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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계획 퇴사 저질러 버렸습니다
안녕하세요~ 하루도 빠짐없이 계획을 세우던 제가 무계획퇴사를 저질러버렸습니다 회계 경력1년 4개월 본가의 이사로 인하여 스타트업 회사에 취업하였는데 선임 없고 서류 한장 없던 시절부터 3기 결산까지 지난 지금까지 회계부터 회사의 모든업무를 도맡아했습니다 업무과중으로 인해 야근수당도 없는 회사 맨날 9시까지 야근하고 주말공휴일 출근했는데 누굴 위한 것이였는지 지금도 생각해보면 제가 너무 순진했다는 생각에 한숨이 푹푹 나옵니다 입사 초반에는 뭐든 다 해줄것 처럼 하더니 돈을 조금 벌고나니 버는 돈은 다 대표 주머니로 들어가네요 회사경영은 제가 제일 잘 알고 있고 본인의 욕심을 줄이면 충분히 줄 수 있는 상황인데도 연봉인상, 복지처우 등 약속했던 모든 것들을 지키지 않으면서 오히려 악화가 된 마당에 대표자 가수금 가라문서를 만들때마다 현타가 왔습니다 업무과중으로 직원뽑아달라 몇년, 몇달을 조르고 졸라 제 일을 줄일 직원을 뽑아주는거에 잠시 감사했지만 저의 선임은 변호사였으며 은행이였으며 건강보험공단고객센터였기에 다음 들어올 직원과 가르치는 제가 너무 애먹을까봐 어느정도 지식이 있는 사람이 들어왔으면 좋겠다하니 니가 너무 눈이 높다며 핍박을 주었습니다 결국 뽑은 사람이 회계자격증 하나없고 분개 하나도 모르는 신입직원.. 잡이익의 발생이 차변인지 대변인지도 모르는 사람을 저더러 분개부터 가르치라는데.. 너무 화나 사직서를 날렸습니다 다음 회사는 충분한 대우를 받을 수있는 회사였으면 좋겠네요..
히녕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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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사무실 분위기는 어떠한가요?
가감없이 담백하게 말씀드리면, 저희는 조용하고, 차분하고, 서로 친밀하지 않습니다. 지쳐있는 얼굴이 매우 많이 보이지만 저의 주관적 시선일 뿐, 막상 그분들은 아무렇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안내견좋아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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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에 따른 연차 개수 변경
안녕하세요. 다니던 회사가 최근에 다른회사에 인수합병이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새로운 고용셰약서 체결이 필요합니다. 궁금한 점은 연차 개수 변화에 따른 대응/보상 방법입니다. - 기존회사 : 20개/년 - 합병회사 : 15개/년 이후 2년에 1개씩 추가 기존 연차와 동일 해 지려면 10이 걸리는데, 이 경우 일괄 소급 보상을 요청 할 수 있어 보이는데 오느정도 수준을 요구하는게 적절할까요? 예) 5개 × 일할급여 × ??년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다면 또한 조언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군바리왕
억대연봉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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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기획해도
결국에는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방향으로 변경되는게 익숙해질만도한데 좀 아쉽네요ㅠㅠ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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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고과
조직장 바뀌고 처음 평가 받았는데 최하위고과 받았습니다 일년동안 노력 해볼까요 아님 그냥 때려칠까요…?
helo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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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근무수당
본인연봉을 시급으로 환산해서 1.5배 아닌가요? 시급이 3만원이면 1시간 초과경우 45000원 아닌가요?
keep3092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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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투덜대는 옆자리동료 어떡해야하나요?
말그대로 옆자리 동료(후배)가 하루종일 혼잣말,한숨,짜증을 말로 하면서 중얼거리며 일하는 스타일입니다. 미치겠네,돌겠네,죽겠네 등등 하루에도 수십번 듣고 있자니 흘려 넘기려고 해도 상관없는 내 귀까지 부정적인 에너지가 흘러넘쳐서 괴롭네요. 화장실가거나 담배피러 갈때도 "아~화장실 가야겠다" 등등 알고 싶지 않은 투머치 혼잣말로 타인이 하루에 몇번 화장실가는지를 알게 되네요 문서를 쓰거나 업무를 할때도 워딩 하나하나 다 소리내서 읽으며 혼자 자문자답하면서 일합니다. 이거라고? 난 이거 아닌거 같은데, 뭐지? 다 다시해야겠다 망했네 등등 키보드는 우당타라탕탕콰₩#^~!@÷ 때려부술듯이 후드려패면서 치는 스타일이라 소음 장난없구요. 친하지 않고 거리감있는 후배라 편하게 얘기를 못하고 있는데 한번 말은 꺼내야할 듯 해서..어떻게 해야 서로 맘상하지 않고 본인이 문제를 알아차릴 수 있을지 고민되서 올려봅니다.
lemony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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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부터 정신이
클라이언트 요청이 쏟아집니다,,,ㅠㅠ 오전부터 정신 나갈 것 같다!!
꼬북마케터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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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우리 회사..다
하루하루 회사내 빌런들에 둘러쌓여서 사내정치 편가르기 임원이 주도하는 직원 뒷담화에 툭하면 직원한테 삐지는 대표까지 마이크로오피스 프로그램 정품 하나없이 스쿨용 복사해서 돌려쓰고 툭 하면 파일 다깨지곤 하지만... 오늘 아침 이 기사를 보고 희망을 얻었습니다... 아 그래, 난 그래도 나름 괜찮은 회사 다니는구나. 그래 이런 빌런들까지 다 겪으라고 주는 월급인게야.... 라며 위안 받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65795 다들 힘드실텐데....이런 기사 보면서 오늘 하루도 위로 받으시고 다시 시작하시죠.. 힘내십쇼.. 모두들..화이팅
테슬라고양이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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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잇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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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둬야할까요.
입사 9개월 접어들고 있습니다. 소기업 입니다. 취업하게 해준 상사의 주말, 저녁, 아침 가리지 않는 연락 등을 포함한 업무 갑질에 선을 그었더니, 유언비어에 모함중이네요. (상세 내용은 생략합니다.) 직원(입사 4년된 50대후반 남직원 )도 입사 3달만에 본 모습을 드러내더군요. 업무를 유연하게 일하도록 두었는데도, 일상적인 업무외 업무지시를 추가해서 하니, 현 직장 근무하는 동안 아무것도 하지 말라며, 소리지르고는 없는말을 했다고 말을 만들어 합니다. 그게 벌써 지금까지 3번째 입니다. 사무실 문을 닫고 협박했기도 하고. 제가 대가 좀 약하긴 합니다. 순하게 보이기도 하고 직원에게 제 본 모습을 너무 오픈해서 만만하게 보여서 그런지. (다 같이 힘들게 일하는데 잘 대해줘야지 하는 마음으로 일한게 잘못 되었는건지..) 아님, 제가 상사가 될 그릇은 아닌건지.. 그 직원에게 해꼬지를 당할까 싶어 출근하기가 겁이납니다. 현 직종을 아예 떠날맘으로 그만둘까하는 마음이 가득 합니다. 경색된 현 경제상황에 재취업이 될까싶기도 하고, 쉬어도 되는 상황은 아니어서 고민입니다. *진심어린 조언해 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일일이 답글하지 못함을 양해바랍니다. (4월까지만 일하고 퇴사할 생각입니다. 제 몸과 마음을 우선으로 하겠습니다.)
Blue1234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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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3월에 퇴사하시는 퇴사 동지분들이 계시나요? 2
저는 내일모레 금요일 오후에 7개월간 근무했던 회사를 정리하고 나옵니다. 31일은 연차와 동시에 서류상으로 퇴사하는 날입니다. 저 말고도 이번주 또는 31일에 퇴사하시는분들 계시나요? 계신다면 고생하셨습니다. 이직처가 확정되신 분들은 축하드리고 저처럼 백수되실 분들은 잘쉬다가 같이 힘내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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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인계 하기 싫다는 팀원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한 업무가 개인의 인사이트라면서 인수인계를 버티고 거절하는 직원은 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골치가 아프네요
뽀그리그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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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사기? 이런경우 어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동생이 중고신입으로 다른 회사로 이직을 했는데 직무는 영업관리직무로 들어갔고 현재 수습입니다 동생 얘기를 들어보니 영업관리가 아니고 영업장 현장관리고 종사자수 수백명의 중견임에도 불구 매일 외부 손님오는 화장실 청소를 한대서 저는 문제일으키지말고 퇴사를 권유했는데 블라행님들 고견은 어떤가요?
가전영업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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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력직 이직 회사생활 조언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첫 경력직 이직하였습니다. 경력직으로서 초반에 조심해야하거나 유의할 점 혹은 하면 좋은점에대해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qowbdm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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