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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질문입니다
원래 인수인계서 작성이 야근까지 해가면서 해야 되나요? 인수인계랑은 별도로 인수인계서 작성까지 요청받았는데 업무 + 인수인계 + 상세한 인수인계서 작성까지 하려면 야근으로도 부족한 것 같네요..
괜찮을까영
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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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습관의 힘》중에서(펌)
♧야구인생이 끝난 후 나는 새로 도전할 만한 스포츠를 찾아 역도팀에 들어갔는데 어느 날 한 유명한 코치가 내가 있는 체육관에 왔다. ''최고의 선수들과 보통 사람들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 내가 물었다. ''그러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에겐 없지만 그들에게 있는거요.'' 그의 대답은 쉽게 예상할 수 있는 것이었다.유전, 재능, 행운 등 하지만 곧 그는 예상치 못한 답을 했다. ''어느 시점에 이르러 매일 같이 하는 훈련에서 오는 지루함을 견디는 게 관건이죠. 같은 리프트 동작을 하고 또 하는 거요.'' 코치는 실제로 성공한 사람들 역시 우리처럼 동기가 일어나지 않는 걸 느낀다고 말했다. 단지 이들은 지루함을 느끼는 대신 동기가 일어날 방법을 계속해서 찾는 게 차이라고 했다.
냥냥냥이펀치
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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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줄퇴사 마음이 심란해요
10인 미만 중소기업인데요 퇴사 예정자가 5명이에요. 저는 1년 6개월 다닌 신입이구요 3개월안에 저 빼고 다 나갈것 같은데 다녀야하나요.. 저는 힘들긴한데 한편으로는 버틸만하고 돈 벌어야해서 쉽게 그만 둘 순 없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이렇게 단체로 나가니까 저도 회사 다니기 싫어지고 침몰하는 배인줄 모르고 혼자 멍청하게 버티고 있는건가 별 생각이 다 드네요...우울해요
6281938
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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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실업급여 받고 면접 보는게 날까요
- 회사에서 권고사직 받을 예정이고, 다행히 협의하여 실업급여 신청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퇴사일자는 현시점에서 1달~2달 내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 지금 재직중이며 면접보는게 제일 좋은걸 알고있지만, 아시겠지만 면접은 생각보다 많이 잡히나 연차를 쓰지 않고서는 면접을 자 유롭게 다니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고 개인적으로 권고사직받고서 심리적으로 힘든지 꽤 오래되어 재직하면서 면접보러다니는게 너무나도 힘이듭니다. - 조언이 필요해서 글남기는데 퇴사하고 면접보게 되면 몸값이 낮아지나요?
breakit
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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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자 근태 확인 모니터링이 필요할까요
법인대표입니다 최근 매출도 많이 빠지고 처음 겪어보는 추운 현실을 지내고 있습니다. 회사 실정상 재택근무자가 일부 있습니다 현재는 출퇴근 기록만 하고 있습니다 메신저로 업무 소통을 하고 가끔 통화로 업무지시 등 소통중인데 통화시 전화가 잘 안된다거나 재택이 아닌 듯한 주변 소리도 나고 등등 이런 상황이데 재택근무자 모니터링이나 웹캠 같은걸 설치해야할지 고민됩니다.
백억이
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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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행히 실업급여는 받을수 있게 되었는데 이제 슬슬 같은 부서 직원 및 타부서들도 알게되어서 진짜 말그대로 쪽팔리네요. ㅠㅠ
breakit
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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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자꾸 수고하신다고 말하는데 말 해줘야 할까요
겁나 거슬림 본인 휴가중엔 본인이 실수한 업무 나한테 부탁하려고 전화해서 한다는 첫마디는 ‘수고많으십니다. 하하‘ 후...... 저는 한번도 위사람한테 수고하십니다, 수고하세요 라고 한적이 없음요. 고생하셨습니다 라고 하고 고생하세요, 고생하십시오도 심지어 잘 안씀. 처음 첫달에 다같이 밥먹는데 수저, 물 지앞에 먼저 놓는거보고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언제까지 그러나 한달을 지켜보다가 조용히 말해줬었고,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기본 사회예절을 아예 모르는거 같은데 하나하나 말해줘야 되나 답답해 뒤지겠네여 혈압.....
경제적자유퇴사
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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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처럼
날카로운 감각으로 새로운 기회를 잡는 한해가 되시길 ~
마르코00
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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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년차가된 사원입니다 저는 제 전공을 살려서 일을 하고 있는 중이고 실제로 업무의 대부분은 전공과 관련된 일입니다 다만, 제가 매우 작은 기업에 들어와있는터라 6개월차부터는 여느회사의 대리처럼 일을 맡아하기 시작했습니다 과장된 말은 아니고 실제 업무 강도가 급격하게 높아졌단 의미입니다… 물론 제가 석사출신이라 그런 이유도 있겠죠 (그렇다고 연봉을 대리처럼 받거나 석사처럼 받지도 않습니다) 못해내거나 기한을 못지키는 경우는 전혀 없었지만 하다보니 점점 불가능한 일도 일단 진행해보라는 요청이 종종 들어왔습니다 불가능하다는 의미는 제 능력상 불가능한 것도 있지만 실제로 1+1을 2.5로 만들어오라는 정도의 일입니다………. 1+1로 표현을 했지만 사실 전공지식에 기반한 내용입니다 물론 제가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지도 않으나 제 상식선에서는 도저히 안될 것 같아 여러차례 말씀을 드려도 (최대한 쿠션어를 사용했습니다) 결국은 어떻게든 최대한 맞춰보라는 내용이 돌아왔습니다.. 당연히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읗 해서 결과를 보여드린다음에 이게 한계인 것 같다고 말씀드린 겁니다.. 이럴땐 어떻게 헤쳐나가야할까요….
꿈롭
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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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카드 사용
1월퇴사예정인데 복지카드 얼마나 쓸수 있음??
진짜진짜짖
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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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2025년 새해복많이받으시고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
모두 2025년 새해복많이받으시고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
카즈야
억대연봉
25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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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는 나름의 방법
전 네일아트! 이번엔 반짝이로 바꿀까봐요☺️ 이런거라도 해야 기분좋게 출근하니까요😢 다들 회사생활 버티는 꿀팁같은거 잇나요
토끼반
25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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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왕따 버티는 법
안녕하세요. 닉네임에 걸맞지 않게 월요팅요정이 되지 못하고 있어요. 저도 뭔지 모를 어떤 이유로 팀 내 영향력이 있는 분께 콕 찍혀버렸고 그 분과 냉랭해진 지 어언 1달 차 그 분의 영향력 때문인지 사무실 다른 분들도 저를 대하는 느낌이 약간 달라졌어요. 소외되는 것 같은 이 기분을 견디기가 너무 힘듭니다. 애써 관계 회복을 위해 힘쓰는 제 모습도 초라하고 눈치보며 퇴근 시간만 기다리다 울다 하루를 마무리 하네요. 이런 경험 있으신 분 사무실에서 버티는 노하우 좀 전수해주실 수 있을까요.
월요팅요정
25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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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에서 중견기업으로 이직.. 고민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보다 사회생활 오래 하신 선배님들께 조언을 받고싶어 게시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스타트업에서 4년 정도 근무 하다 동종 업계 중견회사로 이직한지 3개월 차 입니다. 나름 기대했던 규모가 큰 회사인데 막상 입사하고 나니 스스로의 성장 가능성이 줄어든 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스타트업에 있을 때에는 실무, 고객관리, 영업 등등 모든것을 도맡아 하다보니 인사이트도 넓어지고 힘든 만큼 정말 빠르게 성장하는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실무 하기도 벅찬데 영업, 실적까지 신경쓰려다 보니 일이 너무 벅찼습니다. 막상 규모가 큰 회사에 오니 팀이 다 나누어져 있어 제가 맡은 한가지 일을 집중해서 할 수 있지만 매일 똑같은 것만 반복되기에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매우 적어진 느낌입니다. 그러다 보니 수습기간이 채 끝나기도 전에 마음이 떠서 이직을 고려하게 되네요.. 주변 사람들은 자기개발은 회사 밖에서 하는거라고 하긴 합니다만.. ㅎㅎ 첫 회사에서 정말 영혼을 갈아 일 하던것이 습관이 되어서 그런지 지금 회사에서 내가 잘 하고있는걸까? 나름 인정받던 나의 능력은 모두 물거품이 된걸까?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회사 생활이 다 이런 것인지.. 선배님들께서도 이렇게 회사 생활을 하시는건지.. 아니면 저의 이러한 제 성향이 스타트업과 더 잘 맞는건지.. 의견 있으시면 조언 부탁 드립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2025년 되십시오. ^^
ksbakao
25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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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초반의 이전 회사 복귀 & 새해 복 많이!
활동내역 보니 11월 12일 사업부 정리에 의한 권고사직으로 다시 길바닥에 나오게 되었다고 올렸네요. 12월 초 국가급 초유의 사건, 말에는 안타까운 사고 때문에 매출 유지를 위해 고군분투 하다 보니 해를 넘기고 이제서야 정신 좀 챙기고 글을 쓰게 됩니다. https://app.rmbr.in/UOKnDW5QBPb 그동안 150여 곳쯤 이력서 뿌리다 11월말, 몇년전 다녔던 회사로 복귀했습니다. 회사 밖으로 나오면 업계 지인, 친구들에게 FA 선언을 하고 연락도 돌리는데, 참으로 고맙게도 예전에 다녔던 회사의 대표이자 오랜 지인 두 명이 먼저 제안을 줬고 그중 한 회사입니다. 회사에서 개인적인 인간관계는 필요 없다고들 하는데... 그건 능력이 정말 출중한 사람들 이야기고, 저처럼 평범한 사람들은 이런 관계가 중요합니다. 이게 다 인맥이고 네트워크니까요. 11월 말 일을 다시 시작해 그동안 진행 안되던거 급하게 수습하고 매출 때문에 너무 정신이 없어 감사 인사도 못드렸네요. 이전 글에 댓글로 힘이 되어 주셨던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사실 어느 조직으로 다시 돌아가는 경우 내가 그만뒀던 문제의 해결 여부가 중요하죠. 문제가 그대로면 결과도 똑같을 확률인 높으니까요. 그때는 대표와 업무적 충돌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다른 업무라 별 문제가 없을거라 판단했습니다. 아직 까지는 그렇구요. 50대 초반이지만 이렇게 또 어리버리 직장인의 생활이 연장되었네요. 이게 맞는건지, 거의 마지막일지도 모를 내꺼 할 기회를 버린 것은 아닌지 생각이 많았네요. 하지만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기회가 생기겠지란 낙관 혹은 방관으로 불안감을 잠재워 봅니다. 제 또래면 다 비슷하겠지만 이제 회사규모와 위치(운전해 45분 소요), 인테리어, 화장실 비데, 청소는 직원이 하는지, 연봉과 워라밸 등은 그냥 부가 조건일 뿐이죠. 단 하나.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와 그때까지 내 건강은 괜찮을까만 중요합니다. 자주 피곤하고 머리 회전 예전 같지 않은 거야 40대 중반 이후 계속되는 거고 ㅎ 이거 뭐 자꾸만 길어지네요. 2025년의 시작은 어수선했지만 그만큼 복도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면 좋겠습니다!
고다르
쌍 따봉
25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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