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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하기 위해 여러 회사 면접을 보다 합격을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직하려고 여러 회사에 면접을 보러 다녔는데 생각보다 여러 군데에 합격을 해서 한 곳을 정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합격한 곳에는 뭐라고 말을 해야 할까요? 그냥 다른 곳에 다니게 되었다고 말해도 괜찮을까요?
rkawk
24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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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일 조언부탁드립니다 ㅠㅠ
우선, 8월 초 퇴사 예정이고 남은 연차 4개를 소진하고 퇴사하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8월 2일 금요일까지 근무하고 나머지 연차를 5일 월요일 ~ 8일 목요일 사용해서 퇴사일(출근하지 않는 날)을 9일 금요일로 하려고 했는데 퇴사일을 정하려고 알아보다 보니 월요일 퇴사가 주휴수당도 받을 수 있어서 좋다고 하더라고요! 8월 5일 월요일에 마지막 근무 + 6일 화요일~9일 금요일 연차사용하고 퇴사일(회사에 출근하지 않는 날)을 12일 월요일로 하려고 했는데 회사에서는 퇴사일 = 마지막 근무일이므로 9일 금요일을 퇴사일로 하라고 하네요. 이렇게 되면 주휴수당을 받을 수 있나요 ㅠㅠ? 뭐가 더 유리한건지 퇴사가 처음이라 어렵네요 ㅠㅠ
딩딩딩딩딩딩
24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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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토크 못하시는 분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ㅠ
안녕하세요, 2년차 마케터입니다. 업무상 관계사의 고연차분들 만날일이 많은데 스몰토크하면서 분위기 풀때나 인사할때 무슨말해야할지 어색해서 미치겠습니다. 연차도 엄청 차이나는분들이라 더 어렵네요.. 뚝딱대는 제모습이 너무싫고 어리숙해보일것같아 걱정이 됩니다. 상황이 지나간 후에 아 그때 이렇게 말할걸, 왜 좀 더 세련되게 대화를 못할까라는 생각도 들어요. 방금도 관계사 주최 세미나에 왔는데, 부장님께서 “대표님은 어디가고 혼자 오셨어요~” 하는데 “어..그러게요^^”라고 했어요.. 연차가 차면서 자연히 해결될까요? 식사하셨어요? 어떻게 지내셨어요 이런 아무것도 아닌말이 왜이리 힘든지요 뚝딱이 고치는 팁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엽떡분모자
24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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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 휴가 어디로 가시나요
저는 제주로 5박 6일정도 생각중인데 다들 어디로 가시나요?
송아리사리
24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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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전 퇴사
사직서를 냈는데 대표가 반려한 상태에서 보름 후에 퇴사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사직서를 내고 30일 정도 지난 후에 퇴사하는 게 맞는데, 25일 차가 되면 근무한 지 1년이 지나 퇴직금 및 연차수당이 붙어 저한테 줄 금액이 더 커져, 제 딴에는 회사 생각한다고 먼저 나온 건데 그걸로 소장을 보냈네요. 근로 계약서에 퇴사 전 30일 전에 퇴사하면 어떠한 불이익도 감수한다는 말도 쓰여있긴 합니다. 30일 안 채우고 퇴사하면 법적으로 문제가 되나요?
프로이
24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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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따로 나오시나요?
다른 회사는 자기 연차써서 여름휴가가는 곳도 있던데 다들 어떠하신지요?
달팽이는집이있지
24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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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11월 중순에 퇴사할건데 언제쯤 말하는 게 좋을까요?
이직은 바로 안 하고 학원 다닐 예정입니다
힘들어서털썩
24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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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극극소규모 회사
직원이 5인 안되는 회사는 별로일까요? 제가 하고싶은 일이라면 도전해봐도 될까요?
aom90
24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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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비용 줄이라는 대표... 이건 진짜 아닌거 같아요.
돈독 오른 대표가 회사 망하는 줄도 모르고 무조건 비용만 줄이라고 합니다. 제작사 10년차 팀장 PD입니다. 8월에 파트너사에 넘겨야 하는 작업이 있습니다. 1억 정도 예산으로 영상 3편 만들어서 납품하는 건데요. 올해 초부터 기획하고 준비했는데 정작 작업할 인력이 없어서 진작부터 충원 요청 했는데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일할 사람이 없어서 외주제작사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얘기되고 외주제작사 선정하여 대표에게 보여주니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안된다고 합니다. 내부 인력으로 비용 감축 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미 직원들 업무 포화 상태고, 외주제작사는 여기저기 알아봐서 상식적인 수준에서 가격 제시한 곳 선정한거거든요. 직원 쥐어짤거 아니면 더 비용 줄일 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회사에 이거 할 사람없다고 하니 대표가 자기가 하겠다고 저는 손 떼라고 해서 저는 알았다고 했습니다. 본부장한테 얘기하니 일단 저는 빠지라고 하더군요. 내심 좋았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납기일도 얼마 안남은 오늘. 영상 편집 알바 하는 분 한명 연결시켜주더니 그 분이랑 세 편에 천만원에 하기로 했다고 진행하라고 하네요. 하... 진짜 욕이 안나올 수가 없습니다. 영상업계 계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파트너사에서 3편에 제작비 1억 책정했다는건 그래도 볼만한 룩이랑 기획을 원하는 건데요. 출연자도 B급 연예인 정도 불러서 하는 걸로 기획안 다 만들었는데 작가나 디자이너 한 명 없이 편집하시는 분이랑 저랑 알아서 하라고 하네요. 도대체 영업이익을 얼마나 남겨먹어야 속이 시원한건지... 이 상태로 작업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이렇게 만든거 납품하면 파트너사에 무슨 망신을 당할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제가 일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 이미 제가 맡은 업무도 많은데 외주제작사 선정될 때까지만 임시로 해달라고 해서 이 일에 걸쳐 있던건데 기어코 저한테 하라고 던져주네요. 참고로 파트너사는 한국 사람이면 다 아는 국내 1티어 대기업입니다. 그런 곳에서 1억 받고 허접 영상을 만들어주라고 하니 미쳐버리겠습니다. 그냥 ㅈ되든 말든 퇴사하고 싶지만 가족이 있어서 욕하면서 버팁니다. 하루라도 빨리 이직하고 싶어요. 진짜 이건 아닌거 같아요.
성과급좋아함
24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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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관상 믿으세요?
어렸을때는 몰랐는데 나이드니 관상 맞는 느낌입니다. 첫만남에서 무언가 얼굴이나 목소리에서 찜찜한 분들은 나중에 보면 이상한 경우가 꽤 있더군요. 최근 유튜버 쯔양을 협박한 인물들도 영상 볼 때 무언가 이상해서 보다 껐는데 요즘 문제가 되네요. 관상 믿으세요?
김코딩
24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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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니시는 분들 근속 연수 얼마나 되세요?
현재 다니고 계신 회사가 7년차인데, 주변 친구들이 항상 "와, 정말 오래 다녔네요"라고 말해줘서 놀랍습니다. 요즘에는 특히 이직이 많은 추세인데, 조건이 좋아져서 많은 사람들이 이직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갑자기 궁금한데요... 현재 직장 다니시는 분들 중에 몇 년차쯤 되세요?
리더입니다
24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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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신혼여행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조언을 구하고자 여쭤봅니다. 제가 회사 합격을 했는데, 최종합격은 처우협의 이후입니다. 3개월 전에 신혼여행 비행기를 끊어서(무직상태일때),, 회사에 다니게되면 2개월 다닌 후 신혼여행을 가야합니다. 대략 연차로 10일정도 되는 기간인데요. 이것을 처우협의 완료 후에 말씀드려도 될지, 아니면 지금 미리 말하고 협의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회사 지원은 제안이 먼저와서 하게되었고, 결혼과 신행이후 재취업을 하려고했는데 감사하게도 그 사이에 합격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제가 대처해야 회사에게 폐가 되지 않을 지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언젠간노마드
24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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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서 고민이에요
어휴, 회사만 오면 졸음이 밀려와서 정말 힘들어요 ㅋㅋㅋ 하루 종일 눈 감고 싶네요.
남이야말이야
24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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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에셋투자증권
코리아에셋 투자증권 cit팀 뭐하는 부서인가요? @코리아에셋투자증권
shsudjem
24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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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참석 조언 부탁드려요
최근에 여러 사유로 힘들어서 이력서를 넣다보니 한 회사에서 면접제의가 왔는데요 7개월 차라 일의 숙련도도 높아지고 있고, 평일에 연차 쓰기엔 마땅히 핑계거리가 없는 상황입니다. 또한 연봉도 현 재직 중인 회사보다 낮습니다.(인상률도 낮음) 다만 현직장 1. 인원 - 200명 내외 2. 매출액- 약 350억 연락 온 회사 1. 인원- 500명 내외 2. 매출액- 3000억대 후반 차이는 이 정도이고 출퇴근거리도, 직무도 같습니다. 다만 후자의 회사 잡플래닛 후기를 보면 시설 노후화, 파티션 부재, 화장실, 사무용품 등 자잘한 것에 돈을 많이 아끼는 것 같으나 현직장에선 상황이 좋지 않음에도 자잘한 상황까지는 아직 개입하지 않습니다. 딱 한 가지, 현 직장보다 규모가 큰 회사라 아무래도 배울 것이 많지 않을까 하는 것이 면접 참석을 고민하게 하고 있습니다.. 현 상황에서 면접을 보러가는 것이 맞는지, 선배님들 경험에 근거한 조언을 구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환타제로포도
24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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