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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는... 이 말투가 너무 싫어요
사무실에 85년생 직원이 있는데... 말할때마다 "내가 그걸 해봣는데요" "내가 지난 주에..."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잇어요.. 제가 저는.. 이렇게 자기를 낮추는게 일종의 배려하는거라고 배웟는데... 맨날 말할 때마다 '내가 나는' 거려서... 너무 거슬려요. 대화할 때 일부러 제가 저는.. 강조하는데 못 알아 듣는거 같아요.. 너무 거슬려죽겟어요
어른초년기자
2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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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사람만 바라보는 팀장
회사가 몇년전부터 오너라인에 줄잘선 사람들이 성과좋은 사람들보다 인정받는 회사로 변했습니다 오너가 위임할줄 모르고 시어머니처럼 하나둘씩 실무에 간섭하기 시작하면서 즉흥적이고 감정적으로 의사결정하는 일이 잣아졌고 결국 오너라인 사람들에게 잘보이는 일만 하는 자들만 살아남는 회사가 되었네요 진짜 문제는 여기서부터인데요 회사가 전반적으로 이러하다보니 능력있던 저희 팀장님마저도 팀성과나 관리가 아닌 그냥 윗사람 비위를 맞추려는 정치형팀장이 되버렸네요 새로오신 외부임원도 몇년 떼우다 가야지란 마인드시고 팀원들은 방치되고 시키는 긴급보고서에만 시간을 할애하고 있고 탈출러시가 이어지는 비정상적인 회사에서 계속 다녀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영앤리치라이프
억대연봉
2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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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커플 고민
안녕하세요. 그리 크지도 작지도 않은 중견 기업에 재직중인 개발 팀장 입니다. 팀 규모는 10댓명 정도 되고, 이번에 신입 3명을 뽑았어요. 남자 2명 여자 1명. 저희 회사가 신입이 오면 두달 동안 멘토링을 하고 한달은 실무 과제를 던져 주고 거기에 따라서 평가를 하는데 이 평가가 저희팀에서 일하냐 마냐의 중요한 평가 입니다. (핵심 부서라 좀 깐깐 합니다). 근데 이 멘토 친구가 신입들이 입사한지 한달 조금 넘어서 신입 여자랑 연애를 하네요. 썸이 아니고 연애요ㅋㅋ(본인들은 몰래 한다고는 하는데 뭐 그런건 다 보이죠. 보는 눈도 많고) 참고로 저희 회사는 사내 커플이 꽤 있는 편이고 저도 거기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은 아닙니다. 근데 문제는 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평가를 하는 중요한 3달인지라.. 평가를 공정 하게 할 수 있을지가 고민 입니다..혹시 이런 상황을 겪으셨거나 현명하게 대처 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제가 너무 꼰대면 꼰대라고 말씀해주세요. 그런 것에 상처 받지 않고 겸허히 피드백 받아들이는 성격 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테크가필요해
억대연봉
2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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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유흥업소에 미친놈 입니다
35살 남성입니다 현재 부서에서 일한지 2달정도 됬습니다 같이 일하는 상사는 감정기복도 심한편이고 제가 사소한 실수를 하면 바로 윗급 팀장이나 사장에게 꼰지르는 편입니다 상사와 같이 일하는 내내 성적인 애기 하고 유흥업소를 강요하고 같이 가자고 계속 꼬시네요 맘같아선 노동청에 신고 하고 싶은데 이제 입사한지 2달정도 되서 고민이긴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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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이 온 것 같아요. 몸에 이상이 왔어요.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쉼없이 환승이직을 하고 새 직장에서 적응한지 5개월 째입니다. 입사할 때는 당연히 몰랐으나, 인수인계도 제대로 안하고 팀원들이 퇴사 및 휴직을 해서 여기저기 물어가며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체계적이었던 이전 회사와 다른 분위기에, 경력직으로 들어와 친한 동료가 없기에 참.. 외로운 싸움 중인데요. 이전에도 이명증세는 있었지만 정말 몸이 못버텼는지 돌발성 난청이 왔습니다. 귀 한쪽이 한 순간에 안들리게 되어 너무 공포스러웠어요. 다행히 골든타임 안에 병원에서 검사 및 치료를 해서 오늘로 5일째 회사에 휴가를 내고 쉬고있습니다. 신경안정제와 스테로이드를 먹으면서 잠을 최대한 많이 자고있어요. 제 몸이 이정도로 많이 불안해하고 힘들어할 줄은 몰랐는데, 기관이 망가질 수도 있다는 공포감을 느끼고 난 후로 정신이 듭니다. 퇴사를 하고 몸을 돌보기엔 커리어가 너무 애매하고 아깝고.. 회사 스트레스에 워낙 취약한 사람이다보니 연약한 제 자신에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ㅠㅠ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의 의견 궁금해요, 어떻게 극복하시고 이겨내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직장인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이어요정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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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것까지 어떻게 아냐
일하면서 정말 신경쓸 부분이 너무 많고 하나하나 스스로 확인하고 문제가 없게끔해야하는데 아직 입사한지 1년반도 안되기도했고 뭐가 문제인지, 봐야하는지 알면 다 확인하지 않을까요? 진짜 짜증나는건 왜 확인을 안했냐는 식으로 몰아가고 그럼 난 할말이 없어지고 이런걸로 뭐라 듣는게 몇번째인지 모르겠네요 여긴 작은 회사라 사장이 직접 뭐라하는데 그냥 계속 알겠습니다의 반복이죠… 사장이란 사람은 20~30년일한 사람이고 난 1년반도 안된 사람인데 하….뭐 메뉴얼이 있는것도 아니고
돈모아보자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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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의 고민입니다. 도와주세요
팀 내에서 어리고 성별이 같아서인지 모두의 웃음거리로 만드는 팀장 그 옆에서 한마디씩 툭툭 내뱉는 직원들 요즘 이런 일이 잦아지면서 회사생활에 스트레스가 심해졌습니다. 팀장의 태도는 사회생활이다 생각하고 넘기고 있습니다만 그 옆에서 한마디씩하는 직원들이 너무 싫습니다. 제가 조금 유한 성격이었다면 웃으면서 얘기하고 대처할 수도 있었을 것 같습미다. 하지만 성격이 그렇지 못하다보니… 그래서 팀장에게 면담을 신청해보려고 하는데 이 방법이 맞는지.. 아니면 더 좋은 방법이 있을지 조언을 구해보려고합니다.
착한아이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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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9개월인데 사고뭉치에 멘탈 개복치..ㅠ
안녕하세요. 9개월 차 사고뭉치 신입입니다.. 처음 입사 때는 실수하더라도 열심히 해보자는 마음이었습니다. 근데 실수가 줄질 않고 늘어나서 혼나고 팀에 민폐를 끼치는 것 같은 마음에 멘탈이 개복치 상태로 되버려서 자존감이 많이 무너지더라고요.. 부족한 인원 속에서 업무는 늘어나는데 일머리가 안 좋은건지 따라가질 못해서 주시는 거 하나 제대로 수행도 못하고 있는 사고뭉치가 돼버렸습니다... ㅠㅜㅠ 제조업 구매 직무라 자금,회계쪽 업무 연관성이 많다보니 숫자 보는거랑 꼼꼼함이 중요한데 학업에서의 꼼꼼함과 사회에서의 꼼꼼함은 좀 다른거 같더라고요...휴.. 오늘은 큰 금액을 다른 기업에 보내버려서 대형사고(?) 도 몇 번 만들어서 팀장님을 비롯해 상사분들 볼 면목도 없습니다.. 주변 분들은 실수하면서 배우는 거라고 하는데 8-9개월이 되었는데도 실수가 너무 많아서 더 작아지게 되는 것 같네요.. 언제쯤이면 제대로 된 1인분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제 능력향상이 해결책인 건 아는데 쉽지 않네요..ㅠ 실수투성이 신입 멘탈 다지는 방법도 있을까요? ㅠ
커리어발전er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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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궁합 신점
지금 직장 궁합 맞으시는 분 계신가요?
부정적인닉네임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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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저주하고 싶을 때
이것도 다 시간낭비인 걸 압니다. 바빠 죽겠는데 누굴 미워하는 데 쓸 시간이 없긴 해요. 나 빨리 일해야한다고... 그래도 누군가가 너무 밉고 성질나 죽겠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욕바가지를 퍼붓고 싶은 마음! 평생 그 모양 그 꼴로 살아라악! 제가 요 몇 년 팔자가 좋았던 것 같아요. 이런 생각 해보는 게 얼마만인지 적응이 안되네요. 빨리 잊어버리고 일상으로 업무로 되돌아가야 하는데 어디 한 켠에서 거스러미처럼 거슬거슬 거슬리는 분노와 증오. 사람이 섞여 살아야 하다보니 살다보면 반드시 맞닥뜨리게 되는... 그런 마음이란 걸 아는데. 어디 학원다니면서 명상법이라도 배워야 하나 참. 마음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eivoer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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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웃 제의를 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영업직으로 10년을 넘게 중소기업에서 열심히 뛰어왔습니다. 돌이켜 보면 첫 직장 다녔을 때 남들이 다니는 대기업이 너무 부러워서 이직 시도도 여러번 했는데 잘 안됐어요.. 그래도 계속 저의 길을 걸어왔고, 지원사업, 전시회 열심히 참가하면서 인맥도 잘 쌓아왔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전시회때 우연히 만나게 된 대표님이 스카웃하고 싶다고 하시면서 좋은 조건 제시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햔직장과 달리 영업 사원의 귀함을 인정해 주셔서 너무 감사할 따름이네요.. 제가 살면서 연애도 갈구하는 연애하고 하다 보니 이렇게 좋은 대접 해 주시고 저의 그동안의 커리어를 가치있게 봐 주시는 분은 처음이라서 너무 감사하고 그 동안 그래도 열심히 살아온 저에게 수고 했다고 말하고 싶네요. 현재 다니는 직장에서 새로 어카운트 뚫은 거래처도 정이 많이 쌓여서 아쉽기도 하지만 이제는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들과 만나 보고 싶습니다. 잘 마무리 하고 새로운 곳으로 가보려고 합니다. 더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달려마이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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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중독 후배
제 소개로 회사에 대학 후배가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30대중반인데 통풍이 있는걸 입사하고 알게 되었고 술을 너무 자주 마시고 협력사 거래처 회사동료들과도 술자리를 자주 가집니다. 제 소개로 회사 입사를 했다보니 술자리에서의 실수 실언들이 저에게 접수가 되다보니 은근 스트레스가 됩니다. 술을 먹지말라해도 계속 반복 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끝없는업무의연장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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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온거 같아요
말그대로 번아웃온거 같아요. 몸도 지치고, 마음도 지치고 일하기도 싫고…다때려치고 싶어요.. 이직도 생각만큼 잘안되고… 힘드네요… ㅠㅠ
퇴사욕망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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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10년이상 끄적여봄,
현장직사원으로 시작해서 임원까지. 직장생활의 정점을 찍었어도 마음 한구석 허전함은.. 뭐때문인지 아직 답을 못찾겠다..
번듯한호랑
억대연봉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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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휴가 의견구합니다 ㅜㅜ
이제 입사한지 얼마안된 신입인데, 현재 소규모 스타트업이고 제가 입사한지 얼마 안되었습니다. 근데 말하기 좀 힘든 개인적인사정으로 3일정도 휴가를 써야하는 상황인데, 아직 소규모 스타트업이어서 그런건지 회사에서는 개인휴가(연차)에서 차감되는것이 아니라 그냥 재량것 3일은 빼주겠다고 하네요.. 이렇게 그냥 재량것 빼주겠다는게 조금 찝찝해서요 ㅜㅜ 이런경우가 있나요? 규모가 아직 작은 회사여서 그런건지 .. 나중에 혹시 뒤늦게 개인휴가에서 삭감한다거나, 노무적 이슈가 있진 않을까요 ..? 차라리 휴가에서 미리 차감하겠다거나 입사한지 얼마안되서 어렵다 등 확실한 답변이면 모르겠는데 재량것 빼주겠다는건 처음봐서 신입으로서 조금 혼란스럽네요ㅜㅜ
fpsxkf
25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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