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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님들, 운영자가 출첵 게시글 만들어드릴게요.
최근 여러 회원 분들이 리멤버 포인트 적립을 위해 포인트 적립용 게시글을 올려주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현재 리멤버 커뮤니티에 '댓글'을 달거나 '좋아요'를 누르면 리멤버 포인트를 적립받으실 수 있습니다.) 특히, '정성스럽게 올린 다른 분 글에 아무 댓글이나 달기 좀 그래서 출첵용 게시글을 만들었다'는 한 회원님의 말씀(이미지 참고)은 운영자로서 정말 인상적이고 감사한 말씀이었습니다. --- 그래서 운영자가 나서려 합니다. ✅ 다음주 월요일(11/11)부터 ✅ 평일 오전 9시에 ✅ 글 제목에 '출첵' 단어를 포함한 게시글로 찾아뵐게요. 👉 회원님들께서는 운영자가 올린 출첵 게시글에 편히 댓글 남기시고 리멤버 포인트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 (단! 운영자 외에 출첵용 게시글을 올리시면 예고 없이 글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출첵 댓글은 운영자의 글에 남겨주세요!) p.s. 이거 팀장님께 컨펌은 안 받았는데요. 저.. 괜찮겠죠?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4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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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퇴사전 대체휴무 사용 어떻게 처리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사회초년생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여쭙고 싶어 질문 드립니다. 2주 뒤면 현 회사 수습이 종료가 됩니다. 현재 5인 미만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분위기와 성장성 등 고려하여 저에게 맞지 않는 회사라고 판단하여 이직할 곳을 알아보며 퇴사준비중입니다. 직무는 BTL이라 생각했지만 이벤트,행사기획에 초점을 많이두는 회사라 주말 근무를 몇번 하여 현재 5개 대체휴무가 남아 있는데 다른 직원들이 빨리 쓰는게 좋을거라고 재촉하는 식으로 말씀을 하더라고요. 2주 남은 상황에서 대휴를 모두 쓴다면 일주일만 일하고 퇴사하는건데 현 회사가 좀 악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유는 4대보험 신고도 안되어 있고, 월급 받을 때 고용보험만 신고하는거 같은데 급여명세서를 요청하면 바로 발급하지 않고 알겠다고하고 넘어갑니다,,, 그 외 이유가 있는데 회사 좋은 꼴 보기 싫고 대휴를 자꾸 쓰라고 재촉하는게 너무 듣기 싫은데 안쓰고 퇴사전까지 일하다 돈으로 받으려고 하는데 가능한지 여쭙고 싶습니다. 추가로 5인 미만이라 월차도 해당 되는지 궁금한데 5인 미만도 월차가 적용이 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일간지
24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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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저소득고여유vs고소득저여유
현재 회사가 연봉은 낮은데 자유시간이 매우 많습니다. 직장인이 맞나 싶을정도로요. 근데 요새 경기가 안좋아서 연봉이 삭감되니 고민이 많이 됩니다... 그래서 차라리 좀 바쁘더라도 연봉을 많이주는 곳으로 이직을 할지 그냥 좀 버티며 살지 가치관의 문제인것 같지만 쉽사리 답이 정해지지 않네요. 두 직장의 차이는 연봉 3천정도 예상됩니다.
다사용중이네
24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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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하는 상사를 어떻게 대해야하나요?
항상 이슈가 조금 있거나 그러면 짜증난다면서 시발시발 사무실에서 욕하고 동물새끼처럼 대해준다고 하질 않나 자기 뭐 지금 욕나오기 일보직전이니까 말 잘하라고 협박하질 않나 너는 여자처럼 생겼으니까 술이나 따르라고 하거나 등등 저뿐만 아니라 다른 직원한테도 종종 할때마다 듣는데 사람이 부정적이게 되는 거 같아요. 욕설 무시 폭언을 일삼는 상사는 대체 어떻게 대하면서 회사생활 해야하나요? 똑같이 욕설로 맞대응 해야하나요?
amd망
24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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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미한 야근. 이래도 되나요
직장 상사가 점심을 먹으면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일반 회사와 si랑 다른 거 같은데 요즘 사람들은 빡세게 일하는 법을 모르는 거 같다" 딱 봐도 요즘 사람들 야근 안 한다고 툴툴거리는 거 같아서 말 같지도 않아서 모르는 척하면서 다시 물어봤습니다. "글쎄요.. 빡세게 일한다고 해도 효율적으로 일해야지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저번 주만 해도 야근을 다 했는데 결과물 가지고 왔는데, 관리자가 중간에 포인트 집어 주는거나 기조 잡아주는거 그거 5분,10분도 안 해주고 다음 주에 보자고 해서 다시 하게 만든 거 보면은 몸빵으로 때우면서 야근하는게 효율적이라고 보이진 않네요" 얘기를들은 상사가 퉁명스럽게 얘기하더군요. "자네한텐 5분 10분일지 모르겠지만, 그 사람에게는 일을 집중하다가 신경을 쓰면 1시간 동안 감을 잃을 수 있다" 순간적으로 속에서 뭔가 이 무기력함을 쫓아내고자 활기차게 대답하였습니다. "원래 그런 포인트를 잡아 주는게 관리자의 관점에서 업무를 더 효율적으로 위해서 도와주는게 맞지 않을까요? 그리고 직장 생활 업무를 하는데, 멀티태스킹은 기본인 거 같은데 관리자가 한 가지 일만 경주마처럼 하면은 그게 더 위험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러자 머슥하게 나온 답변 "그러면 여기 분야가 일에 안맞을지도 모르지." 고구마를 먹은건가 아니면 내가 감을 못 찾는건가 아니면 그냥 꼰문화인가..
E밀러공
쌍 따봉
24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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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12일 남았습니다.
어찌저찌 하다가 수습기간이 12일 남았습니다. 적응하랴 갈굼 당하랴 어찌저찌 시간이 흐릅니다 저처럼 경력직으로 입사하셔서 저처럼 수습기간이 열흘 남으신분들은 완벽히 적응하셨나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4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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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oil경력사원 엔지니어 모집 발표 났나요??
혹시 아시는분!
hahbawi
24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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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or내부고발
지방공공기관근무중임 본인은 국가 대형과제 기획 및 운영하고 있음. (혼자 다 기획하고 운영하지만 책임자는 팀장)대형과제라 쉽지않고 자잘한 일이 너무 많음...여름휴가도 못가고 쉼없이 일함..밤 12시까지 일.주말 일도 일주일에 세번 이상...(이 외의 과제도 있기때문..) 또한 이번에 내가 꼭하고 싶은 과제라서 열심히 신규과제 기획 후 승인이 나 사업비가 들어오자마자 상의도 없이 다른 신입직원에게 총괄을 넘긴다고 함 그 외에도 중요하거나 큰업무는 나한테 시킴(전공자가 나밖에 없었기때문 현재는 신입 들어옴) 이번에 과제전담으로 뽑힌 계약직 신입 두명이 있는데 계약직 친구들에게 정규직 되고 싶지않느냐 이런식으로 나를 도와주지말고 다른 직원을 도와주라고 말함 누가 봐도 업무의 중요도와 시급성과 회사에 이익이 되는 일은 내가 하는 일이고 과제의 규모도 큼.. 게다가 너무 급한 일인데 직원은 안붙여줘서 오로지 혼자 해내야 하는 상황..(다른 부서나 다른 회사의 경우 기본 2-3명 달라붙어서 진행하는 업무) 그래서 오늘 팀장에게 전부터 말씀 드렸지만 혼자 일을 해낼수가 없다 이대로라면 기한내에 못마칠수도 있다고 하니 혼자못하는거면 업무의 능력이 안되는 거니 빠지라고 하면서 내가 하던 업무를 분장시켜 팀원들에게 시킬거라함. (어이없음 나는 혼자하고 팀원들은 나눠서 함??) 그리고 인사조치 할거니까 다른 부서 알아보라함.. 공공기관에서 이게 맞는 처사냐니 맞대 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 와 나를 갈아넣고 일했는데 한다는게 성과 착취해가는거라니 ㅋㅋㅋㅋㅋㅋ 이거 이직이 답일까 다른부서 가는게 맞을까 최고 책임자 찾아가는게 맞을까 때리는게 답일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진짜짖
24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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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라면 가실건가요?
업계를 바꿔보고싶어서 이번에 이직트라이했는데요. 식품기업이 보수적이라곤 들었지만 모 기업 면접과정에서 좀 불쾌한 일을 겪어 저도 썰을 풀어봅니다. 우선 1,2차 면접 과정에서 나온 불편한 질문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미혼인데) 결혼계획있냐 (이건 그나마 그러려니) - 가족들은 무슨일하냐 - 동생은 무슨일하냐 학교는 어디나왔냐 - (아버지는 돌아가심) 왜 돌아가셨냐 아빠 돌아가신 이유 묻는게 너무 선넘는거 같은데 어떠신가요.. 심지어 연봉협상과정에서도 명절상여금이 연봉에 포함돼있고(특별한 현금성 복지 없음) 심지어 이마저도 연봉조율단계에서 오픈했고, 최종 오퍼레터를 받았는데 경력직인데도 수습3개월 80%지급이라더라구요. 이런건 미리 오픈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원래 업계가 이런건지 이기업이 이상한건지 모르겠네요. 알만한 중견기업이..
킴앤
24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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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끝나고 집에 오면
요즘 너무 바쁩니다 업무가 끝나고 집에 오면 꾹꾹 눌러담았던 감정이 물밀듯 오면서 왠지 모르게 공허해져요 슬픔 비슷한거같아요 회사가 어느때보다 바쁜데 늘 피드백이 좋지 못하고 불신은 하면서 일은 계속 줍니다 일할땐 정신없어 몰랐다가 퇴근 후의 이런 감정이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사십춘기h
24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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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임금
여러분들은 이중임금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주야경독
24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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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트름 꺼억? 돌이켜보니 내얘기 ㅎㅎ
신입때 밥먹고 나면 오후부터 계속 트름하는 상무님이 계셨어요 손상무님이라고.. 와인을 그렇게 좋아하셨는데 술을 끊지 보기 흉하다 라고 했는데 회사 7년차에 어느순간 저도 점심을 먹으면 트름이 멈추지 않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하.. 회식이나 술은 도저히 끊을 수 없는 구조라서 밀가루 기피하고 밥도 반 공기만 천천히 먹게되네요 점심먹으면 무조건 혼자 30분씩 걸어서 속트름 다 빼오고 양치하고 난뒤에는 마스크 자동으로 쓰게되네요 ㅎㅎ 신입들은 저 보면서 트름쟁이라고 생각하겠죠? 트름 자주 하시는분들은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효소같은거 먹고 효과보신분?
야끼니꾸
24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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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 연락 굳이 일까요?
지난주 목요일에 1차 면접을 보고온 상태고 일주일 내로 연락준다고 하셨습니다. 느낌상 합격자 한해서만 연락 돌리는 듯 한데 불합이여도 확실하게 알고싶어서 면접 잡을 때 온 휴대폰번호로 문자 보내봐도 괜찮을까요?
이응이응쨩
24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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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X밞은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4년차 가량 경력을 가진 해외영업인입니다. 선배님들 후배님들 의견을 받고자 하여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대학교와 동시에 인터쉽으로 초기 부터 영업 직무를 시작하였습니다. 운이 좋아 대기업 중견기업 오가며 말년 과장까지 근무 하는 도중에 한 중소기업에 파격적인 제안을 받아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해외영업팀 총괄로 리더 직책으로 근무중이고 여기서 이제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누가봐도 뻔한 답인 사업 방향성을 경영진은 인정을 하지 않고 자꾸만 엉뚱한 방향으로(피해가 명확히 보이는) 지시하고 있습니다. 저는 리더로서 당연히 단순 "네네"가 아닌 회사 피해를 막기위해 발버둥을 쳐도 소용이 없습니다. 더 놀라운것은 엄연히 제 경력이 14년차이고 자금 회사 설립된 기간 동안 제 경력이 더 많은데도 불구하고, 저와 같은 내부 전문가 같은 리더들이 아닌 외부 컨설팅 회사 말만 듣고 그대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입사 당시 제 처우협의중에 한 항목이 바로 인센티브였는데 여러분들이 이해하기 쉽게 작은 숫자 단위로 예를 들면 연 매출이 1억원인데 절반 정도는 해외 매출이라 듣고, 분기에 3천만원만 달성시 인센티브 지불 조건으로 들어왔지만 다니면서 파악을 해보니 1년 해외 매출이 3천만원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그 말은 즉 분기에 3천만원은 현상황에서 꿈도 못 꾸죠. 매출이야 제가 올리면 되는거라 크게 그렇게 염려는 안되지만 여기서 답답한건 매출을 올릴수 있는 모든 방안과 기획을 경영진은 인정 못하고 다 뒤집고 있는 중입니다. 느낌상, 경영진 보다 경험과 아이디어가 많은 경력자 실력을 인정하기 싫은 뉘앙스입니다. 어떻게 보면 비싼 연봉 투자하면서 저를 영입을 하였는데 활용을 하지 못하고 리더가 아닌 일반 사원처럼 그냥 "내 말만 들어라"하는 점이 매우 아쉽습니다. 어떻게 해야 답이 나올까요? 긴길 읽어주시고 같이 고민해주셔서 사전에 고개 숙여 감사에 인사를 드립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그저한사람0
24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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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입사자 태도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한 회사에 실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같은 사무실에 법인이 두 개가 있으며 인사관련은 모두 제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10년 경력자 한 사람이 입사했습니다. 서로 법인은 다르지만 이 사람은 저에게 출퇴근시 인사를 안 합니다. 이따 뵐게요 이런 말을 해도 대답하지 않고 병원에 갔다가 수액을 맞고 점심시간이 지나서 들어왔는데 저한테 연락이 없어 제가 먼저 연락했습니다. 면접이나 채용 합격 문자를 보냈을 때도 대답이 없어서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입사한 후 저에게 저런 태도를 보이니 많이 이상합니다. 사회화가 덜 된 사람이라 생각하고 그냥 무시해야 하는지, 한번 불러서 뭐라고 해야 하는지 고민이 되네요? 여러분 생각에 제가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하시나요? P.S. 내용 전달에 문제가 있었네요. 저는 출근하시는 모든 분께 먼저 인사를 합니다. 회사구조상 다른 법인 인사관리도 제가 하구요. 많은 분들께서 소중한 의견 말씀해주셨고 느끼는 바가 많습니다. 문제 생기지 않도록 잘 처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밝은 미래
24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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