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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걸려서 취업했는데 꽝이에요.
안녕허세요. 복 많이받으세요 제가 경력과 몸이 무겁다보니 이전 회사 퇴사하고 10개월 정도 걸려서 아주작은 스타트업 코파운더로 일하게 되었어요. 근데 한달정도 근무해보니 이 회사의 비젼이 저에겐 전혀 보이지 않고 대표와 커뮤니케이션 방법도 큰 스트레스라는걸 알게 되었네요. 당연히 마음으로는 퇴사를 마음먹었으나 요번에 취업까지 너무 오래걸려서 생활비 측면에서 고민이 됩니다. 꾸역꾸역 참고 맞춰가면서 준비를 할지..(그렇다해도 또 오래걸릴지도 모르고 한번 더 트러블 생기면 그만하자고 목구멍까지 나온 상황ㅎㅎ..) 마음먹은이상 나를 위해, 회사를 위해 바로 나갈지..(하지만 현실적으로 자금 압박은 좀 있습니다ㅜ) 사실 답은 정해져있는 푸념인데 그래도 조언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닉퓨리네임
25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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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연봉 vs 커리어 성장
안녕하세요. 3년차 사원인데, 현재 회사보다 규모가 반의 반 작은 외국계 회사로의 이직(단, 연봉은 2장 이상 차이) vs 현재 직장보다 몇 배는 더 큰 국내 대기업으로의 이직 (연봉 15% 정도 상승) 커리어 측면에서 어디가 더 낫나요?
괜찮을까영
25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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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 안 된 조직..
이래서 중소기업을 xx 라고 비아냥대나 봅니다. 대부분이 루팡 마인드 기본 장착. 어쩌다가 원래 본인이 월급받고 해야하는 일임에도 당당히 생색+인센티브+승진?까지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말하고 다니는 일개 팀원들. 정말 회사가 윤리, 책임의식, 합리적인 기준/조직문화도 없고 한 없이 가볍고 얄팍하기만 하네요. 누워서 침뱉기지만 저는 좀 바꿔보고 싶어 이런저런 노력도 해왔지만, 저 (원 오브 팀장)와 몇 명 개인의 힘으로는 어림도 없음을 느낍니다. 탈출 계획이나 세워야겠습니다. 아니면 저도 올해는 루팡으로 ㅜㅜ !!
엘리자베스
25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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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안녕하세요~ 회사 팀원 중 한 분이 일적으로는 프로답고 책임감이 있는데, 타 팀과 회식자리라든가 사적인 자리에서 같은 팀 동료를 깔보는?(일 못 한다는둥, 일없어 놀고 있다는둥, 말이 없다는둥) 말을 많이 하는데요. (물론, 진지하게는 안 하고 장난 반 진심 반 느낌으로) (팀원 칭찬하는 거 본 적이 없네요 ㅋ) 다른 팀은 같은 팀원 치켜세워주고 하는 모습 보면 내심 부럽더라구요 ㅋ 저 같은 경우 흔한가요..? ㅎ
호롤룰루룰
25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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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너무 싫어요..
모두 감사합니다. 제가 정말 유별나고 예민해서 사람이 너무 힘든 건 줄 알고 더 괴로웠는데 댓글들을 보고 한층 더 마음이 단단해졌습니다 . 덕분에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수면양말좋아
25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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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자취하기 vs 본가 출퇴근
자취는 서울 원룸 전세 9000 출퇴근 40분 입니다 본가에 살면 9천만 세이프. 광역버스로 출퇴근 1시간반 입니다 본가는 경기도 역세권에 아무도 살지 않는 빈 집상태입니다 직종 특성상 최소 30분 미리 출근해야 되며 출퇴근시간은 왕복시 2배로 계산해야됩니다
1345
25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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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지쳤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느 덧 직장에 다닌지 1년정도가 되었습니다 이 직종에 근무하면서 퇴사 후 새로운 곳에 이직 준비중이며 퇴사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퇴사사유] - 연차 수당이 없고 연차사용은 대리급 이상으로 사용가능 - 회식도 강제 참여,술을 잘 못마셔도 강제적으로 마시게함 ->회식 미참 사유 설명하였으나, 막내따위가 미참한다고 직원들 보내는 앞에서 갈굼 - 담당 팀장 감정기복심함 -> 자기 기분이 나쁘면 건수 잡아서 갈구는 성향이 강함 - 개인성과지표 조작 -> 팀장이 맞선임을 진급 시키기 위해 나의 매출 점수를 삭감 시키고 맞선임에게 점수를 반영하여 최고점으로 조작 현재 회사를 다니면서 상기 내용의 퇴사 사유 내용들을 겪으면서 회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출근하고 있는 하루하루가 마음이 불안감을 느껴지고 감정적으로 너무 지치기도 하고 현재 정신과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비록 나이는 35세에 근무는 1년정도 되었지만 퇴사 후 이직활동을 하는 것도 괜찮을까요? (연차 사용을 못하게 하여 퇴사 후 이직활동을 해야할듯 합니다)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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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or 스테이
안녕하세요. 이직 or 스테이 고민이 있어 조언 부탁드립니다. 나이는 30대 초반이며 내년 결혼 예정입니다. 하고있는 일은 홍보 마케팅 업무이며 업무 적성과 만족도는 너무 높급니다. 하지만 현 회사와 경영진이 그 어떤 업무적인 성과나 관심조차 두고 있지 않습니다.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커리어적으로 발전이 없다고 느끼거나 성취감이 없다 느껴 너무나도 힘겹습니다. 업계에서는 중견/대기업 수준에 속하는 입장에서, 아무 경력 없이 가만히만 앉아만 있자니 지옥같고 너무 힘들어서 글 남깁니다. 하루의 일과로 해봤쟈 실근무 시간이 30분밖에 안됨. 정치판으로 돌어가는 회사라서 숨어서 월루 가능하고 외근 나가서 안 들어오고 집으로 직퇴해도 되는 그런 곳. 아무일을 안하면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은 팀의 업무 특성이 있습니다. 가만히 멍때리고 있으면 되지만 무서운것이 인간이 적응의 동물이라 또 이게 편하다고 느껴지더라구요. 아무도 관심 안 갖고 월루하고 시간만 떼울 수 있는 직장에서 계속해서 성취감과 도전 그리고 관심 없이 2-3년간 더 있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새로운 도전적이고 성과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hansy112
25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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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욕을 달고 살면 무조건 손해인 이유
1. 상사도 다 알고 있다 2. 상사의 상사도 다 알고 있다 3. 당신에 대한 평가는 계속 내려간다 4. 어느 시점이 되면 당신이 팀 분위기를 망치는 주동자가 되어버린다 5. 결국은 같이 험담을 하던 동료들도 당신에게 등을 돌린다
최종수정
25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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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명절에 떡 값이나 선물세트
못 받았다는 글이 있어서 대부분 주지 않나??라는 생각 했지만 댓글에 못 받았다는 글들도 많더라구요. 물론 저는 떡값, 선물세트 다 내보낸 좋소 입니다만 급 궁금하네요~
투하
25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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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설 연휴기간 오전/오후 카톡보고
회사에서 설 연휴기간동안 휴무자인 담당자에게 맡은 사업장에 대해 매일 오전, 오후 단체카톡방을 통해 이상유무를 파악하여 보고하라고 지시했다면~ 선 넘은 걸까요? 그정도는 할 수 있는 걸까요? ※담당자는 전화로 간단히 파악하여 보고하는 중간관리자
삐박2on
25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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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게 거절하는 7가지 방법
1. "생각할 시간을 좀 주세요." 그 자리에서 분명하게 거절해야 할 일이라도 한 시간 정도 생각해본 척 한 다음 분명하게 거절하는 편이 상대의 반발을 막을 수 있다. 2. "정말 좋은 제안이군요." 상대방의 제안을 일단 인정한 다음 다른 일 때문에 바빠서 함께 할 수 없다고 말한다. 3. "정말 대단하세요." 일단 상대방을 칭찬한 다음 "당신과 같이 일하고 싶지만, 이번에는 어쩔 수 없네요"라고 말한다 4. "원칙적으로 저는 그런 일을 하지 않아요." 일정한 자신의 확고한 기준이 있다고 하면 개인적인 이유로 거절하는 것보다 더 잘 받아들여진다. 5. "정말 안 됐네요." 들어주기 어려운 부탁이라면 거절에 앞서 그 사람의 처지를 이해해 주어라. 6. "지금은 곤란한데요." 사실상 거절이지만 다음 기회로 미루는 방법이다. 어떤 특정한 날 무엇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으면 "안 돼요. 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보다는 "그날은 어렵겠는데요"가 사람의 마음을 덜 상하게 한다. 7. "음.. 안 되겠어요." 싫은 것은 싫다고 말해야 하지만, 잠시 뜸을 들여 고민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다음 분명하게 상대를 보며 "아니오"라고 말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직도 마음의 결정을 내리지 못한 것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도 부드럽게 거절하는 방법을 활용하면서 살아가도록 노력해 봅시다.
냥냥냥이펀치
25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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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명절에 어디까지 연락 돌리시나요?
명절만 되면 매번 고민하는 주제입니다만,, 나이를 먹으면서 점점 명절 인사가 귀찮아지더라구요. 젊을 때에는 주소록에 있는 사람들 다 연락했었는대 이젠 카톡이라는 편한 도구가 있음에도 귀찮... 어디까지 연락하시나요? 현 직장 상하동료? 아님 과거 인연까지 다 포함? 아님 정말 친한 사람들까지만?
가랑도령
25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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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퇴직하면…
명퇴 처리가 되면 전체 직원들 인트라넷으로 뜨나요..? 아니면 담당 부서장만 알고 있어서 직원들에게 직접 공표하나요..? 퇴직하는 사람들 공고가 나는 케이스가 있나요…?
blueskyy
25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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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 관리 어떻게 하세요?
중관 관리자 입니다. 팀원은 현재 5명 미만이고 대표가 있지만 바지사장이라 팀원 관리 제가 합니다(채용포함) 소기업이라 회식, 생일등 복지는 없어요. 한달에 한번 정도 힘내라고 팀원들 커피쿠폰 2달에 한 번정도 팀 회식비(얼마안되지만) 크리스마스나 생일, 명절에 소소하게 선물도 챙깁니다. 팀원들이 하나 같이 성실하고 착해서요 오래 같이 일하고 싶은 마음이 커요. 그 중 한 명이 곧 입사 일년이 되는데 선물을 해주고 싶어요. 명함 지갑을 사주려고 하는데 중간관리자들 어느정도까지 챙기시나요?
keep3092
25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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