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1,475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혹시 중국쪽 영업하시는 분 계신가요?
이번에 해외영업 이직을 했는데 중국 시장 담당하는 부서입니다. 전에 회사있을때는 에이전트통해 간접적으로 하는게 많았는데 여기는 중국바이어 업체랑 직접하는게 많네요. 그래서그런가 팀장이 중국출장도 엄청 많이 가시는..기록을 보니 거의 한달에 한번꼴로 가시네요..내일도 가시는데 중국업체 접대하러 가신답니다. 문제는 !! 아직도 중국쪽으로 영업하려면 새벽까지 술은 기본이요 여자들 있는 유흥업소 보내주는건 기본인가요? 중국에서 대학다닐때 주변 사업하시는 한인분들 주재원분들이 대부분 술+유흥업소 접대는 기본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남자지만...술 마시는거 엄청 싫어합니다ㅠ 맥주1, 2잔정도는 그렇다쳐도 새벽까지 마시는건 극혐하는 수준...그리고 여자끼고 마시는것도 엄청 싫어합니다 중국 직접 영업은 이번이 처음인데 아직도 새벽까지 마시고 유흥업소 보내주는건 기본인지요? 혹시 경험자들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ㅠ
맥대
24년 09월 09일
조회수
479
좋아요
1
댓글
0
기존 JD와 너무나도 업무내용. 떠나야겠죠?
내년으로 8년차가 됩니다. 이제 이 회사 1년차인데 입사 시 협의한 JD와 지나치게 다른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회사 내 아트디렉터였고, 1년 동안 창업하여 PM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헤드헌터의 제의를 받아 지금 직장에 왔습니다. 그러나 정작 지금 다른 부서의 대행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전표 치기, 대행사 관리 등) 그런데 지금 업무를 하는데에 있어서 회사는 지속적으로 저에게 더 많은 보조 업무를 요청하고 있고, 보조 업무에 대한 주인의식을 기대합니다. 저보고 그들이 주말에 연락하면 무조건 받아야 한다, 기획 업무를 하는 그들과 동일한 프로젝트 주인의식을 가져달라 등. 저는 관련 분야 석사 출신인데, 이런 업무만 하는것이 힘이 드는데 이런 업무에 더 많은 책임감을 요구하니 마음을 잡을 수가 없네요. 인턴때 했던 일을 하고 있습니다. 책임감 하나로 지금까지 주말, 새벽까지 일하며 나름 커리어를 다져왔는데, 저 스스로도 마음을 잡을 수 없어 힘이듭니다. 이에 대해 기존 상의한 업무와 다르지 않냐 라고 하니, ’우리 회사에 관련 전문지식을 가진건 너밖에 없어 어쩔 수 없다, 상부의 지시라 참고 해달라‘ 이 답변밖에 없습니다. 회사 자체가 이윤이나 실적에 민감한 직종이 아니다 보니 편안하고 안정적인거 하나 보고 왔는데 매일 하루하루 제 커리어가 박살나고, 주도적으로 무언갈 할 수 없다는것에 무기력감을 느낍니다. 더불어 책임감을 조금도 느끼지 않는 저 모습도 싫고요. 그렇다고 책임감을 가지자니 책임을 가질만한 업무가 없고, 가지고 싶지도 않습니다. 무한의 도돌이표네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겠죠? 버티기가 힘듭니다
아어아어아어
24년 09월 09일
조회수
599
좋아요
2
댓글
2
약을 먹으면서까지 회사를 다녀야 할까..
회사 사람들이 한명씩 정신과적 문제로 퇴사하거나 휴직을 합니다. 저도 작년부터 수면장애로 병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항불안제와 수면제 처방 받아서 먹고 자기 시작한지 1년 되어 가네요. 작년 추석때부터 먹기 시작했으니.. 지난주에는 의사가 약을 하나 더 추가했습니다. 항우울제라네요. 회사에서 일하다가 뜬금없이 ’아, ㅅㅂ 그냥 확 때려칠까‘ 라는 생각이 자주 든다고 하고, 갑자기 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인데 의료대란 때문에 연말에 수술일정이 잡혀서 이력서도 연말까지는 못 낼것 같다고 했더니.. . 우울증이랍니다. 작년부터 이직 시도 중인데, 아직 제가 눈이 높은지 쓸곳도 별로 없고 써도 잘 되지 않았는데 몇달 이력서 못 낸다고 기회를 놓칠 가능성이 얼마나 되겠어요. 지난달에는 팀장이 월요일에 출근을 안해서 무슨일 있나? 했는데 출근하다 공황장애가 와서 그길로 바로 휴직계 내고 휴직 들어갔습니다. 지금 휴직 들어간 사람이 몇명이고 휴직했다 퇴사해버린 사람이 몇명인지.. 본인은 이걸 견뎌야 자기처럼 높은 자리 오른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키우려는 사람 더 갈궈대는 것 같은데.. 하… 옆에서 지켜보다가 유탄 맞는 것만으로도 이모양이네요.
메달리스트
쌍 따봉
24년 09월 09일
조회수
1,041
좋아요
4
댓글
1
계약 연봉이 갑자기 변동....
안녕하세요. 다룬게 아니라, A사에 면접을 보고 이직하기로 결정하여서 현재 회사에 퇴사한다고 통보를 했습니다. 문제는 A사에서 최초에 이직 시 7천 정도 계약 연봉이 된다고 하였기에 빠른 인수인계를 위해서 현직장에 퇴사를 통보했습니다. 문제는 일주일 뒤, A사가 내부 채용 품의 진행 결과 계약 연봉은 5.5천이라고 엄청나게 다운해서 제시했습니다. 현재 직장 연봉보다 낮아진 상황이라서 당황스러운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현직장에 죄송한데 퇴직의사를 번복하고 남아있을까요? (남으려면 남겠지만 퇴직의사를 표명했었기에 향후 인사불이익은 알게 모르게 있을거 같습니다) 아니면 갑자기 다운된 연봉을 감안해도 이직해야할까요?? (내부 직급 테이블이 아니라, 경력 이직은 전직장 연봉을 고려한 별도 협의로 규정이 바꼈다는데... 나중에 진급하면 회사 직급테이블만치 올라가서 연봉이 팍 오를거라는 멍멍이 소리를...) 하 갑자기 이러니 너무 화가 나네요. ㅠㅠ
도로도로
24년 09월 09일
조회수
1,715
좋아요
10
댓글
27
2년차 진로고민..
안녕하세요 이제 막 2년차된 주니어입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 분야는 기술경영컨설팅쪽입니다. 이 업계는 박사학위를 취득하면 프리랜서처럼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기술가치평가나, 기술사업화컨설팅 쪽으로 업무가 들어오고, 수입이 전문직급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적정수준으로 일반직장대비 오래 일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박사를 취득하기 전까지 급여가 좀 짭니다 ㅠ 현재 2700으로 일하고있고 선배들 연봉을 봐서는 3000으로 오를 것 같습니다. 내년에 석사과정에 진학할 예정이고 연봉테이블은 대략 3000->3400->3800->4000이상 인 것 같습니다. 상여는 따로 없습니다. 박사를 취득하면 그 뒤로는 재량인 것 같으나 6000정도로 급여가 형성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 전문직공부를하다가 취업이늦어져서 30초에 첫취업을 했습니다. 박사를 취득하려면 최소 7년이 걸릴텐데.. 퇴근후 다른 공부를 해서 이직을 하는것이 나을까요? 전공은 어문계열입니다. 인생경험이 적어 선배님들께 자문을 구해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에ㅎ휴
24년 09월 09일
조회수
536
좋아요
2
댓글
2
인수인계 비협조적 태도 도와주세요 ㅠ
안녕하세요 저는 입사한지 4개월 차인 사원이구요 이번에 퇴사자가 생기면서 업무인수인계를 하게 되었는데 인수인계 받는 과장님이 너무 비협조적이에요..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요 ㅠㅠ 제가 원래 하던일은 A+B 입니다 이번에 퇴사하는 대리님 업무 C 를 제가 다 해야하는 상황인데, A업무는 과장님에게 인수인계를 해야합니다 과장님도 A업무를 받기 위해 일부 업무 조정이 되었구요 그런데 업무인수인계 하는 과정 중에 아래와 같은 농담을 재차 하십니다.(4회 이상) 1)이런건 젊은 사람들이 빠릿하고 잘하니까 서류작업은 해줘 라는 식 2)자기는 이런걸 하기에는 너무 바쁘다 3)아무튼 대신 해줘 뉘앙스 능구렁이 처럼 웃으면서 말 하는데 대답은 저도 모르는게 많아서 찾아보고해요 저도 빠른편이 아니에요 저도 업무 인수인계 받아야해서 바빠요 식으로 하는데도 계속 같은 소리를 들으니까 진짜 총있었으면 쏴버리고 싶을 만큼 스트레스 받아요 저도 퇴사대리님 업무를 인수인계 받아야하는데 자꾸 매여있으니 일이 두배 세배에요.. 참다참다 팀장님께 상황에 대해 말씀드렸는데 별다른 조치가 없을 것 같아요.. 여기서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ㅠㅠ
김조아
24년 09월 09일
조회수
1,854
좋아요
14
댓글
26
선생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반년정도 일하고 있는 신입입니다! 대학교 졸업하고 존경하던 분 밑으로 운 좋게 바로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담당업무는 PD로 기획과 영상제작이 주 업무 입니다! 선생님들 바쁘시니) 제가 이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3가지로 요약 하자면 -화목한 분위기에 회사가 편해지고 집 가는 게 귀찮아 회사에 있는 침대에서 잠을 자다보니 1. 집중을 못하고 퇴근 시간이 6시인데 새벽 12시까지로 생각이 들면서 일이 늦어짐 2. 새벽에서야 작업을 시작함. 늦게 자버림(어려운 일, 많은 일이 아닌데도) 3. 컨디션 관리 못해서 오전까지 졸아버림(결국 주말까지 일을 하게 됨) 위 3가지가 무한반복되면서 대표님께 혼나기도 혼나고...실망시키고...일도 제대로 안되고...집도 안가니 자기관리도 안되고 자기개발도 안되고... 악순환이 되더라고요.... 혹시 선생님들은 이런 비슷한 일이나 신입 때 어떻게 적응 하셨나요? 제가 너무 게으른 것같아 고치고 싶은데 잘 안됩니다...ㅜㅜ 제가 ADHD인가 싶어 병원이라도 가야하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소가4마리면소포
24년 09월 09일
조회수
299
좋아요
2
댓글
0
콜백 없는 상사와의 소통 방법
안녕하세요. 영업직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콜백 없는 상사와의 소통이 어려워서 고견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회사 특성상 카톡과 전화를 자주하는 편입니다. 소통을 해야할 분이 콜백도 없으시고 카톡에 글을 남겨도 한참 뒤에 보셔서 해당 상황이 종료되거나 단독으로 처리하고 난 후 연락이 옵니다. 이어폰 , 워치까지 다 착용하고 계시구요... 고객과의 전화를 좀 길게 하시는 편입니다. 혹시 이런 문제를 해결하신 선배님들 계실까요?
heeya312
24년 09월 08일
조회수
551
좋아요
2
댓글
2
불합리한 처우 대응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기업 연구직에 있는 40대 초반 직장인 입니다. 현직장 대응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도 많고 연봉 인상율도 너무 작아 경제적으로 위축되고 가족들에게 너무 미안해서 잠이 오질 않네요. 30초반에 동종업 모 대기업(국내 10위 내 그룹) 스카우트 제의로 이직을 했습니다. 상위 업계에서 대기업 스타트업 계열사로 이직 할때 이전 직장보다 높은 연봉, 사택지원, 개인전용 시험설비 등 많은 조건의 구두약속을 받았지만 이직 후 단 하나도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당시 사회경험 부족과 이전직장 퇴사 후 인지라 인사팀장 가스라이팅으로 말도 안되는 불합리한 조건에 연봉협상을 해버렸습니다. (특별한 이유없이 업계 통상적?이라며 경력2년 삭감, 창립초기라 규정이 없어 대학원 학위 경력 불인정, 이전 연봉 700 감소) 연봉협상 과정때 감정소모가 있었고 이때 부터 인사팀과 감정이 좋지 못했습니다. 현업의 전문성과 자신감이 있어 사내정치 생각하지 않고 오직 연구만 생각하며 10년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돈벌려고 회사를 다니는 것인데 사내정치를 안일하게 생각했던 것이 큰 문제였습니다. 회사에 대한 기여는 상위권에 속하지만 R&D팀장이 매년 인사고과 A를 주셔도 경영진에서 최하의 고과로 역전되어 승진을 한번도 못하고 6번째 누락을 했습니다. R&D 팀장은 매번 고과를 A를 주셨는데 최종합계 고과에서 최저로 나오는지 모르겠다라며 미안하다는 말만 하시네요. 지속적인 낮은 고과 원인을 확인하고자 어떤점이 많이 부족하여 최종고과가 낮게 나왔는지 인사팀장에게 메일을 보냈지만 아무런 답장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 동안 불합리한 일들이 발생할때 마다 인사팀에 컴플레인 했던 것이 영향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트러블 있었던 일들을 생각나는 것들만 적어보면 꽤 많은것 같습니다. - 인사팀 실수로 입사등록 늦게하여 첫월급 60%만 지급됨. 지속적으로 항의했지만 받지 못함 - 구두약속한 사택지원 지속적으로 요구. 결국 받지 못함 - 근무지 변경 되어 사내규정에 있는 이사비 지원요청 했으나 특별한 이유 없이 거부(새로운 근무지 팀장님에게 사정을 말했으나 조용히 넘어가자는...) - 코로나 지원금을 개인 대신 회사가 대신 받음, 나만? 컴플레인함) - 창립 몇년 후 대학원 학위 경력 인정으로 변경되어 경력 인정 소급적용 요청 했으나 거절 - 우수사원 포상금 받은 임직원 업적공개 요구 거절 - 야근수당 미지급, 야근시간을 보상휴가로 변경해버리고 보상휴가를 먼저 연차로 강제사용하게 만들어 기존연차 17일 한개도 못쓰고 연말 소멸) - 보상휴가가 너무 누적되는지 R&D팀장에게 야근은 하되 시스템에 올리지 못하도록 압박함 - 산재 발생시 병가 요청 거부, 개인 연차로 수술받음 - 산재 발생시 불이익 있다고 대면에 말함 (안타갑게 녹음을 못했습니다) 지금이라도 이직을 하는 것이 맞겠지요? 이직을 한다면 그동안 있었던 불합리하고 위법적 일들을 아무말 없이 조용히 퇴사하는 것이 미래에 도움 되겠지요? 최근 경쟁사에서 차.부장 직급으로 스카웃 제의가 들어왔는데 이직해도 법적 문제는 없겠지요? (보직은 기술영업, 현 연봉 대비 3천 높게 제시, 현 직장이 싫어하는 경쟁사) 먼저 퇴사한 선배가 있는데 경쟁사 이직을 말해버려 가택조사를 받았습니다. 사회 경험이 많은 형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자미자달자
억대연봉
24년 09월 08일
조회수
2,221
좋아요
24
댓글
26
때려칠까요 버틸까요
안녕하세요. 3년차 직장인입니다. 성격 신기한 상사와 이간질하는 팀원때문에 퇴사 고민중입니다. 이게 참 .. 저도 한 회사에서 더 버틸수록 유리하단 것을 알고 있는데. 일본 왕따마냥 사람을 너무 갈구네요 절 싫어하는 것 같진 않은데 그냥 어리니까 만만하게 보고 툭하면 까는 대상으로 삼습니다. 팀원은 옆에서 거들고요. 문제는 지금 사회 초년생에 스펙이 부족한지라 떠나도 제가 손해라서요 그냥 이참에 관두고 배우고 싶었던 직무나 신청해서 해볼까 하는데 후회할까 두렵습니다. 좀 더 버티면 중견 달 때 즈음 대리 달 것 같은데.. 버티는게 답일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 예시를 들면 특정지어질 듯 하여 괴롭힘 내용은 본문에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많은 의견 주시어 감사드리고 정신적으로 심하게 무너지지 않을때까지 열심히 버텨보겠습니다. 응원도 질책도 감사드립니다! 더 노력해보겠습니다.
cnsks
24년 09월 08일
조회수
13,520
좋아요
47
댓글
89
이직제안이 주말 저녁 11시에 온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요즘 이직제안 받고 있어, 여러군대에서 연락이 오는데 보통 평일에 오지 않나요? 근데 주말인 저녁 11시에 채용담당자로부터 채용제안이 온다...? 어떻게 해석을 해야하나요...? 잔업이 주말 저녁까지 이어지는 회사인..가여?
하야토
24년 09월 08일
조회수
2,145
좋아요
9
댓글
17
내 소속이 두곳..? 조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3년차 직원입니다. 최근 제게 고민이 생겨서 글을 남깁니다. 현재 제 소속은 A팀입니다. 그런데 본부장이 주력하는 프로젝트의 PM이 필요하여 옆 B팀으로 자리이동 후 그 사람들과 함께 일하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그 어떤 발령도 나지 않은 상황이구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프로젝트 업무와 함께 B팀의 업무를 같이 하게 되었어요. B팀 업무분장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아직도 소속은 A팀이며 일부 업무를 맡고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업무 보고, 의사결정을 B팀 팀장 밑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평가를 A팀에서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A팀 팀장에게 정량적인 평가가 가능한지? 지금의 애매한 상황에 대해 면담 요청을 드렸습니다. 돌아오는 답변은, 지금은 과도기라서 그런거니 니가 이해해라. 인사팀에서도 별말 없을거다. 여전히 소속은 A다. 평가 받을 때 B팀장이 말 잘하면 점수 잘 받을 수 있다. 사실.. 답변은 납득이 전혀 안되더라구요. 저같은 케이스가 회사에 있었는지 물어보니 전무했다고 합니다. 공식적인 발령 없이 양 팀의 R&R에 속해서 일을 병행하는게 맞는건가요?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해야 하는지.. 여쭤보고 싶네요. 이직 준비할 타이밍이구나 하는 마음, 씁쓸한 마음이 동시에 드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슈슈슈퍼노비
24년 09월 08일
조회수
740
좋아요
2
댓글
3
*라인드와 다르게 어른들의 모임같은 이곳
다른 사람이 적은 글에 정성껏 달리는 댓글을 보고 같은 익명의 공간에서 이렇게 다른 느낌을 받는다는게 너무나 생경합니다. 조언이나 충고를 함부로 하지말라지만 진심어린 어른들의 성찰력있는 답변과 댓글을 마주할때면 아직 이런 리더가 있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에 마음이 편안해지기도 하네요. 가끔씩 사회생활이 녹록치 않다 여겨질때 오겠습니다. 저도 깊이있는 리더가 되고 싶게 만드는 곳, 고맙습니다.
한번쯤은
24년 09월 07일
조회수
2,122
좋아요
61
댓글
18
도시가스 vs 손해보험
현재 도시가스사에서 근무중인데 손해보험사 영업관리로 이직을 고려한다면 어떻게 보십니까? 제가 바라보는 회사는 농손보인데 면접을 보고 떨어졌던 아쉬움이 남습니다.
@농협손해보험(주)
후후핫
24년 09월 07일
조회수
1,820
좋아요
13
댓글
17
리멤버 명함 연락처로 찾기하면
제가 조회한 연락처 모든 사람에게 1촌 신청이 가나요? (저는 제 명함을 연락처에 있는 분들께 알리고 싶진 않지만 연락처에 있는 분들의 명함만 보고 싶은 상황입니다.)
찌리릿찌릿
24년 09월 07일
조회수
1,542
좋아요
2
댓글
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