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1,475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직무스트레스 주의 나왔네요
버티면 되겠지 생각하고 이 회사에서 일한지 벌써 2년 넘었어요 근데 이번에 새로운 직무 맡게 된게 큰건지 점심시간에 나찾프 검사해보니까 직무스트레스 주의 나왔어요 당장 월세도 내야하고 나가야할 돈이 산더미라 퇴사 생각도 못하는 제가 너무 싫네요 ㅋ… 다른 직장인분들도 이런 생각하시겠죠… 퇴근하면 바로 기절이라 취미생활 갖기도 참 쉽지 않네요…ㅋ 지금도 일해야하는데 뭐부터 처리 해야 감이 안잡혀서 계속 멍때리고 있어요 ㅋㅋ
도레미파미파솔
24년 09월 05일
조회수
469
좋아요
0
댓글
1
팀원의 4가지 일하는 방식
리더들이 성과 관리와 코칭을 하다 보면 3+1 가지 경우 유형에 직면하게 됩니다. 3가지는 성과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경우고 마지막 1가지는 당분간 일정한 비효율이 지속되는 경우입니다. 1. 역량을 충분히 갖춘 구성원이 성과목표 합의 후 수시로 성과코칭을 의뢰하는 경우입니다. 캐스케이딩에 의거해 인과적 실행을 능숙히 하는 구성원이지요. 대략 주 1회 정도 유익하고 서로 기분 좋은 성과코칭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리더가 숲을 보는 안목으로 코칭해주어도 성과증진이 가능합니다. 2. 역량이 여러모로 부족하지만 성과목표 합의 후 적시에(어려움이 있을 때 언제나) 성과코칭을 요청하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리더가 숲을 보는 안목 뿐만 아니라 Teaching을 병행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인사 배치를 하다보면 리더가 해당 직무 분야에 대해 정통하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는 동료간 수평적 협업을 통해 보완해 수 있습니다. ​3. 역량이 충분하지만 성과코칭을 잘 의뢰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는 결과물의 품질이나 신뢰성은 좋은 편이지만 종종 방향성이 어긋나게 됩니다. 성과코칭을 의뢰하지 않은 원인은 리더에게 있을 수도 있고 본인에게 있을 수도 있지요. 그래서 리더가 성과코칭의 기준을 가지고 월간 성과 기획과 리뷰 때 자연스럽게 참여할 기회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4. 역량도 부족한데 성과코칭마저 의뢰하지 않는 경우입니다. 칭찬을 하면 착각하고 야단을 치면 반발로 역효과가 나는 유형입니다. 여러 현장 용어로 불리지요. 성과코칭, Teaching, 상담, 지원 등 많은 비용이 들어가도 효과는 기대 이하가 됩니다. 팀차원 성과 기획과 리뷰에 참여토록 하고 단계별로 정확한 '과정 피드백'을 해주는데 주안점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편의상 크게 4가지로 나누어 보았지만 개개인마다 매우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지요. 그래서 개개인에 대해 관심과 애정을 갖고, 성과창출 프로세스와 기준에 입각해 관찰과 기록을 통해, 개인 맞춤형으로 성과코칭하는 것이 리더십의 핵심인 것입니다.​ Hyun-Joo Kim 2024.09.05.
김현주 | 성과와역량연구소
24년 09월 05일
조회수
1,577
좋아요
22
댓글
11
귀가 안들리네요..
병원에서 돌발성 난청 판정을 받았습니다. 아침에 문제가 있음을 직감하고 바로 상급병원으로 가서 검사를 받았고, 응급조치도 바로 받았습니다. 한쪽 귀가 갑자기 잘 들리지 않게 되는 증상으로, 대응이 늦어지면 영구적인 손실을 초래할 수 있는 응급질환이라고 하더군요. 다행히 바로 병원에 가서 고막 주사 시술을 받고 경구 약 처방도 받았습니다. 주사는 2~3일에 한 번씩, 한 달 정도 생각해야 한다고 합니다. 원인은 아직 불분명하지만, 스트레스, 과로, 또는 코로나 등 바이러스성 원인들이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종합적으로 봤을 때, 저의 경우는 스트레스와 과로가 주된 원인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회사를 원망하고 탓하기보다는 지금의 상황을 받아들이고 앞으로 잘 되리라는 믿음을 가지려 하지만, 솔직히 잘 될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매년 10만 명 중 10명 내외로 발생하는 병이라고 하고, 완치율은 1/3 정도라고 합니다. 쉽게 말하면, 10만 명 중 3~4명은 완치하지만, 나머지 6~7명은 청력 저하 또는 영구 손실을 겪는다고 합니다. 아직 30대 중반, 젊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찾아온 이 건강 문제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앞으로 나을 수 있을까, 원인은 뭘까 등 복잡한 생각들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네요. 눈물이 나고 우울해지니 결국 잠에 들었지만, 자다가도 이명에 깨서 자고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직업과 나의 건강, 당연히 건강이 우선이겠지만 이 두 가지가 양립하길 바랐던 것이 너무 큰 욕심이었나 싶습니다. 이제는 무사히 잘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도 건강을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 생소한 이 병과 같은 일이 언제든 닥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병은 예고 없이 찾아오고, 사라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로 인해 마음에 큰 공포와 불안이 밀려들 수 있기 때문에 정신적으로도 흔들리기 쉽습니다. 내일부터는 틈틈이 논문과 정보를 학습하여 완치를 목표로 하려 합니다. 10만 명 중 3~4명의 완치 비율이 높지 않지만, 그래도 노력하면 그 안에 들 수 있을 거라고 믿으며 용기를 가져보려 합니다. 이번 일을 겪으며, 그동안 나 자신을 너무 소홀히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직업을 선택할 때는 건강을 최우선으로 두고 결정할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에게, 그리고 저 자신에게도 무운이 깃들기를 빕니다.
고로케설렁설렁탕
24년 09월 04일
조회수
2,084
좋아요
41
댓글
40
회사 선택 고민이네요ㅜㅜ
회사 선택할때 연봉이 우선일까요 집에서 가까운곳이 우선일까요 연봉이 조금 높은대신 출퇴근시간이 1시간정도 늘어나고 연봉이 낮은대신 출퇴근시간이 1시간정도 단축된다면 어딜선택해야 할까요?
만두냥
24년 09월 04일
조회수
1,316
좋아요
18
댓글
25
이직이 잘 안되서 푸념
이직은 정말 간절한데 맘처럼 쉽지 않네요 현재 회사는 정말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싶은데.. 이런 마음 가짐이니 현재 회사에도 집중 못하고 이직도 안되고 힘드네요 후
백수가꿈입니다
24년 09월 04일
조회수
2,090
좋아요
33
댓글
29
회사가 너무 먼데 남둘이 보기에 너무 좋은회사....
현재 집은 동탄쪽이나 회사는 서울 강서구... 왕복 출퇴근 4시간이상... 회사 통근버스는 있으나 새벽 5시30분에 일어나고 집에가면 8시임 정작 회사 일하는 시간은 8시반에서 5시반 회사는 대기업이고 좋은회사이나 몸이 너무 힘들어서 회사규모를 줄이더라도 이직을 해야하나 고민되네요ㅜㅜ
억대연봉
24년 09월 04일
조회수
1,938
좋아요
15
댓글
21
경계성 지능장애 동료
동료가 경계성 지능장애 같습니다. 우선 솔직함을 빙자한 무례한 언행은 기본입니다. 그 무례함을 본인은 재미있는 유머로 받아들입니다. 이것보다 더 미쳐버리겠는건 이해력이 없습니다. 아무리 처음해보는 업무라도 학생이 와도 대략 흘러가는것이 눈에 보이는 그런 일이라도 계속 실수를 합니다. 10번을 설명해줘도 10번다 틀립니다. 제가 나이가 10살이나 어린데, 화를 내고 기분나쁘게 피드백을 줘도 꿈쩍도 않습니다. 죄송하다. 주의하겠다. 바빠서 그랬다. 본다고 봤는데도 놓쳤다.고 말뿐이지 결국 바뀌는게 없습니다. 그 동료의 일이 결국 제게 넘어오는데. 관리자에게 힘들다고 요청해도. 해결책은 없고. 너가 힘내서 좀 해보자. 곧 좋아질거다. 라는 말만 돌아옵니다. 이럴 땐 어떤 방법으로 헤쳐나가야할까요. 퇴사 외엔, 답이 없을지 궁금합니다.
언제퇴사하죠웁
24년 09월 04일
조회수
1,518
좋아요
1
댓글
1
첫인턴, 극복 못할 내 인생
좋은 인연, 새롭게 시작해볼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면서 시작했는데 오랜 건강 이슈들이 제 발목을 잡았네요. 이 몇주 사이에도 아파서 못 나가고 지각도 엄청 자주 하고.. 채용도 가능했을 수도 있는 곳이었는데 무산됐어요. 지금 같이 일하는 이 분들이 얼마나 감사하고 좋으신 분들인지 뼈저리게 아니까 더더욱이 제 자신이 한심해요. 이렇게 될줄 몰랐는데 누군가에게 큰 민폐를 끼치고 있고 이것조차도 다른 사람의 소중한 자리를 뺏은 걸텐데.. 일해서 돈 벌지 못하면 사람 구실 못하고 있는 느낌인데 업무 강도도 높지 않고 배려도 많이 받으면서 이정도도 못하다니. 초중고등학교때도 지각한번한 적 없는데… 죽기 전까진 극복 못할 일같이 느껴져요. 앞으로 제가 어딘가에서 일하고 성실히 사는 그림이 그려지지 않아요. 부모님한테 오랜만에 연락하는데 카톡만으로도 지하철에서 눈물이 너무 많이 났어요. 몇년동안 제대로 운 적이 없었는데 지금 이런 현실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도망치고 싶어서 울었어요. 스스로도 한심한 거 알지만, 가끔 알림으로 고민글들이 뜨던 게 생각나서 처음으로 리멤버에 글 써봐요. 회사 동료분들께 죄송하고 감사해서 계약 끝나기 전에 좋은 기억으로 남고 싶어요.
개순록
24년 09월 04일
조회수
415
좋아요
2
댓글
1
팀장이랑 너무 안맞음
진짜 학교생활 사회생활하면서.. 이렇게 안맞는 사람은 또 처음임.. 간혹 있긴했어도 이게 바로 직속 사수 팀장이다? 진짜 회사에 같이있는것만으로도 숨막힘... 성격 너무 이상한데 그사람은 날 그렇게 생각하겠지 ㅠㅠㅜ 하여튼 진심 결이 안맞다고 해야하나 다른 모든 사람들이랑은 진짜 내가 맞출수있겠는데 정말 그 사람이랑은 기운자체가 안맞음 너무나도 공감대도 1도 없고.. 그냥 사고방식 외모 스타일 뭐 모든게 다 다름 .. 이렇게 불편한사람도 세상에있구나 함.. 항상.. 그리고 나도 많이 배려하고 하는데 그분은 그런것도 없고.. 단순한것같은데 잔머리굴리고 하여튼 같은 성별이라서 그런건지 남/남 진짜 정말 너무 안맞음...그냥 이런경우도 있나 해서 올려봄.. 정말 무슨말을해야할지 모르겠어 그분도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솔직히 퇴사한다면 98.9프로는 그분 때문..
내멋대로살거야말
24년 09월 04일
조회수
1,225
좋아요
2
댓글
5
퇴사하고 취준해야하나 고민했다가
리멤버 글보고 정신차렸네요 ㅠ 하루하루 지옥이네요 면탈 면탈 ㅠ
여름뮤트
24년 09월 04일
조회수
591
좋아요
2
댓글
4
투표 30대 중반입니다. 전직 관련해서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본론부터 바로 말씀 드립니다. 총무직은 전문성이 많이 결여된 영역인 것 같아 부동산 PM사 또는 소속 공인중개사로 전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나이는 36세(만34세)이고 영업관리 3년을 거쳐, 현재 총무 업무는 7년 조금 넘게 하고 있습니다. 대학 졸업 후 대기업 영업관리직으로 입사해서 일을 하다가, 30살 전에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어 총무팀 중고 신입으로 입사하였습니다. 매출액 1조 미만의 중견기업에서 총무업무를 수행하며 수평 이동만 하던 도중, 꿈에 그리던 상호출자제한집단 총무팀으로 입사하였으나, 조직장의 히스테리에 버거워 파워퇴사를 하고 현재는 매출액 300억 미만의 중소기업에서 1인 총무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회사를 옮기면 괜찮아질거라고 생각한 것이 잘못되었던 것 같습니다. 점점 시간이 지남에 따라 총무 업무는 전문성을 가지기가 매우 힘들고, 과업전환이 많이 이루어지고 동시다발적이기에 시간에 맞추어 완벽하게 해낼 수 없는 직군이라는 것을 늦게 깨닫은 것 같습니다. (A 업무를 완벽하게 수행해낸다면 B,C,D 업무는 포기해야하더라구요. A~D까지의 업무를 빨리 처내야한다는 생각만으로 수행하다 보니 스스로 리뷰해봤을 때도 아쉬운 점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함께 팀으로 일했던 분들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대기업 총무팀을 제외한 나머지 재직했던 총무팀의 동료분들은... 정말 역량적으로나 인성적으로나 별로셨습니다. 총무판이 인재풀이 안좋다는 것은 알고 있고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있습니다) 이직이 잦은 케이스라 대기업 총무팀으로는 입사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 같고, 중견기업 또는 중소기업 총무팀으로 이직한다고 한다고 하더라도 동일한 환경일 가능성이 높아서 제가 생각하는 업무와 간극을 줄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살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 현재는 길을 잃은 상황입니다. 총무 경력을 살려 부동산자산관리회사에 PM직으로 이직하는 것은 많이 힘들까요? 공인중개사 시험도 올해는 2차만 보면 되서 내년에는 소속 공인중개사 활동을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조금 더 참고 직장생활을 해보아야 하는 걸까요? 집사람한테도 얘기할 수 없어 조용히 끄적여 보는 점 양해해주세요 ㅠㅠ.
육각렌치살인마
24년 09월 04일
조회수
1,132
좋아요
2
댓글
2
MDM 설치
다니는 회사에서 이제 개인폰도 회사 가지고 들어오려면 무조건 MDM을 설치해먀 한다고 하네요 회사에서 주는 법인폰에 MDM 깔려있는거야 별 문제 아니였지만, 개인폰까지 깔면 제 모든 사생활이 다 노출되는거 아닌가요? 잘은 모르지만 듣기로는 회사서 맘만 먹으면 제가 무슨 앱을 쓰는지, 카톡 내용, 주고받는 문자, 전화목록, 통화내용녹음, 제가 저장한 사진첩까지 다 볼 수 있다던데... 제가 일하러 회사다니는건 맞고 회사에 피해안주고 열심히 일해야 되는건 맞는데,,, 개인폰 사찰당하는 느낌이라 넘 찝찝함 실제로 개인폰에도 MDM깔고 계신분들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실시간으로야 안보시겠지만 회사에서 MDM 설치하는 전산관련 분들은 실제로 이런걸 다 들여다 보시나요? ㅡ,ㅡ
슈퍼럭키가이
24년 09월 04일
조회수
1,059
좋아요
7
댓글
17
제조업을 그만두고
안녕하세요 저는 제조업 20년 하고 7월 말부로 정리했읍니다 다시 새로운 일에 도전 하고 싶은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avcone
24년 09월 04일
조회수
496
좋아요
0
댓글
1
이거 사직서 쓰라는걸까요?
근무는 9to6인데 업무 특성상 8시 전에 나와서 미리 확인할 게 확인하고 내용 정리해야 합니다 미국에서 답변 온 거 정리해야 하는 내용이라 최근에 애매하던 업무 저한테 엄청 몰리고 여자친구랑 헤어져서 마인드 정리도 안되는데 내용 한두개씩 빠지고 (8시 30분에 취합했는데 45분에 새로 메일 온 거) 그거때문에 엄청 혼나니깐 스트레스 너무 받네요 30분에 취합 끝 이게 아니라 9시 직후 상사 컨펌하기 좋게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만드려면 시간 좀 필요합니다 근데 오전에 답변 새로 온 거 취합 빠지고 어제 저녁에 온 정정메일 하나 누락해서 내일 다시 답변 받아야 하고(이건 제 잘못 맞음) 엄청 혼나다가 부사장님이 모든 직원(팀장 포함) 저한테 존댓말 쓰게 하더라고요 이거 그만두라는 거 맞죠? 부사장님 업무 받은 거 기한 다음주까지인데 계속 구두보고로 진행상황 알려줬는데 왜 지금까지 업무 받고 묵묵부답이냐고 하는데 그걸 보고했다고 그 자리에서 말할 수 없고 하...
집사되고싶다
24년 09월 04일
조회수
878
좋아요
1
댓글
1
현대백화점 공채 아니면 차별 심한가요..?
uxui 기획쪽 오퍼를 받아서 찾아보니 욕밖에 없어서 겁나네요😢
@(주)현대백화점
아리로깡
24년 09월 04일
조회수
1,537
좋아요
6
댓글
1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