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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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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룰룰루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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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직업병 모음 ㅋㅋㅋㅋ (개웃김)
이거말고도 댓글에 웃긴거 많아옄ㅋㅋㅋㅋㅋ 다들 센스가 ㅋㅋㅋㅋㅋ b b 저는 직업병은 아니고 과로를 해서 20대에 새치가 났답니다! ^p^.. 여러분은 직업병 있으신가요??
도키도키
25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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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 막내 회의하다가 꼬르륵 소리 난다고 소리지름 ㅋㅋㅋㅋ
아침에 주간회의하는데 회의 마무리로 각자 아이디어 레퍼런스 서치한거 공유하고 있었음 막내 차례가 와서 얘기하는데 어제자 뉴스에서 OO 관련 소식을... (꼬르륵) 으아아앙!!!!! 이렇게 소리 ㅈㅣㄹ러서 팀장님 포함 다들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의실 나오는데 옆팀 사람이 웃음소리 들었는지 이 팀은 왜이렇게 화목하냐고 재밌는 일 많아서 좋겠다고 하는데 막내가 밑에 코난 짤처럼 얼굴 빨개져서 개웃겼음ㅋㅋㅋㅋ
rendezv
25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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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생활은 이런가요?
회사 규모는 40~50명 인데 앱개발자가 저 혼자입니다. 백/프 는 10명정도 씩 있어요 혼자 회사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4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외주도 하나 하고 있으니 5개네요.. 과거에는 외주 하는데 백/앱 을 혼자 진행했습니다. 다른 분들이 도와주지는 않더라구여.. 회사내의 왕따는 아닙니다 ㅠㅠ 1년 지나고 연봉협상도 없고 성과급도 없고 혼자만 죽어라 하고 있네요 개발자 채용은 요청드렸으나 혼자 쳐내고 있다는 명분으로 채용은 안해주네요.. 이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하는건지 의문이 문득 드네요
도버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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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허리가 너무 아프고 속도 울렁거렸는데...
출근하니까 싹 낫고 일하게되네요 회사체질인가....
초초리린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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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성과급
하이닉스 신입 : 계약 5,300 + PS 8,000 + PI 800 + 현금성 복지 400 = 1.45억 과장 : 계약 8,000 + PS 12,000 + PI 1,200 + 현금성 복지 500 = 2.17억 초기부장 : 계약 10,000 + PS 15,000 + PI 1,500 + 현금성 복지 600 = 2.71억 새캡 부장 : 계약 12,000 + PS 18,000 + PI 1,80 + 현금성 복지 600 = 3.24억
메시할머니
억대연봉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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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의 업무지시
최근들어 회사 생활이 힘들어 몇자 끄적여봅니다.. 입사하고 얼마 지나지않아 신설된 팀으로 부서이동을 하고 나서 현재 팀장님을 만나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로부터 1년 정도 시간이 흘렀고 그 동안 느낀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먼저 팀장님은 기분파 입니다 오전에 출근하고 기분이 매우 안좋아보이시고 아침 회의 때는 조그마한 실수라도 캐치해서 지적하십니다. 물론 제가 미숙한 점도 많아 제 스스로도 노력 중입니다. 그런데 기분이 좋으신 날은 아무리 큰 실수라도 그럴 수 있지라고 넘어가십니다. 그리고 팀장님이 지시하신 일이 있어 검토보고서를 작성해 결재를 받아 진행하고 있는 와중에 왜 일을 이런식으로 진행하냐고 나한테 보고는 했냐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팀장님께 보고도 드리고 메일도 보내드렸다 말씀드리면 항상 너는 팀장한테 탓을 돌리더라 그럴거면 내가 실무 다 할까? 라고 하십니다 지난 번에는 거래처에서 방문하였는데 공장 직원이 실수를 해 문제가 발생하였는데 이 것을 거래처에서 보고선 팀장님께 왜 이런일이 일어났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 때 당시 저는 다른 곳에 있어 내용을 몰랐습니다) 그러고 저 포함 다른 팀원에게 일을 무슨 이딴식으로 하냐 거래처에서 왔는데 실수해서 내가 개쪽팔았지않냐, 업체가 거래 끊으면 니가 다 책임질거냐 라고 하셨습니다 (팀원들 및 공장직원들 있는 곳에서 얘기했습니다) 일을 계속 하면 할 수록 스트레스에 위장장애도 생기고 자존감이 계속 떨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제 스스로 너무 힘이 들어 혼자서 울기도 많이 했습니다 제가 취준을 좀 오래해서 부모님께서 제가 취직했을 때 매우 기뻐하시고 기대감을 품고 계셔서 그만두기에도 눈치가 보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비가와요주륵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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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안녕하세요 저는 이직한 회사에서 24년도 9월에 들어와 1년 정도 되가는데 대표님이 세개 사업자가 있는데 한 5개월 정도는 개인 사업자 였고 이후 신고나 세금 나눠 내기 귀찮으니 25년 2월애 본사 법인 사업자로 재신고 하라고 하오 퇴사 후 입사 신고를 했습니다, 근무지도 똑같고 혹시 9월이 지나면 퇴직금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2월이 지나야 가능할까요 같은 사업체인걸 증명하면 된다고 하는데 확신이 없어서 질문 드립니다 ㅠㅠ
루이서콩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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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가 끝났는데도 팀장님 Q&A를 위한 불필요한 야근 진행
안녕하세요, 이번 회사가 첫 회사인 사원 n년차 막내입니다. 현 직장의 업무적인 부분에는 불만이 별로 없습니다만, 한 가지 현재 아쉬운 점이 있는데 제가 회사 문화를 아직 잘 모르는 입장이어서 이 부분이 불합리한 점이 맞는지 궁금하여 글 남깁니다. 1. 여러 유관 부서와 협의하여 정리한 내용을 실장님 전달용 보고문서로 정리하는데 정리가 끝났어도 팀장님의 보고문서 관련 질의가 끝날때까지 3~4시간씩 무의미한 야근으로 대기하며 문서 컨펌을 기다려야 합니다. 2. 질의 사항을 들어 보면, 일단 제가 당연히 틀렸을거란 전제로 질문을 하시는데요, 그중에 한 70~80퍼센트는 팀장님이 제대로 개념에 대해 이해를 못 하셨거나, 아니면 팀장님이 절차상 차례를 무시하고 진행하여 제 답변이 누락되었는데 팀장님이 '너 왜 이거 답변 안했어? 빼먹은 거지?'라고 묻는 내용입니다. 사실 크로스체크 및 문서 완성도를 올리기 위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본인 잘못이나 오해임에도 그걸 잘 설명해드렸는데 마치 제가 잘못한 일인 마냥 본인 목청이 커지면서 사무실 안에서 저를 몰아세울때 솔직히 제가 일 못하는 직원이 된 느낌이 듭니다. 솔직히 저희 실에서 제가 가장 중요도 높고 리스크가 큰 업무(몇십억~몇백억 단위의 큰 프로젝트)를 팀장님이랑 진행하고 있어 이 부분 예민하신 것은 이해하지만, 사원이라 다른 팀원분들 잡무도 다 부담하여 함께 소화 중인 입장에서 기운 빠질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일을 열심히 잘 하고 완성도를 올려 갈수록 팀장님이 저를 하대하는 기분이 든달까요? 이럴 거면 덜 친하고 업무적 거리감이 있던 옛날이 더 맞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제가 이 직장이 처음이라 시야가 좁아 이렇게 생각하는 것일 수도 있어서, 사회생활 및 업력이 훨씬 저보다 기신 직장인 선배님들의 고견 및 조언을 구합니다. 이럴 때 어떻게 대처해야 무의미한 야근 및 팀장님의 감정적 하대를 지혜롭게 잘 대처할 수 있을지 문의 드립니다. (업무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어느 정도의 야근은 불가피하다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팀장님 컨펌만을 기다리며 몇시간씩 대기하는 야근은 좀 불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팀장님 때문에 야근하는데, 팀장님께서 제가 야근하면 본인이 인사팀에 쪼이니 야근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그렇다고 제가 저 위 상황에서 팀장님을 남겨 놓고 퇴근하면 화내실텐데 그럼 어떻게 처신해야 하나? 란 생각도 들구요.)
말차크림라떼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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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김과당드라마에나온 대기발령, 요즘도..
평범한 가장의 비명,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40대 가장입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근로자를 위한 정책이 많아졌다고 하는데, 저는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는 한 회사에서 지옥 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겪은 일은 마치 영화 '더 글로리'의 직장인 버전과도 같았습니다. 비품도 없는 통로에 앉혀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당하고, 대표와 상무 부부에게 밉보였다는 이유로 시작된 극심한 괴롭힘까지... 오직 '자진 퇴사'를 유도하기 위한 잔혹한 직장 갑질이었습니다. 저는 용기를 내어 증거를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회사 관계자는 제가 사용하던 펜형 녹음기를 빼앗아갔고, 저는 오히려 '업무방해 및 보안 관련'으로 형사 고소를 당했습니다. 왜 이런 고통을 혼자 감내해야 할까요? 노동청은 '증거 부족', '퇴사 후 신고'를 권유했고, 유일한 희망이었던 노무사 지원 제도마저 '세전 월급 300만 원 이하'라는 터무니없는 기준 때문에 받을 수 없었습니다. 1시간 상담에만 40만 원, 수임료는 300~600만 원이라는데, 직장생활과 주말에 최저시급 알바를 하며 겨우 생활하는 저에게는 너무나 큰 금액입니다. 혼자서는 이 싸움을 이길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오늘도 불합리한 상황을 묵묵히 견디는 수많은 직장인들의 이야기입니다. 저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다시는 이런 고통을 겪지 않도록, 부디 이 청원에 힘을 보태주세요. 여러분의 동의 하나가 저와 같은 사람들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지금 바로 동의하기: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6450D3DA3AE0E064B49691C6967B]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더 이상은 안 됩니다. 악덕 기업의 꼼수, 이제는 끝내야 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국회의원 여러분. 저를 포함한 수많은 직장인들을 위해 이 제안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1. 포괄임금제를 악용하는 악덕 기업을 엄벌하고, 포괄임금제를 폐지해주세요. 야근을 강요하고 수당을 지급하지 않는 꼼수로 노동자들을 착취하는 기업들을 더 강력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물가와 임금은 올랐지만, 노동자를 보호하는 제도는 여전히 제자리걸음입니다. 2. 노동자 법률 지원 기준을 현실에 맞게 확대해주세요. '세전 300만 원 이하'라는 기준은 현재 물가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애매한 소득 때문에 지원을 받지 못하는 노동자가 없도록 지원 기준을 현실적으로 조정해야 합니다. 3. 악덕 기업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정부 지원 사업 참여를 제한해주세요. 현재의 과태료 수준만으로는 반복되는 불법 행위를 막을 수 없습니다. 벌금 액수를 대폭 올리고, 정부 지원 사업 참여나 공공 입찰 참여에 불이익을 주는 등 실질적인 처벌을 강화해야 합니다. 부디 이 청원이 국회에 상정되어 우리 모두가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소중한 동의를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바로 동의하기: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6450D3DA3AE0E064B49691C6967B
스마일해피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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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한번도 오래 다녀본적이 없어서 버티고싶은데
안녕하세요 20대 후반인 회계팀 신입입니다! 제가 이번이 3번째 회사(7개월째 근무중)인데 한번도 회사를 오래 다녀본적이 없어요.. - 첫번째 회사 : 계약직으로 1년 6개월 근무 후 계약만료로 퇴사 - 두번째 회사 : 회사에 자금이 없어 월급이 계속 밀리고 사대보험 미납되고 사람들도 별로여서 6개월만에 퇴사(제가 퇴사한 후 3개월 뒤 상폐됐더라구요) 지금이 세번째 회사인데, 규모도 크고 복지도 좋은 회사입니다. 그래서 정말 오래 다니고 싶은데 업무량이 너무 벅차요.. 기존 업무도 벅찬데 새로운 업무 계속 들어올때마다 숨이 턱 막혀요. 현재 회사가 상장 준비 중이라 기존 업무 + 감사 대응 업무(회계법인 요청 자료) + 컨버전 업무까지 하고 있는데요. 기존 k-gaap > ifrs 컨버전하는 업무가 너무 어렵고 힘들어요. 상사분께 여쭤봐도 자기도 처음 하는 업무라 잘 모른다, 열심히 공부해보라고 하세요ㅠ 문제는 저희 회사가 6시면 컴퓨터가 꺼지고, 보안때문에 파일 외부 반출이 불가능합니다. 오로지 근무시간 내에 기존 업무(자금,회계,세무 등)+감사 대응업무+컨버전업무를 모두 쳐내야 해요... 너무 벅차고 회사만 가면 숨을 못쉬겠어요ㅠㅠ 일하면서 제 능력 부족이라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정말 오래 다니고 싶은데, 제가 잘 이겨나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꼬꼬기여밍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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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힘드네요
회사 이직 5개월차 ,운좋게 이직했습니다. 처음에 열심히 하려고 했습니다. 다들 경력으로 온 사람이니 잘 지내고싶었구요 근데 전 회사는 다 시스템으로 하는 구조고 여기는 엑셀로 합니다. 그래서 제가 많이 부족한거 아는데 이것도 못하냐, 진짜 못한다 , 생각하면서 일하라는 소리를 계속 들으니 위축되고 무슨일을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몇번 같은 팀원한테 저 일 못한다는 메신저도 봤구요 ) 이전회사에서는 일 못한다는 얘기는 들어본적이 없는데 물경력인가 이생각이 듭니다. 위축되니 회사에 잘 어울리지도 못하고 계속 퇴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입사하자마자 이직할곳 찾아보는데 마땅히 없네요... 그러니 너무 우울하고 현실에서 도망치고싶어 심리상담도 받았습니다. 그냥 쌩 퇴사해도 괜찮을까요 ? 취업시장 너무 무섭네요. 앞으로 뭘해야할지 버티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가끔은 아파서 쉬고싶다는 생각도 들어요 인생 망한것같습니다. 연봉도 낮춰서 이직해야하고, 갈곳도 없고.하
행복이뭘까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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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은 어떤 후임과 일하고 싶으신가요?
A 후임 장점 1.감정 기복이 적고 전반적으로 평온합니다. 2. 시키는일 군말 없이 잘합니다. 3. 잔소리 해도 네 네 하며 잘 넘어갑니다. 단점 1. 딱 시킨 일은 잘하지만 연관된 일임에도 시킨일 아니면 안 챙깁니다. 2. 모르는 일을 적극적으로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B 후임 장점 1. 본인일도 신속하게 처리하고 주변까지 잘 챙깁니다. 2. 선임이 잊고 넘어간 일도 챙기는 센스가 있습니다. 3. 학구열이 좋고 본인의 부족한 부분을 알아서 채웁니다. 단점 1. 전반적으로 말을 잘 듣긴 하지만 본인 스타일에 대한 고집이 좀 있습니다. 2. 가끔 따질때가 있습니다. 선배님들은 어떤 후임과 일하는걸 원하는지 알려주세요~~
설계자랑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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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현재에도 이런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평범한 가장의 비명,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40대 가장입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근로자를 위한 정책이 많아졌다고 하는데, 저는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는 한 회사에서 지옥 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겪은 일은 마치 영화 '더 글로리'의 직장인 버전과도 같았습니다. 비품도 없는 통로에 앉혀 일거수일투족을 감시당하고, 대표와 상무 부부에게 밉보였다는 이유로 시작된 극심한 괴롭힘까지... 오직 '자진 퇴사'를 유도하기 위한 잔혹한 직장 갑질이었습니다. 저는 용기를 내어 증거를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회사 관계자는 제가 사용하던 펜형 녹음기를 빼앗아갔고, 저는 오히려 '업무방해 및 보안 관련'으로 형사 고소를 당했습니다. 왜 이런 고통을 혼자 감내해야 할까요? 노동청은 '증거 부족', '퇴사 후 신고'를 권유했고, 유일한 희망이었던 노무사 지원 제도마저 '세전 월급 300만 원 이하'라는 터무니없는 기준 때문에 받을 수 없었습니다. 1시간 상담에만 40만 원, 수임료는 300~600만 원이라는데, 직장생활과 주말에 최저시급 알바를 하며 겨우 생활하는 저에게는 너무나 큰 금액입니다. 혼자서는 이 싸움을 이길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오늘도 불합리한 상황을 묵묵히 견디는 수많은 직장인들의 이야기입니다. 저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다시는 이런 고통을 겪지 않도록, 부디 이 청원에 힘을 보태주세요. 여러분의 동의 하나가 저와 같은 사람들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 지금 바로 동의하기: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6450D3DA3AE0E064B49691C6967B]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더 이상은 안 됩니다. 악덕 기업의 꼼수, 이제는 끝내야 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국회의원 여러분. 저를 포함한 수많은 직장인들을 위해 이 제안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1. 포괄임금제를 악용하는 악덕 기업을 엄벌하고, 포괄임금제를 폐지해주세요. 야근을 강요하고 수당을 지급하지 않는 꼼수로 노동자들을 착취하는 기업들을 더 강력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물가와 임금은 올랐지만, 노동자를 보호하는 제도는 여전히 제자리걸음입니다. 2. 노동자 법률 지원 기준을 현실에 맞게 확대해주세요. '세전 300만 원 이하'라는 기준은 현재 물가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애매한 소득 때문에 지원을 받지 못하는 노동자가 없도록 지원 기준을 현실적으로 조정해야 합니다. 3. 악덕 기업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정부 지원 사업 참여를 제한해주세요. 현재의 과태료 수준만으로는 반복되는 불법 행위를 막을 수 없습니다. 벌금 액수를 대폭 올리고, 정부 지원 사업 참여나 공공 입찰 참여에 불이익을 주는 등 실질적인 처벌을 강화해야 합니다. 부디 이 청원이 국회에 상정되어 우리 모두가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소중한 동의를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바로 동의하기: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6450D3DA3AE0E064B49691C6967B]
스마일해피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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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무원입니다
입직한지 6년차 공무원입니다. (고시는 아닙니다) 지금까지는 업무와 관련한 공부도 열심히 했습니다. 그래도 중앙부처에서 일하고 있어서 업무가 파급효과가 크기도 하고, 나름 공부하는것도 재밌었거든요. 관련해서 더 깊게 알아둬야 할거같아서 나름 사비를 털어서 대학원도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러다보니 돈이 모이지는 않더군요 그냥 젊을때 공부해야지라고 생각했어요 (집이 부자는 아닌데 너무 나이브 했던거 같긴 합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동창들을 만났습니다 동창들은 제가 너무 바보같고 순진하다고 합니다 업무공부를 할 게 아니라 투자공부를 했어야 하고, 곧 결혼해야하는데 돈이 없어서 결혼하기도 아이키우기도 어려울거라고 합니다 그얘기를 듣고보니 제가 너무 바보같이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론 정말 투자공부하고 업무는 적당히 하고 사는게 맞는걸까요 사회를 따라가기가 어려운거같습니다..
파덕피자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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