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1,166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이직시 퇴직사유
한 중견기업 재직중이나 직장내 성희롱으로(제가 피해자, 가해자는 징계이나 회사다님) 부모님께서 마음이 편치 않으니 이직했으면 좋겠다 하셔서 이직준비중입니다. 가고싶은 직장이 생겨 이력서 작성중인데, 자사 양식이 있어 작성중 궁금한것이 생겨서 의견 여쭙습니다. 퇴직사유를 구체적으로 명기하라고 되어있는데 현직장 퇴식사유를 직장내 괴롭힘 및 성희롱 피해 라고 적어도 무관할까요? 인사담당자분들 의견 궁금합니다.
선풍기최고
25년 02월 05일
조회수
944
좋아요
20
댓글
26
승진 누락 후 번아웃
안녕하세요. 특성화 고등학교를 나와서 고등학생 때부터 근무한 20대 중반, 7년차 직장인입니다. 지난 하반기에 주임→대리 승진 누락 후 번아웃이 왔습니다. 쉬지 않고 달려왔으나 같은 시기의 승진 대상자 중 저만 누락되어서 역량 문제일까... 나이 문제일까... 혼자 고민하다가 마음을 다잡지 못한 채 2025년이 되었네요. 결과 발표 이후 제 업무 방식을 되돌아보았습니다. 좋은 게 좋은 거다 싶어 제 kpi가 아니더라도 도움 줄 수 있었던 것들을 맡아서 했는데 이것들이 어느새 제 업무가 되었더라고요. 제 업무 60 : 자잘한 업무 40으로 일의 전문성도 흐려지는 것 같아 현타도 옵니다. 와중에 25년부터는 승진 제도가 변경되어 점검 항목이 더 넓어지고 세분화되었습니다. (개인 역량 이외의 전체 실적에 대한 항목 비중이 더 늘어남) PT 발표에 대한 퍼포먼스도 필요하더라고요. 솔직히 말해 자신이 없습니다. 남들처럼 전략적이지 못하던 제가 바보 같고, 저만 신경쓰지만 7년차 주임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회사생활에 대한 회의감도 듭니다. 이젠 이 회사를 위해 그렇게 노력하고 싶지도 않고, 번 만큼만 일하고 싶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열정 빼면 시체였는데 의욕을 잃은 제 모습에 자괴감도 듭니다. 머리 한켠으로는 이 나이에 승진 누락 한번 됐다고 이렇게까지 동굴로 들어가는 제가 한심하기도 하고... 지나면 별일 아니었다고 생각하겠지 싶겠지만 저에 대한/승진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회복이 되지 않네요. 고민이 있을 때 '내가 노력해서 바뀌냐 O → 노력한다' 또는 '내가 노력해서 바뀌냐 X → 고민하지 않는다' 였던 저인데... 이 고민은 동료나 친구한테 말하지도 못하겠고 마음도 싱숭생숭해서 이렇게 인생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 이 감정을 어떻게 잘 다스려야 할까요?
ihilliil
25년 02월 05일
조회수
1,755
좋아요
43
댓글
41
자제 업무 드랍 ... 지연
외부 요청이 들어오면 확인하고 사후 확인 처리. 답변을 해줘야하는 업무를 맡은 팀원이 자기가 답변하기 어려우면 자체 드랍 , 지연 시키거나 팀장님이 보시고 답변하는 거 같아서 안했다 . 여러번 피드백 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같고 ... 재반복 되고만 있는데 ... 업무에서 배제를 시키는게 맞는지 고민 됩니다.
wellkkaa
25년 02월 05일
조회수
247
좋아요
0
댓글
2
연봉과 월급
연봉이 3300이라고 하면 보통 세후 월급으로는 얼마쯤이라고들 생각이 드시나요? 물론 회사마다 상여금이나 식대나 퇴직금이나 이것저것 포함미포함여부가 다 다른걸 알지만 대략적인 인식이 궁금해서요
꿈롭
25년 02월 05일
조회수
1,380
좋아요
28
댓글
28
같은 회사 직원의 모친상 관련 조언 구해요
안녕하세요.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는 직원입니다. 얼마 전 다른 팀에 모친상 당한 직원분이 있는데 이런 경우 장례식 참석 여부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같은 부서라 서로 얼굴 이름 아는 정도라 개인적인 친분은 없는데요. 회사에서도 다 끼리끼리 알아서 장례식에 다녀오는 느낌인거 같더라구요. 보통 이런 경우 기준을 같은 팀으로 두시는지 아니면 소식을 전해받으면 마음이라도 전하시는편인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처음에 이 회사에 오고 얼마 후 같은 팀원분의 모친상이 있었는데 제가 팀장님께 물어보니까 너는 안가도 돼, 라는 식으로 말씀해 주셔가지고 계약직이라서 그런가 하고 조금 주늑들게 되더라구요… 그 이후로는 부고 소식을 들어도 선뜻 마음을 전하기가 조심스러운 마음에, 그리고 아직 사회 초년생이기도 하여 조언을 구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누디스코
25년 02월 05일
조회수
776
좋아요
8
댓글
19
내가 하고싶은 일이고 가고 싶은 팀이지만 그 팀에서 나한테 관심없음 vs 그렇게 가고싶은 팀은 아니지만 그 팀에서 나를 스카웃하려함 이
전자는 저에게 큰 관심이없구요 후자는 저에게 관심 보이는데요 이럴때 어디 가야하나요?
합격인
25년 02월 05일
조회수
513
좋아요
3
댓글
13
회계에서 세무로 부서이동했는데 엄청 후회되네요
회계 있을때는 현표, 시스템 개발 데일리로 전표승인등 다양한 업무를 했는데 세무와서 원천세 부가세만 하고 있는데 부가세야 분기에 한번 하는거고 세무관련 문의도 선임자한테 다가고 회사에서 하는거 없이 시간보내다오니 현타 엄청오네요 도태되는것 같고 정말 일없는거도 스트레스네요..
이직은 성공
25년 02월 05일
조회수
488
좋아요
1
댓글
1
전기안전관리자로 선임되어있는데
회사에서 전기안전관리자로 선임 되어 있는데 실제 하는 일은 다른사무일을 하고 있답니다 전기 문제나면 제가 다 책임 지는건가요 그렇다면 다른 사무일에 문제 나면 이건 회사가 책임인가요
프리미엄류
25년 02월 05일
조회수
250
좋아요
0
댓글
2
캐피탈 자동차금융 관련 동종업계 인맥
캐피탈사에서 자동차 금융 업무하고 있는 저년차 사원 입니다. 지점에서 일을 하면서 동종업계 네트워크가 없어서 고민하던 차에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봅니다. 다른 회사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이 업계에 대한 이야기, 타회사의 업계 선배들의 진심 어린 조언도 듣고 싶습니다. 혹시 시간 되시는 업계 선배님이나 저랑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은 댓글이나 쪽지 무엇이든 부담없이 남겨주세요
ttaxttax
25년 02월 05일
조회수
287
좋아요
1
댓글
1
일 잘하는 사람만 나가는건지...
넋두리 푸념 주의 천명 규모의 대기업에 다니고 있는데(실적 자체는 나쁘지 않으나 업종이 심히 레드오션에 저성장) 요즘 부쩍 일 잘하는 사람들이 이직하는 것 같네요 일을 잘 하니깐 밖으로 나가는 것도 같고... 그렇다고 제가 회사의 경쟁력도 기업문화도 바꿀 수 있는 위치도 아니고 그럴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도 10년 넘게 다닌 첫 직장이라 편하기도 하고 애착도 있는데 더 침몰하기 전에 나갈 길을 찾아야하는 건가 싶기도 해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냐냐냐냐냐냐
억대연봉
25년 02월 04일
조회수
9,099
좋아요
86
댓글
45
1박2일 워크샵 갈만한 곳 어디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워크샵 가려고 하는데 갈만한 곳 어디 있을까요? 직원들끼리 간단하게 체육대회도 하고 고기도 구워 먹으려고 합니다~ 서울근교로 장소 추천 좀 받을 수 있을까요?
papaooo
25년 02월 04일
조회수
738
좋아요
19
댓글
26
퇴사 시기 고민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신입으로 들어와서 1년 반 정도 다녔는데요... 수습때부터 퇴사 고민을 하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런데.. 2년을 채우고 나가는게 좋을까요? 경력은 2년부터 보는 것 같아서요ㅠ.. 딱히 상관 없을까요..?
뿌딩
25년 02월 04일
조회수
1,052
좋아요
8
댓글
15
대한체육회 신고 후기
대한체육회 종목단체에서 일했습니다. 관련되어서 직장 내 괴롭힘 신고를 하려고 하는데 스포츠윤리센터,노동부, 등 다른 곳에 신고 해본분이 있을까요? 했다면 후기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어느 곳에 신고하는 것이 효과적인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한체육회
QW999
25년 02월 04일
조회수
549
좋아요
4
댓글
2
조언 구합니다.
회사 내에서는 친밀해도 말을 조심해야하는 점도 있고 털어놓을 수는 없을 것 같아 여기에 조언이라도 구해보려고 합니다. 이전에 어떤 업무를 하던 중에 전임자가 했던 그대로 처리한 일이 있었는데 그게 이슈가 되어 저에게로 화살이 돌아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냥 전임자가 하던대로 하면 안되고 꼼꼼히 봐야한다고 말입니다. 그 이후에 비슷한 업무를 맡게되었고 비슷한 이슈가 생길 부분이 확인되어서 관련 담당부서 분께도 여쭤봤습니다. 담당 부서 분은 이슈가 지금 제기가 된 게 아니니 굳이 드러내지 않도록 하는 게 맞다고 하셨는데요, 저는 이전에 그렇게 업무처리를 했다가 이슈가 드러났고 제 실수로 된 경험이 있기 때문에 확실하게 하고자 했는데 그분이 확실하게 답은 주지 않았다고 느꼈습니다. 마지막 말이 제 판단을 믿겠다는 말이였으니까요. 그분의 입장은 되어있는 것이다 라고 저한테 충분히 설명했다는 입장인 것 같아요. 근데 이번엔 전처럼 처리를 하지 않아서 오히려 말이 나온 것 같습니다. 이슈가 없는데 있는 것처럼 하여 처리했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사실일수 있습니다. 비슷한 일이지 동일한 일이 아니니까요. 그런데 그걸 저한테 직접 누군가 설명하는 게 아니고 제 상사가 담당부서분께 가서 얘기 나누는 걸 제가 근처 자리에 앉아있어서 듣게 되었습니다. 담당부서분은 저한테 충분히 설명했는데 제가 독단적으로 이렇게 했다고 제 상사를 포함, 담당부서 분들과 이야기를 하는 것으로 들렸습니다. 그런데 제 상사도 저한테 그것에 대해서 제가 잘못했다고 얘기하지 않고 그 팀에서도 저한테 이럴 땐 이렇게 판단하는 게 맞다고 설명해주지 않았습니다. 제가 또 이슈가 없는 것처럼 해서 업무를 진행했다가 이슈 있는 게 밝혀지면 제실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런 것이였는데요. 이렇게 얘기를 들었는데 가만히 있는 게 맞는지 아니면 그런 사정을 설명하는 게 맞는지, 설명한다면 누구한테 이걸 말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잘못했으면 잘못한 부분을 듣고 배워서 고쳐나가고 싶은데 그정도의 잘못이 아니라 저한테 직접 얘기 안하는 걸로 알고 넘어가면 될까요? 제가 회사 사람들과 친목을 잘 못쌓고 있는데 그래서 얘기를 당사자를 빼고 하고 넘겨버리는 것이라고까지 생각이 듭니다. 제가 이럴 때 어떤식으로 대처해야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봇봇봇
25년 02월 04일
조회수
362
좋아요
3
댓글
1
중소 cfo로 왔는데 4개월만에 나가라고 하네요
총경력 15년정도, 회계사고 마지막에 빅펌에 있다가 아시는분 소개로 ipo준비한다는 회사 cfo조건으로 지난 9월초 이직했습니다. 입사 1주일전쯤 모회사와 합병한다는 얘기를 들었고 입사를 고민했으나 아시는분 소개였고 이미 기존 회사에는 퇴사를 오픈해놔서 의사결정을 번복하기 힘들어 그냥 입사를 했는데 합병업무하고 이제 슬슬 업무 적응하려고 하니 기존 모회사 cfo랑 role이 겹치니 급여 한달치 위로금 줄테니 나가라고 하네요 ipo업무를 하고 싶어 연봉도 깎고 왔는데 갑자기 이란 통보를 받아 당황스럽네요 경기가 안좋아 이직처 구하기도 힘든데.. 안그래도 계속 말바꾸고 말도 안되는 업무지시로 스트레스가 많아 한편으로는 다행이다 싶으면서 빨리 이직처를 못구할거 같아 한편으론 걱정이됩니다
화천대유하세요
억대연봉
25년 02월 04일
조회수
15,959
좋아요
116
댓글
7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