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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전 연봉협상 일정 지연
안녕하세요, 이직 전 연봉협상 관련 주변에서 말하는 게 분분해서 오래 일하시고, 사회 및 회사 생횔 전문가분들이 많으신 해당 게시판에 고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첫 회사로 입사해서 6년 넘게 다니던 회사에서는 매해 3월에 연봉협상을 진행하곤 했습니다만, 이번에는 별도의 공지 없이 4월 중순이 될때까지 연봉협상을 진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도는 얘기를 들어보니 연봉 동결은 아니고 임원진 승인 등 모종의 사유로 지연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저는 이직을 위해 4월 초에 퇴직 의사를 밝혔고 5월 초에 이직을 위해 퇴사를 하기로 한 상태입니다. 혹시 이런 상황에서 5월이 되기 전 회사에서 연봉협상이 진헹된다면 당연히 저는 배제하고 진행되는 게 맞는건가요? 해당 건 관련해서 누군가는 당연히 연봉협상 대상에 저도 포함되고, 4월까지 받은 급여 및 퇴직급에 소급적용 되는 게 맞다고 하고, 누군가는 당연시 퇴사 인원인데 회사에서 안 해주지 않겠냐 라고 의견이 분분한 상황입니다.. 혹시 이런 경우에는 보통 어떻게 진행되는지, 어떤게 맞는건지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쉐이크더월드
25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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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날 선물
안녕하세요 인원 50명정도 회사입니다 이번에 직원들 근로자의날에 약소하지만 좀 챙겨줄까 하는데 예산 인당 3만원정도로 괜찮은 선물 뭐가 있을까요? 의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스벅이랑 배민 기프티콘 중 선택으로 보냈습니다^^ 모두들 의견 감사합니다
삼닉스믿는다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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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연봉에 법카는 왜 얘기
다들 월 얼마버는지 애기할때, 왜 세전(세후) 000 법카 월 00 이렇게 법카를 쓰는거에요? 법카를 사적으로 쓴다고 공공연하게 애기하시는건지...? - 추가(수정) - 예시 게시글) 저 잘버나요 님들? 세후 300 법카 100 사무용품 실비 10 이런식으로 ‘법카 얼마’ 이렇게 글 올리거나 자기 버는 돈에 법인카드 사용금액을 왜쓰는지 이유가 궁금해서 올린건데 이렇게 많이 보실 줄이야... -- 2차 추가(수정) -- Frankly speaking 연봉얘기하는데 난 법카포함 1억이야~ 이러는거 좀 짜쳐보이긴 합니다 ㅋㅋㅋ
이직은늘즐거워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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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 이직 고민
나이 : 20대 후반 직무 : 개발(소재,전기) 경력 : 2년 10개월 이직사유 : 스타트업 재직중이며, 여러 직무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나, 처우부분의 발전을 앞으로도 기대할 수 없어(회사는 잘 되는 중) 지금이라도 급여가 조금 더 높고 안정적인 직장으로 이직하기 위함 고민 1. 개발직무를 2년10개월 진행했지만 스타트업 근무로 개발부터 양산이관, 고객사 관리, 품질업무 등 다영한 업무를 진행했는데 다른 직무를 지원해도 괜찮을지 2. 작년까지는 이직 제안이 많이 왔는데 최근에 뜸한걸로 봐서 이직시장이 좀 덜 활발한 것 같은데 이직이 어렵다고 눈을 낮춰야되는지 선배님들의 충고 기다리겠습니다.
nervous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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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 회사 어떠세요?
회사 인원이 소수입니다 딱히 신입이 들어와도 신입 챙겨주는것도 없고 밥도 다 각자 혼자 먹고... 일 외적으로 전혀 교류를 안해서 출근해서 딱 일만하고 가는 회사분위기 이런 분위기 갠적으로 선호하시나요? 어떠신가요?
lksii | (주)쉬즈미스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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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졸업생별 평균 연봉
재미삼아보세요~ ※초봉 아님
Hanwha
억대연봉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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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손으로 찌르는 부장님
사람을 말로 부르는게 아니라 가까이 와서 본인 손등으로 제 팔을 톡톡치거나 핸드폰으로 제 팔을 꾸욱- 누르는데..할아버지듬 젊은 남자든 신체 접촉이 없었으면 하는데 ㅜㅜ 뭐라고 정중하게 말씀드리면 좋을까요 제가 너무 예민한거같긴한데 다른 여직원한테는 안 그러고 저한테만 그럽니다
뿌앵앵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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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인과응보던가요? (답답해서 쓰는 푸념글입니다)
별거 아닌 일이라는 거 알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써 봅니다. 상황을 설명하자면, 저는 현재 공공기관 담당자이고 작년부터 정부부처가 제가 속한 기관에 주는 엄청 큰 특교사업이 있습니다. 작년까지 다른 부서 일하다 지금 부장님이 나랑 일해볼래? 해서 부서 이동하고 지금 4개월째 업무중이고, 전년도 이 사업 담당자들도 다 다른 부서 가서 히스토리 죽자사자 공부하며 100억짜리 사업 띄우는데 거의 매일 새벽에 들어가고 주말도 나오며 자료 만들었습니다. 문제는 사업 띄우려고 내부 결재처리하며 발생했습니다. 결재라인에 감사실장이 최종결재자 바로 전에 있는데 급하게 추진해야 하는 건으로 사전에 별도 보고도 마친 건인데 전화가 오더군요. 오탈자가 너무 많아서 결재를 못 하는 수준이라며, 비실비실 웃으며 전화로 비아냥대는데 오탈자의 개수는 4개로 누가봐도 의미를 해석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는 건이었습니다. 오탈자에 대한 얘기만 했으면 네, 당연히 그냥 수정하고 이런 글도 남기지 않았겠지요. 하지만 그 사업자료를 작성하는데 정말 엄청난 고민과 시간을 들인 담당자로서, 고작 그 글자 오탈자 난 거 가지고 비실대며 비아냥거리고 엄~~~~~~~~~~청나게 큰 일이어서 결재가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그 태도에 정말 그 인간에 대한 경멸을 느꼈습니다. 저 사람은 올 해 처음 감사실장 자리에 앉았는데 사업부서 여럿 피곤하게 만들고 도가 지나친 피드백으로 힘들게 하더라구요.(다른 건에 대해서도 비아냥 거렸는진 알 수 없으나 다른 부서 건들도 힘들게 하는 건 팩트로 이미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저렇게 아직까지 정신못차리고 본인이 결재라인에 있다고 왕처럼 굴고 싶어하는 꼰대가 아직 있네요. (연초엔 저 감사실에서 만든 자료 명백하게 틀린 부분에 대해 확인하려 갔더니 아니라고 끝까지 우기다가 법령 들이미니까 잘못된거라고 인정해놓곤 중간에 완전히 별개의 건에 트집 잡는 걸 봤는데 그 때부터 진짜 속으로 욕나오는 인간이었음) 이런 일로 화내면 한도끝도 없다는 것, 저도 절대 저연차가 아니어서 알고는 있는데 시간도 없는 상황에서 대규모 사업 준비하며 개고생한 것들 생각하면 정말 너무 화가나네요... 저런 인간들은 평생 저렇게 살다 가겠죠? 인생이 참...옛날 배웠던대로 인과응보였으면 좋겠습니다. 노력한 사람이 인정받고, 남 괴롭힌 사람은 벌받는 그런거요. (주관적인거라 하겠지만, 어느 정도 일반적이란게 있잖아요...) 요즘 같은 때엔...솔직히 공교육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왜 착하게 살라고 가르치고, 왜 성실하라고 주구장창 가르치는지...
웃긴다웃겨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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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PM일 때 (분야/업종다름)
정시 퇴근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정상인가요.
퇴근호소인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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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좀 하고 가겠습니다
같은 팀원때문에 미칠거같습니다.. 저는 회사생활 6년정도 했는데요 팀원의 소음공해때문에 돌아버릴 지경입니다 1. 음료수 거의다먹었을때 안빨리면 나는 소리 있죠? 그소리 계속냄 2. 그 음료수 다마시면 이제 얼음 깨먹는데 얼음 거의 부시고있음 3. 키보드 뭔 먼지가들어갔는지 갑자기 거꾸로들고 탁탁 침 4. 마우스를 그냥은 못쓰나봄. 팍팍 끌면서 들었다가 내려놓으면서 씀 5. 입으로 맨날 이상한 소리를 냄 츠츠츠 쉬이익 막 매년 진화하고있음 뭐 일을 잘하면 모르겠습니다 그냥 넘어갈수도요 근데 뭐하나 잘하는게ㅠ없습니다 1. 개발을 잘하냐 - x. 맨날 지적할일 생김 2. 문서를 잘만드냐 - x. 뭐하나 제대로 공유되는것 없음 3. 다른 잡무라도 잘하냐 - x. 자기가 한거 까먹음 4. 아이디어라도 있냐 - x. 회의때 말안하고 하더라도 갑분싸 5. 사회생활이라도 잘하냐 - x. 윗사람과 대화 못함 6. 하다못해 말이라도 잘하냐 - x. 항상 뭔가 추상적이게 말함 후임이거나 뭐 신입사원이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문제는 저와같이 들어온 동기입니다. 몇해가 지나도 매번 신입사원을 보는듯 하네요 전팀장이 이친구를 좀 싫어해서 맨날 하소연을 들었는데, 저도 이제 그입장이 이해가 가려고합니다 그래도 하나 도움을주는건 덕분에 이직준비를 열심히하게 하는 동기부여라도 주네요 그냥 한번 하소연 해봤습니다. 여기까지 읽으신분들은 모두 복받으세요
코딩해줘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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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3주차
제목 그대로 입사3주차 입니다 경기침체로 인해 하던 사업이 힘들어져서 교정업무를 담당하는 직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입사 3주차 인데 좀 이상하네요 전에 다니던 화사 에서는 제깍 근로계약서 작성했는데 3주차인데 근로계약서는 본적이 없고 고용보험 산재 자동차 보험만 들어놨네요 요즘 런친다고 그러는거 같은데 근로계약서 를 늦게 작성하는업체들 있나요? 생소해서문의 합니다
엔네이처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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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성취감이 없습니다
성과가 잘 나오고 해도 성취감이 없고 그냥 그렇습니다 전에는 성취감도 확실했고 되게 뿌듯하고 그랬는데 이젠 뭔가 좀 무뎌진 거 같네요ㅠㅠ 다시 일을 좀 보람차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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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요
입사한지 이제 반년되는데 너무 힘들어요 첨부터 사모펀드 소속인거 알았는데,, 그때까지 사모펀드가 악질인지 몰랐었어요 ㅠㅠ 인건비 절약한다고 2~3명이 할걸 제가 다하고있고 마케팅 담당인데 마케팅 비용도 터무니 없이 적으면서 100000%를 바라고 매출 압박도 너무 심하고 매출 올릴려면 뭐를 해야하는데 그 뭐를 해야할 예산도 안주고 근데 일은 엄청 많고.... 이번에도 관련 행사 동시에 엄청 진행하고있는데 인건비 아끼겠다고 나한테 막노동 시킬려하고 있네요 ㅎㅎ.. 미치겠어요 그렇다고 돈도 많이 주는것도 아니고 이렇게 빨리 번아웃 온건 첨이에요 이거 도망가는게 맞죠..?
바이티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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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일 휴무 or 근무에 대해 의견여쭙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5/1~5/6일 연휴기간동안 법정휴무가아닌 5/2일 휴무 or 근무에 대한 의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또한. 3가지 경우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번. 풀연휴를 이행하는게 맞다! 2번. 5/1~2일 근무하고 5/5~6일만 쉬는게 맞다! 3번. 5/2일은 정상근무 한다! 감사합니다.
열정과냉정사이
25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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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제출
사직서 제출 후 인수인계 기간의 협의가 따로 없다면 사직서에 명시해둔 인수인계 기간만 지키면 될까요.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끝나 8일로 잡아놨는데 이상없겠죠.?
싸드
25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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