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보통 호봉을 올려준다는건 기본급 아닌가요?
뭔 기술수당이라는 명목으로 추가해줬네요.. 3호봉 올려준다더니 사실상 1호봉에 수당추가 이거 사기 아닙니까?
할일이주렁주렁
25년 01월 16일
조회수
389
좋아요
1
댓글
3
2025년 만41세 연봉 변천사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 씁니다..다들 저보고 힘내세요. 지방 국립대 공학사 졸업, 자격증은 1개도 없고 학점, 토익, 오픽도 낮아서 남들처럼 내세울 수 없어요. 대리 때 처음으로 외국인 만나서 영어 써봤습니다 ㅎㅎㅎ 어학연수 한번 가보지 못한 보잘것 없는 실력으로 남들보다 늦게자고 일찍일어나서 노력한 결과에요. 1. 학사 졸업 전 : 사원 1년 1,997만원(4학년 2학기 때 중소기업 조기취업) 2. 학사 졸업 후 이직 : 중소기업 사원 1년 2,500만원 3. 이직 : 대기업 사원 2년 3,700만원 4. 이직 : 중견기업 대리 1년 3,500만원(연말성과급으로 직전 연봉+a 맞춰 주겠다는 헛소리에 속음 ㅠㅠ ) 5. 이직 X, 4번 기업 과장 1년차 : 중견기업 5,600만원 6. 이직 : 대기업 과장 3년차 8,400만원(계약연봉) 7. 이직 : 현재 대기업 책임연구원 n년차 13,200만원(계약연봉) 연말 성과급, 복지포인트 별도. 팀장 level 아님 직군은 IT 입니다. 추가1) 모두 감사합니다. 일일이 댓글 못달아 드려서 죄송합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추가2) 우와! 이렇게 많은 답변을 ㅠㅠ 감사합니다. 전부 정규직이고 짧은 경력이지만, 면접때 포트폴리오를 최대한 핵심만 구성하고 PT 발표를 통해 직무에 가장 적합한 인재라고 어필한 것이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새우깡킬러
억대연봉
25년 01월 16일
조회수
19,487
좋아요
332
댓글
164
친하지만 레퍼가 안좋은 지인 추천
인생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원래 고민이 있더라도 지인들에게 해결하는 편인데... 이번 고민은 민감한 주제다보니 지인들에게 해결할 수 없어서 여기에 올려봅니다.(고민상담하는 순간 누군지 다 알 것이기에...) 저랑 몇년간 진짜 형제처럼 친히게 지내온 업계 지인이 있습니다. 일은 잘하지 못해도 성격도 좋고 저한테 잘해주다보니 개인적인 친분을 계속 유지하고있는데.. 이번에 그 지인이 회사를 불가피하게 나오게되어서... 저희회사에 추천하게됐습니다. 일은 잘하지 못해도 열심히 하다보니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추천하고 얼마후 저희회사에 저랑 적당히 친분있는 2명(추천해준 지인보다는 덜 친함)이 그 지인의 문제점과 평판을 이야기하며 추천을 철회하기를 요청하였습니다. 개인적인 감정의 문제점이 아닌 실제 결격사유에 해당하긴 하더라고요ㅠㅠ 부끄럽지만 회사내에서 저의 입지가 워낙 두터워서 제 한마디로 그 지인의 합불의 결정이 날 것 같은데.. 보통 이럴때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요..ㅠㅠ
베개보이
억대연봉
25년 01월 16일
조회수
982
좋아요
13
댓글
20
문서작성...
점차 연차가 쌓이면서 단순데이터 가공보다는 정기보고 작성이나 수시보고를 진행하게 되는데요. 다른 것보다 서식이나 보고 작성의 기본이 부족한 느낌입니다. 당초 팀 특성상 누적해서 쌓여있는 보고자료 같은게 많지 않다보니 뭔가 레퍼런스가 없는 느낌인데요.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깔끔하고 좀 성의가 들어간 느낌으로 보고자료 작성할 수 있는 팁이나 교육같은게 있을까요? 참고로 회사 특성상 엑셀로 꼭 ppt처럼 시트당 1페이지씩 보고자료 작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와움
25년 01월 16일
조회수
386
좋아요
2
댓글
2
타국에서의 회사생활... 상사때문에 돌겠어요
저는 9년8개월간 저축은행에서 근무하다가 그만두고 타국에서 운좋게(?) 일을하게 되었는데, 직속 보스가 너무 '개저씨'에요... 저랑 제 직속보스만 한국인이라 하소연할곳이 없어 직장생활 중 자주 들렸던 리멤버에 글을 쓰게 되네요.... 일단 제 보스는 정년을 넘기신 분이시고, 본인은 외국계은행에서 일하셨던 경력을 굉장히 자랑스럽게 생각하시는 분이세요 현재 제가 다니고있는 회사에서 10년간 근무하시면서 한국인 최초로 한국기업 상대로하는 은행을 내가 다!! 차렸다, 나는 레전드이다(본인피셜) 하시는분이세요. 처음에 언급했듯이 저는 저축은행업무를 10년이 안되는 기간동안 일을 했었는데, 당연히 무역금융, 외환업무는 아예 기초도 모르는 상태로 이 회사에 취직했습니다. (면접당시 말씀드렸고, 아무런 문제 없다 해서 합격함) 문제는, 제가 부족한것을 알기에 그분이 주신 (10년전에 회장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한 자료들) 서류를 보면서 궁금한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보라고 하셔서, 물어보니 " 저축은행에서는 이런걸 안하잖아, 못하지?, 저축은행은 은행이아니야. 왜 은행이라고 해" " 너가 그동안 일한건 일도 아니야, 내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줄 알아?" " 왜 전직장에서 너한테 그만큼의 돈을 준거야? 이래서 한국이 안되는거야." " 너는 내가 일을 알려준걸 고맙게 생각해야돼, 너는 지금 돈을 나한테 내고 여길 다녀야해" 라는 등.. 무시+본인자랑을 말 끝날때마다 하십니다... 물론 압니다.. 저축은행하고 시중은행이 다른것도 알고, 업무가 많이 다른것도 알지요. 하지만 모든일이 그렇듯, 어떤일은 중요하고 덜 중요한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 보스는 존중이라고는 전혀 없는. 그저 무시하기만 바쁜. 상대를 내리깔고 본인이 최고이길 바라기만 하시는거같네요. 오늘은 처음으로 반항을 했어요.. 자꾸 저축은행 출신이다 하고 무시하시는데, 기분이 좋지 않다. 말씀드렸더니, "나는 이러이러한사람이다->너가 나한테 승질을 부려도 되는거니?" 라고 하시네요... 회사에서 이런일을 당해본 경험이 없어서. 사실 좀 벅차네요... 그리고 성희롱도... (하 이건 .... ㅜㅜ 어찌야 할지..) 이 회사는 성희롱에 대한 고발부서 이런것들 전혀 없구요.. 저 혼자 감당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타국에 와서 입사기회가 주어져 좋았는데.. 그냥 제 보스는 무시해도 반발안하고 나이어린 사람이 필요했나 봅니다.(면접자중 가장 어렷음..)ㅠ 계속..다녀야...겠..죠?...........
이게임을해봤어요
25년 01월 16일
조회수
663
좋아요
0
댓글
6
형,누나들 나 고민좀 봐주라
저가 사회초년생이라 잘모르는데 야근수당을 6개월에 한번씩 몰아서 준다는데 이거 맞아요?
야월
25년 01월 16일
조회수
888
좋아요
14
댓글
18
표정관리 및 태도관리가 안됩니다.
IPO예정사라 하여 입사했고 입사한달만에 회사와 맞지 않다 생각하여 퇴사하려 했으나 당시 대리님의 설득으로 다시 다니기로 했습니다. 반년후 대리와 밑에 사원이 무단퇴사하고 팀에 저 혼자 남게 되었을때 이사는 제게 25년 되자마자 승진과 연봉인상을 내세워 잡으셨고 저는 그것만 바라보며 버텼습니다. 현재 - 승진 누락, 연봉동결(입사당시 내년에 연봉인상률이 엄청 높을거라며 직전연봉보다 300다운) - 우리사주 약속했으나 무산 - 부장님이 여직원들 뒷담화하고 다니는것을 뒤늦게 톡방을 통해 알게되었음. - 이사는 자기 지인으로 팀에 새로운과장을 데려왔고 과장에게는 일대일로 업무를 친절히 가르치는 반면, 저랑 제 밑에 사원에게는 인터넷으로 업무배우라며 톡방으로 지시. (전문적인 사이트가 아닌 네이버 지식인 혹은 블로그 등) - 작년11월 부장이 새직원 뽑았으나 추후 대표가 못생겼다고 해고하였고 그 직원이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하려했으나 위로금을 챙겨주는조건으로 넘어갔는데 현재 위로금은 대표님 몰래 급여지급으로 같이 나가는중 - 참고로 이사, 타팀 부장,타팀 차장,새로운과장은 전에 같은 회사에 있었으며 사이가 매우 좋은편 - 사무실 난방고장에다가 고치지도 않고 햇빛도 안들며 환기도 되지 않는곳이라 업무시간동안 속안좋고 머리만 아픕니다. 이외에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직준비를 하고 있지만 현재 시장이 안좋아서인지 불러주는곳이 없네요... 문제는 현재 이러한 환경으로 저는 표정관리가 너무 안되서 애교부리고 살갑게 굴던저는 업무상 딱딱하게 대하게 되었는데 그뒤로 이사랑 저는 말도 안합니다. 업무상 톡으로 대화하거나 품의서에 의견글 남기거나.. 이직하려면 너무 멀었는데 이제는 일도 안시켜서 제가 업무시간에 사람인을 보든 뭘하든 신경도 안써요 언제까지 이렇게 버텨야할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소앞둔도비
25년 01월 16일
조회수
12,670
좋아요
84
댓글
34
진급 선물 고민
많은 분들이 의견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부서 내 다른 직원들과 얘기한 결과, 사내용 슬리퍼와 텀블러로 결정했습니다. 다음 주 회식인데 기대 되네요^^ —————————————————— 안녕하세요. 부서 내 진급자가 있어 선물을 고민 중에 있습니다. 현금이나 상품권은 좀 그렇고, 괜찮은 선물 없을까요? - 차장 진급, 기혼, 2살 아들, 노담 - 자유 복장 미리 감사합니다.
까불이
25년 01월 16일
조회수
793
좋아요
20
댓글
30
군청의 횡포에 점점 힘들어집니다
양구에서 시래기 가공업체(농산물 전처리제품)를 운영하고 있고 이미 18년 정도 되었습니다. 4년전에 양구하리 농공단지로 입주하였습니다. 그러다 23년 11월 부터양구군청과 싸우고 있습니다. 처음엔 시래기냄새가 난다고 민원이 들어왔다고 30분쯤 살펴보고 공장을 세우고 돌아갔습니다. 군청 주무관에 그 정도 권한이 있는건지…3주만에 겨우 재가동을 했지만 이번엔 수질관련 주무관이 오더니 폐수를 문제삼아 정화장치를 설치하라고 하면서 다시 가동중지를 시키려고 합니다. 사전통지 받고 수질검사도 안해보고 처분하는게 맞냐 라고 대응하기 시작하고 이렇게 시작된 싸움이 1년여 지속되다 결국에는 사용중지 처분이 내려오고 지금 멈춰버렸네요. 1,2월이 가장 성수기인데…작년 1월 매출이 5억이었는데..지금 아무것도 못하고 있네요. 군청은 사실확인서도 지들 입맛에 맞게 수차례 수정도 하고 그외 서류도 지들 유리하게 적용하는데 이런 상황에서 군청과 싸우는게 의미가 있는건지…고소도 하고 소송 준비 중인데 사업을 접어야하나..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네요.
@(주)펀치볼산채마을
하울이
25년 01월 16일
조회수
1,365
좋아요
18
댓글
21
슬픔과 고통을 극복하는 7가지 방법
1. 실패했을 땐, 좋아하는 음악을 감상하라. 2. 삶이 지루할 땐, 무리에 섞여 걸어보라. 3. 마음이 복잡할 땐, 철저히 혼자가 되어라. 4.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샤워를 하라. 5. 배신을 당했다면, 멋진 곳에서 식사를 하라. 6. 가족 때문에 힘들 땐, 커피의 향을 즐겨보라. 7. 미래가 불안할 땐, 좋은 문장을 필사하라. 삶은 행복으로만 가득하지 않다. 인생은 고통스러운 것이며, 삶은 끝없이 그걸 극복하는 하루하루의 연속이다. 다만, 고통은 우리를 생각하게 해준다. 생각하며 극복하는 자에게는 모든 고통도 선물이다.
냥냥냥이펀치
25년 01월 16일
조회수
275
좋아요
6
댓글
1
계약상 입사일자와 실제입사일자 다를경우
회사가 어떤 지원사업에 내야한다고 하여 28일을 입사일로 하고 계약서를 작성, 4대보험도 28일날짜로 취득일 설정되어있습니다. 실제 입사는 그 다음달 3일 이라고 했을 때 퇴사시 퇴직금은 언제부터 받을 수 있게 되는걸까요?
아힘두러
은 따봉
25년 01월 16일
조회수
1,009
좋아요
12
댓글
21
연말정산 중 퇴사
직장에 연말정산 서류 제출하고 검토기간 전에 퇴사를 하면 어떻게 되나요? 그래도 중도퇴사자이니 5월에 해야하나요? 아니면 전 직장에서 해주나요?
넘넘고민댕
25년 01월 16일
조회수
1,690
좋아요
16
댓글
11
디자이너 성과 지표
그래픽 디자이너 8년차입니다. 현재는 브랜드 디자이너로 패션 회사에서 1년차 됐구 회사는 현재 okr을 2년 전부터 도입하여 성과 지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전 직장에서는 보통 마케팅 팀에 소속해 있어팀의 기여도에 따라 성과를 판단했는데, okr이나 kpi 나 디자인을 성과 지표로 삼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ㅠ 다들 디자인 분야에 성과 지표를 무엇으로 삼으시나요?
니잉
25년 01월 15일
조회수
1,099
좋아요
15
댓글
8
고민
iiilillo
25년 01월 15일
조회수
11,934
좋아요
95
댓글
73
자괴감 들때 어떻게 회복 하시나요?
어릴때부터 어리버리하고 체력 멘탈 모두 약해서 말도 안되는 실수도 많이하고 친구들로부터 놀림도 많이 당했던 저.. 운이 좋게 나쁘지 않은 대학 입학하고, 취업도 해서 어느덧 10년넘게 사회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저의 문제는 30중후반이 되서도 1~2년에 한번씩은 스스로 멘붕에 빠져 한두달을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보낸다는 겁니다. 이 상태에 빠지면... 최근에 업무관련 논의했었던 것도 기억하지 못하고 당황하거나, 회사에 정해진 프로세스 혹은 이해당사자가 요청한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한번에 해결할 일을 두세번 반복해서 진행하거나, 또는 주어진 일중에 어떤일을 먼저 해야할지 몰라 시간을 허투루 낭비하는 등등 이제는 정신적으로도 성숙해져야할 나이임에도 이런 상황이 계속 벌어져 직장 동료들에게도 위축되는 느낌이 들고, 사회생활을 그만두고 싶다는 충동이 계속됩니다. 제가 문제가 있나 의심되어 검사를 몇년전에 진행해보니 ADHD진단을 받아서 몇가지 해결책을 제시받긴 했었는데 여전히 스스로의 문제를 완전히 개선하긴 힘들고 자괴감만 듭니다. 지금은 업무 프로세스 관련 지적을 듣고 모니터만 멍하니 쳐다보면서 퇴근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게 상황을 해결하지 못한다는 건 잘알고있지만, 그래도 답답한 마음에 글을 써봅니다.. 모든건 시간이 해결해주겠죠 화이팅..
주말이짧다
억대연봉
25년 01월 15일
조회수
872
좋아요
25
댓글
18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