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같은 직급, 저보다 어린나이
안녕하세요 리멤버에 처음 글써요 음...네 조직생활 거의 처음입니다 사무직으로는 거의 경력이 없어요 사회초년생이라고 불릴수 있는 나이에요(20대) 2명 빼고 저 포함 약 18명이 여자인 여초 회사입니다. 일을 익히는 속도, 업무처리 속도, 업무처리 능력 등 미흡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리고 뭘 물어야하는지,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뭘 모르는지 등등 사실 잘 몰라요 일을 잘 못하는게 맞지만 같은 직급이 저에게 명령, 지시, 매사에 감정적인 말, 욕설, 인격적 모독, 비웃음 등등으로 대합니다. 위 내용으로 사무실 내에서 소란이 있었고(제가 계속 참다가 처음으로) 그때 다른 선임님의 중재, 팀장님의 호출이 있은 후엔 메신저로 위와 비슷한 행동을 저에게 합니다. 진짜...멘탈에 치명적이고, 현재도 간간히 위의 행동을 하는 두명 때문에 정신적으로 매우 견디고 버티기 힘이 듭니다. 우울증으로 약 없이는 잠을 자지 못해요 오늘도 메신저로, 저에게 와서, 그리고 저를 향하지 않았지만 제 앞에서 비웃더라구요. 저는 계약 만료로 퇴사를 앞둔 시점입니다. 아직 이직할 곳이 확정 되지 못했구요. 같은 직급, 저보다 어린 애들이 위와 같이 행동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 것 같으세요?
lee1004
24년 12월 24일
조회수
1,274
좋아요
30
댓글
25
계약서 집주소 호수도 써야하나요??
디테일하게 다 써야하나요..? 뭔가 찝찝해서 여쭤봅니다.
오밤양갱
24년 12월 24일
조회수
706
좋아요
5
댓글
5
올리브영 워라밸은 꿈도 꾸면 안된다는데 진짠가요?
이직 제안 받았는데 고민되는 점은 딱 하나 워라밸밖에 없네요 웬만한 사람은 못버틴다는 등 워낙 악명(?)이 높아서요 현실적으로 워라밸 수준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 외 장점 단점 같은 것도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
@CJ올리브영(주)
아오리사과
24년 12월 24일
조회수
2,780
좋아요
17
댓글
13
몇개월전 퇴사했던 직원이 재입사하고싶다고 연락오면 어떻게하실건가요?
크리스마스 이브날까지 일하시느라 다들 고생많으십니다. 다름아니라 제 고민 좀 들어주십시오 ㅠㅠ 3개월전에 퇴사하고 새회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했던것과 달리 너무 아닌것 같아서 다시 탈출-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인적 이유때문에 다음달까지는 꼭 이직을 하고싶은데 상황이 녹록지 않네요. 그래서 직전 회사 상사분한테 다시 연락을 해볼까 고민중입니다. 재입사를 하고싶다고... 그 회사도 제가 있었던 자리가 아직 공석이더군요. 퇴사했을때는 나쁘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주변 동료들과 윗 상사분도 많이 아쉬워하셨구요. 그 회사도 업무 시스템이 특이해서 많이 스트레스이긴 했지만 ㅠㅠ (이 부분이 퇴사사유이기도 했습니다.) 집이랑 거리가 멀어지지만 다시 갈수만 있으면 돌아갈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퇴사했던 직원이 다시 가고싶다고 연락이 오면,,다시 받아줄수도 있을까요? ㅠㅠ 재입사 경험 있으셨던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맥대
24년 12월 24일
조회수
14,373
좋아요
47
댓글
72
취준 업무선택. 고민됩니다.
저는 호텔쪽 몇년 개발쪽1.5년 정도 경험이 있습니다. 자영업1년후 정리하고 다시 취준하려고합니다. 현재 최종합 회사 2군데 있습니다. 1. 상품개발 프렌차이즈(점포150개) 상품은 샌드위치 입니다. -연봉4000 +식대+ 성과지급 브랜드힘이 약해져가는게 좀 느껴지긴합니다. 개발팀에는 사원급 1명과 저(대리급 입사예정) 이렇게 둘이 진행 예정입니다. -공장있고, 원료소싱,원가계산,메뉴개발 ,매출분석 이렇게 업무진행 한다고합니다. (걱정포인트 저의 역량으로 잘할수 있을까 좀 걱정됩니다 그리고 계약직3개월 후 정직원 채용이라합니다) 왕복2시간거리 (대중교통) 2. 구매직무 F&b 카페베이커리 회사입니다. 중소이지만 ,원두쪽으로는 유통이 잘되보입니다. -연봉3700 ->적응 시 바로 4000으로 올리겠다고 합의 완료했습니다. -업무는 원가분석, 원료소싱및 구매, 물류대응 ,거래처관리 상품OEM, 컵 디자인패키지 공장찾아서 소싱도하고 한다고합니다. 기존에 생산공장에서 하는업무인데 일이 너무많아서 구매팀1명 뽑는다합니다. 공장에서 구매직무하시는분에게 인수인계 받는다고합니다. 왕복 1.5시간(대중교통) 분위기는 나빠보이지 않습니다. 9년차기업이고 대표님이 나빠보이지 않습니다. 둘다 장단점이보이고 고민이 많이 됩니다. 개발과 구매는 땔래야땔수 없는 존재라고 생각되고, 나중에 개발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고민도 좀 됩니다. 조언 및 고견 부탁드립다
이홍여리
은 따봉
24년 12월 24일
조회수
471
좋아요
18
댓글
14
전자서명 사용?
사내 내부 업무는 그룹웨어에서 서명승인 권한 설정하고... 하니 이해가 됩니다만, 통상거래하는 협력업체가 아닌 프로젝트별 계약하는데 특정회사의 전자서명 서비스 상품을 구독결제해야하는 서명을 요구하는게 요즘 트렌드인가요? 전자서명 서비스 이용하는거야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비싸던 싸던 적합한걸 골라서 쓰고싶은데, 타 회사의 내부 운영 간섭으로 느껴지고 점점 세상이 미쳐가는구나 싶네요
bbumy5
24년 12월 24일
조회수
279
좋아요
2
댓글
5
권고사직을 거부했어..
내가 그렇게 쓸모없는 인간인가.. 내가 무슨 잘못을 했을까.. 회사는 정말 어려운가.. 이런 질문들만 머리속에 채워진 상태로 출근해서.. 비우지 못하고 퇴근을 반복하네.
어떻게살것인가
24년 12월 24일
조회수
2,984
좋아요
23
댓글
19
콘텐츠 기획자에서 PM으로의 직무 전환
교육용 콘텐츠 기획 일을 8년 넘게 한 30대 중반 사람입니다. 어쩌다보니 신사업 추진, 교육 플랫폼 기획도 함께 담당하게 되었네요. 미래가 불분명해서 더 늦기 전에 PM/PO/서비스기획자로 직무 전환을 할까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교육업에 있던 경험을 살려 교육 분야 서비스 기획으로요!) 해당 직무와 저의 성향이 잘 맞을 것인가에 대해서는 충분히 고민해 본 상태이고요!
하흐
24년 12월 24일
조회수
511
좋아요
9
댓글
2
어느새 10년차....
세월 너무 빠르네요.... 일 못해서 욕먹던 사원 시절 지나 대리 시절에 빛나서 이직하며 과장 건너뛰고 바로 차장달고 일하는 중인데 그립기도하네요 모든게 서툴렀던 나의 신입시절
이직고프당
24년 12월 24일
조회수
619
좋아요
3
댓글
1
퇴사하지 않는 방법
현재 중소기업에 다니고있는 직원입니다. 점점 제가 말라가는게 느껴져서요... 현재 하고있는 일이 1. 재무업무 2. 총무업무(담당할 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3. 대표님 관련해서 필요물품 4. 사수의 사소하지만 너무 많은 잡무들(뭐 증명 떼어줘, 보고서 내용 전달해줘 등등 거의 시다바리...) -> 업무를 내일까지 보고해야한다고 퇴근 30분 전 안내주는 것도 스트레스입니다.. 5. 리스트 서식 제작 등(기존에 툴이 없더라고요.) 6. 업무관련 문의가 아닌 컴퓨터.. 등의 문제담당.. 등등... 면접 볼 때에는 재무쪽 일만 잘하면 된단 식으로 얘기했었는데 입사 한달차에 직원 내쫒기고(일을 못한다는 이유로) 어느순간 저한테 점점 일이 넘겨오더니 지금 입사 1년반째... 너무 업무가 과중되고 제가 지쳐요... 최소 3년은 다니고싶어서 마음을 다잡고 회사를 출근해도 이러다가 내가 말라죽지 않을까 싶고 이것도 못버티나 너무 괴롭네요.. 제가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방법같은게 있을까요...
비타민약
24년 12월 24일
조회수
1,226
좋아요
2
댓글
5
라인에서 끊어내기..?(사내정치)
팀장이 질병휴직후 어제 복귀했습니다. 제가 조금 일찍 출근하는편인데 이미 출근해서 팀업무보고 자료 보고 있더군요. 하나둘씩 출근하면서 인사하고 담당별로 이슈사항이나 진행업무 확인하고 있었는데, 9시에 옆사무실 이사님이 오더니 손짓해서 둘이 나갔습니다. 그리고 한 5분 지났나, 옆자리 후배가 ‘어?’ 하는 겁니다. (저희는 어?! 금지 같은건 없음) 인사발령이 떠서 복직인가보다 했는데 복직과 동시에 한직으로 발령 났네요. 팀장은 11시쯤 돌아와서 다시 자리 정리를 합니다. 잠깐 이야기를 했는데, 자기도 (스트레스 때문에 휴직한거니) 발령이 나겠구나 생각했지만 연말 인사발령때 날줄 알았지 복직과 동시에 날줄은 몰랐다고 합니다. 이분이 부사장과 같이 골프치는 그룹으로 부사장이 조금 파격적으로 팀장으로 올려준거였는데, 나이 많고 실력도 더 있는 고참 파트장들과의 갈등을 해결하지 못하면서 팀원들까지 부하가 걸리고 팀 실적은 떨어지고 퇴사자가 속출 하는 등의 문제가 있어서 스트레스 받다가 결국 휴직을 한것이었습니다. 복직하면 아마도 업무 부하가 좀 덜 걸리는 팀의 팀장(현재 공석)으로 보내겠구나.. 부사장이 그래도 자기 라인인데 챙겨주겠지.. 라고 생각했는데..팀장은 공석으로 두고 팀원으로 보냈네요. (그래도 그 팀으로 갈거라는건 맞춤) 자기가 거는 부하를 못 버티고 멘탈 나가서 휴직까지 하니까 바로 끊어내나.. 냉혹하네요.
노예22년
쌍 따봉
24년 12월 24일
조회수
12,170
좋아요
53
댓글
28
당일 출/퇴근시간 통보하는 직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15명의 직원과 함께 근무 (20,30대 직원 12명, 40대 팀장 3명)하고 있는 50살 실장입니다. 크리스마스 이브날 출근하고 있는 도중에 직원 한명이 카톡으로 아래와 같이 출/퇴큰 시간 통보를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ㅎㅎ ================================ 직원 : 안녕하십니까 실장님~ 저 오늘 10시 출근, 4시에 퇴근하겠습니당!ㅎㅎ 좀 있다 뵙겠습니다 ~^^ 나: 어 000 내한테 알려주는 거지? 직원 : 네 혹시나 해서 ㅎㅎ 저희 팀 000들께도 말씀드렸습니다~ ㅎ 나 : 알써 ㅎㅎ (엄지 확인 누룸^^) ================================= 평소 자유롭게 근무하라고 이야기는 하지만, 15명 직원중에 3-4명은 당일 아침에 저렇게 출근, 퇴근합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 것이 통보 받는 느낌이 들어서 씁쓸할때가 있었는데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날이라서 그런지 더 센티멘탈해져서 그런가 저런 통보형 카톡에 마음이 좀 상해서 글 올려봅니다.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ㅎㅎ
brian3
24년 12월 24일
조회수
10,700
좋아요
55
댓글
68
팀원 없는 팀장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 다니고 있는 1인으로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저는 영업팀 팀장이고 팀원이 1명 있습니다. 그러나 저의 일과 팀원의 일이 나눠져 있고 뭔가 일의 공통분모가 없다보니 직첵만 팀장이지 따로 뭔가 팀을 매니징 하는 느낌은 없습니다. 제가 이 회사를 2년정도 다니면서 기존에 제가 했던 업무와 이질감이 다소 있어서 일 배운다 매출키운다 하면서 달려 왔는데 새해를 앞둔 시점에서 회사에서의 나를 생각해 보니 개인사업자인가? 조직의 장으로서 누군가를 성장시킴과 팀웍에 대한 뿌듯함을 느끼기엔 어렵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말 안듣는 팀원들하고 있을 때면 혼자하는 게 낫겠다고 생각하기도 했는데, 이제는 좀 더 내가 크기 위해서는 더 확산적인 일을 하기 위해서 팀을 꾸려 나가는 것도 필요하겠다는 일종의 갈증을 느낍니다. 여러분들은 저의 이 상황이 이해 되시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달려마이
24년 12월 24일
조회수
730
좋아요
1
댓글
3
똑똑하고 직언하는 부하보다 편한 부하를 더 선호?
저는 팀원이고 제 상사는 팀장입니다 그 위에 본부장님이 계시구요 저와 본부장님은 여기 15년이상 근속한 박힌 돌이구요 팀장님이 외부에서 오신 분인데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빼려고 노력하셨습니다 저희 회사 시스템이 후진적임을 비판, 새로운 시도 많이 하셨고 저도 무지 경계하셔서 저도 힘들었는데 예전에 근무했던 다른팀으로 이동합니다. 저는 이 팀장님을 떠나서 좋구요 제 팀장님은 일은 진짜 회사에서 제일 잘해서 목표가 사장이고 경영전략기획을 하고 싶다고 술자리에서 얘기도 하셨는데 제 팀장님의 보스인 본부장님은 내년 시무식때 발표할 경영전략 발표자료를 회계팀장님께 맡기셨습니다 회계팀장님은 예스맨이고 본부장님 충성파이구요 제 팀장님은 직언, 본부장님 은근 실력없다고 속으로 무시. 겉으로만 따르는 척 합니다 경영전략은 제 팀장님이 더 잘 할 거 같은데 본부장님이 그걸 회계팀장님께 자료 준비를 다 시키시는 걸 보니 편한 부하가 더 일부리기 좋은게 사람 심리인가 싶네요 보통 이런가요? 정치를 잘 하는 건 뭔지 궁금합니다
강여사
24년 12월 24일
조회수
1,442
좋아요
9
댓글
9
성과금 받으시는 분들~??
안녕하세요~ 사회로 나온지 3년차 삐약이 인데요, 보통 연말이 되면 성과금을 받는건가요??? 현재 본인 업종과 직급, 그리고 얼마나 받으시는지 궁금합니다아~
2밍밍2
24년 12월 24일
조회수
2,033
좋아요
33
댓글
2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