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출산휴가때 근무를 당연하게 시키는 회사
출산휴가 중인 직장인입니다. 제 담당인 업무가 진행이 늦어져서 휴가중에도 최대한 해보겠다고 하고 출산 당일 빼고는 계속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담당 업무외에도 몸이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지방출장 도 일주일동안 다녀왔고요. 회사에서는 수고한다. 고맙다 이런 이야기보다는 책임지라는 제촉전화를 하네요. 저도 일은 잘 하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하려해도 일 시키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대표의 태도에 마음이 돌아섭니다. 대표는 ’전화 10번할것을 1번 했다‘ 그러니 배려한거다. 이런 태도입니다. 지금 집중에서 일은 마무리 짓자 라는 생각으로 컴퓨터 앞에 앉았는데. 화가나서 글을 쓰게 되네요. 어떻게 마음을 먹어야 속이 편해 질까요?? 다른 분들은 츌산휴가때 어떠셨나요?? 다들 일하시나요?
kkkkkk11
24년 04월 30일
조회수
5,713
좋아요
16
댓글
51
회사때문에 자살시도까지ㅠㅠ... 저 강등된건지 아닌건지 상담 하려는데 조언 좀...
안녕하세요 우선 우울한 제목 정말 죄송합니다 제가 강등된건지 아닌건지 몰라 오늘 대표님께 상담을 좀 드리고싶은데.. 어떻게 여쭤봐야 현명한건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우울함 빼고 담백하게, 시간 없으신 분들도 위해 상황 요약 해드리자면 -회사 빡센 프로젝트에 몇 년 째 사력을 다했더니 건강이상. 심하게 바쁠 땐 회사 휴게실에서 자는 것이 일상이었음 -언젠가부터 출근 준비만 하려고하면 머리가 쥐어짜듯 아파서 출근 시간에 지장 생기기 시작. 뇌파 검사도 하고 병원 다니기 시작. (출근 근태 했던 건 명백히 제 잘못이고 직장인으로써 정말 잘못된 행동이라 계속 반성하고 있습니다. 병원비도 아낌없이 써서 지금은 많이 호전됐습니다) -대표님께서 유독 저한테만 정색하시고 엄격해지셔서(저는 대표님 맞후임) 우울증 공황장애까지 생김 -얼마 전 새로 들어온 나이많으신 신입분께서(저랑 띠동갑ㅎ) 사람들한테 제 뒷담화 하고 다니시고 대표님한테도 저 때문에 다니기 싫다고 상담 -어쨌든 출근 근태 문제도 있었고 한 사람은 저 때문에 다니기싫다 할 정도이니, 결국 저를 일반 사원으로 강등하겠다 하심 -어떤 사람들이 뒷담화에 동조 됐는지도 모르고, 회사 때문에 병도 생기고, 애정을 다했는데 강등이나 됐으니 그만두고 싶다니까 필요한 인력이라 그건 안 된다 하심 -안그래도 새로 오신 분의 뒷담화 범위를 몰라 출근준비만 시작하면 몇 달 째 숨이 안쉬어지던 상황이었음 -우울증 심해져서 자살시도, 목 매단 가구 망가지면서 실패 -대표님이 알게되셔서 강등 얘기 흐지부지됨 -그 분의 뒷담화에 영향받으셨는지 원래 제가 싫었던건지 몰라도 언젠가부터 저 싫은거 티내시던 분이 얼마전부터 저를 00씨라고 부르기 시작 (본래 직함 00리더) -저만 모르게 강등 얘기 다 퍼진건지??? 궁금.... -오늘 대표님께 강등된건지 궁금하다고 상담하려는데 조언이 필요합니다ㅠ 사실 아주 예전에 직함 00프로였을 때도, 그 프로젝트 끝내고나니 나이 어리신 분들께서 상호협의도 없이 00씨~ 00씨~ 하시길래 대표님께 상담을 했었거든요.. 친한 분들이라 뭐라 하기도 뭣하고, 대표님도 그런 상황 아무렇지 않아하시는데 제가 먼저 뭐라고하기도 그렇고.. 아예 사내에서 정리 좀 해주시면 안되겠냐고.. 근데 그 때도 '반말 한 것도 아닌데 왜 00씨가 기분나쁜지 모르겠다' 하시며 자꾸 화만 내시길래 '막말로 제가 그만두고 나중에 대표님께 00씨라고 불러도 기분 안나쁘시겠나요 어차피 같은 프로젝트하는 사람도 아니니까' 하고 좀 쎄게 말했었어요 그랬더니 사내 직책정리 전부 다 해주신거였거든요... 그럼에도 다시 00씨라고 불리는거 보니 이건 강등당한게 맞는 것 같은데.. 원래 당사자한테 공지 안 하고 강등하는 경우도 있나요....? 제 명함도 그대로고 사내인트라넷 직책도 그대로에요; 여튼 이런 상황이라서 '나 우울증이니까 다 받아줘라 꽤애액' 하는 것처럼 들릴까봐 좀 현명하게 상담요청을 하고싶은데요.. (저한테 00씨라고 부르는 분이 저 싫어하는건 대표님도 아시는 상황이에요ㅠ... 회의할때도 그 분이 저를 그렇게 부르니까) 프로젝트가 너무 좋으니 회사를 떠날 수가 없네요 그래서 저런 스트레스만큼은 안 받고 싶어서 참다참다 상담 요청하려고 합니다 근데 어떻게 여쭤봐야할지 참.. "그 분이 저 00씨라고 부르던데 그럼 저 강등된게 맞나요?" 해야하는지요? 만약 강등이 아니라면 "그 분이 저를 싫어하는 사실을 아시니 편하게 회사 다니라고 용인해주신 경우인가요?" 물어봐야하는지요 우울증 약 먹기 시작하니까 의욕 살아돌아와서 오히려 칼 들고 출근하고 싶어지던데 삶이란게 참 힘드네용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길어졌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은 아프지마세요ㅠㅠㅠㅠㅠ 야근도 그만하세요..... 다들 연봉 많이받고 워라밸 지켜가며 건강히 다니시길..
따뜻한도마뱀
24년 04월 30일
조회수
4,149
좋아요
17
댓글
55
일 안하는 임원 어떻게 해야하나요.
중견기업에서 팀원 7명있는 팀장입니다. 사업부에 팀 4개가 있고, 사업부장은 상무인데 일을 안합니다. (다른 곳에서 경력으로 왔는데 능력은 없음) 방에 틀어박혀 동영상만 보고, 결정도 미루고, 의견개진도 없고, 임원 회의 다녀와서 주요 사항 공유도 잘 안해 줍니다. 다행스럽게도 사업부는 정상 유지를 하고 있지만, 향후 먹거리 준비도 해야하고, 막 시작된 신규사업 추진 전략도 세워야 해서 태만할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회사 자체가 큰 사고 안치면 임원들을 집에 보내진 않음) 밑에 팀장 넷이 알아서 해주니 걱정을 안하는 것 같아서 사고(?)를 한번 쳐야하나 싶기도 하고, 저랑 좀 가까운 윗 임원(전무)한테 대놓고 얘기를 해볼까 싶기도 하네요. 좋은 전략 있으신 분들 공유 좀 해주세요. 일 때문에 막 고민하다보면 내가 왜 이렇게까지하나 싶은 생각이 문득문득 들어요.
설캔
24년 04월 30일
조회수
1,387
좋아요
2
댓글
2
퇴사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분양 관련 회사 1년째 재직중입니다 현재 지방 현장으로 발령이 났으며 퇴사 생각은 지난 2월부터 하고 있었는데 바로 다른 현장 투입이 되면서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번 현장을 마지막으로 퇴사를 결심하고 본가로 올라가 쉬면서 다지기 + 직종 변경을 고려하고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알고 있던 같은 직종 팀장에게 연락이 왔네요 아는 현장에서 막내급 직원을 본격적으로 키워보기 위해 소개를 부탁받았다며 생각있으면 그 쪽으로 접촉해보라고 합니다 10-15일 가량 시간이 있으며 이직을 하려면 그 안에 퇴사를 해야하는데 회사에 어떻게 전달해야하나 고민입니다 현재 재직 중인 곳과 새로 접촉한 곳이 급여가 비슷하기도 하고(인센 다름) 현재 재직 중인 회사가 처음하는 일은 툭 맞겨놓고 중간 점검도 해주지 않은 상태로 왜 못하냐, 노력하지 않냐, 이 직종에서는 하나하나 일을 알려줄 수 없다 라는 식의 말을 많이 해서 버거웠던 적이 많아 다시 배울 수 있는 곳으로 가고 싶습니다 퇴사 후 잠시 휴식 + 직종 변경을 고려했던 만큼 많이 지쳤있었던 상태였는데 일에 대한 흥미는 있어 마지막이다하는 마음으로 새 곳으로 가 다시 시작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퇴사 통보는 어떤식으로 해야할까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zzz1
24년 04월 30일
조회수
800
좋아요
1
댓글
1
막연하게 힘드네요
이렇게 하다가는 부서가 없어질지도 모른다는 선배. 잘해보려고 의욕적으로 아이디어 내는 나 견제해서 무조건 막으려는 선배 내 일 아니라는 다른직무 선배 이런건 알아서 하라는 부장. 이렇게해도 정규직 전환은 어려울거라는 타부서 동료. 이걸 다 뚫을만큼의 능력은 없는 나. 어차피 정규직도 아니고 언젠가 옮겨야할거면 지금 옮겨야하나.. 아니면 성과를 만들어보고 옮겨야하나. 아니면 정규직전환을 믿고 7년이상 다녀야하나... 회사 가기가 싫고 답답한데 다른데 가고싶은데도 마땅치않고.. 이정도면 좋은덴가싶기도한데... 이제 3년차 몇년차가 돼야 날 좀 믿고 일을 맡길까요. 제가 버텨야 되는건지 떠나야하는건지 정말 매일이 고민됩니다.
ilrtolkf
24년 04월 29일
조회수
417
좋아요
3
댓글
3
유독 이번 회사에서 멍청해지는거 같다
두 번의 이직이 있었는데 이 전 회사에서는 일머리도 좋고 눈치도 빠르다고 칭찬 받았었는데 왜인지 지금 회사에서는 내 능력의 반의 반도 발휘가 안 되고 오히려 단점들만 부각이 되는 느낌... 직종이 약간 달라졌는데 그것 때문인지... 요즘 이 부분 때문에 심란하네요
기이이이이
24년 04월 29일
조회수
911
좋아요
7
댓글
3
이럴때 문제가 될 만한 소지가 있을까요?
회사에서 이미 다른 업체와 계약해놓은 건이 있는데 제 가족이 하는 업체가 이미 계약한 업체보다 가격을 더 저렴하게 하고 있다는걸 어필해서 한번 생각해보라는 부탁을 드렸을 때 담당자가 보고 괜찮다 싶어서 다음 계약일이 왔을때 제 가족 업체와 계약을 하게 될 경우 문제의 소지가 있을까요? 회사 규모는 대기업입니다.
qifbfe
24년 04월 29일
조회수
341
좋아요
0
댓글
2
사생활이 지저분한 직원
남편바람 핀것부터 남편의 내연녀의 동거남과 사귀고 있다는... 이런얘기를 계속들어줘야 하나요? 여직원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친하게 지내야긴 하는데.., ㅡㅡ
순리에 따라
24년 04월 29일
조회수
1,290
좋아요
2
댓글
3
건초염+터널증후군 치료해 보신분 계신가요?
하루 10시간 이상 컴퓨터 사용하다보니 손목 통증이 너무 심합니다.. 체외충격파, 프롤로 주사 맞아도 잠깐 그때 뿐이고 다시 타이핑 좀 하면 아파오기 시작해서 진통제 먹어도 내성이 생긴건지 큰 효과도 없고 미치겠네요ㅜㅜ 손목보호대를 차도 통증에는 큰 효과도 없고.. 병원에서는 최대한 손목을 쓰지말라는데 개발자다 보니 손목을 안쓸수는 없고... 밤이면 욱씬거리고 쑤셔서 잠도 잘 못자네요 통증만 좀 덜해도 살것같은데 혹시 비슷한 질병 걸려보신분 통증 줄이는 방법 아시는분 계실까요?
크리슨
24년 04월 29일
조회수
750
좋아요
3
댓글
12
취업 스트레스 어떻게들 해소하시나요?
하루하루가 너무 힘든데 스트레스가 쌓여가니 이제는 잠도 잘 안오네요.. 취업이 가능이나 한건지 다들 스트레스는 해소하고 계신가요?
오래된백수
24년 04월 29일
조회수
1,534
좋아요
8
댓글
14
다들 회사에서 한 가장 큰 실수가 뭔가요..?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입사 한달차인데 매일매일 실수고 매일매일 혼나요… 같이 입사한분은 잘하시는거같은데 왜 저는 실수만 하는걸까요.. 심지어 생각치도 못한 실수라서 나 참… 원래 한달이나 됐는데 실수하는거 정상인가요? 다들 이렇게 까지 실수 해봤다 이야기라도 나눠주실수 있나요…. 기분전환겸…
sardine
24년 04월 29일
조회수
9,087
좋아요
35
댓글
77
(정보글) 리멤버 사용 꿀팁
모르면 손해인 내용 공유드리니 많은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1. 포인트 들어가서 출석체크한다. 그냥 명함보러 들어왔을 때 생각날때만 해도 50원씩 준다. 2. 사용하기 누르고 편의점 검색해서 1천원짜리 편의점 쿠폰을 산다(나를 위한 구매도 가능) 3. 꽃은 10% 페이백 해주는 거 같고 아마 이게 페이백 최대인 것 같다. 5월 행사 많을 텐데 꽃 류를 둘러보자. (2만원 사면 2천 포인트 적립) 4. 이 글이 유용했다면 좋아요를 눌러준다. 베스트글 되면 포인트 준다해서 정보글 올려봅니다.. 뽑아주세요 영자님. -
잘모르겠어요
24년 04월 29일
조회수
6,634
좋아요
110
댓글
25
회사에서 종소세 신고서 내라고 하는데 꼭 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갑자기 종소세 신고서를 회사에 제출하라고 합니다. 이유는 불명이구요.. 회사에서 대체 왜 요구하는지 모르지만 꼭 제출해야 하나요? 다른 회사에도 이런 사례가 있는지... 잘 아시는 분 있으시면 고견 부탁드려요.
훌리
24년 04월 29일
조회수
576
좋아요
2
댓글
3
면접고민
내일 이직면접인데 가야하는지 너무 고민됩니다. 우선 현재 중견기업에서 QC로 일하고 있고 정규직으로 재직 중입니다. 팀 내에 파트 구분은 없지만 암묵적으로 파트장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인정도 받고 있습니다. 내일 팀 내 2024년도 사업목표 선정에 관한 회의를 진행하고 상부에 제출예정입니다. 면접보려는 곳은 라이온코리아라는 회사이며 연구지원팀 1년계약직(정규직전환가능) 입니다. 이에 내일 면접을 보러가야하는지, 회의에 참석해서 제 쪽 비중을 높여 지금 회사에서 더 성과를 쌓아야하는지 고민입니다. 다들 어떻게 하시려나요?ㅠ
고민gomin
24년 04월 28일
조회수
709
좋아요
2
댓글
3
팀장님한테 제대로 찍혔어요
업무적인 것 외에 개인적인 문제로 찍혔습니다. 모든 업무에서든 팀내에서 배제하시려는게 보이는데 제가 노력하는 것이 맞을까요 도망가는게 맞을까요?
아무것도몰라요
24년 04월 28일
조회수
4,671
좋아요
7
댓글
1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