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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강약약강 스타일로 나를 괴롭힐때
본부장이 한분계신데 약강강약 스타일인거 같습니다. 팀내에서 업무를 시켰을때 오목조목 따지고 어려움을 바로바로 토로하는 사람한테는 별말을 안하는 반면 저같이 고분고분 네네 하면서 굽신거리는 스타일한테는 지시하는 양도 많고 수틀리면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데 제가 다른 쎈 분들처럼 하기도 쉽지않고.. 요즘 스트레스가 엄청난데 이직이 답일까요
찌지리
25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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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관련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1. 회사는 스타트업을 지향(9to9) 2. 세상에 없는 BM을 만들어야한다고 하심 3. 기획자는 인사이트, 안목을 가지고 있어야 함 4. 가지고 오는 기획서는 다 남들이 하는 거 베낀거고 쓰레기라고 함 5. 이사님이 능력이 없으니 그만두라고 함 6. 지금 능력이 없어서 회사와 함께할 수 없는거지 앞으로 성장한 후에는 다시 함께 할 수도 있다고 함 7. 언제까지 다닐건지 물어봄 8. 끝까지 해보고 싶다고 함 9. 회사의 속도에 맞는 사람을 구하고 있다고 함> 결정을 못내리겠으면 자기가 정해주겠다고 함 10. 이번 달 말일까지 다니라고함 >>저는 "능력이 없어서 회사에 도움이 안되니 나가"라는 말로 생각해서 권고사직이라고 생각해서 경영실에 물어봤더니, 언제까지 다닐건지 물어본 게 이직할 기간을 주려고 그랬던 거라고 하네요... 제가 잘 못 이해한건가요? 경영실에 다시 확인하니까 이사님이 아니라고 하시면서 화를 내시면서 회사에서 도움도 안되는데 버틸거냐고 하시네요...
보라빛소
25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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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시리즈에이 기금 지원은 어떻게받나요?
뉴스같은거보면 지원받았다는 기업이많은데 어디서 지원하고 선정절차가 어떻게되나요
임원니
25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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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비 지원. 무엇을 선택하는게 좋을까요?
새해맞이 회사에서 자기계발 비용을 지원해준다고 합니다. 단순 업무에 도움이 되는 것 말고도 지원이 된다고 하긴 하는데... 뭐가 좋을까요?
해바람
25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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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업무지시
업무지시가 불분명하구요 현재는 업무를 서로 공유 안하고 철저히 1:1분리해서 서로 뭐하는지도 모르고요 알아서 서로 서로 뉸치껏 알음알음 업무 공유하곤 합니다 공통업무에 한해선요… 근데 업무가 급하고 과중되니까 급한 단순 업무는 얘한테 땜빵시켰다 저애한테 땜빵시켰다가합니다 서로 같은 조사를 지시받은지 모르고 각자 열심히 해서 나즁에 황당한적도 있구요 그러면서 조사결과나 업무피드백없이 얘한테 듣늗거 쟤한테 듣는거 자기만 쥐락펴락 하려고 합니다 니들끼리 모여서 얘기하는건 어쩔 수 없다만 내가 자리를 마련하거나 서로 도움되도록 길을 터줄 필요는 없다구 하네요 팀장이 시키니 안할수는 없고 잘해내면 나에게도 좋겠지 싶다가도 넙죽넙죽 지시받은 일을 싫어집니다 ㅎ (저의 고유 업뮤가 아닌이상) 팀원입장에서 무턱대고 업무거부를 할 수는 없어요 특히 팀장 심보가 기본적으로 자기만 앙고싶고 모든걸 자기 진두지휘하에 움직이고 싶은걸 알기때문에요.. 어떻게 해야 잘 해결해나갈 수 있을까요
drpop
25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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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휴가를 이렇게 써도 될까요?
설날 연휴기간을 즐기기 위해 1.24(금), 1.31(금) 휴가를 내서 설 연휴 10일을 쓰려고 하는데 직장동료들이 뭐라할까요?
하하영
25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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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근속자가 없는 회사
회사가 12년 됐는데 현재 최장기근속자가 3년이네요.. 그 이전에도 5년 다니셨던 한분이 있었는데 그분이 끝이었고요 이직이 답이겠죠..?
빵좋은 디디
25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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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팀장 이직이 답인것 같습니다…
팀장이 새로왔고 6개월 이상 현재 업무중 입니다. 일단 업무자체가 해외 업체와 협업이 기본인 업무를 하고있는데 영어를 거의 못합니다.. 관련해서 기본적인 업무지식도 거의 없으시고 알려고도 안하시고 .. 본인이 담당인데 본인은 ‘관리’만 하는 사람이라는둥 전혀 노력을 하지 않습니다. 팀장 윗선은 그렇다고해서 직접적으로 관여해서 문제 해결을 해주려고도 하지 않고.. 이제는 팀장 목소리만 들어도 화가나네요… 현재 회사에서 배울게 아직 남아있고 개인적인 커리어 성장 가능성도 있어서 왠만하면 남아서 열심히 해보려고 했지만 이런경우는 이직이 답인것 같네요…
tnnnnn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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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시는 선배에게
선물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혹시 적당한 가격테 뭐가 좋을가요..??
qpapw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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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을 볼때마다 표정관리가 안됩니다
회사에 근무한지 어느덧 1년이 다되가는데 연차수당이 없는 회사에서 다른직원을 제외하곤 저만 연차를 못쓰게하고 업무를 진행하다 다른 직원이 잘못한걸 저한태 극대노 하질않나 같이 상담할때도 집가면 뭐하냐는둥 편하게 애기하라고 하면서 퇴근 후 헬스하고 독서한다고 자는편이다라고 말하니 니가 그래서 안되는거다라고 바로 저한태 대놓고 박아버린적이 있어서 하두 당한게 많아서 표정관리가 안됩니다 조금이나마 오래 다니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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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붙고 입사일정 조율 문의
- 회사 면접 시 3-4주 내로 입사 가능하다고 말함 - 합격한 회사는 안정빵으로 보류하고, 타 회사 면접 확보 하기위해 아래와 같이 말하고자 합니다. 지금 붙은 회사가 거리가 멀어 만족되지 않습니다. 만약 그사이에 타 회사 합격이 안되면, 멀어도 붙은 회사를 가고자 하구요.. [시간을 벌기위한 멘트] 결론 +2주 - 회사 인수 인계 및 감사로 +1주 추가 - 개인적으로 리프레쉬 하고싶다 솔직하게 표현 +1주추가 이렇게 말하면 보통 거절당할까요.? 말이라도 해보고싶은데 너무 양심없나 싶어서 글올립니다. 안된다 하면 맥시멈 입사일자를 알랴주시면 그날짜에 꼭 맞추겠다 이렇게 말하는게 제일 좋을까요?
breakit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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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답답하게 느껴지고 짜증을 내게 되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친구들 사이에서는 화도 안내고 착한 이미지인데 회사에서나 회사 밖에서 프로젝트 할 때 인성이 정말 개차반이 됩니다.. 언제부턴가 사람들이 너무 답답하게 느껴져요. 문제 상황이 주어졌을 때 저는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금방 떠오르고 어떤 단계로 진행하면 되겠다가 그려지는데 다른 사람들은 오랜 시간이 지나고 제가 대략적인 가이드를 줘도 전혀 방향을 못 잡고 엉뚱하게 일 하고 있으니까 같이 작업을 하는 입장에서 굉장히 답답해져요. 하나부터 열까지 방향을 다 알려줘야 하나? 싶고요. 제가 팀장이고 리더고 하면 모르겠는데 그것고 아니고.. 어느 정도 괜찮은 스펙이고 비슷한 연차의 사람들인데 왜 방향을 못 잡는 거지 하고 답답해지고 그 사람들 때문에 진행이 느려지니 결국 감정적으로 짜증을 내게 돼요. 이게 혹시 내가 유난히 뛰어난 건가..? 아니면 내가 내 수준에 맞지 않는 곳에 있는 건가? 싶을 정도로 요즘 부쩍 그런 일들이 많아져요. 근데 사실 이게 절대 좋은 모습이 아니잖아요.. 좀 일머리가 없는 후배가 들어올 수도 있고 나중에 리더가 될 때도 일 못하는 팀원이 당연히 있을 텐데 그런 사람들도 결국 끌고 가야하는 게 능력인 거잖아요? 제 생각에 이건 저의 소프트스킬 부족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혹시 관련해서 조언 해주시거나 좋은 책 추천해 주실 수 있을까요? 너무 내가 사고가 부정적인건가 싶어서 명상도 해보고 친절해지려고 노력하는데 잘 안되네요 ㅠㅠ
갈배사이다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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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를 잘 받고 싶은데 어떻게 커뮤니케이션 해야할까요?
직장 특성상... 10년차 되어도 막내 취급 받는 교육 공공기관에 있습니다... 물론 부바부로 10년차가 사업총괄하는 경우도 있어요. 저도 작년까진 어떻게 하다보니 9년차에 사업총괄하다가 올해 인사이동 하고나서, 제 위에 직급이 총괄을 하고 있는 팀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론 전 힘들어도 좋으니 제가 총괄을 하고 싶은 부분이 큰데요... 이동한 팀은...뭐랄까 그 때 그 때 닥치는대로 부서 안에서도 팀간 경계가 없고 나눠하는 느낌이에요. (솔직히 같은 직장에서 5-6번 정도 부서 옮겼는데 이렇게 일하는 부서 처음봅니다) 뭐 일하는 방식이야 그렇다고 쳐도...무튼 저는 일을 메인으로 해서 그만큼 연말평가를 챙기고 싶은 상황인데, 이걸 어떻게 부장님께 이야기하는 게 좋을까요? (이번 인사이동은 사실 지금 계신 부장님께서 먼저 제안 주셨던 사항입니다...) 정말로 영향력있을만큼 일해서 그만큼 평가받고 싶은건데...(그래보지 않았던것도 아니고)...이걸 보직자에게 어떻게 설명하는 게 좋을지 지혜를 부탁드립니다.
웃긴다웃겨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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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365 패밀리 들어오실분!
제가 1/13 1년짜리로 구매해서 1년치 한번에 내고 같이 사용하실분들 있으실까요??
suuu1000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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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관련 질문 좀 하겠습니다.
전 전직장 팀장이였어 한 2년 일했고 퇴사하고 나서 경쟁사에 지원서 넣었는데 연락오더라고 면접 보자고 하더라구요 면접 전 회사 투어시켜주고 면접을 봤는데 대표와 이사가 나왔지. 아마 영업이사인듯 합니다. 크게 물어본건 없고 왜 퇴사했냐 어느정도 연봉을 원하냐 등 물어봤고 “동종업계 이직금지” 싸인했냐 라고 물어봤었고 그거 어쩔수 없이 싸인했고 좀 더 체계적인 환경에서 일허고 싶다라고 하였습니다.부연설명으로 퇴사한 이유 솔직히 얘기했고. 뭐 어렵거나 크리티컬한 질문은 없었음. 다만 저놈의 동종업계 금지에 대해 좀 얘기 했었습니다. 경력자를 심지어 같은 경쟁사의 팀장을 채용하는 건 매력적이다. 하지만 이 부분이 걸리고 충분히 알아보고 연락 드리도록 하겠다. 다민 우리회사은 팀장 자리는 없다. 뭐 이렇게 얘기하고 질뮨 없냐라는 말에 저를 왜 뷸렸나 궁금하다. 물론 제가 지원은 했지만 그래도 솔직하게 듣고 싶다라고 던졌죠. 그러니 첨엔 지원서에 재직중이라 패스했지만 혹시나해서 연락했고 퇴사했다고 하길래 면접 보면 좋겠다라고 해서 연락 했다고 했었습니다. 채용은 법적인 문제를 한번 확인해 보고 연락 준다고 하는데.. 회사 투어하고 환경보니 좀 일하고 싶은 회사였음 이거 뭐 까봐야하는건 당연하지만 다들 좀 확률은 어느정도로 볼까요? 저도 채용해봤던 입장에서는 90%라고 보는데 뭔 시그널이 크게 없어서 고민입니다. 왜냐면 난 여기 안되면 이 바닥 이 지역을 뜰생각을 하고 있어서요……
빵가라하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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