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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차량
영업팀이 없다가 작년에 만들어지고 영업사원차량이 마련이 안되어 자가차량을 업무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집거리 6키로 업무거리는 키로수로 카운트하더라구요 (지금까지 수십년간 낮밤없이 움직이면서 키로수적기는 처음이네요) 2월에 작년에 움직인 키로수와 주유비합산해서 계산하더니 16만원 오바되어서 월급서 공제하겠다네요 물어보니 1리터당 1키로 잡는다하던데 뭣이 오바가 되었는지??? 도심도 많은데 제 차는 노후도 됐는데 이걸 그러느니 생각해야할까요??
가치있는하루
25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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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할때 캐쥬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물론 직종별로 다를수있기에 정답이 없는 주제이긴 합니다...^^ 저는 병원 매니저로 8년째 근무중이고 출근후에 유니폼으로 환복 후 사무실 같은 공간에서 고객을 따로 만나거나 업무처리를 하고있어 출근할때는 캐쥬얼하게 다니는 편이었어요. 솔직히 많이 후줄근하게 입고 출근할때도 종종 있었는데... 직원들도 어디 낚시가시나요? 물어볼정도.. 어차피 출근해서 환복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그랬었는데.. 그런데 그런 차림으로 출퇴근 하다보니 어느순간부터 마인드까지 아주 조금씩 변하더라구요. 마음가짐의 차이라 해야할까요 그래서 요새는 다시 정장 멀끔히 차려입고 , 머리세팅 후에 출근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유니폼으로 환복할건데가 아니라... 오늘 아침에는 차 때문에 출근이 조금 늦어졌는데, 오다가 재방문 고객을 마주쳤어요. 깔끔하게 차려입고 출근해서 다행이지 예전처럼 츄리하게 다녔으면 정말 민망할뻔 했습니다... 다른 직종 종사자분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실까요?
네로
25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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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전략/기획 사람은 화가 많을까?
현 회사에서 저를 갑자기 전략/기획팀으로 옮기더군요.. 그래서 일한 지 한 3개월 됐는데, 비슷한 시기에 합류하신 팀장님이 속된 말로 미친 사람 같습니다. 탬퍼 이슈도 심하고, 막말에, 자기 분에 못 이겨 소리 지를 때도 많고 .. 주관적인 의견이라고 하기엔 제가 만나봤던 거의 모든 전략/기획 실장, 팀장들은 다 이랬어요. 이런 성향의 사람들이 오는 건지.. 자리가 이렇게 만드는건지.. 이해가 되기도 하면서, 내리 물림 되는 거 같아 씁쓸하네요. 언젠가부터 저도 화가 많아지고 짜증이 많아지네요. 이 직무의 메리트는 뭐에요? 걍 본인 성향이랑 잘 맞아서 하는건가?
1ilIllI
25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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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기가 안좋은거죠?
회사가 권고사직도 하고 사옥도 매각하고 분위기가 안좋네요 경기가 안좋아서 그런것 같은데 또 고객사를 다녀보면 제가다니는 회사만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다른곳은 어떤가요?
시부레옥잠
25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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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팀장이랑 싸울것 같다
막무가네식 업무지시 에로사항 미경청 쌓여 있던 울분이 터질듯 ㅅㅂ 참아야 하나ㅠㅠ
부자되고
25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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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했는데도 이전 회사 이사가 나 뒷담한다는데..
퇴사한지 4개월인데 나 퇴사하고나서 지금까지 회사에 이사가 다른 신입 직원들한테 내 뒷담까고 심지어 뭐 개인사까지 내가 모르는 신입 직원들한테 이야기하고 다니나봐.. 솔직히 회사 다닐때도 나 은근히 싫어하는티내고 은근히 소외시키고 했었거든,, 나한테 감정상하는게 있으면 나랑 대화하고 해결하면 되는데 나랑 말도 아예 안섞고 결국 퇴사하기 2개월 전에는 영문도 모른체 부서도 옮겨가서 업무하다 퇴사했는데.. 퇴사하고 연락와서는 잘 지내냐며 나중에 같이 밥먹자고 그러던데,, 진짜 나 나가자마자 아주 뒷담을 숨쉬듯하고 다닌대서 정말많이 충격이야.. 근데 나뿐만아니고 그냥 타겟을 잡으면 그 직원 뒷담도 까나봐 숨쉬듯 뒷담까는게 취민가봐 회사직원도 10명정도로 작은 회산데.. 이사 하나로 이게 뭐야 이거 참교육해주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
조리돌림
25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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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거리두기
배울점이 많고, 힘든 회사생활에 의지가 됐던 상사가 윗사람들로 인해 만들어진 감정 쓰레기를 저한테 버려도 어떤 상황과 이유인지 잘알고있기 때문에 오랜시간 이해하고 공감하며 넘겼는데.. 이젠 제가 지쳤나 봅니다. 이제서야 적당한 거리두기를 시작했습니다.
뜨거운아아주세요
25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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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재직 중이신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한국회사에 3년 다니다가 외국계로 이직한지 3년정도 되었습니다. 최근 재직한 사업부가 듣도보도 못한 회사로 매각이 됐습니다. 이직 준비를 하는데 외국계는 어떤 가치 혹은 우선순위를 고려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매출액이 중요한지, 내 직무에서 엄청 바쁜 회사를 선택해 커리어를 쌓아야하는지 사람이 좋은곳을 선택해야하는지, 돈이 중요한지, 회사의 네임벨류가 중요한지 어떤 회사는 매출액이 낮아도 매년 성장해서 블라인드 평점은 좋고.. 외국계 재직하시는 선배님들의 조언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직무는 SCM입니다..
QLD적립식
25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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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2년 11개월 13일을 3년으로 기재하긴 어려울까요?
답변 부탁드려요..
포카리스웨타
25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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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상사 두통이 심합니다.
12년차 직딩입니다. 외국계로 이직하여 1년차가 되었습니다. 간판만 외국이지 한국인들이 관리합니다. 지금 모시는 상사는 자기주장 그리고 고집이 매우 강하십니다. 우선 이메일 안 보고, 카톡으로 서류 보내고 전달 받습니다. 저는 못 들었는데 2번 이상 구두로 얘기했고 제가 못듣는 사오정입니다. 저는 이게 제일 스트레스인데요. 너무 억울해서 동료에게 물어봤는데 그런 얘기를 한적이 없고, 원래 저런 사람이니 넘어가라고 하고, 다들 당해봤다고 신물난다고 합니다. 어딜가서 깨지는 날이 있다면 제 업무강도가 매우 높아집니다. 중간보고나 보고서에 피드백 받기위해 여쭤보면 내가 지금 하는게 안보이냐? 호통 치십니다. 개인연차 일주일 전에 보고하고, 해당 주에 이슈 생기면 전면 캔슬입니다. 비행기표 호텔 다 자기부담입니다. 출장예정일 전날 저녁 10시에 카톡으로 준비하라고 한 적 많습니다. 아젠다 없고, 문제는 제 직급과 비슷한 생산직 분들 중 저와 비슷한 사람은 모르는 공정내용을 갑자기 물어보고 너 뭐하고 업무하냐? 한숨 연타와 20분 훈계 하십니다. 어제 자는데 복부통증으로 구토하였고, 오늘 혈변 비슷하게 나온거 같아 진지하게 이직 생각합니다. 문제는 결혼하여 지킬 가정이 있는데 눈물만 앞을 가립니다. 두서없이 퇴근길에 작성해봅니다..
그로스파일럿
억대연봉
25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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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서 존버 vs 퇴사하고 이직 준비
중소기업에서 존버 vs 하루라도 빨리 퇴사하고 중견기업이나 대기업 준비 뭐가 나을까요..
야호호랑
25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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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에도 업무 카톡오는 상사 어떻게 해야할까요?
본인이 한평생 그렇게 일해와서 당연하게 생각하고 퇴사한 전임자도 이 문제로 대놓고 하지마시라. 왜 하시는거냐고 물어도 별의도는 없는거라고 했다고 합니다. 오늘도 병원진료로 반차쓰고 나왔는데 계속 업무 물어보고 자료 달라고 하네요 정말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걸까요?
노랑색라인
25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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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와 사람에 대하여
나름 20년동안 회사 생활하면서 여러 사람들을 만났고 보냈습니다. 감정을 가진 인간이 또 다른 감정을 가진 인간을 만나서 회사에 교류를 하게 되면 감정적인 것보다 이성적인 것을 강요받게 됩니다. 수 십번 만났던 저의 사수 및 팀장들은 회사생활, 조직생활에 대하여 이성적판단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하였지만 퇴사 할때는 모두 감정적이였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회사 사람들과 깊이감 없이 지낸지도 10년이 넘었네요 어쩌면 감정과 이성 어디쯤의 마음일까요? 잘 지내던 동료의 퇴사소식과 이제는 저 역시 퇴사하여 하염없이 시간에 기대여 지내고 있습니다. 하수에겐 인생이 지옥이겠지만 고수에겐 인생이 놀이터라는 소리가 있더군요 다들 저마다 어렵게 삽니다. 감정을 가진 동물이, 정해져 있는 규칙과 회칙 속에서 이성적으로 꾸며지고 사는 모습이 점점 지쳐가네요 역시 답은 비트코인인가봅니다.
우보천리258
25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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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적응기간
이직 후 적응기간이 보통 얼마나 될까요? 입사후 한달차인데 업무실수로 너무 혼이 많이 나는거 같아서 고민이 많이되네요 ㅠ 상사분과 업무방식도 너무 다른거같아서 의사소통도 힘든데 적응 할 수 있는 팁좀 알려주세요~
뉴타
25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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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 진급 심사시에는 위에서 어떤식으로 심사를 할까요?
어떤식일까요??
합격인
25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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