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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 걸까요
B2G 4년차 대리입니다. 나름 큰 회사에서 4개월 전 퇴사하고 작은 회사로 옮겼습니다. 상대적으로 네임밸류가 없다보니 영업압박이 있더군요. 차별화된 제안서를 만들어야 하고 책임범위도 넓어 적응중에 있습니다. 최근 상사와의 커뮤니케이션에서 다시 회사를 떠나야 하는가라는 고민을 하게 되어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상사는 본인이 스스로 자신이 B2B 영업을 했었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이 '공격적'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자료 조사 단계에서 제안서 내용구성이 안되어있다고 공격하고, 디테일이 빠져있다고 공격합니다. 뒷단에서 해야 할 일들 그러니까 아직 하지도 않은 일들을 왜 안했냐는 공격을 받을 때 처음에는 제가 일하는 방식이 잘못된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니 일의 순서 상 처음부터 완성본을 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또 본인이 회의 자리에서 생각해 낸 아이디어를 종이에 스케치하면서 "이렇게 하라고, 이렇게 해달라고" 이런 어투를 쓰는데 마치 이전에 수차례 이야기했다는 뉘앙스입니다. 자신이 지시한 대로 문서를 작성하면, 다음 회의에서 새로운 생각을 이야기하면서 기존 지시대로 작성된 문서가 기획부터 잘못된 것 아니냐고 작성자를 문책하고, 수동적으로 업무에 임하지 말라고 합니다. 업무진행에 불필요한 스트레스가 쌓이다보니... 뭔가 일에 임하는 태도나 방식이 본인 마음에 안드니 충격과 자극을 많이 줘서 인간을 개조하겠다는 의도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나마 말이 통하는 동료가 있긴 하지만... 이 정도의 정황으로 상황 진단이 가능하다면 또 만약 제가 가진 문제를 이해해나가고자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nanobot
25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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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성공했습니다.. 첫 출근날이 다가오고있는데 두근두근..
첫 직장이 폐업하고, 두 번째 직장으로 첫 직장 모든 직원이 다같이 입사를 하게 되어서 새로운 공간에서도 서로 의지하고 업무 봤는데.. 퇴사를 하고 새로운 직장에서 적응을 해야하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5개월 구직활동하고, 이직 성공했어요! - 97년생 29살 입니다!) 경력 5년차로 입사를 하게되었는데, 처음 가서 어떻게 뭘 해야할지.. 엄두가 안나고 너무 두군두군 거리더라고요... ✅ 이직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첫인상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서 우선 밝게 인사는 기본으로!)
랄랄라츄
25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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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자기회사 최고의 복지는 뭐라고 생각하세요?
저희 회사는 자율출퇴근제, 연차개인승인, 복지포인트 350만원, 품위유지비 매달 10만원, 분기별 대출이자지원 입니다.
고대노망신화
동 따봉
25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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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출장 얼마나자주가시나요?
숙박출장 포함이요
임원니
25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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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에 진로상담 받고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목적은 참조하는 겁니다 지금도 해외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해외영업을 그만둬야하는 상황이 생기면 어떤 직무로 회사에 이력서를 넣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해외영업을 하시다가 이직 하시면서 다른 직무로 변경하신분들 계시나요? 어떻게 변경하셨는지 조언과 팁을 구합니다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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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고민
약 1년 넘게 본의아니게 쉬다가 이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추천을 받아 재입사하였습니다. 근데 가보니 그때와는 다른 분위기더군요. 이전에는 서로 같이 협업하며 워라밸도 지켜지고 일이 지루할정도로 좋은 회사였다면, 지금은 위에서부터 아무도 책임지지않으려 하고, 장과 이야기를 할때도 그런거 쉽게 이야기하면 책임지니 안된다는 말을 듣는다던가 이전에 워라밸은 어디갔는지 다 찌들고 서비스를 만들어도 개발비나 단가계산안하고 ASAP분위기..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아무도 전체적인 서비스 구조나 흐름을 아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더군요.. 1년 이상 쉬었기때문에 감지덕지 다녀야할지.. 아니면 결단을 내려야할지 고민입니다.. 아 참고로 이직한지는 한달도 안되었습니다.
맛있는맛
25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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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조회는 어떻게 하나요?
이직할 때 구인하는 회사쪽에서 평판조회는 어떻게 하나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ㅜ
고대노망신화
동 따봉
25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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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왕복4시간 입니다
4시간을 출퇴근에 낭비하는 외벌이 입니다. 2년 정도 다녔는데 이젠 지쳐갑니다. 거기에 사람 스트레스, 영업 스트레스도 조금 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얼마나 있으실껀가요?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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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얘기해도 일을 안주는 임원, 어떻게 해야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중간직급인데 팀내에서 저만 빼고 전부 다 프로젝트에 스태핑이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저도 프로젝트에 넣어달라고 몇번 임원분께 요청을 드렸으나 계속 팀장이 너를 스태핑 안해서, 너가 혼자 일하는걸 좋아하는것 같아서 라고 하면서 핑계를 대시는데 이게 지속되니까 일부러 그런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좀 더 백그라운드 첨언을 드리자면, 인사팀에서 저를 뽑고 싶어했는데 임원분이 그걸 마음에 안들어하셨고 입사할 당시 제 뒷조사를 하시면서, 팀장 급 분들이 저를 좀 막대하셨고 그러면서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저도 인간적으로 모욕당한 경험이 좀 여럿있어서 데면데면라게 지내다가 최근에 팀장분들이랑 식사하는 자리를 스스로 마련하는 등 해결하려고 노력을 많이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팀장분을 원망했는데 이제와서 보니 임원분이 그냥 계속 저를 배제하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임원분과 잘 지내고 싶었도, 존경하는 마음도 있는데 이렇게 배척하시니 어떻게 풀어나가야할지 막막해서 고민하다 글 남깁니다. 인사팀에 바로 말을 해야할지, 임원분과 다시 말을 해야할지, 팀장님께 스태핑을 해달라고 말해야될지 최대한 원만히 해결할 수 있는 단계가 어떤 것일지... 고견 듣고싶습니다...
12332123
25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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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밥먹는데. 자꾸 먹방처럼 밥그릇에 입붙이고 국물먹듯 밥먹습니다.
밥상교육이라고 저는 밥그릇 놓고 젓가락 이용해서 잘라먹으라고 배웠는데. 요즘은 밥그릇 들고 입을 아애 밥그릇레 붙여서 쪽쪽 먹네요. 제가 보수적인건가요?
전설의한국인
25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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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출퇴근 대중교통으로 3시간
왕복 출퇴근 대중교통으로 3시간 마을버스 (or걷기 20분) + 지하철 + 시내버스 운 좋으면 1시간 20분 타이밍이 잘 안맞으면 1시간 4-50분 퇴근 시간에는 운 좋게 급행이 있어서 타고 가도 1시간 20분.. 차로는 30km 왕복 60km 퇴사하고 싶어요.. 3년째 하는데 너무 피곤하네요..
킹트라슈
25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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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님 죄송합니다. 그거... 저였어요.
출근길 만원 엘리베이터. 제 바로 앞에는 상무님이 계셨습니다. 어젯밤 치맥을 하고 잔 게 문제였을까요. 출근이 버거웠는지 제 장이 아침부터 강력한 신호를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필사적으로 버텨봤지만... 네. 결국 소리 없는 암살자가 제 몸을 빠져나갔습니다. 엘베가 느린 거였을까요, 냄새가 빨랐던 거였을까요. 순식간에 고자극의... 냄새가 퍼지자 사람들이 웅성거렸고, 심장이 쪼그라들어 미칠 것 같았는데요. 뒤에서 누가 "상무님 오늘 속이 좀 안 좋으신가 봐요." 아아. 저는 아니라고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문이 열리자 도망치듯 내렸습니다. 내리면서 본 상무님의 억울한 표정. 저는 거짓말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아무 말 하지 않았을 뿐... 여기에라도 말을 해야 마음이 편할 것 같아 대나무숲이라 생각하고 뱉고 갑니다. 상무님 죄송합니다.
비가내리고
25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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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식당 음식들 너무 달아요.
예전에 차돌된장찌게를 시켰는데 믿기지 않게 달더군요. 나름 된장찌게인데. 그런데 이런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반찬도 찌게도 달지 않은게 없어요. 왜이렇게 설탕을 들이 붇는 느낌인가요?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25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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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이동 3번하고 느낀 점
저는 회사에서 팀 이동만 4번하고 빡쳐서 퇴사했었는데 이거 보니까 뭐든 긍정적으로 소화하는 사람도 있는거 같네요 잡도리를 잘 견딜 수 있게 된걸.. 장점으로 봐야할까요..ㅋㅋ ㅊㅊ 밀키툰
커멘드키
25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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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부탁드려요
기존 세후 260 받았는데 버티다 퇴사이후 세후 310정도 올려준다함 대표 꼰대 왕복 4시간 vs 오퍼온 회사 세후 240~ 250 왕복 1시간 어떤 선택이 좋을까요
츠치3
25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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