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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상사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01. 목표와 방향을 명확히 전달하고 있는가? 02. 모든 구성원을 편견 없이 공정하게 대하는가? 03. 직원의 실수를 함께 책임지고 문제를 회피하지 않는가? 04. 직원의 어려움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배려하는가? 05. 말보다 행동으로 모범을 보이며 앞장서는가? 06. 적절한 칭찬과 건설적인 피드백을 제공하는가? 07. 직원의 성장과 발전을 적극 지원하는가? 08. 변화하는 상황에 창의적이고 유연하게 대응하는가? 09. 언행이 일치하며 신뢰를 주는가? 10. 직원의 개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는가?
모딜리아니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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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주 공유오피스 사업자등록
사업자등록을 하려하는데 비상주 공유오피스 이런거하나요?
임원니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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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익명의 게시판에 이렇게 하소연합니다. 30살 아버지가 병마와 싸우실때 급하게 아버지 회사에들어가 1년을 아버지와 함께 회사생활을 했습니다. 물론 1년중 실제로는 아버지는 병원과 집에서 암이라는 고통에서 하루하루 고통받으며 사셨습니다. 치료를 위한 입원이 마지막이었습니다. 아빠가 회사를 사랑하는 마음이 돌아가시면서도 걱정과 부탁을 함께 남기시고 따듯한 봄 홀로 떠나셨습니다. 회사에 동생과 남겨진 우리는 직원들의 눈치와 함께 3년이 눈 깜빡하는동안 흘러갔습니다. 요즘 자꾸 생각납니다. 따듯한 봄기운에 그리운 아빠 품을 기억하는지 자꾸만 아버지회사에 아버지를 그리고 있습니다. 평생을 키워온 회사...빚도많고 남기실 여유도 없이 회사만 키워온 우리아빠에 모든것을 이어받아 저또한 회사만 생각하고있습니다. 아빠가 하고싶던 사업아이템을 작년 그리고 올해 성공적으로 하고있습니다. 물론 아버지가 차려놓은 밥상에서 반찬하나 더 놓았지만 지금 회사의 모습과 현장을 아빠가 보셨으면 너무 좋아하시겠다는 생각을 자주합니다. 성공적인 결과 뒤에는 스트레스 그리고 문제들을 맞이할땐 몇번이고 속으로 물어봅니다. 어떤게 현명한건지, 아빠라면 어떻게 하셨을지 물어봅니다. 칭찬이 그립고 인정이 그립습니다. 아빠의 돌아가시기 전 노트에 적어놓으신 위시리스트에 아버지가 하고싶어하던 프로젝트들을 하나하나 지워갑니다. 회사가 잘 커가고있으니 걱정마세요. 티낼 곳 없어서 속으로 몇번이고 삼킵니다. 잘하고있어요. 그래도 힘들땐 한번씩 도움주세요. 한번씩 운을 가장한 도움도주세요. 많이 보고싶어요. 아직도 백번이고 감사한 회사분들이 아빠를 많이 그리워하세요. 오늘도 사랑합니다
욕심없는인생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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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귀감이 갔던 선배
제목처럼 참으로 귀감이 가는 여자 선배가 있었습니다. 나이는 올해기준으로 48세겠네요 음슴체로 쓸께요 그 선배가 저한테 그렇게 했으니 저는 여기서 해볼께요 당시 퇴사할때 화장품 회사 차장으로 연봉 더받고 입사한다고 자랑질을 하더라구요 1. 인수인계서 없이 인수인계를 하고 내가 본인맘에 안드니까 입사 1개월째 됐을때 임원과 본부장에게 나를 짜르면 안되겠냐고 했다고 함 2. 맨날 나한테 윽박지르고 꼬투리 잡아서 시비건것도 모자라서 타부서 사람들에게 나를 욕하고 다녔음 3. 본부장한테 나를 안짜르면 본인이 나가겠다고 하니까 본부장이 "그럼 당신이 다른데 알아봐"라고 했다고 함 4. 임원한테 쫓아가서 나를 왜 감싸고 도냐고 소리를 지르고 하극상을 했다고 함 5. 사람들한테 내가 임원의 아는 인맥이라고 근거없는 이야기를 하고 다녔음 6. 본인 송별식에서 술취한척 연기하면서 나한테 술따라주는 부장한테 나를 손가락질하며 "부장님 저 ㅅㄲ 죽여버려주세요"라고 했음 그리고 내가 집에갈때 "잘먹고 잘살아라 ㄱㅅㄲ야"라고 욕설을 퍼부었음 7. 본인 송별식날 노래방에서 나한테 손가락질하고 욕을 하길래 내가 왜 손가락질 하냐고 하니까 다음날 내가 본인한테 반항했다고 함 본인이 20년간 호텔에서 일했고 본인밑으로 본인이 맘에 안드는 직원 200명을 짤랐다고 본인자랑을 하더라구요 이 자리를 빌어 말하고 싶네요 "잘나셔서 좋으시겠어요" 이제 퇴사했으니 홀가분한 마음으로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그 선배가 단톡방에서 퇴사인사 올렸을때 아무도 답장을 안했습니다. 저는 오늘 퇴사한 회사와 안맞았지만 단톡방에 퇴사인사하니까 고생했다는 답장이랑 빈말로라도 놀러오라는 답장도 해줬다고 하네요 ㅋㅋ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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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와 임신 준비중에서 고민
중견회사에 다니는 30대 초중반 여성입니다 작년말 화학적유산을 한번 겪고 올해 초 다시 임신에는 성공했는데 유산기가 많다고 수술을 해야할수도 있다고 하네요, 마음의 준비는 어느정도 한 상태인데 유산이 한번도 아니고 두번째라고 생각하니 멘탈 잡기가 너무 힘듭니다 현재 회사는 다닌지 만 3년이고 원래는 이직준비하려다가 임신이 되어 이직준비를 잠시 보류한 상태입니다 회사 스트레스가 너무 크고 임산부인데도 단축근무는 커녕 거의 매일 1시간씩 야근하는 상황입니다ㅠㅠ 제가 파트리더이다보니 단축근무하기도 힘들고 이번에도 만약 또 유산이 되면 멘탈이 나갈거같은데 남편과 저 둘다 임신이 현재로서는 1순위 목표인지라, 지금 회사를 퇴사하고 임신 준비에 집중할지 고민입니다.. 일이 바빠서 유산휴가 10일도 다 못 쓰는 분위기고 휴직할 분위기는 더더욱 아닙니댜ㅠㅠ 제가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너무 고민되네요ㅠㅠㅠㅠㅠㅍ
핼리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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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그러는건가?
안녕하세요 10인 미만 회사를 다니고 있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중간에 어떤 실수가 나오게 되면 본인이 했든 안했든 결국에 본인 책임이라고 하면서 뭐라뭐라하네요… 아시다싶이 작은회사라 이것저것 신경쓸것도 많고 프로젝트도 다중으로 이끌고 가는 상황도 많은데 좀 그렇네요…형님들 생각은 어떠싶니까…
돈모아보자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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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인데 스스로 되게 바보 같이 느껴져요.
기획, 운영하는데 제안서 쓸 때마다 제가 쓴거랑 선배들이 쓴거 보면 진짜 한심하더라구요. 쓴 양식 그대로 벗어나지도 못하고 생각도 창의적이지 못하고 회의때마다 까이고 근데 나름 열심히 생각해낸거라 자존심도 상하고 창피하기도 하고… 아직 손은 느려서 선배들 속도는 한참 못 따라가서 또 답답하고 1년차 밖에 안되어서 맞는다 따질때는 아니지만 스스로 창의적인 사람이 아니라 생각되어서 그런가 이 일이 안맞는거 같고 이게 맞나 싶네요… 오늘도 회의에서 야무지게 까여서 속상한 마음에 끄적여 봤습니다ㅠ 현명한 선배님들 이야기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라듀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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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꼭 돈을 써야 할까? 회식비도 안나오는 팀장의 고민ㅠ
팀원들한테 돈을 너무 많이 쓰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법카나 회식비 지원도 없는데, 그래도 팀리더로서 팀원들 고생하고 있으면 커피라도 사주면서 격려하고, 성과나면 밥이라도 한 끼 사먹이고 싶어서 제 돈을 쓰고는 있어요. 근데 팀원이 열명쯤 되서 그런지 은근 부담이 크네요ㅠㅠ 가만히 생각해보면, 내가 기억하는 리더들 중에 커피 한 잔도 안 사주던 사람들은 솔직히 쫌생이 같았어요ㅎㅎ 그러다 보니 저는 쓰게 되는 것도 있는 듯 하구요. 근데 회사에서 리더가 돈을 쓰는 게 당연한 걸까요? 그런데 팀장이 사주는 커피 한 잔으로 어려움이 희석될 수 있다면 저는 계속 사주고 싶긴 하네요.(가난한게 큰 문제지만요ㅠ) 비슷한 상황이신 다른 팀장분들은 어떻게 하고 있으신가요? 팀원이신 분들은 격려보다도 그냥 팀장이랑 커피타임이나 회식을 하지 않는게 베스트인가요?^^;
노르웨이산연어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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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고민
한달전에 제가 직급과 연봉은 좀 낮추고 같은업계 영세한 소소소소기업(매출액 10억)에서 나름 이름있는 중견기업(매출액 2천억)으로 이직했는데요. 야근없고(시간지나면 회사불꺼버림) 복지(딱히 있는것같진 않지만 전회사에 비하면 최고임) 근무시간(정시출근,정시퇴근) 출퇴근시간(90분->20분) 상대적으로 덜한 매출압박(1원에 목숨걸지않음) 이런건 너무 좋거든요? 근데 제가 이전회사에서 불같이 일했는지 지금 회사 분위기가 너무 느슨해보여 적응이 안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지금도 직원들이 휴게실에 모여서 노가리까고있는데 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일을 안하는건 아니고 빡시게 할때는 빡시게 하지만 업무도 다 나눠져있고 시장조사하거나 마케팅 이런거 아이디어 제시하면 그거는 관여할부분이 아니다 그거는 다른팀에서 해서 줄거다 이런말만 반복하고 우리는 돈받은만큼 사장의 마인드보다는 직원의 마인드로 일할거다하고 그래서 그런지 결정적으로 여기에 좀 있었다는 인간들이 너무 주변을 안둘러보고 자기것만해서 고인건지 제 기준에선 당연히 알아야할 기본적인거 얘기하면 저보다 모르는데 그냥 이렇게 물흘러가듯 가늘고 길게 가는게 좋을까요? 좀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흠흠이럴수가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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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기업에서 저만 아메리카노 아닌 음료 시키면
소기업에서 회사 법카로 대표님 제외 저만 아메리카노 아닌 음료 시키면 제가 눈치 없는걸까요? 저는 단 커피를 좋아해서 상사분들이 시킨 아메리카노보다 천원 더 비싼 음료를 먹으면 사회생활 못허는 거라고 낙인 찍힐까요?ㅠㅠ 직전회사는 여초 회사라서 음료 엄청 다양하게 시켜서 눈치 안보였는데 여기는 다들 단 커피 안좋아하신다고 말씀하시면서 아메리카노 시키셔서 제가 눈치가 없는건지 걱정입니다..
전문성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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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욕하는 동료
한 분이 얘기만하면 회사 욕으로 시작해서 끝납니다,, 저도 회사가 매우 마음에 드는 건 아니지만 어차피 당장 이직도 못하는데 자꾸 옆에서 욕만하니까 좀 짜증납니다 그만 좀 하라고 얘기하는게 좋겠죠?
꼬북마케터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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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고신입 경력이직 처우협상 어떻게
a회사 홍보직무 3년 ---------직무변경---------- b회사 인사직무 2년(중고신입) c회사 인사직무 경력채용 합격 이경우 c회사 입사를 앞두고 처우협상시 b회사 인사직무 2년의 경력만 어필해볼 수 있나요? 아니면 a,b회사 경력 같이 인정받을 수 있나요? (접점이 있는 업무가 다소 있긴 하지만 b회사에 신입으로 들어간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직급이나 급여 협상이 되는 건지 궁금하네요!)
회사탈출빨리하자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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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ㅠㅠ
PLC부서로 입사해 이제 곧 다음주면 1년차인데 AI관련된 프로젝트 발표이후 기존 부서업무랑 완전히 다른걸 개발 하게됐습니다. 이후 프로젝트 기간내 마감 압박 때문에 거의 4개월동안 새벽까지 일하고 주말에도 출근하고 API 비용,S/W비용 급한대로 자비지출로 사용하고 완성시키는데만 몰입했습니다. (팀장님에게 말씀드리니 프로젝트 완성후 지출 올리라고 하셔서 아직도 못올렸습니다) 이후 저를 출장을 보내려 하셨고 개발하는 도중 프로젝트는 흐지부지되고 그러다보니 개발부서로 이동을 하게됐습니다 부서이동을하니 업무범위는 더 넓어지고 (Unity,blender,정부과제사업계획서,Illustrator,Dimension) 등 인력이 부족해 출장으로 포장업무까지 하다 허리도 다쳤었습니다 ㅠ 슬슬 몸이랑 정신적으로 한계가와서 번아웃인지 몸상태가 너무 안좋아졌습니다 심리상담 및 약물치료를 하다 도저히 안될거같아 상급자분들에게 업무가 불가능한 상태라고 말씀드리고 업무 조율 요청 드렸는데(재택근무,오후출근) 조율이 잘안됐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치료받은 진단서 (4주동안 치료 필요함)제출하고 병가 신청 결재 올리게 됐습니다.. 결재 그 다음날 우리는 병가 결재 안된다 무단결근으로 처리하겠다 라는 식이고.... 무단결근이면 퇴직금은 못준다 1년전에 그만두고 재입사하거나 그러면 실업급여는 받게 해주겠다 이런식으로 연락이 오더라구요 저는 치료 잘받고 호전되면 복귀하겠다라고 말씀 드렸지만 이미 신뢰가 깨졌다 라는 식으로 말씀하시네요... 배신감도 들고 여태 내돈들여서 야근수당도 못받고 뭐했는지 현타가 너무 쎄게 옵니다 ㅠㅠㅠㅠ 다른팀 친한 부장님 한테 하소연 을 했는데ㅠ"회사가 그렇게 시켰냐 너가 성과 낸게 뭐가있냐 그런걸 다 받으려 하고 있냐" 이렇게 말씀하셔서 진짜 뭐가뭔지 모르겠네요...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나가야할까요...?
긍정으로갑시다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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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상사에게 실망이 쌓이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본문글 펑)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심어린 댓글 덕에 정신이 번쩍드네요. 과거의 모습이 잔재로 남아 그 모습을 계속 기대했던것 같습니다. 그분이 변했다면 변한 모습에 저도 맞춰야겠죠. 하지만 정떨어지는건 어쩔수 없나봐요. 선배님들 조언 귀담아 듣고 화이팅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kdlslf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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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는 언제쯤 통보
보통 퇴사는 언제쯤 통보하나요?
무뭄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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