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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웠던 동료들이 배신했을 때
팀 안밖의 동료들이랑 잘 어울리고 친하게 지냈고, 그중에서도 몇명은 정말 가까웠거든요 최근 팀원 한 명이랑 약간의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제가 인간관계로 오랜기간 동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왔던것이 터져서, 더이상 참을 수 없어서 팀장에게 보고하고 팀장에게 내가 뭘 잘못했는지 한명씩 물어보자고 했습니다. 저와 조금 말다툼 했던 팀원은 원래 성격이 그런 사람이라 저도 그러려니 했고 팀원들도 왜 긁어 부스럼 만드느냐는 식이었습니다... 그런데 평소 화기애애하게 지냈던 팀원들 조차 제탓도 있다면서 선긋고, 정말 가까웠다고 생각했던 사람들 조차도 제 편을 들어주는 말 한마디를 안해주더군요... 말다툼 자체는 별로 큰일이 아니라서, 그래도 저와 친하면 제말에 조금이라도 맞장구라도 쳐줄 줄 알았거든요.. 주변 동료들의 태도 때문에 정말 실망했고, 인간관계나 사회생활에 현타오고있습니다.. 이런 동료들이랑 다시 친하게 어울려야 한다는게 지옥같고 고통이네요..
으이구
24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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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구매시 비교견적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수의계약 규정에는 2000만원 이하의 물품 구매에 대해서는 1인 수의계약으로, 그리고 200만원 이하의 물품 구매에 대해서는 견적서까지 제출하지 않아도 명시되어 있습니다. 근데 이전 선임들 문서를 보니 200만원 이하의 물품을 살때도 비교견적서를 첨부했습니다. 굳이 안해도 될 일을 한걸까요? 아니면 회사 내부 규정일까요.. 회사 내부규정이라면 제가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선배님들 부디 부탁드립니다...!
곰스트
24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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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계속 다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6살 4개월차 대행사를 다니고있습니다. 처음 입사 했을때 저에게 타 기업의 SNS를 관리 하는 업무가 주어졌었습니다. 약 한달 정도 지나고 제가 애정을 가지고 임해서 그런지 재미도 있었고 상사분에게 칭찬도 받아 업무에 대해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그 뒤로 3개월차에 제가 원래 맡고 있었던 기업 뿐만아니라 1개를 더 추가 관리를 하라는 지시가 내려졌습니다. 제가 총2개의 기업 SNS관리를 하고있는데 하루에 업무 량도 너무 많아 매일 같이 야근했었습니다. 2주정도 지난 뒤 결국 저에게 과부화가 오더라구요. 업무에 대한 실수가 나왔고 반복된 실수로 인하여 이제는 상사가 저에게 "야"라는 등 저를 세워놓고 한숨을 쉬시고 막말을 하더군요. 이러한 상황이 일주일 내내 지속되다보니 공황 증상도 오게 되어 도저히 견디지 못하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퇴사를 결심하고 말씀을 드렸더니 바로 인수인계 전부 빠짐없이 다 하고 한달 뒤에 퇴사 날짜도 저랑 상의 없이 "이때 까지만 해"라는 식으로 통보를 하더라구요. 어차피 인수인계 양도 많고 한달정도의 기간을 두고 퇴사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서 정해준 기간까지 다니기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후로부터 상사가 모든 사람 앞에서 더 심하게 화를 내고 업무에 수정사항이 많이 생기게 되어 업무에 진전이 없다 보니 야근을 거의 매일 같이 하고있습니다. 몇 주만 버틴다는 생각을 가지고 다녔는데 상사가 제가 퇴사하고 난 후에 자기도 퇴사한다는 말을 듣게 되었고 현재 다른 상사분이 저에게 한번만 더 사직서 생각 해보면 안되겠냐라고 하십니다. 정말 그 상사분 때문에 퇴사를 결심한것은 맞습니다. 회사에서 다 알고 있듯 말을 너무 심하게 하시니까요. 사직서를 취소하면 몇 주 동안은 그 상사를 봐야합니다. 주위에선 곧 그사람도 나갈텐데 일을 더 해보는데 까지 부딪쳐 봐라. 몇 주도 못참냐. 라고 하는데 그 상사를 몇 주 동안 볼 생각만해도 정말 두렵고 심지어 현재 잠도 못자고 매일 아침 울면서 일어납니다. 그냥 퇴사를 해야할까요 아님 사직서를 취소해야할까요. 여러분들이 봤을때 이상황에 어떤 선택을 내리는게 좋을까요. 도저히 결정을 못내리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hjie4589
24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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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트리플 야놀자랑 통합 이후
야놀자랑 통합 이후에도 재택 3일 유지 되는 걸까요?
@(주)인터파크트리플
안녕하세요요요
24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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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전직장에서 연락왔네요
전직장에서 있었던 일은 아래 링크 참고부탁드립니다. https://app.rmbr.in/hFpVUSMerNb 이직한 회사에서 적응해간지 1달이 넘었습니다. 나름 뭐라도 해보려고 회의도 주도해보고, 윗사람들한테 해외영업 제의도 받을 정도입니다. 1달차 되던 어느날 저한테 막말하던 전직장 사람한테 통화가능하냐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는 그 사람 얼굴도 보고싶지도 않고 목소리도 듣고싶지 않아서 카톡으로 하라고 잘라 말했습니다. 근데 장문의 카톡으로 오더라고요.. 저 빠지고서 영업사원들이 새로 온 사람 트레이닝 해주는데 그들도 제가 했던 업무를 몰라 굉장히 애를 먹고 있고, 그러다보니 매일같이 야근을 하고 있는데 업무 마비오고, 단체로 번아웃이 왔다고요.. 사실 도와주고 싶은 생각이 없었습니다. 근데 사례를 해준다기에 저는 그 사람에게 할말 다 했습니다. ‘제가 하루 와서 인수인계한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이럴거면 한명을 더 뽑아라 나는 당신들 위해서 해주는게 아니라 새로 온 사람위해서 하는거다.’라고 답변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공휴일 하루 날잡고 인수인계해주었고 사례로 상품권을 받았습니다. 새로 오신 분한테 상황 어떠냐고 물었더니 그 사람들이 제 기준으로 생각해서 ‘왜 이걸 다 못쳐내냐고 눈치주고 있다’라고 말하더군요.. 역시 전 직장은 내가 나갔어도 변하지 않았구나 나가기 잘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래도 그 친구한테는 여기서 배울거 많으니 많이 배워두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람 한명 더 필요하다는것도 같이 공감해주었습니다. 퇴직금도 받고 인수인계 해주고 나니 전 직장과 영원히 빠이빠이라는 생각에 시원섭섭합니다.
불꽃파이터즈
24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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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사용자 조사
안녕하세요! 저희는 UX디자인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로 이루어진 팀입니다. 총무 업무를 보조하는 앱 개발 프로젝트를 기획 중인데요. 이 설문조사는 여러분이 총무 업무에서 경험한 불편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하기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솔직하게 응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설문을 통해 경험자의 의견을 듣고자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여유가 되신다면 다음 링크를 통해 소중한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 설문 링크: https://forms.gle/5wuPogehQC9VKPES9 ​ 모든 개인 정보 및 작성한 답변들에 대한 결과는 연구를 위해서만 사용되며, 귀하의 응답은 완전히 익명으로 처리됩니다. ​응답에는 약 5분이 소요됩니다. 추첨을 통해 10분께 커피☕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uiux리서치
24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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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성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생명공학 전공으로 석사까지 마치고 유전체 회사에서 5년 정도 근무했습니다. 현재는 IT 회사에서 바이오 특화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의 특성상 다양한 일을 하게 되었는데요, 현재 맡고 있는 일은 공공기관 제안서 작성 및 발표, PM 역할, 코딩 및 개발, 시스템 엔지니어링(배워가며 수행), 그리고 퍼블릭 클라우드 아키텍처 설계 및 컨설팅(현재 배우는 중)입니다. 저의 주 포지션은 기술영업이지만, 바이오 특화 솔루션의 특성상 워크플로우 이해가 필요해 HPC 환경 구축, 시스템 설계, 스토리지 및 네트워크 연결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HPC 환경이라고 해도 특별한 것은 아니고, Slurm을 이용해 서버 노드와 파티션을 구성하고 NFS로 스토리지를 연결하는 정도의 기본적인 엔지니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IT 분야에 흥미를 느껴 이것저것 배우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있지만, 이제는 전문성을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에는 비즈니스 발굴 및 아키텍처 설계에 흥미가 있습니다. 특히 민감한 데이터 처리와 관리를 위해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에 관심을 두고 있으며, 이를 위해 Kubernetes 기반의 클러스터 구축을 기초적으로 익혔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는 개인 공부 및 자격증 준비를 통해 주말마다 실습하며, 아키텍처 설계를 해보신 분들을 만나 경험을 듣고 문제점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분야를 배우며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일하고 있지만, 현재 너무 두서없이 기본적으로 두루두루 얕게 배우는 느낌이라 , 이제는 보다 전문적인 분야로 성장하기 위해 깊이 있는 학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10년 차 병아리로써,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전문성을 키워야 할지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IlIIIiiJ
24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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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집 제품 조직
안녕하세요, 오늘의집은 제품조직 구성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전현직자 분 계실까요? 1. 스쿼드 같은 애자일 조직 형태일까요? 2. 조직이 자주 바뀌는 편일까요? 3. 전반적인 분위기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버킷플레이스
럭키럭키세븐
24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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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은 바뀔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성격이라 회사에서 조용히 근무하고 있는데 상사가 매번 성격 언제 바꿀거냐 평생 그렇게 살거냐 이런 얘길 하십니다 저도 적극적이지 못하다는건 아는데 그냥 미친척하고 행동하다보면 외향적으로 바꿀수 있고 그게 제 자신으로 될 수 있을까요? 지금 바꾸려해도 에너지소모도 있고 내 자신을 부정하는거 같아 왠지 꺼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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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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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축의금 얼마가 적정선일까요?
안녕하세요. 축의금 적정금액 여쭤보고자 합니다. 전 회사 동기 결혼식이고, 관계는 아주 가깝진 않으나, 평생 볼 사이 입니다. 식장 참석 예정입니다. 5만원 지급은 예전 룰인듯 하여 요새는 어느 금액인지 여쭈어 봅니다.
이직포기할까요
24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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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부사수를 대하기 어렵다고 느끼시는 팀장/과차장님들의 소중한 의견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리더 웰빙을 연구하는 박사과정 학생입니다:) 주변에서 재직자 분들 특히, 리더/선임급에 계시는 분들을 뵙기 어려워 요청드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래 동안 MBA 리더십 과정 조교를 맡으며 간접적으로 수업을 듣곤 했는데, 왜 항상 리더들에게는 뭘 부하들에게 해줘야한다고만 가르치지? 리더도 다 바쁘고 힘드실텐데..라는 생각을 해왔고, 이러한 생각을 구현하는 연구를 수행 중에 있습니다. 1.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참여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 순수하게 도와주시는 마음도 너무 감사하지만, 참여해주신 분들께 실질적으로도 이익이 되는 설문을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 리더분들의 참여시간은 짧게(5분), 보상은 높게 (신청 만해도 5천원, 설문 참여 시 네이버페이 1만원) 설정했습니다. 그리고, 추후 개인별 분석결과가 담긴 '리더 웰빙 리포트' 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참여안내 및 신청: https://snu.az1.qualtrics.com/jfe/form/SV_0iVcuHRoad52h8i ] 2. 위 연구는 리더가 차이가 많이 나는 사원들에게 본인에 대해 이야기하고 소통하는 것이 때론 어렵다는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혹시 그 밖에도 팀원/신입사원을 이끌면서 어려운 점이 있으시다면 댓글로 편하게 말씀해주시면, 다음 연구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누군가의 리더, 선배가 되어 이끄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라 생각됩니다. 시간내어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진심으로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리더십연구원
24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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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업계 취준준비
안녕하세요? 브랜딩 업계로 이직이 될지 취직이 될지 모르지만 관심이 생겨 어떤 업무를 하며 준비를 해야할지 업계에 계신 선배님들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현재 행사 기획 pm으로 2곳에서 7개월간 근무하고 있는데 직무와 맞지 않는것과 현 회사에서 비전이 없어서 곧 취준생으로 돌아갈거 같은데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할까요?
일간지
24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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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 등 기술직군의 이직 가능한 나이
조금 늦게 취업해서 나이대비 경력이 좀 부족합니다. 가끔 사람인 같은데 보면 7년차 이상을 구하는 채용공고도 많이 나오는데요. 혹시 기술직군은 이직이 몇살때까지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물론 능력이 되면 어디든 갈수 있겠지만 경력대비는 능력이 있는 편인데 나이대비는 평타인것 같아서요...
프로그램엔지니어
24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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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해보니..
이간질 하는 사람도 많고 무시하는 사람도 많고 새로운 부류의 빌런도 있고 다양하네요. 저도 어쩌면 누군가의 빌런일수도 있겠다~ 생각하면서 회사 다니려고는 하는데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 것 같아요 ㅎㅎ 선배님들은 회사 인간관계에 있어 힘들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출근하시나요?
fghjhjh
24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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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중 조언 부탁드립니다
23살에 첫 회사를 품질로 들어와서 2년 반정도 다니고 있는데 한 업체에서만 유독 불량이 많이 나와서 그 업체 품질 담당자한테 욕만 안들었지 별 말 다 듣고 무시도 받으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나이도 어리고 직급도 낮다보니 더 무시받는거 같네요 너무 힘들고 지치는데 도저히 불량을 잡을수 없어 제 역량부족과 스트레스로 퇴사를 생각중인데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 이 업체가 단가는 낮은데 품질만 까다로워서 이 업체랑 계속 거래한다면 저는 더는 못다닐거 같네요...
직장고민
24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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