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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점심 메뉴 정하기 순대국 VS 돈까스
좋아요 20개 도전해 봅니다. ^^; 내일 점심 메뉴 선택해 주세요.
머시마로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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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편입후 인수인계?
재무부서 팀장인대 실단위 편입되었습니다. 그런대 실장님이 사업계획 엑셀 원본파일 및 업무현황, 팀원 업무분할 내용을 요청주셨는대, 그 사업계획 전체 원본 계산파일을 같은 실 같이 일하던 다른 팀장에게 제공하고 설명하라는 것입니다. 그 부서는 재무기획부서로 사업계획 결과값을 취합하는 부서입니다. 내칠려는건지 정리안되던 걸 다 만들고 잡아놨더니. 이 경우가 정리할려는 걸까요?
가가멜숲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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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2주 만에 다른 회사 면접
진짜 원하는 회사의 입사공고가 떠서 지원했는데 만약 면접 연락이 온다면 지금 회사에는 어떤 이유를 대면 좋을까요..? 아직 한달도 안되어서 연차도 없고 병원같은 핑계는 증빙자료를 요청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현명한 방법 없을까요??
띵리링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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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지방러의 서울이직.. go? stop?뭐가 맞을까요
현재 지방 전세이며 지방은 원천 내년 4500예정 입니다. 서울은 원천 5400정도 입니다. 업무는 같고 나머지 조건은 큰 차이 안나요. 실질적으로 900이면 세후로 700정도로 보고, 월에 60차이 나는데 월세가 보니깐 다 60-80 이러더라고요... 지방에서 서울로 가는 매리트가 있는지.. 여러분이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잠오면잠자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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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명씩 조직 이탈, 상습 무단결근
대기업 이름만 달고 있는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작년에 이직해서 왔는데 이직이 너무 후회될만큼 최악의 환경에서 살고 있습니다. 임원의 고성 폭언 고압적인 언행등으로 올해 30명인 팀에서 한달에 한명씩 휴직 전배 이직으로 이탈하고 있습니다. 신고를해도 블라인드에 올려도 아무것도 바뀌는게 없더군요. 한명씩 나가는 자리에 다른팀에서 신입으로 어떻게든 메꾸려고 하지만 어느정도 경험과 경력이 필요한 업무다 보니 누수도 많고 완성도가 떨어지는게 눈에 보입니다. 거기에 또 임원은 고성과 고압적인 태도로 대응하니 악순환에 반복이지요. 이런곳에서 버티기위해 난 올해 여기서 어떻게든 벗어 날테니 최소한의 대응 즉 내 할일만 하고 퇴근하자 그리고 다시 이직하자라는 마음을 갖고 있는데, 같이 일하는 동료마저 상식밖의 행동을 합니다. 상습적으로 무단결근하고 연락 두절이 되는거지요. 그럼 그사람의 업무는 저한테 와버립니다. 저는 일을 시작하면서 무단결근이라는건 생각도 못해봤고 하는걸 본적도 없는데 이회사에 와서 매달 한번, 최근에는 주에 한번보고 있습니다. 그사람이 정신과 약 먹는거 알고 있고 스트레스받는것도 압니다. 하지만 최소한 같이 일하는사람에게 피해를 주지않을만큼의 기본은 지켜야되는거 아닐까요? 약먹고 술먹고 못일어나서 무단결근을 반복하고, 아무정보도 없이 그사람의 일을 떠맡은 저도 이젠 너무 힘드네요 혹시 비슷한 환경이나 상황에 처해보신분들이 계실까묘? 있으면 조언부탁드립니다
부적응탈출기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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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부서에서 담당자 찾기...
몇개월 전부터 고민이 있습니다.... 관련부서에 담당자를 말해줘도 자꾸 저에게 모든 질문을 합니다. 이제는 친절한 말도 나오지가 않아요 ㅠㅠ 담당자를 다 찾기 귀찮으니 ... 대답하는 저에게 모든걸 다 알아오라고 던지는 기분이네요 ;; 지난달부터는 담당자 찾으라고 저도 모르겠다고 했더니 담당자에 제 이름을 다 넣어놨네요 ㅋㅋ . 이쯤되면 호구잡힌거 같은데 어떡할까요?
pepe5523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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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안해야지하고 출근하면
요즘 출근하면서 생각하는게 진짜 오늘은 욕 안해야지합니다! 근데 출근해서 일하다보면 속ㅇ로 기관총 마냥 발사해버리는 거 같네요...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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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적응의 동물인가..
몇년전에 사전 언질 한마디 없이 강제(?)로 인사이동을 당했습니다. 회사에서 힘이 쎈 사업부장이 다른 사업부에 있던 저를 자기가 필요하다며 데리고 왔는데.. 예전에 팀장이던 시절 우리 팀장이랑 사이가 매우 안 좋았던 사람이라 저도 싫어했습니다. 다만 필요에 의해 자기 밑으로 끌고 온거지.. 원래 하던 업무라 업무는 어렵지 않은데 눈에 띄는 실적을 내기가 힘든 업무라서, 사업부장은 저를 볼때마다 갈궜습니다. 성격이 이상한 사람이라 ‘절벽에서 떨어트려서 기어 올라오는 놈은 내가 키워준다’ 라는 스타일로, 직원들에게 가혹해서 못 버티고 퇴사하는 후배들도 있었고, 저도 사업부 옮긴지 1년 정도 지나 병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나도 안되겠다 싶어 이직을 준비하고 여기저기 면접도 보고 했는데 서류탈락은 수없이 겪었고 좀 잘되나 하다가 채용취소도 당해보고 오퍼협상에서 어그러지기도 하고, 이직처가 맘에 안든다고 가족이 반대하여 포기하기도 하고.. 그 사이에 사업부장은 또 승진해서 더 높은 자리로 가고 부사장이 되었는데, 여전히 저만 마주치면 갈굽니다. 제 전문분야는 자기가 잘 몰라서 갈구다가 제가 말대답(?)을 하면 할말이 없었는데, 다른 업무를 추가로 맡게 되면서 주로 그쪽 업무는 부사장이 잘 안다고 네버엔딩으로 갈굽니다. 올해 들어 시황도 안 좋아지고 이직에 대한 열정도 식고, 오퍼도 줄고 하는데 이젠 부사장이 갈구는게 또 견딜만 하네요. 이젠 쓸데없이 길게 말하는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고, 몇달 준비해서 결재 올라가는데 부사장이 반려치면 ‘에이 뭐 그럼 하지 말지 뭐.. ’ 하는 마음이 듭니다. 마땅히 갈데가 없어서 그런걸까요.. 부사장 싸패질에 익숙해진걸까요. 이런데 적응하는것도 능력일까요. ㅎ
메달리스트
쌍 따봉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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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냐들 이직후 물경력이였다는걸 느껴
한 식품회사에서 12년 정도 일하고 퇴사했어. 그 회사가 좀 특수한 제품군이었는데, 그게 오히려 다행이었는지 덕분에 다른 회사에 취직은 금방 됐거든. 근데 입사 첫날 1년 계약직으로 시작해서 정규직 전환 한다고 해서 일단 알겠다하고 일하는데 , 6개월 만에 회사랑 안 맞는다는 이유로 권고사직 당했어. 사실 출퇴근 거리가 왕복 4시간이라 체력적으로도 힘들긴 했는데, 그 얘길 들으니까 멘탈이 확 무너지더라. 그래서 다른 곳을 알아보다가, 지금은 같은 식품업계긴 한데 조금 다른 계열의 회사로 이직했어. 인원은 20명도 안 되고 매출은 100억대 정도. 전에 다닌 회사들은 인원 100명 이상, 매출 600~1000억 정도였어서… 체급 차이가 좀 크지. 지금 회사 온 지는 한 달 됐는데, 솔직히 내가 물경력처럼 느껴져. 임원들도 약간 그렇게 보는 것 같고. 연봉도 전 직장이랑 똑같이 왔는데, 그게 오히려 내 발목 잡는 느낌이야. 워낙 작은 회사다 보니까 임원들이랑 바로 같이 일하게 되는데, 그분들이 말만 하면 ‘어디 대기업 부장 출신’이니까 내가 해온 일들이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고, 내 능력이 바닥이었구나 싶어. “이것도 못해?” 같은 뉘앙스가 느껴지면 진짜 마음이 무너지더라. 처음엔 애정으로 말하는 줄 알았는데, 점점 내가 한심하단 생각이 들고 자존감도 계속 깎이는 느낌이야. 이러다가 수습기간에 짤리는 거 아닐까 걱정돼. 전 직장에서 짤린 것도 너무 충격이었는데, 그 이후로 더 잘하려다가 오히려 실수하고, 위축되고, 매일 심란해. 예전 회사에선 팀장도 했고 ‘일 못 한다’는 말 들어본 적 없는데, 여기 오니까 한없이 작아지는 기분이야. 직원들이랑은 잘 지내고 트러블도 없고, 시스템이 좀 안 잡힌 거 빼면 괜찮은데… 그래도 내가 여기서 버틸 수 있을까 계속 고민돼. 경력직으로 왔는데 “부딪히면서 배우자”는 마인드로 일하기엔 상황이 안 맞는 것 같고… 매일 걱정이야. 어떻게 이겨내야 할지 모르겠어.
lliill11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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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연봉 삭감
안녕하세요 리멤버에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계신 분들에 비해 턱없이 작은 연봉이지만 이직의 갈래에서 연봉이 줄어들게되어 고민이 많이 되네요 이직하며 연봉이 한번 떨어지는 경우는 처음이라 선배님의 의견구하고자 합니다. 현 회사 연봉 4500 / 대리 / 100인이상 식대 지원 없음 주차 및 유류비 지원 없음 야근 강요 (주 5일 중 야근 안하는 경우 손에 꼽음, 보통 23시 퇴근) 이직 회사 연봉 4000 / 과장 / 10인 이하 법인 카드 지원 (식대 및 유류비) 주차 가능 개인실 지원 8 to 5 이상입니다. 지원은 좋으나 500이나 삭감되니 혼란스럽네요. 많은 의견부탁드립니다.
우울우울이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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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의 불법적인 일들 묵인해야 하나요?
저는 작은 중소기업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고있습니다. 입사한지 3개월 됐고 작년까지는 이전회사에서 6년정도 근무했었습니다. 지금의 회사는 뭐랄까 좀...고전적인? 느낌입니다. 연구소 소장님도 대표님도 나이가 좀 있으셔서 그런지 법이나 규정적인 부분에 너무 미흡하신데, 그런 부분을 말씀을 드려도 자존심 때문인지 받아드리시질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너무 심각한 문제입니다. 예를들면 생활화학 제품을 생산해서 거래처에 납품하는데, 매번 규격이 바뀌고 비밀로합니다. 대부분 이유는 "원료를 미리 준비해두지 않아 없어서", "어떤 원료를 빨리 소진해야해서" 이런 답도없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환경부나 식약처에 신고된 대부분의 제품들에 알레르기 물질이나 제한 물질, 향료 이런것들을 미표기/숨긴체 등록하고 표시광고규정과 같은 법령이나 규정들을 지키지않고 판매하는 제품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런것도 뭐 흔히들 얘기하는, 대부분의 회사에서도 하는 "가라", "편법", "유도리" 이런걸까요....? 저는 그냥 저런 표현들로 회피하고 자기합리화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절대 저렇게 하고싶은 마음이 안듭니다...ㅠ 저는 어짜피 개인 사업을 준비를 위해 이전 회사에서 퇴사를 한거라 지금의 회사는 그렇게 오래 다닐 생각은 없는데, 이런부분 그냥 묵인하고 지나가는게 맞을까요...
아이고내돈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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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프로덕션에서 영상PD로 근무하고 있는 24살입니다... 사수 없이 1년 하고도 반정도를 열심히 달려왔는데...작년보다 더 못하는 것 같습니다... PD이기에 기획부터 스토리보드 촬영 편집까지 다 하고 밤새고...일이 힘든건 괜찮습니다... 다만...발전이 없습니다..오히려 작년보다 더 못하는 것 같습니다... 공부라도 하고자 하지만... 기획하고 대표님께 보여드리면 빠꾸먹고..다시 하고...또 빠꾸...이러다가 밤새고...일정은 계속 늘어나고... 어디 배울곳도 없어 답답합니다... 거기다 제 아래로 신입이 들어오니...저도 모르고 보는 눈도 없는 것 같은데... 저 혼자 책임지기도 벅찬데 신입을 책임지기도 힘듭니다... 사수 없이 제가 발전하고 버틸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이직이나 퇴사는 최대한 안하는 쪽으로...그래도 여기서 버텨내고 싶습니다...
소가4마리면소포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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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계속 다녀야할까
차장급이라고 억단위는 받아가면서 담당자가 업무 올리면 작은걸로 위에 보고하기 민망하다 결재보류하고 보류하면 법적으로 문제 생긴다 분명히 말했는데 부장님께서 뒤늦게 아시고 왜 안했냐 물어보니 담당자 탓하고 이럴꺼면 내가 차장하고 돈 더받지 담당자가 일 다하고 문제상황 얘기 다 했는데도 차장이 담당자 탓할거면 그 급여왜받아 그냥 너 없는게 일 더 잘되겠다 이제 드디어 4년간의 고민에 결론이 났네 역시 이 회사는 남탓하기나 바쁘지 아디오스 난 떠난다 떠날때를 아는자가 현명하다
aabdaa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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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마흔살 직장인입니다. 요즘들어 부쩍 직장생활에 고민이 많아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조건과 같은 외적인 요소만으로 보면 나쁘지 않은 직장생활로 보일듯 합니다. 모두가 알만한 회사에 재직중이고 연봉도 1억 + @ 정도 받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최근 들어 회의감이 듭니다. 누구나 자신만의 계획이 있지만 조직생활을 하다보니 타의로 계획이 틀어지는 경우가 훨씬 많았기에 그것도 삶의 일부라 어느정도 받아들이게 됐지만 그것도 반복되다보니 괴롭게 느껴지네요. 회사에서 많은 사람들이 기피하는 일이 제게 주어진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 역시 불만이 없었던 것은 아니나 기본적으로 승부욕이 강한 편이기에 일단 맡겨진 업무에서는 제 나름대로 최상의 퍼포먼스를 보이고자 노력했습니다. 덕분에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냈고 그러한 점을 인정받아 승진도 빨랐구요. 그러나 이것이 반복되다보니 어렵고 모두가 기피하는 일이 생기면 또다시 사내에서 제가 거론되기 시작하고 최근에도 결국 제가 담당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큰 스트레스로 다가오네요. 이번에는 제 의견을 명확히 전달했지만 회사에서는 결과가 좋을 시 보상을 말하며 다시 한번 제게 관련 업무 책임을 맡기네요. 그러나 이제 보상에서 얻는 기쁨은 사라졌고 머릿속 가득 스트레스만 남았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근 한달째 퇴사를 떠올리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대책없는 퇴사는 답이 없다는걸 알고 있기에 이직이 더 나은 선택이겠으나 10여년간 회사의 지시로 4차례나 부서를 이동하며 성격이 많이 다른 업무를 수행해왔기에 경력개발 측면에서도 연관성이 낮아 보일 것 같아 염려되고 후회스럽네요. 선배님들께서 제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런지요? 참고 다시 새로운 업무를 이끌어갈지, 이직을 시도해볼 지, 혹은 다른 방법이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Quebec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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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웨어 2년차 입니다... 생각이 많아지네요
처음 입사 했을 때는 막연히 펌웨어(코딩)만 생각하고 입사했는데, 어쩌다보니 하드웨어(아날로그 회로)도 설계하고 있네요. 코딩을 하고싶은데 요즘 회로 수정하고 땜 수정해보면서 의미없는 삽질만 하는 것 같습니다. 그와중에 쇼트내서 다시 보드 조립하기도 하고... 물론 하드웨어에 대한 요구능력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제가 코딩만 해왔었고 하드웨어는 간단한 디지털 회로 정도 밖에 못하는지라 아날로그 회로를 하려니 좀 힘이 드네요. 하다보니 이게 사실 진짜 펌웨어의 길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내가 너무 코딩만 생각한건가 싶기도 하네요. 아날로그 회로도 재밌긴 하지만 어쨋든 코딩을 더 하고싶고 아날로그 회로 관련지식도 부족해서 성취감도 덜하고 공부를 계속 하고있지만 제 역량이 부족한건가 잘 따르질 않네요. 그저 지나가는 성장통일까요... 주변에 관련 업계 사람이 없어서 어디 얘기를 못하겠어서 이 곳에서나마 적어봅니다. 나중에 돌아보면 그런적도 있겠지 웃으며 회상하는 날을 기다리며 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제 긴 하소연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제라면
25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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