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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2)이런 경력 보유자 거르세요!!!!!
빛좋은 개살구 경력에 속아 개고생한 썰ㅠ -국내 자동차 임원 경력 -협력사 연구소장 경력 -중국차 컨설턴트 경력 화려한 품질 경력대비 아는게 없음... 어설픈 설명중심의 프로세스만 강조... 소통없는 불통... 강압적 언행... 퇴사직전까지 이루 말할 수 없는 못된 행동들...(촉탁 컨설턴트? 갑질만행) 조만간에 경력모집에 또 나올 듯... 이런 경력 가진 사람... 모두 조심 조심 또 조심하세요 앞으로 똑같은 글을 매월 지속 공유하겠습니다. 다른 기업에서 또 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안았으면 해서 공유를 드립니다.
폭싹신
2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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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내에 상사는 어떤 사람인가요?
안녕하세요 3년차 대리입니다. 부서 내에 상사와 보고 체계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저희는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구요. 실장 - 팀장 - 과장,대리,사원 팀장님께 보고 하기 전에 과장 직급인 분에게 무조건 먼저 보고를 하는게 맞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상사란 인사권이 있는 팀의 장부터로 알고 있는데 그냥 제 직급보다 위에 있는 분들은 모두 상사인가요? 경험 공유 부탁 드리겠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용
2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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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회사 이직 설명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번에 올린글 많은 도움 주셔서 어느 정도 생각 정리가 되어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결론은 그 회사는 퇴사할 예정입니다(수습기간 1달 연장했는데 이직할 곳 알아보려고 연장했습니다) 대부분 프리랜서 3.3프로 세금신고로 아무리 작은 회사여도 4대보험도 안해주는 곳에서 희망이 있으면 버티라는 의견이 많으셨는데 희망이 눈꼽만큼도 없습니다.. 불합리한 상황이 연속으로 이어져 저도 스트레스 안 받으려해도 컨트롤이 안되더라고요,, 퇴사를 결심하고 이직할 곳을 알아보고 있는데 공백기가 너무 길어져 고민이 되네요,, 4년 가까이 되었고 내년 넘어가면 5년째 되는데 그동안 4대보험 신고 안되는 것들을 주로해서 경력으로 인정받기 어려울거 같은데 공백기에 대해선 어떻게 설명해야할까요? (2년동안 개인건강문제로 쉬었고 나머지는 3.3프로 세금신고,일용직 세금 신고 되는 일들을 하였습니다.) 지난 글 궁금하신 선배님들을 위해 공유해놓고 가겠습니다. 조언들 여쭙고 싶습니다ㅠㅠ https://app.rmbr.in/QQmPRxPx1Nb
일간지
2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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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6개월차 팀장 및 사수 문제로 퇴사고민
안녕하세요 신입으로 들어온지 6개월 되었습니다. 업무적으로도 힘든데 팀장하고 사수에게서 오는 정신적 스트레스가 너무 커서 퇴사 고민입니다. 팀장하고 사수는 같이 일한지 7년 정도 돼서 엄청 친한 사이에요. 사수는 늘 짜증나있는 상태라 질문하면 왜이것도 모르냐 알려주기 싫다 이게 디폴트에요 (동기도 있는데 동기한테도 같은 반응) 그래서 질문하는것도 겁이나고.. 입사하고 첫날부터 한번도 말투에서 짜증이 안묻어나적이 없었습니다. 바빠죽겠는데 왜 물어보냐 < 이거 같아요 그래서 물어볼때 자신도 없고 주눅만 들게 됩니다 걍 내가 싫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모든 사람이 저를 좋아할 수 없다는걸 알고 싫어할수 있는데 그게 그냥 겉으로 다 티가나니까 인간적으로 버틸 수가 없습니다. 잘한일이 있어도 겉치레라로도 수고했다 잘했다 한적도 없어요 걍 늘 혼나는 존재니까 제 자신이 정말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구나 생각이 들어서 퇴근하고도 매일 울며 잠들어요 팀장은 저희한테 그냥 있어도되고 없어도 되는 존재라는 식으로 말하기도 했고 나갈거면 빨리 말해라 뭐 이러기도 했구요...걍 너한텐 기대할만한게 없다 뭐 이런느낌인거같아요 ㅎㅎ 계속계속 7년차 사수랑 비교만 하니까 제자신이 한없이 작아집니다. 회사에서 제 이름만 불려도 심장이 쿵쾅거리고 손이 떨립니다..타 부서에서도 불쌍하다고 말이 저한테 전해져서... 더 힘든것 같아요. 1년까지는 버텨야지 경력으로라도 쓴다는 얘기도 있는데..버텨야할까요? 정신과 진료 병행할예정입니다. 정말 6개월차에 나가면 큰일 날까요? 고민입니다..
cooool
24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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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 회사문제로 인생을 끊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여기계신 분들과 소중한 지인들의 조언과 도움으로 퇴사를 진행중이고 다음 이직 회사와 처우협의까지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간의 상황에서 느꼈던 모든 억울함과 힘든 부분을 치유하고 떨구는데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사실 이제 얼마안남았는데도 눈을 감으면 회사생각에 부들부들 떨리고 속이 울렁거립니다. 앞으로의 회사에서 이런 일들의 트라우마로 내가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됩니다 회사의 이기주의와 각자가 살려고 하는 생존욕구가 이정도까지 다다를 수 있는걸 배웠어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기대와 믿음보다도 저를 지키는데 더 집중해야할 것 같아요. 피드백을 주신 분들 중에 퇴사해도 인생은 끝나지 않는다라는 말씀을 주시고 선택 이후 나는 어떻게 할 것이냐에 집중하라고 말씀해주신 것 정말 감사합니다. 저에겐 큰 위로와 용기가 되었고 이곳을 벗어나기 위해 정신차리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fjgj
24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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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공백
안녕하세요. 첫 직장 취업후 업무+회사생활 현타 때문에 꾹꾹 참다가 만 3년 조금 지나고 4년차로 올해 봄에 퇴사했습니다. 사실 하반기에 이직이 됐었는데 막상 들어가보니 일이랑 다른건 다 참겠는데 폭언이 심해서 그만두었습니다. 그래서 어중간하게 6개월정도 채우는것보다 빨리 나가서 다른곳 알아보는게 낫겠다 싶어 나왔는데 공백이 6개월 가까이 생겨서 그런건지 재취업이 쉽지 않네요... 지금 공고가 많이 없는걸까요? 하루하루 잠도 못자고 불안해서 많이 힘들어요ㅠㅠ 나이는 20대끝자락인데 나이가 많은걸까요?..
새싹새싹2
24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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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치우러 회사가는 기분이 들때.
상사의 영업 성향이 꽤나 공격적이랄까요. 매출금액에만 상당히 초점을 맞춰서 그런지 리스크를 딱히 생각안하는 것 같아요. 당연히 매출 정말 가장 매우 중요한데 위태롭고 아슬아슬한 경우가 몇번 있었습니다. 몇차례 왜 그런식으로 영업을 하면 안되는지를 상세하게 실사례까지 들어서까지 설명했는데도 “에이 그런것까지 생각하면 일못하지” “우리는 괜찮아” “걱정마~ 수습하면되지” 라고 가볍게 여기면서 말하면서 그냥 강행합니다. 그러다 또 사고가 났습니다. 벌써 두번째고요. 담당자는 매번 똥치우고 여기저기 자문구하고 소명하고 안절부절 전전긍긍입니다. 그게 저에요 뿌잉ㅜ 전회사였다면 법무팀도 있고, 감봉이니 정직이니 징계먹는 1차적인 방어라도 될텐데 지금은 정말 그냥 나체로 몸빵입니다. 미치겠네요. 일을 하면서 성장한다는 느낌보다는 똥치우러 회사가는 것 같습니다. 후 주말이어도 행복하지가 않아요. 월요일이 기다리고 있잖아요 🥲
mondday
24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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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장 퇴사 후 취업 준비…너무 힘드네요
25살에 네임드 중견 기업 입사해서 2년 10개월 일하고 2주전 퇴사했습니다 과도한 업무량과 상사와의 갈등으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정신과도 다녔습니다 이렇게 다니다가는 못 살 거 같아 사직서를 냈고 회사 입장에서도 이런 상황을 이해해줘서 2달치 월급 + 휴가비 50만원을 받고 권고 사직으로 퇴사하게 되었네요 조금 더 버티다가 환승 이직할 걸 후회도 되고 지원서는 20장 정도 넣었는데 면접 1곳 서류는 7곳 정도 떨어졌어요 저를 받아줄 회사가 있을 지 너무 막막하고 답답합니다 아무 회사나 들어갈까 라는 생각도 들고요 내일 모레 면접 1곳 잡혔는데 준비하다가도 잘 하고 있는지 스스로 답답합니다. 아직 퇴사 2주차지만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있고 괴로워서 여기라도 글 남겨봅니다.
뿌바옹
24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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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가 원래 이렇게 슬픈건가요.
현재 직장에서 약 5년간 근무했는데, 어느 순간 성장의 한계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대학원다니며 공부한 분야로의 직무 전환을 위해 고민 끝에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고, 그 고민이 1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팀워크도 훌륭했고, 함께 일했던 사람들도 너무 좋았습니다. 운이 좋게도 성과를 인정받아 매년 다른 직원들보다 두세 배 높은 연봉 인상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저에겐 좋은 회사였어서 퇴사를 확정 짓고 나니 예상치 못한 감정들이 밀려오네요. 고등학교 졸업할 때의 느낌, 연인과 헤어질 때의 느낌이 이랬을까 싶을 정도로 아쉽고 뒤숭숭합니다. 제가 떠난다고 해놓고 막상 또 이런 감정들이 드는 게 참 이상하네요.ㅜ 이제 새로운 길로 나아가야 하는데, 남은 한 달간의 인수인계 기간 동안 마음이 무거울 것 같네요. 소중한 사람들과 남은시간을 잘 마무리하고, 아프지 않게 멀어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쵸코하임
24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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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회사대우
5인 미만 기업을 하도 취업이 안되서 일단 들어왔는데 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들 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 계기는 외근이 있을 경우 현장까지 이동하는 교통비 제 사비로 냅니다. 그리고 현장에서 물품 구매하는것도 눈치 보면서 구매하고 있어요(최근엔 쓰레기 봉투큰게 필요해서 2개 법카로 구매 후 더 필요한데 선임이 자기 개인카드 주면서 사오라하더라고요,,이유를 여쭤보니 돈쓰면 뭐라한다고해서 자기 개카 주는게 너무 짠돌이 사장 밑에서 일하고 있다 생각되서요) 채용공고엔 식대지원,자기계발비 지원 등 요즘 회사 기본적인 복지는 되어있구나 해서 왔는데 회사 복지도 1년차부터 사용할 수 있다는데 그래봤자 월 10만원이 최대입니다,, 4대보험도 아닌 3.3프로 세금 떼는거 같은데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습니다. 4대보험 조회가 안되요ㅠㅠ 일은 일대로 시키면서 교통비 포함하여 제 사비를 간간히 쓸때가 있는데 이런점까지 이해하면서 다닐필요가 있나 매일 생각하지만 다시 취준생으로 돌아가기엔 리스크가 있다고 생각해서 발만 동동 구르면서 하루를 버텨가는데 선배님들의 조언 여쭙고 싶습니다. 시간이 계속 지나면서 아니다고 생각들 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간지
24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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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정말 사람한명 쉽게 바보만드는 회사입니다.더군다나 계약직 입사지원 생각 하신다면 절대하지마십시오.가벼운 잘못도 계약직이 하면 퇴사사유로 재계약도 안되고 팽당합니다.
어처군
24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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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과 잔류 선배님들의 조언과 의견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인 선배님들에게 조언이 필요하여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바로 이직과 잔류입니다. 저희 회사는 나름 업계에서 탑에 속하는 회사입니다. 그런데 내부적으로 저와 비슷한 연차의 직원들이 같은 업계의 라이벌 회사로 이직을 엄청나게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회사의 미래가 안보인다, 맘에 안든다와 같은 주로 불평불만으로 이직을 하더라구요. 저와 비슷한 연차들이 이직을 하면서 저도 괜히 마음이 불안해집니다. 솔직히는 이직이 고민이 되면서도 이직을 꼭 해야하나 싶기도 합니다. 업계에서는 나름 영향력있는 회사고, 미래를 판단하기에 4-6년차는 낮은 연차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오히려 비슷한 연차들이 많이 나가면서 이곳에서 조금만 잘해도 많은 기회가 저에게 찾아오지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이직(그들의 말로는 탈출)을 하고 있고 혼란 속에서 저는 어느곳으로 방향을 정해야할지.. 괜히 업무를 잘 하고 있는 저도 흔들리고 있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살아남자가즈아
24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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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해도 뭐라하고 뭘 안해도 뭐라하는건 왜그런거에요?
진짜너무스트레스받아요 상사가 뭐준비하면 직속상사도아니긴한데 회사가작아서 뭐 그러려니 하는데 이해가 안가는게 직속상사가 하지말라고 해서 안하니까 제가 챙기지 그랬냐고하고 챙겼으면 쓸데없는 짓하지말라고 했을걸요 그거필요없다고 왜이러는거에요 이해가 안가네요
h2k
24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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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3프로 세금
수습기간 3달+1달 연장하는중인데 연봉은 3천입니다.(식대비과세포함 년 2백만원) 4대보험조회해보는데 안 나오고 3.3프로 떼는거 같은데 괜찮은걸까요?(전회사가 이렇게 했어요) 나중에 경력 인증하려면 이 부분은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네요ㅠㅠ
일간지
24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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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일인데 현타오네요
월급 뭐 얼마 되지도 않는데 돌려받지도 못할 연금이니 세금이니로 50넘게 뜯기니 현타오네요.. 부업으로 35 버는데 고스란히 세금행ㅎㅎ
불변의법칙
24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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