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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두고 이직
제목 그대로 결혼 앞두고 이직하는 거 다른 사람들이 보기 좋을까요?
초뽀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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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꼰 상사를 어떻게 조지죠...??
저보다 한직급 높은 직원이 일을 짬때리는데 대표가 직접 그 직원한테 하라고 해도 씹고 짬때리고 그걸 도와주려고 해도 방어적으로 나오네요 이걸 어떻게 조지죠..??
솔라솔라솔라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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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손톱
회사에서 자리에 앉아 손톱 깎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 비상식적인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처음 보는 광경이 아니라서요, 이게 괜찮은 건가요? 자기집 안방처럼 트림하는 분도 계세요 ㅎ
무가치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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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이렇게살아가시는건가요?
안녕하세요 27살 여자입니다. 저는 20살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취업하고 중간에 3개월이라는 쉬었음 기간을 갖고 현재까지 쭉 재직중인데요. (첫회사 3년 반, 두번째 회사 아직 재직중) 다름이 아니라. 요근래 너무너무 힘이 들어서 저보다 경험이 많은 어른들에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현재 제 스펙은 단순 고졸..인데요 ㅎㅎ 그래도 나름 경험이 있다보니 25년도 연봉이 3700만원을 찍고.. 다른 직원이 퇴사하면서 그 업무 인계와 동시에 4700만원 인센별도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 스펙과 나이 성별치면 많이 받는 다고 생각을 하고있고요 ... 나름 윗선에서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서 저에게 일을 넘겨줬다는 뉘앙스도 있어 어느정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근데 요즘 정말 지치네요.. 너무너무 잦은 야근과 퇴직자 업무 제외를 하고나서라도 제 업무 자체가 늘어나니 커버할 여력이 안됩니다. 제 포지션이 영업지원이긴하다만 메인 영업으로도 진행하는 건들이 있고 고객사 방문미팅도 있고 총판이랑도 다이렉트로 소통하고 있는 상황인데.. 5월 중순부터 어떤 한 업무가 탁 걸리더니 거기서부터 리밋이 걸린 것 같습니다.... 연쇄작용인지 뭔지 그 주 내내 정말 힘들고 멘탈이 좋지않아 저희 팀 모두가 걱정할 정도였고요. 퇴직자 업무 인계가 25년도 12월 중순인데 거의 매주 이틀 6시 20분(참고로 지금 회사는 나인투식스입니다) 퇴근하고 나머지 3일을 8-8 9-8 이정도로 일을 합니다 그게 6개월간 지속되니 한계가 온 것 같습니다 ... 한계도 한계이지만 퇴직자는 저희 회사 이사님 직속이고 저는 다른부서 저희 본부장님 직속인데요 이사님과 본부장님 어카운트가 저희 회사 매출 6~70퍼 수준입니다. 이 둘을 백업하려니 지치는건 어느정도 예상을 하고 시작을 했는데도 힘드네요 게다가 요근래 저희 부장님도 지치셨는지 이사님께 한계가 온 것 같다라고 메일을 쓰셨나봅니다. 이 때문에, 이사님이 저를 불러다가 너네팀 부장 백업 못하고 뭐하냐, 일 많은거 알지만 너가 잘 해줘야 니네 부장일을 덜지 않냐, 이럴거면 퇴직자 일 손 떼고 연봉 삭감한다. 대놓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나름.. 제 업무 바운더리가 아님에도 열심히 다 해왔다고 생각을 했는데 ㅎㅎ 아니엿나봐요 이 말을 들으니 기운이 너무 빠지고 현타가 오고 들은 뒤로 매일매일 눈물 조금 흘리다 잡니다.....ㅎㅎㅎ 어쩔땐 출근하다 차에 치엿으면 하는 생각도 많이 들고요. 안좋은 생각을 너무 많이 하다보니 오늘 드디어 결심이 들었습니다. 이정도로 질질 울면서 회사다닐바엔 그냥 일단 살고봐야겟더라고요. 이번주 내내 생각 정리 후 부장님께 면담 신청하려 했는데 ㅎㅎ 오늘 부장님이 사직서 내시더라고요 홧김인 것 같긴 하지만.. 실제로 퇴사를 하시게된다면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내일 이사님 방에 불려들어가 한 소리 들을까봐 걱정이 되네요. 참고로 친한 다른 회사 부장님께 얘기하니 너도 질러라고 히시네요 ㅋㅋㅋ ㅠㅠㅠ 근데 정말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제 머리론 도저히 해결책이 안나옵니다. 살려면 이 연봉을 놓고 나와야하는데 그것도 쉽지가 않고, 그렇다고 다니자니 매일매일 스트레스에 담배만 늘어가고 정신건강이 심각합니다. 다들 이렇게 몇십살까지 사시는건가요??
불사강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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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팀원 Vs 중기업 임원
현재는 대기업 선임급~사실상 임원 보고부터 업무총괄인데 나이 사십 딱 중~중기업 임원직 오퍼 와서 어떤게 나을까요~현 직장은 임원급승진 막히고 팀장도 막히고~승진은 안될거 같음 업무역량보다 조직적 문제가 큼 업무 2년 연속 팀내 최고과 받음 보상이 없으니 불만은 싸이고 있음
이지고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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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생활 꿀팁] 말 한마디로 천 냥 빚 갚는 '직장인 쿠션어' 활용법
안녕하세요! 다들 월요일은 잘 이겨내셨나요? 매일 모니터를 마주하며 메신저와 메일로 소통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말이 건조해지거나 딱딱해져서 상대방이 오해하지 않을까 걱정될 때가 많습니다. 특히 거절을 해야 하거나, 무언가 요청할 때, 혹은 상대방의 실수를 지적해야 할 때는 단어 하나 선택하기도 조심스러운데요. 이럴 때 말의 충격을 흡수해 주는 '쿠션어'만 잘 써도 회사 생활의 피로도가 확 줄어들고 평판이 달라집니다. 오늘은 실무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상황별 쿠션어 매뉴얼을 정리해 봤습니다. 1. 무언가 부탁하거나 요청할 때 급하게 자료를 받거나 타 팀의 협조를 구해야 할 때, 다짜고짜 "언제까지 되나요?"라고 하면 압박감을 주기 쉽습니다. 이럴 때는 상대방의 상황을 먼저 배려하는 쿠션어를 앞에 놓아보세요. - Bad: "이 대리님, 지난번 요청드린 기획서 지금 보내주세요." - Good: "한창 바쁘신 시간에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하지만, 지난번 요청드린 기획서 전달이 가능할지 여쭤봅니다." - 자주 쓰는 표현 “바쁘신 와중에 번거로운 요청을 드려 죄송하지만…” “올려주신 내용 잘 확인했습니다. 혹시 실례가 안 된다면…” 2. 제안을 거절하거나 난감한 상황일 때 상대방의 요청을 들어주지 못할 때 "그건 어렵습니다"라고 단칼에 자르면 감정이 상할 수 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과 어쩔 수 없는 상황을 먼저 어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Bad: "이번 주에는 일정이 꽉 차서 그 회의 참석 못 합니다." - Good: "저도 꼭 참석하고 싶지만, 마침 그 시간에 중요한 외부 미팅이 겹쳐서 가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도움을 드리지 못해 정말 아쉽습니다." - 자주 쓰는 표현 “마음은 적극적으로 도와드리고 싶지만, 현재 상황상…” “기대에 부응해 드리지 못해 송구스럽지만…” 3. 피드백을 주거나 수정을 요청할 때 상대방의 작업물에 보완이 필요할 때 직설적으로 지적하면 상대는 방어 기제부터 생깁니다. 먼저 상대의 노고를 인정(칭찬)한 뒤, 내 의견을 조심스럽게 얹는 '샌드위치 화법'을 써보세요. - Bad: "이 부분 데이터가 틀렸어요. 다시 수정해 주세요." - Good: "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전반적으로 내용이 아주 좋은데요, 다만 이 부분 데이터만 조금 더 보완되면 완벽할 것 같습니다." - 자주 쓰는 표현 “고생 많으셨습니다. 혹시 이 부분은 ~방향으로 검토해 주실 수 있을까요?”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게 변경해보면 어떨지 조심스럽게 제안해 봅니다.” 💡 쿠션어 사용 시 주의할 점! 쿠션어가 좋다고 해서 너무 남발하거나 문장이 길어지면, 정작 전달하려는 핵심 메시지(결론)가 흐려질 수 있습니다. [쿠션어 한 줄] + [명확한 결론/요청]의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 진짜 프로 직장인의 스킬입니다. 말 한마디로 "일 잘하는데 기분 좋게 일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줄 수 있는 쿠션어, 오늘 메신저 보낼 때 하나씩 슥 섞어서 써보시는 건 어떨까요? 다들 이번 주도 무사히 버티시길 바랍니다! 🔥
Martius
억대연봉
쌍 따봉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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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실수로 너무 힘들어요
스타트업 같은 곳에 들어가서 체계가 전혀없고 업무지시가 실시간으로 바뀌는 작은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ㅜㅜ 그래서인지 팔로업이 너무 힘들어요.. 벌써 중고신입으로 입사해 4개월차인데 실수가 너무 잦고 놓치는 부분이 종종 있어 스스로 너무 힘듭니다… 마케팅이 안맞는 것 같기도해요. 일정 조율도 힘이드네요ㅠ완전 파워P라서 J이신 사수분께도 너무 죄송해요 스트레스 받아 하시는 것이 종종 느껴져서ㅠㅜ 그냥 제가 이 일이 안맞는 걸까요? 요새 너무 무가치하고 쓸모없게 느껴져서 힘들어요 관두고 안정적인 직업을 찾아야할까요?
pipi304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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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한 뒤로 왕따를 당하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신입이고, 입사한지 이제 4개월 됐습니다. 자세히 적긴 어렵지만 얼마 전 제 부주의로 인해 다른 팀과 일정이 꼬이면서 팀원 전체가 고생하며 수습한 적이 있습니다. 꼼꼼하게 살피지 못한 저의 잘못이라 팀장님과 다른 팀원 분들께 죄송하다고 여러 번 말씀드렸고 당연한 거지만 야근과 주말 출근을 하며 제가 할 수 있는 몫에 대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실수하기 전에는 팀원분들과 티타임도 잦고 농담도 곧잘 오갔는데... 실수가 얼추 수습되고 나서부터는 저에게 업무적인 지시나 확인 외에는 사적인 말을 전혀 걸지 않으시네요. 그래서 요즘은 회사에 출근하면 인사와 필요한 말 외에는 아무런 말을 하지 않고 있어요... 그나마 출근할 때 제가 인사드리면 고개 까딱하며 받아 주시긴 하는데... 예전이랑 반응이 너무 다르니까 저도 모르게 주눅이 들게 됩니다. 그리고 점심은 그때그때 원하는 메뉴 비슷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나갔는데 자연스럽게 저를 패싱하시고요... 그래서 혼자 밥 먹기 시작했는데 혼자 밥을 먹으며 곱씹다 보면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서러움이 몰려오네요. 제가 팀에 피해 끼쳤으니 저를 원망할 수는 있다고 이해하려고 하는데 한 번의 실수로 이런 반응을 받으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혹시 나가라는 무언의 압박인가 싶어서 괴롭기도 하고요... 이럴 때는 시간이 해결해 주길 기다리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제가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가야 할까요? 너무 힘들어서 당장이라도 퇴사하고 도망치고 싶습니다....
몽글순두부찌개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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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근무vs교대근무
1.3조2교대 12시간 근무 연봉4300(현직장) oled디스플레이제조 최저시급이 올라야 급여가 오르는형태 성과급 1년에 2번정도 기본급100% 1년다닌사람이랑 10년다닌사람이랑 급여가 똑같음 3조2교대 교대근무라서 주말,공휴일 의미없고 사람들하고 스케줄 맞추기어려움 6주에 2번정도 주말에 쉰다생각하면됨 2.주간근무 주5일제 연봉3000~3200(이직하려는회사) 일년에 시급 150원인상 직급 주임,대리,과장 승진가능 성과급 명절 2번씩 기본급 100% 근데 제가 나이가 33이고 내년에 이제 결혼준비를 해야되는데 님들은 어디가 낫다생각하시나요? 
쁘띠젤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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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소서는 살면서 처음 보네요
자소서 수십장 검토하다가 잠이 확 깨는걸 봤네요.. 저희는 작은 회사라서 팀원들이 자소서를 다 같이 확인하거든요 제가 1차로 스코어링 매기고 다른 분들께 넘기는 중이었습니다. 자소서 첫 소제목이 무려.. "솔직히 돈 벌려고 지원했습니다" 였습니다. 남의 자소서라 그대로 말씀드릴수는 없지만 요약하자면.. '동종 업계 대비 초봉이 높고 보상을 잘 챙겨준다는 평판을 보고 지원했다. 하지만 돈을 많이 주시는 만큼 자신의 퍼포먼스로 증명하겠다.' 이런 내용이더군요.. 뒤이어 자기가 이전 인턴십 때 냈던 매출 성과랑 지표 개선 데이터를 정리해놨는데 광탈 시키려다가 묘하게 납득이 되고 글이 잘 읽혀서 홀린 듯이 계속 읽었네요. 입사 후 포부도 3년 뒤에는 특정 대기업으로 이직하는게 목표라고 적혀있더군요. 근데 신입 입장에서는 굉장히 납득이 가는 커리어 패스라서 고개는 끄덕여지더라고요. 무슨 경험을 얻어가고 싶어하는지도 알겠고요. 가식이라고는 1도 없는, 어떻게 보면 싸가지 없는 자소서인데 묘하게 말은 되고 능력치 증빙도 확실해서 팀원들한테 공유했더니 난리가 났습니다. 팀장님은 뭐하는 앤지 얼굴이라도 보자고 면접에 넣자고 하시는데 이런 예의없는 자소서를 뭐하러 붙이냐고 정색하는 팀원도 있구요. 만약에 이런 사람 뽑으면.. 회사 생활 잘할 수 있을까요?ㅋㅋㅋ
rfvtgb834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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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인데 팀원들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경영 상황이 악화되면서 대대적인 조직 개편과 구조조정에 대한 소문이 돌고 있네요. 그 여파로 저희 팀원들이 눈에 띄게 동요하는 게 보여서 매일 출근길이 참 무겁습니다... 일부 팀원들은 면담 요청하면서 "저희 팀 부서가 해체되는 거냐", "팀장님이 보시기에 저희 괜찮은 거 맞냐"며 대놓고 물어보기도 하고 다른 에이스급 팀원들은 요즘 부쩍 반차나 연차를 자주 씁니다. 아마 면접을 보러다니는 것 같습니다. 회의 시간에 의견을 내기보단 다들 수동적으로 고개만 끄덕이는 걸 보면 업무 의욕도 확 꺾인 것 같고요. 저 역시 윗선에서 정확하게 전달받은 비전이나 확답이 없다는 건데요... 당장 저조차도 회사의 방향성을 알 수 없어 불안한데 팀장으로서 어떤 태도를 취해야 좋을까요... 차라리 현재 상황을 솔직하게 공유하고 같이 버텨보자고 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안심시키는 게 맞을지...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들이 계실까요?
킷캐래캣캣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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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1인 마케터, 체계 없는 급성장 스타트업 남아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총 경력 3년 중반(중견기업 기획 2년 -> 스타트업 마케터 1년 이상 재직 중)인 마케터입니다. 비전공자이지만 AI 툴 등을 활용해 매달 KPI를 초과 달성하며 회사에서 핵심 멤버로 인정받고 있고, 연봉도 최근 10% 인상되어 3천 후반대를 받고 있습니다. 회사는 J커브를 그리며 급성장 중이고 동료들도 좋지만, 커리어적인 고민이 깊어 글을 올립니다. 현재 마케팅 부서에 팀장이나 사수 없이 혼자 업무를 리드하고 있는 '원맨팀'입니다. 저연차이다 보니 체계적인 조직에서 제대로 배우고 싶은 갈증이 큽니다. 회사에 팀 빌딩을 여러 차례 요청했으나, 혼자 성과를 다 달성하다보니 충원이 계속 미뤄지고 있습니다. 오히려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옆 부서만 인력이 계속 충원되네요ㅋㅋ 설상가상으로 최근에는 마케팅 본업을 넘어 웹 빌더 개발, 디자인, 심지어 신규 수익 모델(BM) 기획 같은 타 영역 프로젝트까지 제게 넘어오고 있습니다. 회사 성장에 중요한 일이라며 주어지는데, 제너럴리스트를 넘어 마케터로서의 전문성이 흐려지는 것 같아 불안합니다. 현재 오픈해 둔 이력서를 통해 제안은 꽤 들어오는 편입니다. 이 연차에는 외연을 넓힌다 생각하고 현 직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버티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사수와 체계가 갖춰진 조직으로 빠르게 이직해서 전문성을 다지는 게 맞을까요? 선배님들의 냉철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빠른병아리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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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바이브코딩 결과물을 사고싶어 합니다..+ 이직
30대 초반입니다. 임상 경험을 시작으로 석사 과정을 거쳐 현재는 글로벌 의료기기 회사에서 교육 및 기술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업무 중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흥미를 느껴 AI와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자동화 도구, 웹 기반 플랫폼 등을 개인적으로 개발해왔고, 회사가 이걸 사고싶어합니다 최근 회사 내부 변화로 인해 현재 포지션이 종료될 예정이며, 웹플랫폼을 회사가 사간다고 하여, 이를 계기로 앞으로의 커리어 방향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선택지로는 병원, 의료기기 업계, AI/소프트웨어 기반 제품 개발 분야 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임상 도메인 지식과 기술을 결합하여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일을 좋아하는데,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거나 업계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밤에이기는사람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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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명 더 퇴사의사를 밝혔습니다.
최근 팀의 허리급 팀원이 그만둔다은 의사를 말했고 인수인계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막내직원이 개인의 역량강화와 부담감으로 퇴사를 말했습니다. 그리고 피드백 과정에서 팀장이 실무에 조금 더 참여해줬으면 좋겠다 라는 피드백을 말해주시더라구요. 제가 첫 팀장이다 보니 실무를 망각 했던거 같고 함께라는 동료애를 못느끼게 해주어 팀원에게 벌을 받은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코리리이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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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도..
사소한 악행의 습관화가 평범한 사람을 괴물로 만들기 합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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