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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승진인데 발표를 안하네?
원래라면 1/2일 그리고 7/1일에 한번씩 승진자 발표를 하는데 올해는 왜 안하지? 나 이번 1월에 승진인데 이럴땐 문의를 해야하나..?
니뒤에프로브
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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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스트레스
안녕하세요 글이 좀 기네요.. 저는 총 10년 미만 경력이지만, 연구-BD-전략으로 왔고 현재 주인없는 중×기업에서 2년미만 근무중인데요. 위 팀장이 있고 그 위에 임원이 있습니다. 요즘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고민이 많습니다. 입사할때는 BD일이며 다양한 업무를 하게 될거라고 얘기했는데 막상 들어오니 하는 일이 굉장히 정적이고 죄다 평가/ 자료 만들기 등이라 적성에 잘 안 맞는것 같습니다. 상사와의 고민 팀장 스타일: 프레임 씌우기, 공감 잘 못함, 원리원칙, 절차 주의, 감정적, 일 못함, 사람 착한 편, 리더십 기대하기 어려움, 답정너... 임원 스타일: 내가 젤 똑똑해, 내가 가장 회사를 위하는 사람이야, 난 다 잘해, 철두철미 스타일 이런 듯 추정... 지는 p성향이고 실수를 통해서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타입이고 장기 계획 같은거 잘 못하는 편, 경력이지만 이쪽 업무는 익숙치 않아서 보고서며 자료 작성 하는게 너무 많은데 생각을 글로 정리하는게 왜케 어려운지, 업무 소화를 잘 못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시스템, 팔로우 하느라 시간 날린듯 싶네요 직속 상사와 업무 스타일이 너무 안 맞고 소통이 너무 안돼서 요즘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외향적이고 소통 스킬이 괜찮다고 느끼는 저인데 1년이 넘으니 지겹고 힘드네요. 끝없는 프레임 씌우기 에 강요 받는 느낌/ 상사가 널 이렇게 판단 할거야/ 그분이 이런거 싫어해/ 등등 휴ㅠㅠㅠ 자기인정도 하지만 남 탓 너무 좋아하고 그분 앞에서는 쉴드 1도 못해주고 입 꾹닫고 있는데; 지속적인 프레임 씌우기 느낌에 저는 이미 일 못러 각인처럼 느껴지고, 뭘 하려고 해도 절차절차 갖다 붙이니 일을 만들기 싫어짐요. 윗분과 면담/고민상담 해볼까 굉장히 고민되지만, 왠지 이 분도 성향의 차이를 이해 못해쥬는건가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바로 위 상사에게 지도를 받고 자료를 만들다보면 항상 산으로 가고 있고 시간은 시간대로 가는데 젤 윗분이 원하는 결과물이 안나옵니다...제가 못하는 것도 있지만 중간에서 지시를 아주 잘 못하고 있기도 하고 여러가지로 힘드네요. 못하는 일을 계속 해야 하나; 커리어에 도움이나 될까 걱정도 많습니다... 이직을 하는건 아닌듯 한데, 이런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분명 마음 한구석에는 이겨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긍정적인 저였는데 요즘 너무 주눅들고 의기소침해집니다. 의욕도 다 사라지고... 이게 맞는건가 되뇌이고 고통스럽네요.
탈출하자고
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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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vs스테이
현재 직장 상황 인간관계 • 같은 대학교 출신 부장님이 팀장으로 승진 • 팀장과는 사적으로 “삼촌” 또는 “형”이라고 부를 정도로 친밀한 관계 • 팀장님이 이사로 승진 • 상사들이 “잘한다”고 칭찬하며 잘 챙겨줌 • 좋은 인맥 관계(라인)가 형성되어 있음 장점 1. 높은 고과 평가 가능성으로 매년 높은 연봉 인상률 예상 2. 좋은 성과급 기대 3. 편안한 근무 환경 이직 기회 (15-20% 연봉 인상) 장점 1. 즉각적인 연봉 상승 단점 1. 새로운 환경 적응에 따른 스트레스 2. 성공적인 적응 여부 불확실 결정 사항 현재 환경에서 15-20% 연봉 인상을 제공하는 이직 기회가 생길 경우, 이직을 할 것인지 현재 직장에 남을 것인지 결정해야 함
우리대표는악덕이
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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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이직 시 연봉테이블
안녕하세요! 중소랑 대기업은 같은 연차, 직급이라도 연봉테이블 자체가 틀린데 경력 이직 시 어느기준으로 인상되는건지 궁금합니다! 현재 연봉을 기준으로 몇프로 인상인걸까요? 아니면 그쪽 테이블 맞춰서 산정되는걸까요? 예를들어, 중소기업 대리급이 연봉 4300받을때 이직하고자하는 대기업 초봉이 4500인 경우요!
dddddddo
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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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영업직 명품지갑 필요한가요
영업4년차고 중견기업 b2b영업직입니다. 여자인데 아직 집도없고 차도없이 원룸자취중입니다. 명품에 워낙관심이없어 잘모르는데... 명품지갑이나 가방을 갖고다니면 영업에 도움이 되나요? 아니면 정말로 있어보이기위해서라도 하나 구매해야할까요. 300월급으로 명품지갑을 사는게맞나라는생각이드는데 주변에선 계속 하나사라고 압박을 주니 혼란스러워서 여쭤봅니다 만약사면... 30대는 어느정도를 사야 적당할까요
아락
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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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업 허용이어도 부업하는건 알리지 않는게 낫겠죠?
회사사람들 다 또래고 꽤 친하고 믿어서 그냥 조심스럽게 어떤 취미로 아는 사람 건너건너 소개받아서 용돈 벌이 하고 있다고 얘기했는데 후회되네요ㅠㅠ 겸업 허용이고 크게 신경 안쓰는 자유로운 분위기긴 한데요 이런 경우에 얘기 안하는게 나을까요? 안하는게 낫다면 최악 사례 몇 가지 알 수 있을지...
dkfnsh
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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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속상사에게 소소한 선물해도 되나요?
저를 평가하시는 직속상사에게 소소한 선물해도 될까요? 뇌물성으로 보일까봐 망설여지네요 직속상사께서 저를 좋게 평가해주셔서 상을 받게 되서요 고마운 마음에 작은 마음의 표현으로 부담은 안느끼게 15000원정도하는 핸드크림 하나를 샀는데 드려도 될지 모르겠네요 상사는 여자분이시고 선물이라고 하기도 약소하고 그냥 포장도 안하고 가볍게 쓰시라고 드리고 싶은데 또 너무 성의없이 보일지 아니면 뇌물성으로 느껴질지 고민이 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타인의삶
은 따봉
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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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불평불만만하는거 지겹지않나?
직장다니면서 실수할수도있고 혼날수도있고 사내정치도있을거고 아니면 대표가틀딱인데도있을거고 다 힘든건 똑같다 남의돈 받아먹는게 쉬운줄아나. 왜 월급을주는지알아? 그만큼 힘들고 어려운일이니까. 생각하기에따라 내가그만큼 열심히 잘하고있다생각하고 자신들가져 뭐만함 어쩌고저쩌고 세상에서 자기가젤힘들다 하지말라고. 불평불만할시간에 과연 24시간중 내가 남들보다 노력하는게 구체적으로 있는사람? 나는 토일도부업하고 블로그도하고 전자책부업도하고 매일 재태크, 부업공부한다 그래도 먹고살기, 살아남기 힘든게 냉정한 사회라고. 나약해빠진사람이 도태되는건 당연한거야 그걸 아무리그래도 너무하다? 그래도 그건 너무했다? 그럴시간에 책이라도 한권 읽고 재태크 강의라도들어 그게 인생에 더 도움되 불평불만하고 위로해주는 이상한 사회풍조가 정말 사회를 더 병들게하는거 같다 요즘 주변보면.. 딱 이야기해줄게 기업은 침팬치가 일잘한다하면 사람 다해고하고 침팬지 쓸 작자들이야 남들하고 똑같이 하면서 성공하길 바라지마라들 그냥 요새 감정구걸무새들 넘마나서 넋두리 싸봄ㅋㅋㅋ
빡곰이
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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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회의 참여 태도 지적 피드백 주는게 좋을까요 ..
같이 일하는 팀원의 회의 참여 태도가 좋지 못한 피드백을 들었습니다 . 알려주는게 좋을까요 . 눈치껏 ... 어떻게 좀 알려주면 좋을까요..
wellkkaa
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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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같은 회사 넉두리
정말 요즘 육아로 인하여 휴직을 하고 있는데.. 조금씩 현타가 옵니다.. 한 회사에서 약 11년 동안 저의 청춘을 나름 헌신하며 다닌 직장입니다. 일단 저희 회사는 가장 기피 하는 가족이 운영하는 회사 입니다..물론 직원 중에도 신입으로 조카가 들어와있습니다^^ 들어온지는 1년이 되지 않았구요 거기다가 격주 토요일 출근 입니다^^ 물론 수당은 없구요 또한 해외 출장을 자주 갑니다. 베트남으로 자주 다녀오셨던 분들는 알고 있으실꺼에요. 베트남에서 밤 비행기를 타고 들어오면 다음날 아침 일찍 인천에 도착을 합니다. 또한 이 회사는 엔지니어를 부속품으로 알고 있네요.. 직원들 맘에 안들면 다 자르고 6개월 문닫고 새로운 직원 양성한다고 하네요 ㅎㅎ 아니 그러면 육아휴직 들어간다고 할때 사정 사정하며 들어가는 기간을 연장해달라고 하는 건지.. (원래는 24년 4월 이였으나 사정을 해서 24년 11월 육아휴직 시작) 문제는 제가 11년동안 그렇게 고쳐달라고 얘기하도 할때는 거들떠도 안보더니.. 지금은 아주 주5일 근무에 베트남 뿐만 아니라 출장을 다녀요면.. 다음날 쉬네요.. 저는 미국, 이탈리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중국 그어디를 가도 아파서 반차쓰고 쉬어본게 전부인데.. 아마 조카의 입사가 큰거 같은데.. 정말 정이 뚝뚝.. 저는 할머니 돌아가셨을때도 첫날 휴가 쓰고 둘째날 출근해서 풀근무 하고 하루 휴가 준다고 해서 하루 받고 나머지는 연차 사용했는데.. 조카 식구랑 다같이 연말에 놀러간다고.. 12월 에서 1월 넘어가는날에 일주일을 그냥 쉬더군요ㅋㅋㅋ 저는 회사다니면서 신혼여행 이랑 여름 휴가 빼고 휴가 2틀이상 써본적이 없는데 ㅋㅋ 놀러간다고 연차도 아직 없는 직원인데 일주일 똭 하고... 정말 누구는 놀러가러 그냥 쉬고 누구는 할머니 돌아가셨는데도 출근 해서 일하다가 갔는데.. 더 직급 높은분들은 정상 출근해서 31일날 풀로 근무 했다고 하네요 ㅎㅎ 정말 가족이 운영하는 회사는 아니란걸 다시한번 뼈저리게 느끼네요 맘 같아서는 회사도 이름 거론 하고 싶지만.. 복직 하면 계약 기간인데 욕하고 퇴사하렵니다.. 아무리 돈을 많이 줘도 직원을 진짜 사람이 아니라 약간 부속처럼 대하고.. 오너가 공과사를 구분하지 못하고.. 집에서 싸운걸 회사까지 가져오네요 하하하 이렇게 쓰다보니.. 이런데를 왜이리 오래 다녔는지.. 너무 멍청했네요.. 지금이라도 맘 잡고 이직을 해야겠어요.. 너무 속상해서 익명으로 나마 끄적 거립니다..
망조가날조
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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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 선택장애...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중견 제조업 9년차 직장인입니다. 최근 2군데 회사를 합격했는데 선택장애가 옵니다. 선배님들 한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황 A회사 업력 6년차(동종업계) 총인원 70인 매출액 280억(24년기준) 24년 하반기 국내 E대기업에서 인수 25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예정 생산제품이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고부가가치 낮은 제품을 박리다메 방식으로 판매하여 기업운영하는 구조. 영업이익율이 낮음(3~5% 수준) (대량생산이 키포인트) B회사 업력 6년차(비동종업계) 총인원 50인 매출액 없음(25년 매출 발생예정) 시리즈C 180억 투자유치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했으며,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 및 판매하여 기업운영. 영업이익율이 높을것으로 예상. (20% 초반 수준) 출퇴근시간(편도기준) A회사 1시간 30분 (버스>전철>버스) B회사 50분 (버스>전철) 연봉 A회사 6500만원 B회사 6400만원 상여금 A회사 실적에 따라 지급 B회사 실적에 따라 지급 연봉 외 별도지원 A회사 중식대(20만원)+통신비(7만원)매월 B회사 없음
스케버스
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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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상담 해줄수있는 헤헌있을까요?
개인적으로 커리어 이직고민이있는데 무료 전화상담 이런걸해주는 서비스나 헤헌분이 있을까요?
임원니
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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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점점 망해가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공공기관 산하 공직유관단체로 연봉200올려 이직했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 사장도 정권의 낙하산 인사 중 한명이라느니 뭐 요상한 소문이 많은데 관련업계 사람도 아니고 상위 공공기관 고위직 퇴직자도 아닌걸로 보아 틀린말도 아닌거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업계를 몰라도 너무 모른다는겁니다. 전임사장은 정권낙하산으로 지금 보면 말도 안되는 단체협약으로 회사가 발전할 수가 없는 구조를 만들었는데 현 사장은 회사 발전이 왜 어렵냐고 묻고 있고 여기에 본사 능력없는 간신 한마리가 붙어 이렇게 해야된다 저렇게 해야된다 나 빼고 다른 사람들은 애사심이 없다 나는 회사 발전시킬 묘안(단체협약에 막혀서 현실 가능성 0%에 가깝습니다, 다른 묘안은 그냥 하향평준화하는 방안들, 회사 재정 문제 심화 시킬수 있는 것들)이 있는데 다른 멍청한 사람들이 나를 모함하고 회사를 망가뜨리고 있다 회사 월급축내는 것들이다 가스라이팅을 계속 한 결과 노사갈등 격화(노사간 개인간 법적소송건만 70건이 넘습니다), 측근 직장 내 괴롭힘 무마시도, 감사에 관여해 사람찍어내기, 본인의 비위행위는 정당하고 남의 흠집(비위행위X 국가기관이 위법 사규 위반 아니라고 함)은 대단한 범죄행위로 포장 보고, 다른 사람이 한 업무 가로채 본인 업적으로 보고 등등 온갖 패악질을 패악질인줄도 모르고 하고 있어요. 그 결과 환승이직이 아니더라도 그만두겠다 하고 나간 사람만 5명이 넘어요. 대부분 이직 자리 알아보고 있다는 소문이 무성합니다. 재직자들끼리 타회사 면접장에서 만나기도 하고 하고 그랬다네요. 현재 팀장과 사무실 식구들이 너무 좋아서 계속 다니고 싶은데 간신배 꼴값떠는 행태에 이직을 해야되는건가 싶어요. 간신배 꼴값은 분명 나중에 그에게 벌로 되돌아오리라 생각하고 있는데 지금의 팀 구성원이 좋으니 버텨야할지 이직준비를 본격적으로 해야될지 고민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실껀가요? 버틴다면 어떡게 버텨야겠습니까? 하..... 출근 하면 화만 납니다.
크르르릉쾅
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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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 입사후 부서 파트 변경만 3번째 이후 통보 누구와 의논 해야 할까요?
경력직 이직 5년차 입니다. 입사한지는 5개월 정도 지났습니다. 처음 입사때는 신규 사업 담당자로 A 파트로 발령받아 일을 시작했습니다. 근대 신규사업은 저와 위에 사수 한명 [원래 다른 업무를 하고 있음 신규 사업진행시 이쪽으로 변경 예정 ] 계약상 차질로 사업이 지연되고 2달 정도 정말 컴퓨터 앞에서 가끔 오는 다른 업무 지원만 하며 대기 하고 있었습니다. 신규 사업은 본래 A파트 속해서 일할 예정 이었지만. 윗선의 내용 계약 변경으로 A파트 에서 B 파트로 부서가 변경 되게 되었습니다. 근대 A파드 에 있던 사수는 본인은 B 파트로 이동을 원치 않아 윗선의 권유로 해당 신규 사업을 제가 담당하고 . 아래 부사수를 원하는 친구로 신규 채용해도 좋다는 조건으로 B파트 1팀로 이동에 신규 사업을 준비 하고 진행 하고 있었습니다. 근대 차후 부서 개편으로 1팀에서 2팀으로 이동 할껏이라 듣고 1팀에 임시로 배속 되어 일을 진행 했습니다. 제 부사수 인원 충원이 통과 되고 인사팀에 전달 하여 저와 팀장님이 채용 예정 이었으나. [그래서 1팀 파트장님도 채용은 너랑 팀장님이 진행 해도 좋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근대 현재 1팀 다른 사업담당 쪽에서 채용을 잘못 하여 노는 인원이 있었는데. 어제 출근했더니 경력도 없는 신입을 지금 채용 공고 올리지 말고 신규 사업에 받으라고 파트장 님이 명령 하셔서. 현재 당황 스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배속도 갑자기 1팀으로 하신다고 파트장님이 통보 하셨습니다. 저는 사전에 아무런 이야기도 듣지 못하고 . 현재 너무 당황스런 상황입니다. 이경우 이 파트장님과 면담을 요청드려 이건 안된다 하고 제가 해결 해야 할지... 윗선에 면담을 신청하여 현상황을 보고 드리고. 도움을 요청하여야 할지...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는 상황입니다. 현재 이 상황은 윗선은 모르시는 상황입니다.
큰큰산
25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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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누군가에겐 도움이 될 이야기 25가지 v.2(약간 다크한)
1. 가장 가까운 사람이 가장 큰 상처도 줄 수 있다. 2. 일이 너무 많아 스트레스라기보다 살맛 나는 일들이 너무 적어서 스트레스일 가능성이 높다. 3. 초반부터 엄청 내게 친절하다가 부탁을 해왔을 때 날 이용하게 하지 못하게 하면 화내는 사람들은 존재한다. 4. 준만큼 받으려 하지 마라. 다 같은 마음으로 살지 않는다. 5. 사람들에게 연속해서 뒷통수를 맞거나 실망하게 되면 과하게 독립적으로 뭐든 혼자하는 사람이 되기도 한다. 도움을 요청하지도 못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6. 너무 많은 호감을 표하면 이용만 당할 수도 있다. 인간은 공짜인 것에 가치를 느끼지 못한다. 7. 행복할 땐 노래가 들리지만 슬플 땐 가사가 들린다. 8. 가장 외롭던 사람들이 가장 친절하곤 하다. 자기처럼 상대방이 외롭지 않았으면 해서. 9. 세상이 내게 모질었는데도 여전히 세상과 타인에게 부드러울 줄 아는 사람은 이미 승자다. 10. 기대하지 않을 때 우린 평화로워진다. 대표적으로 사람들이 이래야만 한다는 기대만 버려도 우린 상당히 안정적인 감정을 갖고 살 수 있다. 사회, 세상, 돈 등도 그러하다. 11. 문제가 없는 상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문제가 있어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상태가 중요하다. 행복을 재정의해보라. 12. 시간은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 않는다. 다만 상처를 껴안고도 나름 잘 살아가는 법을 알려줄 뿐이고, 이는 성숙의 한 지표가 된다. 13. 보통 시간이 부족한 게 아니라 집중력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14. '나중에', '언젠가'라는 두 단어만 지워도 후회 없는 삶을 살 수 있다. 15. 조급함은 거의 모든 것을 망친다. 하지만 우린 하루라도 빠르게 성공하길 바라곤 한다. 16. 사업, 연인관계 등 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나날들을 지루하게 여기고 극단적 감정의 파도를 즐기려 하면 소중한 것들을 잃게 된다. 17. 가스라이팅은 내 문제가 아니라 상대의 문제이지만 내가 어떻게 반응하느냐는 문제를 키울지 말지를 결정한다. 18.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누군가의 성공보다 실패를 즐긴다. Privacy가 힘인 이유이다. 19. 위와 결을 같이하자면, 도둑은 빈 집을 털지 않는다. 가치 있는 것엔 공격도 쉽게 오기 마련이다. 어떤 공격에도 털리지 않을 자신이 있을 때 성과를 공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20. 열심히보다 리스크테이킹 능력이 중요하다. 돈의 영역에서는 땀의 양만으로는 모든 것이 해결되지 않는다. 21. 자신감은 내가 누구보다 낫다는 인식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열등감을 받아들이고 인정할 때 더 강하게 자리 잡는다. 열등감에 반응하는 당신의 모습이 바로 당신을 만드는 것이고, 이는 남들에게 가장 강한 임팩트가 되곤 한다. 22. 배고플 때 시장에 가면 불필요한 것들도 잔뜩 산다. 외로울 때 사람을 만나려 하면 독사 같은 사람도 달게 느껴진다. 절대 절박할 때 제안하지 말라. 23. 말을 적게 할수록 말의 무게감이 늘어난다. 드러내고 싶고, 잘난체 하고 싶은 욕망만 빨리 잡아도 삶은 일찍 빛을 보는 것 같다. 24. 착한 사람보다 좋은 사람이 돼라. 착하고 친절한 것보다 강단있고 자기의 선이 확실한 사람이 결국 인간관계에서 두통없이 살고 더 많은 좋은 사람들과도 함께 한다. 초반엔 오해를 좀 살 수 있어도 말이다. 25. 문제가 없는 상태를 추구하기보다 문제를 껴안고도 행복하게 살아가는 법을 연구해보라.
냥냥냥이펀치
25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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