설계 인테리어를 포함한 노무, 세무, 경리 일이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처음 입사할 당시 인원이 적어 해야할 일이 많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주 업무보다 부 업무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현타를 자주 느꼈습니다(근로계약서 무) 하고 싶은 일이었지만 하나 둘 회사에 불만도 많이 쌓이게 되었습니다 현 직장 사람들이 좋으신 분들이라 인수인계까지하고 싶었지만 퇴사 이야기를 꺼냈을 때 제가 그만두면 경력직을 뽑을 것이며 경력직을 뽑게되면 사람 뽑는 기간이 길어지고, 인수인계도 생각을 해야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만두고 싶은데 당일 퇴사통보는 많이 무리인가요?
퇴사하곳bel
23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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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29, 잠시 쉬어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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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mmy
23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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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휴가
올해부턴 휴가를 다 소진해보려고 12월 한달 쉬려하는데요. 여러분같으면 뭘하시겠어요 각자 상황에 따라 다 다르겠지만, 돈이 되는? 뭔가 창업아이템 공부도 하고싶고 부동산 경매공부도 하고싶고 한달빡세게 해서 뿌듯하게 큰 성과를 얻을수 있을만한게 뭐가 있을까요? 평범한 직장인에 초등맘입니다^^
바스크치즈케익
억대연봉
23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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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 때 보통 어떻게 말씀하시나요?
제가 퇴사는 처음인데 걍 팀장님한테 가서 말씀드리기엔 주변에 사람도 너무 많고 그렇다고 따로 드릴 말씀이 있다고 불러내는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고민이어서 남겨드립니다,,,
다다미
23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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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번아웃 맞나요???
회사 나갈 생각하면 벌써부터 숨이 막히고 머리가 아프고 거래처 담당자 생각하면 죽이고픈 생각까지 듭니다. 일단, 저는 영업직군인데, 새 거래처 발굴해서 왔는데도 하나도 성취감 들지 않고, 그 새 거래처가 하도 진상이어서는 우리 오퍼레이션들한테 미안한 느낌만 듭니다. 저도 오퍼레이션들도 그곳의 말도 안되는 오더 방식에 힘들어 하고 있고, 그러다보니 다른 업무들도 꼬여서 이거랑 관련된 사람들 모두가 힘들어하는 상호황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제가 이제 회사일을 하면서 성취감도, 자아실현도 들지 않고 근본적으로 행복하지가 않다는 느낌만 듭니다. 다들 이런건가요, 아니면 이게 번아웃인가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인지 요즘은 몸살감기때 으슬으슬한 느낌에 매일 있어서, 바람 불면 피부가 아프게 느껴지네요.
살려주라
23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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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계열사들은 다 갤럭시만 쓰나요?
이번에 삼성 계열사로 이직할 것 같은데 삼성 계열사는 거진 갤럭시 쓴다는 얘길 들은 거 같거든요. 물론 강제는 아니고 아이폰 유저 분명히 있겠지만 내부 보안 시스템이나 회사 앱 설정이나 등등 갤럭시 중심으로 되어있어 결국 편의상 바꾸게 되는 편이라던데 실제로 그러한 분위긴가염?? 갤로 갈아타도 전혀 상관은 없는데 폰을 교체를 잘 안하는 편이라 그냥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ㅎㅎ
wwwwwzz
억대연봉
23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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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어깨가 계속 아프거나 뻐근하다면?
저는 생산직 쪽에서 꽤 오랜기간 일했고 쉬는 날에는 일용직도 많이 섞어서 하다보니 숙이거나 무거운 것을 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한 6개월 전부터 목 어깨에 통증이 있었는데 별일 아니라고 생각하고 미룬게 인생 최대의 후회가 되었네요.. 56번 디스크가 터져 진통제 3방먹고 현재는 무리해서 벌었던 돈 다 뱉어냈습니다. 의사 말 들어보니 스마트폰이나 컴푸터로 인해 대부분의 사람들 목 상태가 찍어보면 좋은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네요.. 버티다가 통증 심할때 오면 이미 늦은 경우가 많고;; 현재는 공부하며 스트레칭과 안마기 등으로 근육 꾸준히 풀어주니 다음주 쯤 일 다시 복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간절함으로 하루에 5시간 이상은 투자하니 몇개월만에 좋아지긴 했네요.. 아프시면 늦기전에 미리 관리하시는 것 추천드립니다. 디스크가 얼마나 힘든 질병인줄 압니다. 미리미리 관리하셔요. 진짜 한순간입니다 여러분은 이 고통 겪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노동자임
23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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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명언이지만 대부분이 공감하지 못하는 말
"유명한 명언이지만 대부분이 공감하지 못하는 말" ▷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가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1. 뭔가 멋있는 말 같지만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 머리속에는 이렇게 해석된다. ▷ "노력도 별로 없이 즐기는 사람이 어떻게 노력하는 사람을 이겨? 그리고 아무리 노력해도 타고난 유전자를 가진 천재를 어떻게 이겨? 말도 안돼 !" 2. 실제로 우리는 학교에서 직장에서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하면서 소위 1등만 하는 천재들로부터 좌절감을 많이 느끼게 된다. 아무리 노력해도 별로 열심히 하는 것 같지 않은 천재들을 이길 수 없다는 걸 깨닫는다. 그러면서 각인되는 기정사실 하나 ! "천재와 우리는 태어날때 부터 급이 나뉜거야. 금수저와 흙수저의 차이? 기울어진 운동장? 뭐 그런거, 어쩔 수 없지..." 3. 그럼에도 우리는 아무도 이 말이 틀렸다고 말하지 않는다. 왜? 이 말이 전하는 메시지가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기회가 있다는 희망을 주기 때문"이다. 일종의 '희망고문(?)'인 셈이다. 4. 그런데 이 말을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나선 사람이 있으니 바로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다. 서장훈은 국보급 센터로 한국 농구계의 한 획을 그은 수퍼스타이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 다 뻥이예요. 그냥 즐겨서는 최고의 결과를 얻을 수 없어요. 저는 농구를 하면서 한번도 즐겨본 적이 없어요. 최고의 결과를 위해 전쟁이라 생각하며 죽을만큼 노력했어요." 5.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ㅎㅎ 먼저 이런 생각을 할 것이다. "나는 어떤 사람이지?(천재 or 범재 or 평범?) 나는 정말 죽을만큼 노력한 적 있나? 나는 어떤 일을 즐기면서 한 적이 있나?" 즉, 본인이 어떤 유전자를 갖고 태어났는지, 본인이 어떤 경험을 해왔는지에 따라 다들 생각이 나뉠 것이다. 6. 사실 필자의 견해를 말한다면 이 말은 해석에 따라 맞는 말이기도 하고 틀린 말일수도 있다. 우선, 우리는 "즐기는 사람"에 대한 의미를 잘못 이해하고 있다. 즐긴다는 것은 노력없이 그냥 즐긴다는 양비론적 개념이 아니다. "즐긴다는 것은 노력의 한계효용체감이 제로가 되는 순간부터 나타나는 것이라 이해해야 한다." 우리가 달리기를 오래하면 어느 순간 오래 달려도 전혀 지치지 않을 것 같고, 계속 달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이를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라고 한다. 뇌는 신체가 고통을 잊고 오랫동안 달리게 하기 위해서 엔돌핀을 분비하게 되는데 이 엔돌핀이 주는 쾌감을 못 잊어 몸이 피곤하더라도 달리기를 계속 하게 되는 것이다. 7. 농구선수가 아무리 노력해도 한 경기에서 100점을 넘을 수는 없다. 수퍼스타급이면 40~50점까지는 가능한 건 많이 보았다. 미국 스포츠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1위인 마이클 조던도 69점이 최다이다. 최다 득점기록은 윌트 체임벌린이 1962년 기록한 100점이다. 2위가 코비 브라이언트의 81점이다. 8. 이 세사람은 그냥 타고난 천재일까? 물론 우월한 유전자를 가졌을 수도 있지만 이는 객관적으로 증명할 방법이 없다. 다만 이들이 엄청난 노력파였던건 다 알려진 팩트이다. 실제 이들이 경기하는걸 지켜보면 농구를 너무 쉽게 재밌게 여유롭게 한다는 걸 느낄 수 있다. 즉, 이들이 하고 있는 농구는 이미 노력한만큼 보여주는 수준이 아니라 그것을 뛰어넘는 즐기는 수준이라는 것이다. 9. 필자가 하고 싶은 얘기는 바로 "즐긴다는 것은 엄청난 노력을 한 사람들만이 도달할 수 있는 수준"이라는 것이다. 기본적인 노력이 없이 그냥 즐긴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타고난 천재성이나 엄청난 노력으로 한경기 50점까지 할 수는 있겠지만 60~100점을 할 수는 없다. 농구와 내가 하나가 되는 "몰아일체"의 경지에 도달해야 가능하다는 것이다. 10. 서장훈이 힘들어 죽을뻔했다고 얘기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러나 즐긴다는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이제부터 즐기자라고 적극적으로 사고의 전환을 가지지 못하면 그냥 노력만 하다 끝나는 것이다. 물론 이 마음먹기가 쉬운 일은 아니다. 쉬운 일이면 세상이 지금보다 훨씬 더 빨리 크게 발전했을 것이다. 그만큼 이 명언은 아무에게나 희망을 주려고 만들어진 말이 아니라 역사에 길히 남을 인물이 되고자 하는 극히 소수의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말이다. 11. 그러니 이 명언을 보고 보통 사람들이 좌절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 노력한다는 것의 의미나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고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평균적인 삶 이상의 결과를 만들 수 있다. 즐기는 사람이 되진 못하더라도 "꾸준히 성실하게 노력하는 것"만으로 얼마든지 천재를 이길 수 있다. 12. 그런데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이 있는데 바로 요즘은 노력하는 천재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좋은 머리를 가진 부모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금수저들도 엄청난 대치동 사교육을 받으며 SKY를 가고 유학을 가고 전문직(의사, 법조인 등등) 자격증을 따는게 요즘의 추세다. 13. 천재가 노력까지 하니 보통 사람들이 경쟁에서 이길 수가 없다. 엄청난 노력을 해보다가 어느날 갑자기 자포자기하고 평범한 삶에 안주하게 된다. 그러나 이렇게 되더라도 너무 실망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앞에서 말했듯이 어차피 "즐기는 사람은, 비교적 좋은 유전자를 물려받은 사람이 엄청난 노력을 해서 어느 경지에 다다른 순간부터 즐기자는 마음먹기를 한 경우를 말한다"고 했으니 비교대상으로 삼지 말고, 더 중요한 것은 이 명언에는 결정적으로 빠진게 하나 있다. 바로 "행복의 의미와 가치" 같은 눈에 보이지 않은 중요한 것들에 관한 것이다. 14. 또한 천재든, 노력하는 사람이든, 즐기는 사람이든 인성이 바르지 않으면 이 명언은 아무 의미도 없다. 필자가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를 보면서 항상 생각하는 일종의 타협 (Compromise)이다. 머스크는 천재형에다 노력형이고 심지어 일을 즐기는 것처럼 보이는 다 갖춘 인물로 보이지만 그의 사생활이나 심심할때마다 터지는 트윗글의 수준을 보면 그다지 존경심이 생기지는 않는다. 15. 혹자는 노력하는게 힘드니 일을 게임하듯이 즐겁게 즐기면서 하면 더 잘할 수 있다는 뜻이 아니겠는가라고 얘기하기도 한다. 틀린 말은 아니다. 그렇게 해석할 수도 있다. 게임은 한계효용체감의 법칙이 통하지 않는 영역이다. 그렇게 할수만 있다면 더할 나위가 없다. 그러나 그렇게 해석하면 "어떻게 하면 일을 게임하듯 즐길며 할 수 있냐?"고 반문이 곧바로 생기게 된다. 필자는 이 질문에 답을 할 수가 없다. 그만큼 비현실적인 해석이라고 할 수 있다. 16. 또 어떤 분들은 "천재는 범인이 노력으로 이길 수가 없기에 천재라고 한다. 보통의 운동신경을 가진 사람이 마이클 조단처럼 될 수 없다."라고 하는데 이건 천재의 기준에 따라 다른 것이다. 우리는 IQ검사외엔 천재라는걸 결과로만 인식할 수 밖에 없다. IQ 150이상이면 통상 천재라고 하는데 IQ가 높은 사람이 죽어라 노력하는 사람을 다 이길 수 없고 그런 사례는 주위(학교나 직장이나)에서 너무나 흔하게 볼 수 있다. 마이클 조단을 천재라고 하는데 그걸 어떻게 판단하는가? 골을 많이 넣어서 그렇게 판단하는거 아닌가? 조단이 남들보다 뛰어난 운동신경을 갖고 태어난 천재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사실 그걸 입증할 방법이나 수치화할 방법은 없다. 그리고 그만한 운동신경은 MBA에 수도 없이 많다고 볼 수도 있다. 어쩌면 마이클 조단도 그리 뛰어난 운동신경을 갖고 태어난건 아니지만 엄청나게 노력을 해서 그런 대스타가 되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 그가 농구를 은퇴하고 야구에 도전했는데 결과는 실패였다. 그가 타고난 천재라면 야구도 잘했어야 하는거 아닐까? 17. 결국 정리하면, 우리가 일론 머스크처럼 할 수 없다면 선택할 수 있는 삶의 방식은 "그냥 아무 생각없이 꾸준히, 열심히 하는 것"외엔 방법이 없다. 그러나 오히려 이렇게 무념무상의 상태로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는 방식이 어쩌면 현실적인 정답일 수도 있고 천재들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일지도 모른다.
이인하
23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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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을 안하겠다는 팀원
팀장되고서 이 팀원이 항상 말썽인데요, 일단 회사 상황부터 좀 공유를 드릴게요. 회사가 단기간에 빠르게 압축성장한 케이스이고, 회사에는 아직 제대로된 인사평가제도나 근태관리 시스템이라든지 그런 것이 없습니다. 그런걸 도입하려고 예정 중이나, 현재로선 팀장 레벨에서 어르고 달래고 설득하고 뭐 그런 수준이에요. 이 팀원의 문제는, 본인이 성장할 의지가 없음을, 지금 하는 업무 방식에 본인 스스로 매우 만족함을, 이대로 해도 문제 없다라는 말을 공공연히 직책자(저), 중간직책자, 팀원들한테 말하고 다닌다는 거예요. 이 사람은 회사가 쪼끄맣던 시절부터 있던 사람이라, 그 때 자기가 해오던 일, 방식에 굉장히 만족하고 잇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회사가 현재 그런 업무 방식을 원치 않고 있고, 그 방식이 현재 회사가 요구하는 성과와는 “정 반대”의 방향이라는 겁니다 회사가 성장하고 부서도 성장하면서 더 이상 그런 업무 방식을 고수하지 말 것을, 회사도 저도 강조하면서 지난 1년간 차근차근히 관리영역 설정, 세부과제 설정, 담당자 설정 등을 진행해 왔어요. 그 결과 나머지 팀원들은 수긍하고 본인들이 이제 스스로 결과물을 가져오는 문화가 안착이 되고 있는데 이 사람이 문제네요. 본인은 현재 자기 업무 스타일에 너무 만족스럽고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왜 직책자들이 나서서 일을 만들고 자꾸 자기한테 일을 시키냐고 대놓고 말하고 다녀요. 주간회의나 직책자와의 일대일면담 등을 통해 1년간 같은 내용의 팀 리빌딩을 강조했음에도 딴 소리. 아직 회사에 평가 제도가 없어서 저도 해당 사항을 위에 일단 보고는 하면서도 팀장으로서 휘두를 권한이 아직 없는 상태인데요, 제가 할수 있었던 최선은 인사 밖에 없어서 이 사람보다 후임인 일잘하는 사람을 중간직책자로 임명했습니다. 근데 이마저도 ‘성장의지’가 없는 팀원한테는 별반 약효가 없더라구요. 제 상위직책자께선, 아직 이 팀원이 전체 연차로 보면 주니어 레벨이나, 이 회사에서 좀 오래 버틴걸로 어필하는 것 같다시며, 철저하게 주니어 취급하며 업무관리하라 지시하신 상태이구요. 이럴 때 보통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여러분들의 지혜를 구하고자 합니다.
tebichu
23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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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주5일주6일
5일3800 8~5 주40 6일4800 8~6. 토8~5 주52
박성훈 | (주)나경
23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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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선물?
스타트업 첫직장으로 들어와서 2년5개월 근무하고 이제 퇴사하는데 ceo40초남 cto30초남 cso30중여 분들께 그동안 맛있는것도 많이 얻어먹고 정도 있고 해서 선물을 드릴까 하는데 어떤게 좋을까요?
숫타텁
23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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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마케팅 경력 4년차 이직
안녕하세요 중견기업 IT 업계에서 앱 마케팅하고 있는 4년차 대리입니다. 대기업으로 점프업하고 싶은데 무엇을 더 보강해야할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현재 포폴, 경력기술서 준비했는데 서류 합격율이 10프로 정도입니다ㅠㅠㅠ 대기업으로 가기 위해서는 뭘 더 준비해야하나요ㅠ 뭐가 더 중요할지,,
dkdi
23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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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싫은 상사 결혼식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공사 구분은 해야겠지만, 사적으로도 너무 싫은 상사가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줬는데요 돈은 많이 받아가면서 밑에 후임들 쪼아대서 본인은 일 안 하고, 감정적으로 일처리하고 없는 말 만들어가면서 밑 사람들 사이 이간질하고 근무 시간에 본인 투잡하는 등 문제를 너무 많이 일으켜서 그 상사 이름만 들어도 경기 일으킬 거 같습니다 연락오면 스트레스 받아서 심장부터 쿵쾅뛸 정도로 당한 게 많습니다 공적으로도 일 못 해서 싫고 사적으로는 애초에 사회에서 만났으면 관계 끊었을 인간입니다 결혼식 가는 거도 싫고, 축의금 주는 거도 싫습니다 이 사람과는 이 회사 나가면 평생 안 볼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만나도 무조건 피할 거고요 만나봤자 도움 안 되는 인간이에요 그냥 축하한다 말만 하고 결혼식장 안 가고 축의금 안 줘도 될까요?
잘하고싶다1
23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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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보통 경력서류 넣으면
서류 합격률 어느정도 되나용? 4번연속 떨어져서 약간,,멘붕,, 마케팅기획 4년차이고 이직 처음준비하는데 어떻게 보완해야할까 고민이네요ㅠㅠ 이직 선배님들 괜찮은 컨설팅 업체나,, 합격률 높이기 위해 했던 소소한 꿀팁 알려주시면 매우매우매우 감사하겠습니다!!! help me,,
dkdi
23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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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과 학업 병행
안녕하세요. 데이터 직군에서 근무하는 20대 직장인 입니다! 대학 중퇴를 하고 고졸인 학력으로 현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 조금이라도 시간 있을 때 학위를 취득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방통대 or 사이버대로 학사과정을 진행하려 계획하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직장에 학업을 병행하는것에 '허락' 을 받아야 하는지 혹은 업무에 지장없이 진행하겠다 하며 '통보'를 해도 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회사 바이 회사인점 인정합니다) 사수분들께 물어봤을땐 후자도 괜찮을 것 같다 하시는데 많은분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해오셨는지 조언을 구해봅니다!!
초파리초년생
23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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