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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커뮤니티 접근성
소소하게 커뮤니티 통해 이런저런 이야기나누고 정보 얻는거 좋아하는데 최근 업데이트 이후로 접근성이 좀 안좋아진것 같아 다른분들 의견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가르마전문가
24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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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외수당 질문드려요
돈...이런쪽으로 셈을 잘 못해요 급여도 들어오면 맞게줬겠지 퇴직금도 잘 쌓이고 있겠지 세금도 맞게 잘 떼가고 있겠지 이런식이요.. 그래서 궁금한건데요.. 연봉에 월 시간외 22시간이 녹여져 있대요 그럼 회사입장에선 월 22시간을 기본적으로 직원이 시간외 근무 해야 맞는건데 직원 입장에선 꼭 해야하는건지 궁금해요..
여기요여기
24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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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책이 주어질때
직책을 맡으라 했을때 그럼 승진이 먼저일까요 연봉이 먼저일까요? 예를들면 팀원이였다가 팀장하라했을때 또는 실장이나 부서장 회사입장에선 확신이 없을텐데 연봉부터 올려주나 싶고 직원은 무거운 직책을 맡고 힘들게 뻔한데 똑같은 임금받고 직책을 맡고 싶지 않을것 같아서 물어봅니다.
이거모야
24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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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블라랑은 비슷하면서도 ?
블라는 캐쥬얼한 편인거 같은데 여긴 진중하네요 ㅎㅎ,, 대충 글 훑어봐도 , 요즘 취업/이직시장이 예전만 못한게 확 와닿네요 지금 다니는 회사에 계속 붙어있어야 할듯..
호테 돈키
24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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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을 질투, 패싱하는 상사 대처법이 있을까요
직속 상사분이 계신데 어느 순간부터 업무를 팀장인 저를 패싱하고 담당자들에게 직접 지시하거나 업무 공유를 전혀 해주시질 않더군요. 그런 와중에 저를 통하지 않고 담당자에게 직접 지시 및 보고된 보고서의 내용이 잘못되었을때는 저에게 화를 내시는 겁니다. 그래서 업무지시를 저를 통해서 시키시면 챙기겠다고 말씀 드렸더니 그 다음부터는 아예 팀 구성원들 있는데서 투명 인간 취급 해버리시더군요 나중에 다른 상사분께 들어보니 임원 회의자리에서 한 임원분이 저와 저희 상사님을 비교하는 식의 말씀을 하셨다는데 시기적으로 대하는 방식이 변하신 시기와 일치하더군요. 그렇다보니 대처를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지친다니미
24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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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한다면 당일퇴사가 가능할까요
제가 업무를 하는데 실수가 많아 부장님 한테도 보고가 올라갔어요 ㅠ 부장님한테 불려가 혼나고 업무 배제 통보받았다가 하루만에 다시 업무에대한 기회를 받았는데 실수가 또 있어서 내일 오전까지 보고자료 만들어서 부장님한테 보고자료를 만들어 보고 하기로 한 상황인데 너무 스트레스 쌓여서 오늘 외출해서 면접보고 왔습니다 근데 면접본 회사도 금요일 결과통보하는데 바로 월요일 출근이고 그 회사는 제가 지금 여기서 일한다는 것도 몰라요(평판조회하면 불리할까봐 직장 안다니고 있다고 했어요) 면접관 한명이 자기네 회사가 이직이 잦은데 당신은 계약기간 꼭 지킬거냐고 물어보는데, 왠지 붙는 상황에도 대비 해야 하는데 참 이게 금요일에 당일 퇴사통보를 해야 할수도 있다는 점이 머리 아프네요 ㅠ 안그래도 내일 보고자료 때문에 머리 아픈데 피신처 잡아두려다가 머리가 너무 복잡해요
아림앓이
24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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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50에 2막 시작...
IMF의.여파가 끝나갈 무렵인 약 23년전.. 조그만 무역회사에 입사한 이후 올해 11월말까지 세차례 이직을 거치면서 업계에서 나름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었고 재미는 없지만 딱 10년만 더 버티자 했는데.... 현재의 미국회사에서 이제 아시아 시장을 접는다고 저까지 딸려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참 막막하더군요... 올 11월부터 동남아시아에 있는 친구들이 뭐라도 해 보라고 기회를 줘서 다시 조그만 법인을 준비하기 시작했고 오늘 사업자등록을 완료하고 "증"을 받는 순간.. 좀 웃프기도 하고..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만 하다 집으로 왔네요.. 이제 또다시 연말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구직중인 분들, 현재 직장 다니시는 분들, 그리고 나름의 사업을 하시는 분들.. 다 같이 힘 내시고 2025년에도 잘 살아내 봅시다 !!
Eric
억대연봉
24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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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6천..
2017년에 연봉 3200만원으로 첫 직장생활 시작했는데, 4번의 이직 끝에 계약연봉 6천 달성했네요 ㅎㅎ (정확히는 5900만원^^;;) 2017년 3200 2018년 3400 2019년 3800(이직) 2020년 4200 2021년 4400(이직) 2022년 4800 2023년 5300(이직) 2024년 5900(이직) 이직할 떄마다.. 적응하랴 성과내랴.. 스트레스가 있지만 그래도 아빠만 바라보는 아이들 생각하며 힘내보려 합니다! 모든 직장인들 화이팅입니다!!
사파리야
24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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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정치의 스플래시 크리티컬 데미지
(쓰다보니 길어졌는데, 그냥 옛날 사내정치싸움의 후유증으로 조직 없애고 충원을 안해주는데, 이게 과연 옳은 결정인가? 저 개인의 미래는 그렇다 치고, 회사의 미래에도.. 라는 소리를 엄청 길게 써놨네요. 일해야지..) 원래 7명이었던 팀에 신입 발령 받아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마자 3명을 쪼개서 연구소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다시 인원이 늘어서 5명이 되었습니다. 저랑 몇달 차이도 안나서 동기처럼 지냈는데, 3년 못 채우고 퇴사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새로운 사업 진출한다고 저희 팀을 다시 쪼개서 신사업부에 2명이 가게 됩니다. 팀장과 과장이 가고, 차장과 대리(저)가 남았습니다. 차장이 팀장이 되었죠. 원래부터 이상한 사람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차장이 팀장이 되니 대놓고 싸패질을 합니다. 신사업부의 같은 업무를 하는 팀은 충원을 계속 해서 5명이 되었는데 저희 팀은 여전히 2명입니다. 팀장이 대놓고 ’나 혼자면 충분하다‘ 라고 하면서 저를 쫒아내고 자기 밥그릇 지킬 생각만 합니다. 저희 팀은 정직원 2명에 협력사 파견 상주직원이 7명이었는데 그 협력사 직원들에게도 왕처럼 굽니다. 휴가제한, 야근/특근 강요, 개인 심부름 강요, 협력사에 접대 강요.. 제가 윗분들에게 ’원래 4-5명이 하던 일을 2명이 하니 충원이 필요하다고 얘기를 하면 ‘너네 팀장은 어차피 협력사 있어서 괜찮다는데? 협력사가 일 다 한다는데?’ 라고 하고요. 팀장은 ‘오대리가 게을러서 그래요. 걔는 일 할 생각이 없다니깐’ 하고 뒷담화 하고 다녀서 사업부장이나 본부장이랑 정기면담할때도 ‘오대리는 능력을 80%만 쓰는 것 같다. 우리 회사는 120%를 해야 하는 곳이다’ 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팀장은 저 압박해서 나가라고 해.. 임원들은 저보고 게으르다고 해.. 그때 이직 하려고 여기저기 이력서 쓰고 면접보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못 옮긴게.. 저 신입때부터 실질적으로 업무를 가르쳐주신 협력사 차장, 과장님들이 붙잡아서 였습니다. ‘오대리마저 그만두면 김팀장을 누가 말리나.. 여기도 좋은 회사야. 그냥 다녀‘ (지금 생각하면 그때 제가 악에 대항해서 약자를 보호하는 뭐라도 된것 같은 착각을 했었던거죠. 나부터 살아야 했는데..) 그러다가 신사업부가 망하면서 거기 보내졌던 옛 팀장, 과장님들이랑 충원한 인원들이랑 연구소로 보내졌던 고참님들이 싹 다 희망퇴직 당합니다. 다른 팀들은 신사업부에서 그나마 구명줄처럼 한두명씩 받아왔는데 저희 팀은 한명도 안 받더군요. 아마 팀장이 거부했을 겁니다. 이제 팀장의 싸패질은 더 포악해 집니다. ’이제 너만 없으면 우리 회사에 내가 유일한 전문가야..’ 라는 마인드를 숨기지도 않습니다. 이때가 가장 잘 팔리는 과장때였는데, 회사가 너무 힘들어서, 나마저 그만두면 동료들이 더 힘들겠지 하는 전우애라는 이상한 감정이 생기고 일이 늘어서 맨날 야근하느라 이직은 꿈도 못 꿨습니다. (그리고 저희 회사에서 희망퇴직 당한 분들이 업계 이직 시장에 쫙 풀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회사의 필요성에 의해 전혀 엉뚱한 부서로 옮겨갑니다. 싸패 상사 밑에서 12년을 일하다가 새로운 부서로 가니 업무 다 새로 배우고 멘땅에 헤딩해도 상사나 후배들이 다 좋은 사람들이라 재미있었습니다. 진급도 하고 성과 인정 받아 1년에 2명 주는 창립기념 포상도 받았습니다. 제가 다른 부서로 발령 받으니, 싸패 팀장은 박수치며 좋아했습니다. 이제 오과장 없으니까 내 밥그릇은 안전해.. 하지만 그나마 방파제 역할 해주던 제가 이동하면서 더 포악해져서 협력사 직원분들중 두분이 그 팀장 떄문에 그만뒀습니다. 제가 이동하면서 후배 과장이 제 자리를 메꿨는데, 한달동안 매일 2-3시간씩 인수인계하고 그 뒤에도 틈만나면 배우러 찾아왔습니다. 팀장이 아무것도 안가르쳐준다고.. 자기 밥그릇이 중요한 사람이 남에게 일을 가르쳐줄리가 없져 그런데, 그 싸패 팀장이 협력사에게만 그랬겠습니까. 다른 팀장들이랑도 사이가 별로 안 좋았는데 특히 사이가 안 좋았던(이 ㅅㄲ, ㄱㅅㄲ 하면서 싸우던) 팀장이 덜컥 사업부장으로 승진합니다. 그리고 그 사업부장이 되자마자 조직개편하면서 팀을 없애버립니다. 그래서 팀장은 권고사직 비슷하게 자회사로 가게 되고요. 후배 과장이 ’이거 혼자 다 못한다’ 하고 퇴사해 버립니다. 2년정도 팀 없고, 인력 없고 협력사 분들이 어쩌어찌 빵꾸 때우면서 돌리다가, 사업부장이 또 승진을 해서 부사장이 됩니다. 그리고 다른 사업부에 있는 저를 다시 원복 시켜서 ’2년동안 다른 애들한테 시켜봤는데 안되더라. 네가 해줘야 겠다‘ 라고 합니다. 저는 인사발령이 뜨고 나서야 알아서 저 포함 저희 팀원들 다 ’어?? ‘ 하고 멘붕이었는데.. 나중에 들었는데 사업부 팀장들에게는 1주일전에 제가 와서 이제 정상화 될거라고 얘기 해놔서 당연히 저랑 미리 이야기가 된줄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시 만나게 된 협력사 분들이랑 1년동안 고생하며 어찌어찌 업무 정상화 시켜 놓으니 부사장이 부장 진급을 시켜줍디다? 안시켜줄줄 알았는데... 그런데 팀은 안 만들어주고 충원도 안해줍니다. ‘내가 옛날부터 너희를 싫어했어’ 라고 대놓고 말합니다. 팀장끼리 사이가 안 좋았던게 저한테도 영향을 주는거죠. 그리고 자기가 직접 없애고 사람을 내보냈는데 지금와서 조직을 만들면 자신의 판단이 잘못되었다는게 되니까요. 초반에는 ‘너 혼자라고 밥그릇 안전할거라고 생각하지 마라’ 라고 하길래.. 웃으면서 ‘제가 무슨 김팀장입니까. 저 없어도 2년간 잘 땜빵 하셨잖아요. 그런 걱정 마시고 인원이나 뽑아주십쇼. 애들을 가르쳐야 부사장님도 안심하시고 저 짜르시죠“ 라고 농담처럼 얘기 몇번 했더니 그 뒤로는 밥그릇 얘기는 안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저를 싫어하고, 저도 부사장을 좋아하지 않는데, 이 양반은 자기가 악역이 되는걸 즐기는 사람이라..너도 나 싫지? 합니다. ) 선후배들이 ’사람 좀 더 뽑아야 하는거 아니에요? 옛날처럼 팀이 있어야 하는거 아니에요? 라고 하지만, 저는 ‘부사장님이 계시는 동안은 절대 조직 만들일 없습니다. 자기 잘못을 인정 하시겠어요?’ 라고 합니다. 아니 뭐 옛날에 팀장끼리 사이 안 좋았던건 인정하는데.. 그렇다고 이 업무를 하는 모든 사람을 다 싫어하는게 말이 되나? 싶습니다. 지금와서 빅프로젝트 하게 되어, ’이런건 회사 다니면서 한번 할까 말까 한데, 사람을 주셔야 같이 하면서 일도 배우고 경험도 쌓죠. 제가 배우고 레벨업 해봐야 회사에서 몇년이나 써먹겠습니까?‘ 라고 이야기를 해도… 부사장은 꿈쩍도 안합니다. ‘그냥 니가 정년까지 해야지. 니가 나보다 오래 있을거야’ 합니다. ‘아니, 제가 운이 좋아 정년까지 간다고 쳐도 그 뒤는 누가 합니까? 이 기회에 사람 키워야 합니다’ 라고 해도 꿈쩍도 안합니다. 팀장이 경력은 무리더라도 어떻게 신입은 받아볼게 하는데 부사장 고집을 꺾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노예22년
쌍 따봉
24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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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과 마케팅의 업무차이는 뭘까요?
저희는 영업팀과 마케팅팀의 업무차이가 있는듯한데 어떻게 업무를 수행해야할지 고민이 될때가 있는것ㅈ같습니다~ 다른 회사들도 비슷한가요?
따끈한감자
24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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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평가 점수
팀장님이 저보다 늦게 입사하시고 곧 계약만료 되는 기간제 직원한테 더 좋은 점수 줬습니다. 그 기간제 직원분 포함해서 다른 사람들 말로는 제가 일도 많이 하고 점수 잘 맞아야 한다고 했어요. 근데 팀장님 말로는 그 기간제 직원 마지막 가는 길에 기분 좋으라고, 그리고 제가 이번에 점수를 덜 받고 이 서운한 감정으로 내년에 더욱 역량을 키워서 잘 받으면 나중에 승진할 때 좋다는데…이게 맞나요? 저보다 연차는 오래됐지만 직급이 같은 분들이 꽤 있는데, 솔직히 그 분들 먼저 승진시킬려고 저한테 점수를 낮게 준거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ㅠㅠ 원래 회사라는 곳이 그런건가요?
wlsd
24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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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실패...
이직하려고 했던 회사로 이직을 실패했습니다 확정 받지도 않고 지인의 말만 믿고 확정으로 생각하고 다니던 회사에 사표를 던졌는데... 이직을 할수가 없게 됬네요... 이미 대체자는 구해졌고 퇴사 번복은 어려운데 이력서를 돌려봐도 면접 얘기는 나오질 않아 힘만드네요.. 아이가 셋이 있는데 너무 경솔하게 움직인 저에 대해 너무 한스럽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현재 직종은 자동차부품회사 업무 구매 연봉 5천후반 나이 3대 후반 이정도네요...
옮기고 깊다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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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연차 담당 업무
1-2년차 때는 원래 개별 담당 업무가 있는게 아니라 사수가 하기 싫고 귀찮아하는 일만 받아서 하는게 맞는건가요..? 여기가 첫 회사인데.. 계속 너무 잡무만 시키고 사수가 번거롭고 손 많이가는 잡무만 던져주네요.. 원래 다 그런건가요??
울랄라2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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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냄새가 심각한 직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50인 규모의 스타트업에서 인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우스운 사연일 수 있지만 정말 도무지 해결책이 없어서 진지하게 고민을 남깁니다 🤦 현업에 파트장 직위로 계시는 직원 한 분께서 입냄새와 체취가 너무 심합니다. 과장을 조금도 보태지 않고, 같이 회의실을 사용하면 옆사람은 숨을 참느라 제대로 회의에 참여하지 못하고, 마친 후에는 10분 이상 환기를 시켜야 방 안의 공기가 정상화됩니다. 개인 업무 공간에서도 이 냄새가 사방으로 퍼지는데요, 견디다 못한 근처 자리에 앉아있는 직원들이 랩탑을 들고 휴게실에서 한 달 넘게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파트장이지만 사내에서 그리 중요한 분도 아닌데요, 사내 현황에 따라 정리할 수도 있을 것 같아 기다리다가 다른 직원들이 먼저 퇴사할 것 같아 고민을 남깁니다 😨 저희 팀장님께서는 아무도 모르게 포스트잇을 써서 자리에 칫솔과 혀클리너를 갖다두라고 하시네요.. 정말 어쩌면 좋을까요 😫
창문넘어도망친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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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슬쩍 반말하는 후임자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써봅니다 제가 일을 그만두게 되면서 후임자를 채용해 인수인계중에 있습니다 참고로 후임자는 저보다 한살 많습니다 후임자는 12/10일 첫출근을 해서 출근한지 일주일정도 되었는데, 일주일동안 은근슬쩍 반말을 하는겁니다 그냥 이런사람인가 보다 하고 넘어갔습니다 오늘 인수인계 하는 도중에 “니가 이거 했어?” 라는 식으로 “니가” 라는 단어를 쓰며 반말을 하는겁니다 열받고, 불쾌했지만 별다른 말 없이 넘어갔습니다 어차피 그만두면 볼사이도 아니라는 생각에요 근데 자려고 누우니 저말이 머릿속에 맴돌면서 짜증이나네요 내일도 또 반말을 할텐데 한마디 하는게 나을까요? 추가로 오늘 점심시간에는 갑자기 제 허벅지를 주먹으로 치는거에요 왜 그러냐고 물으니 그냥 때리고 싶어서 라는겁니다 인수인계 해주기 싫어지는데 그냥 대충 해버릴까요 잠들기전에 화딱지나서 두서없이 글 올려봅니다ㅠ
룰루랄라즐겁게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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