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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시스트 & 가스라리팅 상사 손절
커머스에서 다니는 곳 마다 평이 안좋던 상사 때문에 너무 힘들었는데 해고로 퇴사했습니다. 울기도 많이 울고 이 상사 때문에 퇴사하고 싶었던 지난 날들 ㅠ 유투브를 찾아보니 나르시시스트 특징과 너무 똑같네요 이 사람 나가니 사무실 분위기도 좋아지고 직원들도 적극적이고 호의적이 되었어요. *맨날 공황약과 우울증약을 마치 자랑처럼 먹고 말하기 *여성 폄하(여자 리더랑 일 못한다, 폄하 발언) *친한 사람들 사이에서도 돌려가며 뒤에서 욕하기 *겉으로 위하는 척하며 가스라이팅과 정치질(본인이 조정하고 싶은 목적) *상황마다 달라지는 변명과 허언증, 거짓말을 덮기 위한 핑계와 거짓말 *안되면 다 남탓하다가 상황에 몰리면 피해자 코스프레 *잘 모르는 분야를 마치 본인이 해결사잉 것처럼 아는척하며 업무 뭉개기 등 이제라도 저런 상사와 손절해서 너무 다행이에요. 올해는 제가 잘 풀리려나 봅니다. 엮이지 말아야할 사람이 나르시시스트였다는 것을 이번에 경험했고 잘 배웠다 생각하며 긍정회로 돌리고 있어요. 유투브에서 나르시시스트 찾아보시면 특징 나오니 주변에 그런 분이 있다면 빨리 정리하고 평온한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새로운인생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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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업무 못하는걸로 갈구면 악으로 버티겠는데 자꾸 그 외적인걸로 뭐라해요. 직원들한테 인사해라 >> 마주치는사람마다 인사함. 잘못한건데 왜 죄송합니다 안하냐 >> 죄송합니다. 주의하겠습니다. 입에 달고다님. 진짜 안했나하고 찾아봤는데 했음. 전회사 퇴사이유 니가 막내인데 사근사근하게하면 누가 안도와주겠냐 >> 막내아니었음. 남들이 나한테 업무 부탁하는 입장이었음. 지금 수습기간이고 업무 넘겨주면 왠만하면 2-3번 안물어보려고해요. 실수한거 지적하면 바로 시정하고요. 업무로는 싫은소리 들은적 거의 없는데 매번 저런이유때문에 스트레스 받네요. 다른분들도 이런경우 있으신가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기가 안돼요
엑스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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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직원이 너무 많습니다.. 결혼식 가야할까요
직원이 너무 많아서 얼굴도 처음보는 직원들도 많고.. 막내들도 너무 많고.. 결혼식도 계속 할텐데 저는 이미 했구요 청첩장 돌릴때 전직원 돌리는 풍습은 있는데 일일이 다 가야하나..고민스럽네요 ㅠ 축의금만 해야하나.. 하면얼마.. 같은 층도 아니고.. 대화도 별로 안해봤는데 해야하나.. 본사만 직원이 백명이 넘습니다만..
아임굿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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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회돌이 있어?
회식만 기다려
뿌링클콜랑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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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무시한 기분파 인간이 팀장입니다.
본인이 기분이 나쁘면 멀쩡한 보고서에 생트집, 심지어 본인이 직접 써서 결재난 사안과 똑같이 수정해서 결재를 올려도 보고 받는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라는 둥 별에별 이상한 소리를 다합니다. 심지어 본사 양식대로 써서 올려도 왜 이딴식으로 일을 하지? 하는 식으로 피드백을 줍니다. 근데 기분이 좋으면 내용 보지도않고 결재해주고 신나서 재잘재잘 떠듭니다. 같이 식사하면 신나서 얘기할땐 어깨며 허벅지도 터치하는 등 좀 걸리는 짓거리도 합니다만, 저는 남자고 팀장은 50대 여성이기에 옛날사람의 버릇이겠거니 하고 맙니다. (이런걸로 문제 삼고 싸우기도 싫구요) 솔직히 얼마동안 보고 느낀점은 이사람 편도체가 망가진게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업무지시할때도 주어도 잘없고 구체적이지가 않은데 머릿속에 떠도는 어마어마한 자신의 생각을 그저 토해내고 가버리는 스타일입니다. 묻고 또물어봐야 하는데 기분에 맞춰야하니 쉽지가 않습니다. 저는 아직 이 회사 0년차이고, 업무적으로 배우고 싶고 맡은 바 일을 잘해보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그런데 매일매일이 이런 정신나간 윗사람의 눈칫밥 살펴가며 일해야하는게 너무 힘듭니다. 이직자리도 알아보고는 있지만 해외에 있는 터라 정말 녹록치가 않네요. 현지에서도 저는 외국인이지만 회사에서도 팀장은 한국 본사 인원, 저는 현지 채용직원으로 본사차원에서도 그저 외부인에 불과하니 누군가에게 보호 요청이나 고발을 하기도 어렵습니다. 부랴부랴 현지에서 인정하는 국가자격증시험도 퇴근 전후로 준비하며 이직을 하고자 합니다만, 어느정도 시간이 걸릴 일이겠죠. 당장은 정말 신뢰감이 형성 안되는 리더와 매일 마주해야하는 것이 심적으로 너무 부담스럽고 무섭습니다. 언젠가 나아지기나 할런지요… 답답한마음에 올려봅니다…
영화롭다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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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 때
직장내 괴롭힘으로 퇴사하고자 합니다. 궁금한게 퇴사할 때 인사에 직장내 괴롭힘 신고하고 가려고요. 그럼 혹시 이직할 때 영향이 있을지가 우려가 되네요. 이직처가 관계사여서 혹시 인사팀에 연락갈까 우려가 됩니다
어떻게하니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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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회사 개 구리면 차라리 ㅈ소가 나은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글과 조언을 받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냥 좋은 조언이 있으면 듣고 싶어 이렇게 글 남깁니다. 하소연하는 거라 징징거리는 말투가 있으면 죄송합니다. 짧게 요약하면 타팀장이 제 상사가 되었는데 업무 권한 축소(제 예상)로 아마 미팅에서 싸워야 할 거 같습니다. 상황은, 1월부터 원래 상사가 그만두면서 상황이 더 복잡해졌습니다. 원래 제가 속한 팀 구조도 복잡하고 제 업무도 복잡합니다. 지금 새 상사 밑에서 일하고 있는데 타팀장이고 1년동안만 반은 원래 업무, 반은 그 팀 업무로 진행하기로 동의했습니다. 제 상사의 상사인 임원이 한 번 기회를 주라고 해서 오케이했습니다. 다만 힘든 점이, 기존 제 상사 업무가 저한테도 오고 타팀 업무도 반은 해야하고 하니깐 기존에 업무 처리 속도, 질이 떨어집니다. 업무가 과부화 상태라 도움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타팀장: 지금 상사는 기존 상사에 비해 동기부여도 전혀 하지 않고 업무 피드백도 주지 않습니다. 퇴사하신 원래 상사는 주간보고 통해 업무 조정하고 피드백 주고 그래서 편했는데 지금 상사는 지시도 너무 포괄적인데 그러면서 관련 지식은 부족해 업무가 힘듭니다. 예를 들어, 일이 너무 많아서 임원이랑 타팀장에게 중간보고 하는데 타팀장은 왜 자기팀 업무는 기존 업무 양에 비해서 작냐 이래서 감정이 별로 좋지 않습니다. 솔직히 1년 후에 상사가 뽑히거나 다른 팀으로 속할 예정이라 정이 안가기도 합니다. 업무가 과중되어 속도도 안 나오고 그래서 어제 임원진에게 기존 업무100%로 돌아가고 싶다. 지금 죽도 밥도 안 될 거 같고 번아웃 올 거 같다고 메일 보냈습니다. 제 커리어 패스나 왜 여기 입사했는지 생각하면 그게 맞는 길이고 따지자면 기존 업무가 글로벌팀이랑 협업하는 거라 더 스케일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지금 상사가 목요일에 제 역할 업데이트가 있다고 그 임원과 인사팀 참조 넣어서 미팅 인비 보냈는데 생각해보니깐 제 권한 축소일 거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지난주에 제가 타팀 실무자에게 같이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 관련해서 뭘 하나 요청했는데 참조넣은 타팀장(지금 상사)가 이건 이 팀에서 하는 일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상사가 컨펌한 프로젝트이고 그 팀 일이 맞거든요. 선 긋고 책임을 저랑 글로벌에게 돌리는 태도에 열받았습니다. 그 팀 담당자 해당 건 업데이트 있어서 만나서 이야기했고 논의 후 어떻게 할 지 결론내렸습니다. 저는 이미 실무자에게 몇개월 전, 그 요청 사항 왜 중요한 지 말하고 이해했고 논의했는데 지금 상사가 저렇게 나오니 저한테는 책임회피, 선긋기, 갑질로 느껴집니다. 하필이면 그 메일에 글로벌 팀 사람도 있어서 솔직히 개쪽팔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이번 목요일 미팅 인비 보내는 거 보니 업무 권한 축소나 기존 업무 축소 등이 일어질 거 같습니다. 게다가 외국인이라 영어로 싸워야 해서 스트레스가 큽니다. 제 희망은 타팀 업무 아예 안하고 기존 업무 진행하는 건데 상사 나가서 제가 들어갈 팀이 없어서 타팀에 들어간 것도 짜증나죽겠는데 이러니 답답합니다. 그나마 상사가 나가면서 제 칭찬은 많이 하고 갔다고 이야기는 들었는데 제가 이 회사에 필요한 지 의문이 큽니다. 정 안되면 휴직계 신청이나 퇴사 생각 중인데도 마음이 불편하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희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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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면서 스트레스
회사에 있다보면 이래저래 스트레스 받는 일이 좀 있을때 다들 어떻게 환기 시키시나요?!
꼬북마케터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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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지같은 사람들만 팀장이 되는걸까? 팀장이 되면 그지 같아지는걸까?
직장 12년차.. 여러 팀장을 만나왔지만,, 물론 그 중 괜찮은 사람도 종종 있기는 함.. 근데 보통 다 그지 같은데,, 그지같은 사람들만 팀장이 되는걸까? 팀장이 되면 그지 같아지는걸까? 아님 우리 회사가 그지같은건가...? 다들 어때..?
오잉육잉칠잉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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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의 추가적인 활동을 기피하는 분위기
안녕하세요 it업계의 종사자이며 주니어 입니다. 현재 저는 갓 신입은 벗어난 상태입니다. 회사에서 성과평가 목적으로 매년 스터디나 자격증 취득등의 활동을 평가하는데요.. 같이 일하는 팀원들때문에 고민이 됩니다. 팀원들은 평소에 말수가 없다시피하고 업무 외의 것들에 부정적 반응입니다. 저의 경우는 업무외라고 느껴지는 회식이나 기타 활동들도 어느정도는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편이다보니 가치관이 좀 다릅니다. 그리고 그 업무외라는게 경계선이 있나 싶은데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듯한 기분도 들어요. 또 본인들끼리 시시콜콜한 스몰톡은 잘 합니다. 예를들어 ㅇㅇ부장님 송별회 등의 자리에서도 중학생처럼 자기들끼리만 얘기하다가 차부장급이 오면 입꾹?을 합니다. 그 송별회 당사자에게는 한마디도 안하니까 제 눈에는 밥먹고 자기들끼리 쓸데없는 얘기만 하는걸로 보여요.. 저도 수다떨고 하는걸 좋아하는 편이지만 어쨌든 회사에서는 일을하기위해 모인거고 일을 더 잘하기위한 친밀감이 필요한거지 친구를 사귀려는게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어쨌든 결론은 저도 팀원들과 더 편하게 잘 지내려면 서로를 이해하고 그 차이를 좁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갈수록 어렵네요. 다들 어떤 기준으로 사회생활하시는지 궁금하고 제 생각이 짧은 부분이 있다면 어느방향으로 생각을 확장시켜야할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콩콩이kong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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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생길 채용시장 변화
1/ 개발자는 단순 코딩만 하는걸 넘어서 PM 역할까지 요구함. 그게 아니라면 아키텍쳐라도 그려야 함. (기획, 관리역량 요구) 2/ 마케터는 단순히 광고소재 만들어서 광고 돌리고 보고서만 만든다면 애매함. ai툴(디자인, 영상, 랜딩, 데이터) 컨텐츠 만들고 직접 분석해서 최적화 해야 함 3/ 웹 기획자에게 마케터적 역량을 요구하는 곳들이 늘어남. 기획 단계부터 팔릴만한 걸 만들어주길 바람. 나중엔 UX도 요구할 듯.. ㄷㄷㄷ 4/ 디자인은 포토샵+ai가 더 빨리 만들어줌. 예전엔 소스 다운받아서 짜집기 하던 디자이너도 디자이너라 했는데 이제는 웹디만 할줄알면 쓸모 없고. UI/UX/CX + 프로덕트 디자인 할 줄 알야 함. 5/ 정리하면, Ai 등장 + 정부지원사업 / 투자 감소로 시장에 돈이 없음. 애매하게 교육/코칭으로 돈벌던 사업, 국가지원으로 돌아가던 SI기업 등 채용을 줄임. 점점 워라벨 지키고, 회사에 과자 채워주는 복지는 기대하기 힘들거임. 이직하면 연봉은 깍으려고 듬. 회사는 소수 전문가로 돌아가는 구조가 되고 필요 시 외주형태로 맡김. 정치/관리로 무임승차 하던 사람들은 연봉을 깍던 기술을 배워야하고, 반대로 실력있는 사람들은 회사 나가서 프리랜서 형태로 여러 기업들 관리해주며 월급보다 더 많이 벌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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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따봉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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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안보이는 야근과 업무로 인한 퇴사
10년차 직딩이고 팀장입니다. 야근이 많은 업인데 연봉은 작아 중간급이 다 퇴사하고 1년차 2명이 부사수로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업무를 80프로는 제가 하고 있네요.. 물론 더 맡기고 싶은데 컨설팅 업이다보니.. 퀄리티의 문제로 밑에 직원이 해도 다시 손보는 건 같습니다. 이제 결혼도 하고 가정이 생겼는데도 저는 회사에 있네요... 남편보고 싶은데.. 출산? 엄두도 못냅니다. 퇴사하는게 맞겠죠 퇴사 이유는 내 삶은 갖고 싶다.입니다 사실 다른 곳에서도 스카웃 제의는.오는데 이 직종이 워라벨이 워낙 나빠서요.... ㅠㅠ 못그만두는 이유는 사람들이ㅜ좋고 일이 재밌어요 근데 이젠 가정도 생기고 애기도 갖고싶은데 일은 또 하고싶은데 야근은 못하겠고.. 괴리감에 웁니다.
요를레미키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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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미팅 하실 때 말투가 어눌하면
상대방이 내 말투가 어눌하다 생각할까봐 전전긍긍하시나요?
그로스어업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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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은 좋은데 컨트롤 하기 어려운 후배
능력 좋고 다 좋은데 야생마같아서 길들이기가 어려움.. 야생마처럼 일도 거침없이 잘하는데 문제는 좀 깡따구도 좋고 기도 쎄서 한국 특유의 사람 길들이는 방식으로 가면 확 밥상 엎어버리고 엇나갈 스타일. 내편만 되면 좋은데 쉽지 않은 후배
감기달고삼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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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달고 유관부서로 옮겨서 일해보기 vs 한팀에서만 계속 남아 있기
누가 더 업무적으로 성장하나요?
합격인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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