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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신입인데... 팀장님이 이따 잠깐 보자고 하시네요.
안녕하세요. 입사 1년 차 신입입니다. 지금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서 선배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ㅠㅠㅠ 오늘 출근해서 제가 처음으로 혼자 진행했던 프로젝트 1차 시안을 팀장님께 공유드렸거든요. 처음이라 밤새 머리 쥐어뜯어가며 겨우겨우 시안 완성하긴 했는데요... 조금 전에 팀장님이 DM으로 'OO님~ 이따 오후에 잠깐 얘기 좀 하죠.' 라고 오셨거든요... 혹시 시안이 마음에 안드신 건지... 그래서 갈아 엎자고 피드백 주려고 하시는 건가 싶어서 지금 머릿속이 하얘지면서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보통 상사가 저렇게 '잠깐 보자'고 따로 부르는 건 긍정적인 시그널인가요, 아니면 부정적인 시그널인가요? ㅠㅠ... 만약 부정적인 시그널이라면 직접 불러서 혼내는 경우가 더 많나요, 아니면 칭찬하는 경우가 더 많나요???... 입사하고 팀장님과 면담하는 건 처음이라 너무 무섭습니다. 마음의 준비라도 하고싶어서 선배님들께 여쭈어 봅니다... 점심 먹고 얘기하기로 했는데 왠지 오늘 점심은 체할 것 같아요,, 🤮 ----- (후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제가 걱정했던 시안을 갈아엎는 상황이 맞았습니다.... 또르르 제가 방향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던 것 같아요 그동안 너무 이악물고 아둥바둥 일하는걸 알고 있었는데 혹시나 갈아엎자는 말에 멘탈이 터질까봐 따로 부르신 거더라고요....;; 그 배려심에 더 죄송하고 감사했네요........ㅠㅠㅠㅠ 댓글로 남겨주신 것처럼 이런 일은 언제든 있을 수도 있는 건데 제가 첨 맡은 프로젝트라 온 신경이 쏠려서 예민했나봐요 ㅜㅜㅜ흑... 다들 댓글 남겨주셔서 마음의 준비한 덕분에 어제 점심은 맛나게 먹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당ㅠㅠㅠㅠ
난대니얼
25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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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은 조직이라는 생각
저는 직장은 조직이고 조직은 상하가 존재해야 하는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다 평준화된 직장에서는 위아래가 없어 발생하는 문제가 많다 생각하는데요. 나이나 경력을 제외하고 평준화 조직이라도 조직장이 그 그분을 최소한 해줘야 하지 않나 하는데 여러분은? 우리 조직장은 임원임에도 20살 어린친구들 에게도 꼬박꼬박 존대해주고 존중해주니까 다들, 모두가 아예 같은줄만 아는데. 이게 맞나요? 단합도 안되고. ㅠㅠ
흑백프린터
25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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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손톱깎는 사람
아니, 집도 아니고, 사무실에서 손똡깎는건 몰지각하다 생각 드는데, 이건 제가 요즘 젊은 세대를 이해 못 하는건가요? 그냥 자리에서 업무시간에 또각또각 소리나는 손똡깎이란... 본부장, 팀장은 어린친구들 이해해야한다 놔두는데. 모르거나 잘못된건 누가되었든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몰라서 실수하거나 잘못된걸 인식 못할 수 있지만 가르치지도 않고 이해만 한다면 그건... 저의 꼰대기질 일까요? ㅠㅠ 젊은꼰대? ㅋ
흑백프린터
25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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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그만두고 부업에 집중해야 할까요?
행복한 고민인지는 모르겠지만 부업때문에 현업을 그만 두어야 할지 고민이네요 현재 상황을 말씀드리면 현업 직장은 연봉 4200 부업은 연매출 1억 2천 (마진율 30%) 현업 회사와 집은 왕복 3시간 반정도.. 그래서 집오면 밥먹고 바로 포장 작업을 하느라 쉬질 못하네요 ㅠㅠ 운동도 틈틈히 하다가 못하구요.. 요즘은 성수기여서 새벽 5시에 일어나고 포장해서 출근합니다.. 남편이 간간히 도와주고 있지만 장기전으로 갈수록 한계가 있네요... 28년쯤에 집을 매매하는게 목표여서 존버하고 있긴한데.. 역시 존버가 답일까요? 아니면 현업을 그만주고 부업 규모를 늘려야하나.. 사람을 뽑아야하나.. 고민이 많네요.. 욕심이 지나친건가 싶기도 하고 답답한 마음에 여기라도 남겨봅니다..
달밤에시위중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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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는 역시 PPT? 엑셀?
안녕하세요:) 쇼핑몰 회사 근무중인 영업MD 이직 6개월차 주임입니다. 저희 회사는 S/S,F/W 기간이 끝나면 판매분석 및 전략보고 리뷰 브리핑을 진행하는데요, 저는 근무기간이 아직 짧아서 들어오자마자 F/W 전무님이 저희팀 통합 브리핑 해주신걸 본게 처음이자 마지막입니다. 이번 S/S리뷰는 각 영업팀들이 맡은 유통처를 개별 발표 히라고 대표님이 지시하셔서, 저도 당장 다음주에 발표가 예정되어 있는데요 여기서 고민이 영업md업무 특성상 많이 사용하는 엑셀로 데이터를 보여드리며 발표하는게 좋을지 브리핑 발표에 특화된 PPT 자료를 활용하여 발표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양식은 자유라고 하셨지만, 입사초에 본 전무님 발표도 엑셀로 하셨고, 데이터 취합도 엑셀로 하기도하고 아마 저희팀은 전부 엑셀로만 준비하시는듯 합니다. 업무 특성상 엑셀을 안쓰는 날이 없을 정도로 엑돌이입니다 디자인팀은 PPT,기획팀은 엑셀로 하시는것 같아요. 저는 엑셀로 데이터 취합 후 발표는 PPT로 하는게 가독성도 좋고, 발표하기에 저도 편하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튀는 행동일지 또는 직무 특성상 불필요한 작업일지 고민입니다. (자료는 잘 못만들지만 저는 PpT발표를 편애하기도해요..) 코멘트 대표님 왈 : MD실력들 좀 보고 싶으니까 개별 준비하라고 해 회사에서 이런 발표는 처음이라 떨리고,.매일 야근인데 이걸 언제 준비하나 싶기도 해요ㅜㅜ 오랜시간 단련하신 선배님들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간절🥹🥹
꽃게탕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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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부럽다….
어디든 그렇지만 본인의 연봉에 만족하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현대차는 이번에 400% 1250만원 주식 30주를 거절하고 파업을 한다고하는데 저 금액이 너무 부럽습니다. 공부 열심히했다고 갈 수 있는 회사는 아닌 것 같지만 쉽지 않네오ㅠㅠ 역대 현대자동차 성과급도 봤는데 넘사벽인 것 같습니다. 공유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다들 한번 보시고 각성의 기회를 가지시면 좋겠아요. https://m.blog.naver.com/cokosonge2/223992978750
야매꾼이직왕
억대연봉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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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전회사의 말도안되는 인사발령에 화나서 글쓰네요
서울 근무자한테 2주만에 모든 생활을 정리하고 전주 지방으로 내려와서 근무하라고 발령문으로 통보함 2주 안에 불이행시 인사 조치하겠다 협박 상식적으로 말도 안되는 행동으로 사람 괴롭히는 또라이같은 회사들 많음 같은 직군에 있던 사람이 육휴 갔다가 해당달에(2주후에) 복직하니 일하던 사람중에 한명 걍 내보내려고 수쓰는거 뻔히 보이는데, 진짜 역겨웠음..
로하스가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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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선물세트 싸게살수있는곳있을까요?
100개-200개정도 필요합니다.
임원니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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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머리 묶고 다녀야하나요?
메니져가 공장장 앞에서 머리 묶고다니라네요. 다른 여직원들한텐 묶든말든 신경 안쓰면서 저한테만 그러는건 성차별 아닌가요? 전 남자입니다. 사무실에서 일하고요. 입사할때도 이미 긴머리였음.
아무로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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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9년차 프로젝트 엔지니어입니다. 발전소쪽 장비회사 16년부터 다니다가 21년도에 식품회사로 이직했습니다. 현재는 과장입니다. 입사하고 2주후에 부서장은 정년퇴임, 이어서 부서장 된 사수는 입사 6개월 만에 이직 했습니다. 사수는 출산휴가로 실제로 인수인계 및 같이 일한건 3개월이나 될까요.. 그렇게 맨땅에 헤딩해가면서 어찌어찌 프로젝트는 끌고 왔는데 공무팀과 팀이 합쳐지면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팀장(부서장)이 프로젝트 예산과 수선비를 짬뽕해서 쓰고, 선작업 후결제는 밥먹듯이 합니다. 프로젝트 자료, 검토 데드라인은 아예 머리에도 없구요. 영어도 못해서 리포팅도 다 제가 합니다. 결원인 PLC엔지니어는 구해주지도 않더군요. (기존 계시던분은 글로벌 엔지니어링으로 승진함). 프로젝트 예산 관리하는 저는 죽을 맛이였습니다. 이직할까 엄청고민하다가도 5년도 못채우고 이직하면 너무 큰 마이너스 요소가 될것 같아 이직도 못했구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다가 아이까지 생겨서 움직이지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경리직원도 나갔는데 새로 채용한 직원은 다른 업무(자재관리)를 추가로 시켜서 세금계산서 업무까지 제가 다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와중에 기술팀 평가 업무(관리자 업무)까지 저한테 넘어오는데 외국회사라 평가기준이 죄다 영어다 보니 팀장이고 다른 직원들은 영어를 못해서 결국 다 제가 준비하고있는 상황입니다. 공장 KPI, 운영전략등이 전부 포함되어야 하는데 저는 관리자가 아니였으니 당근빠다 연초부터 이어지는 이런 미팅은 배제되어있구요. 팀장은 설명할 의지도 능력도 없네요. 일을 안하는 사람이야 하면 그건또 아닙니다. 공무부장이였으니 현장 장비 관련해서는 빠삭하고 문제생기면 해결 잘해줍니다. 근데 그것뿐이더라구요. 부서장이 되었으면 관리업무를 해야하는데 자꾸 현장에 나가 있습니다. 중간 다리 직원을 하나 채용하시라고 그렇게 말을 해도 아무 생각이 없더라구요. 덕분에 사무실이고 현장이고 사람들은 갈려나가고 있구요. 설비 수선, 개선 전담으로 해주는 업체 대금정산도 제대로 못해줘소 억단위로 밀려있고 마감 3일전에 사무실 막내한테 견적서 2억원어치씩 던져주고 예산 남은 만큼 마감하라고 하는 사람입니다. 심증이긴 한데 업체들한테 뒷돈도 받는거 같고.. 현장직원들 세대갈등 문제 있어서 완전 박살나있는데 당장 눈앞에 일만 보고 있구요. 업체들이나 밑에 직원들이나 매번 저한테 죽겠다고 울상입니다. 실무도 해야하고 관리업무도 해야하고 팀원들고충상담까지 해야하는데 진짜 도저히 못참겠어서 사내 워크샵까지 제가 주도해서 일정을 잡아뒀는데 개선안되면 걍 못하겠다고 인사팀이랑 공장장님한테 현상황 다 까버릴 생각인데 선배님들은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하실지요? 진짜 정말정말 힘듭니다. 아기가 이제 돌지났는데 야근해야하는 상황도 진짜 너무 짜증납니다. 관리업무 날아오기 전까지는 야근 없이 근무시간내에 빡세게 해서 다 해결하고 칼퇴했었거든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프로젝트좋아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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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믿을것이 못돠네요... 사기당했습니다
답답해서 한자 올립니다. 이직 생각으로 자격증도 따고 하는 중 헤드헌터에게 연락이 왔고 면접을 보고 이직을 하였습니다. 문제는 근로계약서 적을 때 나왔습니다. 헤드헌터가 협의해서 공유한 내용으로는 기본금 x원 고정상여(설명절) y원 , 연말 성과급 별도 라고 문자그리고 전화로 전달받았습니다. 하지만 근로계약서 적을 때는 포괄 근로에 기본금 x라고 말한 금액이 기본급+월 40시간 야근수당+설 보너스 금액이라고 합니다….이미 전 회사는 그만둔 상태니 울며 겨자 먹기로 사인은 했습니다. (계산해 보니 이직 후가 더 마이너스입니다.) 헤드헌터한테 연락하니 착오가 있었던 것 같다. 그래도 작년에 연말 상여 얼마나 나왔으니 그거 받으면 전 회사보다 많으니 회사 성장력을 믿고 다녀보라 합니다….상여금이...고정 금액 도 아니고 .확인한 안 제 잘못이긴 한데…. 답답해서 글이라도 올립니다.
늘하늘색하늘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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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가을이 되면 면접 시즌이 시작된다. 지원자도 면접관도 긴장한다. 한 면접관이 물었다. “방에서 아이가 울고, 전화벨이 울리고, 가스레인지엔 찌개가 끓어 넘치고, 문밖에서 초인종이 울릴 때, 무엇부터 하겠습니까?” 뜬금없는 질문이었지만 지원자들은 진지하게 답했다. 왜 물었냐고 하니, 정답은 없단다. 태도와 논리를 보는 거라나. 탈락자들에겐 또 이게 “자신이 떨어진 이유”로 남는다고. 문득 내 옛날 면접이 떠올랐다. ‘스카우트 면접이니 긴장 말라’ 했지만 질문은 창끝처럼 날카로웠다. 심지어 틀린 질문도 있었다. 식은땀을 흘리며 의도를 읽어 답했다. “왜 지원했냐?”에 아는 분의 말을 인용했더니 계약을 못해 힘든 회사의 대표였다. 면접관은 “정말 아세요? 진짜 아세요?”만 반복. 분위기가 좀 풀리나 싶었는데 갑자기 영어 질문. “Have you ever done business in content with overseas companies?” “No.” “No?” “No.” 세 번쯤 주고받으니 거의 ‘No 뮤지컬’이었다. 속으로는 ‘아, 오늘은 끝났다’ 싶었다. 그런데 집으로 가는 길에 합격 전화. 알고 보니 실무진이 당장 계약 때문에 나를 강하게 밀었던 거다. 만약 떨어졌다면 “영어 때문인가?” 하며 밤새 영작을 했을지도 모른다. 면접은 지원자만 힘든 게 아니다. 면접관도 걱정이 생긴다. 혹시 눈이 흐려 훌륭한 씨앗을 놓칠까 봐. 혹은 반대로, 그냥 스쳐갈 사람을 덜컥 뽑을까 봐. 자소서를 보면, 와우… 누굴 뽑아도 문제가 없다. 그래서 고민이다. 물론 자리가 없는 게 더 걱정인 시대긴 하지만. #면접 #뜬금포질문이유 #긴장 #걱정 #너나나나 #자리가부족해
도미닉강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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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청년들이 원하는 일자리 조건
의외의 결과네요 ㄷㄷ이 정도면 굉장히 소박하고 현실적인 편 같기도.. 미디어에선 청년들 눈이 높아서 그렇다고 하지만 막상 이런 자료들 보면 기본적인 것도 지키지 않는 회사가 많아서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그런데 대표님들 입장에서 보면 다르게 느껴지시려나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림그린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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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이 첫 월급 탔다고 팀원들한테 한턱 쏘네요 ㅋㅋㅋ
한창 잠이 쏟아질 시간에 갑자기 눈 앞에 뭐가 들어오더라고요. 뭔가 하고 봤더니 지난달에 입사한 우리팀 신입이네요. 초코파이 한 박스를 내밀면서 첫 월급 기념이라며ㅋㅋㅋ 지난주 월급 받고 자기가 한 턱 쏘겠다는 거 겨우 말렸거든요 그랬더니 이렇게 팀 전체에 초코파이를 무려 한 박스씩 돌리네요. 팀원 8명인데. 다 돌리고 자리에 앉더니 뒤로 돌아보며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약소하지만 첫 월급 기념이에요. 팀에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는 다시 뒤돌아 모니터를 보는데 귀가 빨개진 게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ㅋ 덕분에 나른했던 분위기가 갑자기 엄청 훈훈해졌네요. 젠지 젠지 하는데 요즘 친구들 개인주의적이라는 이야기도 이런 거 보면 아주 일부인 것 같아요. 20대 신입사원에게서 이런 감성을 보니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기분 좋아서 배민으로 커피를 주문해둔 상태입니다. 제가 쏘는 걸로 ㅋㅋ 모두 기분 좋은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고후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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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복지가 지나치게 않좋을때
회사에 복지가 지나치게 안좋을때 어떻하시나여? 1. 꾸욱 참고 버틴다. 2.인사 나 총무팀에 건의해본다. 3. 상사에게 말한다. 4. 대표에게 직접건의한다. 저는 1.2번홉합형으로 인사나총무팀에 건의해보규 안되면 참는다. 댓글로 답해주셔요 당신의대답은?
스마일해피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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