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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으로 33세 여자... 이직 될수있을까요ㅠ
지금 회사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하는일은 어려운건 아닌데..경리이고 현장 공무팀에 소속되어있습니다 대기업 밑에 협력업체로 있는대요... 대기업 담당자들이 매번 사무실와서 커피를 제가 주길 바라고 제가 일이바빠도 제가 줄때까지 기다립니다...ㅠㅠ 또한 여직원이있다는 인지를 하고도 서스럼없이 성적인 말들을 하는데요 앉아서 듣고있기 너무 힘드네요... 대기업 담당자중 한명은 아빠뻘인데 제가 회식을 같이 가주기를 바라고있어요... 차라리 몸이 힘들고 싶네요... ㅠㅠ 만으로 33세에 컴퓨터는 다룰줄 알지만 자격증도 없고ㅠ 전직 어린이집 교사였어서... 할줄아는게 한정적일거같은데... 이직을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나이도 나이인지라.. 어디가서 사무직으로 일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구요...ㅠㅠ 조언좀부탁드려요ㅠ 쓴소리도 감사합니다... p.s저희회사는 중견기업이고, 저는 계약직에서 1년 넘어서 상용직으로 변경되었으며 정규직은 안된다고 합니다...
일이삼사오육
24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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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에 미사용 연차수당 퇴사한다고 이야기하면 안줄수도있나요?
24년 새롭게 나오는 연차수당은 법적으로 무조건 연차촉진 상관없이 줘야하는건 알고 잇는데요 23년 미사용분에 대해서는 24년 1월 중순 정도에 나올거같고 저는 1월 말퇴사로 이야기를 하려고합니다 이랬을 때 23년 미사용분 연차수당 받을수있을까요? 회사 내규로는 5개까지는 미사용분 연차수당 주는걸로 되어있는데 성과급처럼 퇴사예정자한테는 안주는 건가 싶어서요
sjflekoe
24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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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의 사회생활, 소통능력은 어떻게 키워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제조쪽 관리직에서 3개월차되는 신입입니다. 저는 원래 성격이 사람들과 트러블만드는 것을 싫어하고 딱히 낯을 가리지는 않지만 굳이 따지자면 내향적인 것 같고 먼저 사람들에게 살갑게 다가가는 편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살면서 벽을 친다거나 인간관계가 불편했던 적은 없으며 적어도 일이 끝난 후에는 제 시간을 가지는 것을 좋아하고 일을 할때도 사담보다는 업무에 집중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제 고민은 신입이다보니 요즘 새로운 일을 배우기만 해도 벅찬데 회사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너무 힘이든다는 점입니다..특히 팀장님은 제가 외향적인 관리자가 되길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짬이 저보다 훨씬 많이된 현장사람들을 카리스마있게 리드하며 작업지시를 하길 원하시고 딱히 알려주지 않은 업무에 대해서도 회사 선배들에게 먼저 커피마시자, 담배피자, 음료수 마시자 하며 스스로 노하우 등을 알아가며 눈치껏 배워가야할때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최근 연말 회식자리에서도 막내가 원래 자리분위기를 띄워야지 말이 왜이렇게 없냐며 핀잔을 주기도 했습니다. 업무적으로는 다른 전임자들보다 빨리배우고 실수없이 잘해내고있다고 주변에서 평가들을 하시지만..내향적인 저한테는 관리직이 안맞는건지..그냥 회사분위기와 안맞는건지..내향적인 저에게 외향적인 사람이 되길원하시다보니 힘든부분이 많습니다. 회식도 2주에 한번씩 있어서 자주하는편인데 막내다보니 글라스로 술을 가득 채워서 주는 것도 너무 힘들고 적당히 거절을 해도 강요하는 분위기가 너무 싫습니다..이쯤되다보니 제가 내향적인걸 넘어서 사회성이 너무 없는건지 내향적인분들은 어떻게 이러한 부분들을 극복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회사생활에서 인간관계는 원만하게 트러블만 없으면 된다생각했는데 별도로 회사사람들과 사적인 술자리를 가져가면서까지 친분을 가져야하는건지..회사사람들에게 사적인 얘기를 하기 싫은데 꼭 이런얘기들을 할정도로 친해져야하는지 사회생활을 너무 못하는것 같아서 자존감도 떨어지고 우울합니다..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행복하시길
24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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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내일채움 하신 분들 계세여?
만으로 33인데요... 이번년도가 막차일거같은데ㅠ 상용직이거든요ㅠ 정규직만 된다는데... 큰일이네요ㅠㅠ 정규직은 안해줄거같은데 이번에 신청 하신분들 계신가요?
일이삼사오육
23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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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현타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현재 금융권 6년차에 접어드는 30초 사람입니다. 가장이다보니 휴직하고 타사를 준비해야할지 아니면 그냥 버텨야할지 너무나 힘든고민중에있습니다. 많은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금융과는 상관없는 과를 졸업하고 마냥 금융이 하고싶다는 생각으로 금융회사에 입사한지 어느덧 6년차입니다. 24년이 들어가는 시점에 심하게 현타가와서 이렇게 짧게 글을 써봅니다.. 저는 보험회사에 영업관리로 입사하여 영업조직에서 필요한일들(매출 현황,행사,공사,물품나르기 등등등) 업무를 맡고있습니다. 처음 입사할때에는 3년만 일하면 다른업무를 할수있다는 말만 믿고 입사를 했지만 여지껏 똑같은 업무만 반복하고있습니다. 업무에 귀천이 없다고 하지만 프린터 연결하기 고장난거 고치기 물건옮기기 등등 할때마다 현타가 오는 일들입니다... 각설하고 회사 내부적으로 다른 부서로 지원할수 있는 제도가 있습니다. 저는 다른 커리어로 발전해보고 싶었기에 입사 3년차에 회사 내부교육도 수백시간 이수했고, 여러가지 집합교육 등을 수료하고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해당 제도로 이동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 노력에 결과적으로 해당부서에 합격을 했습니다만, 인사부 차원에서 인력 등의 문제로 짤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5년차에도 마찬가지로 해당제도로 이동하기위해 지원하였고, 해당부서에서 합격하였으나 또다시 인사부에서 똑같은 이유로 짤리게되었습니다. 이뿐만아니라 고과가 s~a임에도 진급을 두번이나 누락하는 등 세상이 억까하는 23년을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도저히 현재업무에서는 전문성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을수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몇년뒤에 내가 다른업무를 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이런상황에서 어떻게해야할까요? 그냥 가정이있으니 동기들에비해 몇년이나 밀리더라도 참고 다녀야하는걸까요? 실패해서 복직하여 이래저래 포기하며 다니는 삶이되더라도 1년 빡세게 도전하는게 맞는걸까요?
힘든하루하루
23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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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새해에는 좋은일반 가득하세여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응 애
23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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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과자 팀원..
안녕하세요 이제 2년차 스타트업 회사를 다니고 있는 직장인이고 여러 직무를 맡고 있는 팀장입니다 팀원 8명중 눈에 띄게 성과가 없는 1명이 있습니다 직무는 영업이구요. (경력은 10년된 친구입니다. 저희 회사로 이직은 1년차) 너무 답답할 만큼 업무에 소극적이고 일처리가 늦습니다 고객과의 소통도 답답하구요 항시 제가 뒷처리를 하는 편입니다 ㅠㅠ 1년동안 트레이닝도 시키고 진심을 담아 충고도 해보고.. 근데 변화되는 모습이 1도 없네요.. 팀 내부에서 다른 직무로, 또는 타 팀으로 보내려해도 마땅한 자리도 없고..권고사직을 권하기도 부담스럽구요.. 머리가 복잡하네요 유사한 경험을 갖고 계신 분이나 좋은 해결방안을 제안해주실 분들 계실까요^^?
남산의대리
23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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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낀 상태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팀 안에 부잣집 막내아들같은 스타일의 마이웨이 팀원이 있습니다. 성격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보고를 잘 못하고 제멋대로 하는 경향이 있어요 저야 같은 팀원이니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긴 하는데 그러다보니 팀장에게 미운털 박혔고 둘이 성격이 잘 안맞다보니 삐걱삐걱 한해를 보냈습니다. 결국 그러다가 연말에 한소리 들은 모양으로 저한테 하소연하고 팀장은 팀장대로 저 따로 불러다가 저한테 좀 관리좀 해보라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사실 팀장도 좋은 사람은 아니고 안좋은 쪽에 가까운 사람이라 편을 들어주고 싶진 않은데 팀원 잘못은 눈에 보이는 상황이고 팀장의 치사함은 그냥 더럽고 치사한거지 증명할수는 없다보니 제3자가 들으면 팀원이 잘못하고 있는게 맞긴 합니다 팀장은 팀장대로 저한테 저 팀원 관리 안하면 불이익을 주겠다는 입장이구요 그냥 제때 보고만 하고 앞에서 조금만 굽히면 될텐데 왜 그리 뻣대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래봤자 평가자는 팀장인데.. 하여간,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하다하다 다른 사람들한테 이렇게 껴서 고통받을줄 몰랐습니다.
하븐
23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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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누락 후기
점장님께서 간단하게 멀했는지 여쭈어보고 아주 짧은 면담 후 (별다른 말씀은 없었어요) 메일이 왔는데 역시나 애매모호한 원론적인 말씀으로만 마무리 하는 답변(?)메일을 주셨네요.. 메일 내용이 이게 대체 무슨의미인건가요?? @.@ 3월에 결과가 나오는데 마음한켠이 시원하기보다 더 안개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내려놓고 제 할일만 열심히 해야할까요? 내년에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지만 승진이 안되면 휴직하려고 합니다..
직장인1호
23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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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신입인데 저만 노트북 보급형 실망..
같은 공채 신입인데 다른 부서 동기 2명은 최신 울트라북 받고.. 저는 외근많은 직무인데 불구하고 무거운 보급형 받았어요. 다른동기들은 재무, 생산관리쪽 다들 신품으로 받았구 검색해보니깐 인터넷 가격으로 동기들건 180만원… 제껀 50만원이네요 SAP랑 DRM 때문에 개인꺼 사용 안될 것 같고 PD충전 안돼서 무거운 어댑터도 따로 챙겨야합니다. ㅎㅎㅎ ㅜㅜ 너무 서운한데 제가 비정상일까요? 차라리 가벼운 모델 버리는거 있으면 그거 갖고싶어요..
맛돌dld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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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보내며
사회생활을 시작하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났다 내 직무의 일은 저 연차인 나에겐 아직 어려웠고 배워야 할 것들도 많았다. 그로 인해 나는 선배님들이 전문적이고, 내가 할 수 없는 일들에 집중할 수 있게 해드리는 게 1인분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흔히 말하는 잡일을 도맡아 했고 시키시는 건 해내려 노력했다. 잡일을 하면서 나름 하나하나 배움을 느꼈다. 비록 부족하지만 꾸준히 하다 보면 선배님들처럼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할 무렵 누군가가 내가 하는 일이 뭐냐고, 그런 거는 고등학생 데려다 놔도 할 수 있는 일이라고 했다. 생각해 보니 맞는 말 같았다 내가 아니어도 할 수 있는 일이었고 나에겐 어렵기만 했던 일들이 선배님들에겐 쉬울 테니까. 이런 생각이 한번 들고나니 내가 잘하고 있는 게 맞는 건지 항상 의문을 품은 채 무슨 일을 해도 불안했다. 또 다른 사람들도 나를 그렇게 생각할까 봐 두려웠고, 아무도 나의 노력을 알아보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았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1년 동안 고생 많았다고 지나가던 분이 말씀하셨다. 비록 나와 업무적인 사이는 아니었지만, 감정이 북받쳤다. 빈말일지도 모르지만 그동안 내가 한 노력들을 적어도 한 분은 알아주는구나 하는 안도감이었던 것 같다. 집에 오는 길 내내 울었다. 조금만 더 일찍 말해주지 하는 원망이었다. 난 내가 정신적으로 어른이라고 생각했고, 남의 시선 신경 쓰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내 착각이었다. 2024년은 업무적으로도, 나 자신으로서도 더욱 성장할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다들 1년동안 고생 많으셨고 새해 좋은일 가득하세요
기모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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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골적인 채용비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비영리 협단체 근무합니다. 작년서 부터 채용 과정에서 노골적인 비리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모두 채용공고서 부터 누가 채용될지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걸 보면 입사지원자가 불쌍할 정도입니다. 문제는 채용비리로 들어온 사람이 직장내괴롭힘과 성추행으로 전직장을 그만두고 나온사람 이라는 것입니다. 채용 비리에 연루된 사람들이 위에서 부터 4명인데 우리는 직원이 많지 않아 비리를 외부에 알리면 회사가 위험할까 걱정도 되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해야하나 싶어요.
로바
억대연봉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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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육아휴직을 내고 중간관리자 연차여서 결정권자에게 인계서를 먼저 보시라고 올려드리니 바쁘다고 일단 인계부터 하라고 해놓고 오늘 마지막날인데 중간관리자가 인계서 내부결재 안올렷다고 멍멍이 소리를하더라고 결정권자는 자기는 읽어보지도않았다고하고 오늘 결재올리는거 중간관리자는 결재못하겟다고 쌉소리를하네 마지막날까지 참 휴직을 잘했다 싶더라.. 너무 지쳤네요
또또리v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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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초 군기 심하잖아. 일반 직장에서도 군기잡음??
여초회사 군기 장난아니잖아 근데 남녀 성별 적절히 섞인 회사에서도 여자가 여자끼리 대놓고 텃세부리나요?? 아니면 남자들 몰래 눈에 안띄게 텃세부리나요??
Iilil1il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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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회의는 어떠세요?
https://comic.naver.com/challenge/detail?titleId=819288&no=6 제가 직접 그린겁니다. 홍보아니에요. 같이 웃자고 그린겁니다. 링크가 카톡에도 잘붙어요. 혼자보기 아까우시면 링크거셔도 되요.
월주학주
23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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