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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면접 후 채용취소 흔한가요?
서류-1차(실무)-2차(실무)-3차(임원) 면접 후 팀 자리 보여주고, 언제 합격발표하면 출근가능하냐며 밑밥깔더니 일주일 뒤 갑작스럽게 채용전면 보류고 채용진행 예정인 다른 자리가 하나 있는데 그 자리로 뽑기엔 아쉽다며 탈락..연차가 부족하다네요.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서류부터 3차까지 두달 꼬박 버렸네요 황당합니다. 머 어쩔 수 없는 일이니 지나간셈 쳐야하지만 아직도 어이가 없네요 시간 아깝고… 다 아는 대기업이고, 공고 올린 게 3개월전인데 1차 실무를 붙은 게 저 혼자였고 (서류-1차에서 숱하게 탈락했다고 들었어요) 2/3차까지 저 혼자 올라간 자리인데 채용자체를 취소하고 몇명 뽑을지, 연차 몇년차뽑을지를 다시 생각한다는데 첨부터 논의했어야하는 게 아닌지 … 뽑을 생각 자체가 없던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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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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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형들 31 진로상담 드립니다.
안녕 형들. 정말정말 중요한 질문이 있어서 왔어요. 인생 선배로서 또 커리어 선배로서 어떤게 더 장기적으로 나은지 봐주세요. 👤 제 스펙 나이: 31세 학력: 호주 고등학교 졸업 → 중국 대학에서 중영통역 전공 자격증: 토스 AM, HSK 6급, JPT 3급 경력: 통역 및 영어 강사 약 2년 중국 전자담배 회사에서 해외영업 및 기타 업무 약 6개월 ✅ 현재 최종 합격한 두 곳 1. 사우디 한국 물류회사 (PM 역할) 직원 구성: 한국인 관리자 7명 + 외국인 직원 50명 주요 업무: 사우디 도시 프로젝트 PM / 중국 국영기업 EPC를 사우디로 유치 근무조건: 주 5일 근무, 세후 월 460만 원,(사우디는 소득세가 없음) 2bed 숙소 제공, 4개월마다 왕복 항공권 제공 장점: 중국 국영기업과의 대형 프로젝트 경험 → 이력에 메리트 단점: 사우디 근무 환경(덥고 술·담배 X), 집과 멀리 떨어짐, 물류 PM 커리어 발전 가능성 의문 2. 부산 중견기업 (통역관 겸 대표이사 비서) 회사 규모: 직원 약 1,000명 주요 업무: 해외 출장 동행, 스케줄 관리, 회의 순차/동시 통역, 대표 부재 시 업무 대행 근무조건: 기본급 4,200만 원 + 각종 수당(김장비 명절떡값, 국내 출장 및 해외출장시 수당 및 식대등등) + 상여금 300%, 1년간 월세 지원 장점: 성공한 일본인 대표 바로 옆에서 배울 기회 / 3개 국어(영·중·일) 다 활용 가능 / 향후 일본 이주 가능성 시작부터 대리2년차로 시작 단점: ‘비서’라는 직무의 한계 / 다른 부서 이동 시에도 경영지원 계열 커리어일 가능성 / 해외출장이 월 2주 이상 🤔 고민 포인트 사우디 → 글로벌 프로젝트 PM 경험, 연봉 실수령 괜찮음. 다만 커리어가 물류 쪽으로 굳을 수 있고 근무 환경이 다소 폐쇄적. 부산 중견기업 → 통역·비서 업무라 커리어 확장성 제한적. 하지만 언어 실력과 국제 감각을 다방면에서 활용 가능, 대표와의 네트워킹 및 일본 이주 기회 매력적. 장기적인 커리어 관점에서 어떤 선택이 더 나을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망망대해23
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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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적으로 메일 작성하는 44세 노처녀 팀장
공격적으로 메일 작성하고 실수 하나 하나 트집 잡아서 깎아내릴려고 하는 44살 노처녀 여자한테 팩트로 조져도 될까요? 저는 30대 초반인데 너무 나이차이 많이나서 대드는것처럼 보이겠지만 너무 X 같아서 못참겠네요. 관련자 10명이 넘게 참조 해놓고 이거 알아와라 저거 알아와라 영업 나가 있는데 지 하고싶은 말만하고 바로 지급으로 해달라 즉시 해달라는데;; 이 노처녀 팀장 때문에 오히려 영업 망치고 고객사랑 사이가 안좋아 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실 확인도 제대로 안하고 뇌피셜로 걍 깎아내릴려는데 팩트로 조져버려도 될까요?
아이고가부릅니다
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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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표정 안 좋은 상사
안녕하세요 이번에 취직하게 된 곳에서 다른 업체 만날 때나 카톡할 때는 웃으면서 친절하게 말하는데 평소엔 말만 걸어도 표정 진창인 상사분이 계십니다. 워낙 평소에 웃질 않으시고 친화력도 없으셔서 그냥 낯을 가려서 저를 가까이 안 두시는 건가 열심히 자기합리화하면서 성실해 보이려고 씩씩하게 답변하고 열심히 해보려는 태도를 보이면서 노력도 했는데요, 근데 다른 팀원 잘못을 자꾸 저를 본보기 삼아 혼내시고 오늘은 처음보는 얼굴로 짜증을 내시더라고요. (그 사람 얼굴이 그렇게까지 구겨질 수 있는지 처음 알았습니다.) 오늘도 그냥 개인적으로 기분 안 좋으신가보다 넘겨보려고 했는데, 이제는 그냥 자기보다 어리고 만만하니까 그런 태도를 보이는 것 같아서 화가 납니다. 다른 팀원분들한테는 안 그러는데 저한테만 그러셔서 그 한 사람 때문에 퇴사하고 싶을 지경이에요. 앞으로도 계속 긴밀하게 소통하고 부딪혀야 하는 상사분인데 이럴 때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개인 면담이라도 신청해봐야하는 걸까요?
분노버튼
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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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어느정도가 괴롭힘인가요
다른직종으로 이직하고 5개월차입니다. 별거하는거 없는거 같은데 왜 맨날바쁘다고 하냐는 말을 자주듣고있습니다. 아무래도 익숙하지 않은탓에 실수가 생기는 저한테 자괴감이 들 정도로 호되게 혼나고 있습니다. 팀내에 윗분은 실수하면 전화해서 화내고 소리지르기 일쑤고 가끔 쌍욕을 중얼 거리는 소리를 듣기도 했습니다. 팀장은 별거 아닌 일을 왜 그렇게 바쁘다고 하는 거냐며 이해가 안된다고 하고 그럴거면 매일 업무보고를 하라고 해서 매일 한일을 적었더니 이것도 업무라고 적었냐며 누가 보면 웃겠다고 하더군요. 그냥 전 제일을 적은건데요.. 소소한 일을 하면 이렇게 비웃음을 사도 되는건지 혼란스럽습니다. 실수하는건 제잘못이 맞긴한데 이렇게 모욕감을 느끼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한테,,업무적으로 화내는 전화를 해서 팀 사람들한테 스피커 폰으로 다같이 듣기도 하기도 하구요.. 정말 수치스럽습니다..
고군분투40대
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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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씹하는 상사 어떻게 견디시나요..
저의 상사는 출장도 많고 업무가 많이 바쁘신편입니다만...번번히 웍스에 쓴글을 읽씹하는데, 그것도 그날그날 본인 기분따라 다릅니다... 상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제가 뭘잘못한걸까요? 의도가 있는걸까요 없는걸까요ㅜㅜ 이 상사분을 모시기가 점점 힘이듭니다
절망중
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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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누가 저 좀 차로 쳐줬으면..
열심히 하거나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면 더 힘들기만 하고 보상은 없고 책임만 늘어나고 권한은 없고 의무만 늘어나고 그럼에도 계속 최선을 다하려고 고생하는 내 자신도 밉고 차라리 한순간에 어떤 차가 절 덮쳐줘서 몇달 입원해서 누워있고싶네요 오늘은 열심히 일해온 저를 대표가 불러내어 마치 일이 많은게 제잘못이라는듯 꾸중하고 팀장은 자기가 어쩌냐는 듯한 반응이고 고민을 나눌만한 사수나 선배 없이 오롯이 혼자 감내해야한다는 외로움과 억울함이 사무칩니다. 난 충분히 잘하고 있는데.. 누구보다 많은 일을 하고 있는데 왜 항상 욕먹는건 나인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어렵습니다.
김디로리
쌍 따봉
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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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살고보자는 직원
저는 수도권에 있는 환경관련 회사에서 중간직급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여기 회사가 위에선 나몰라라..팀장은 윗선의 갈굼에 의해 업무 다 놔버리고 퇴사, 아래 실무자들도 그런 상황 파악하고 나서는 한명씩 줄줄이 퇴사하고 있습니다. 대리급 경력자들이 퇴사하고 신입을 뽑아주니.. 위에선 “사람 채워줬자나.” 이러고..직원들은 일이 진행안되고.. 중간에서 버티고 메꿔 볼려고 하는데..9개월째 경력퇴사-신입충원.. 도저히 일이 수습이 안되네요. 일찌감치 퇴사한 직원들이 위너일까요? 지금이라도 나도 나가야 하는건지.. 맞벌이긴 하지만 가장으로 무지성 퇴사는 두렵네요..
으아아악대탈출
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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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구매팀 영문
갑자기 궁금해서 그러는데 구매팀은 영어로 하면 어떤걸 해야하나요? 참고로 명함같은곳에 넣는 명칭! 잘모르니 너그러이 알려주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뿌우웅ㅇ
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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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업체
IT 하청업체는 이직할 때 포폴 어떻게 써야할까요? A사에 다니지만, 규모가 작아 B사 이름으로 프젝에 참여했어요. 포폴에 B사라고 적고, A사 근무라고 적나요.?
미야옹쓰
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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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팀원 MBTI 궁예질하는 상사...이럴 수도 있나요
저희 팀장님이 습관처럼 팀원들 MBTI 추측하는데(얼굴 보자마자 갑자기 점쟁이처럼 ENFP지? 하는 수준) 솔직히 MBTI는 어색할 때나 스몰토크 수준으로 하는 거지 이걸 진지하게 믿나 싶었거든요 그리고 말끝마다 누구는 I라서 그렇다 누구는 P라서 그렇다 하니까 점점 듣기 싫어지더라고요 근데 이게 소름 돋게 정확해서 가끔 황당할 때가 있네요;; 전 MBTI 잘 모르는데 대충 얘기하는거 들어보면 ㅇㅇ님은 T라 팩트로만 보고해야 좋아하고 xx님은 F라 노력한 부분에 초점 맞춰서 칭찬해주면 효율 오른다는 식으로 코칭하는데 그게 또 기가 막히게 먹혀요...ㅎ MBTI 과몰입하는 거 너무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팀 관리를 위한 큰 그림인가 싶기도 하고 솔직히 너무 잘 맞으니까 반박할 수가 없네요...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세상에 이런 리더십도 있나...신기해서 글써봅니다 ㅋㅋ
오레가누
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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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때마다 영어 섞어 쓰는 사람들. 저만 바보 된 기분이에요.
영어 점수를 보고 뽑은 것도 아닌데 다들 영어를 잘 하나 봐요 팀원 중에 유학파인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미팅때 영어 단어를 엄청 섞어 쓰거든요 사실 저는 영어를 잘 하지 못해서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 할 때도 많고 거의 맥락으로 이해하는데 다른 팀원들은 다 알아듣는 것 같더라고요 그러다보니 다른 팀원들도 미팅때 쓸데없이 영어 단어를 많이 넣어요 팔로업하고 얼라인하고 세임페이지 뭐 이런 기본적인 말들만 쓰는 거면 모르겠는데 모르겠는 단어들이 자꾸 들려서 자괴감이 엄청 들어요 마음속으로 기억해놨다가 미팅 끝나고 몰래 검색해보고 이래요 당연히 다들 안다는 전제인 것 같아서 더욱 드는 자괴감... 저만 이렇게 멍청한 건가요
후아라
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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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지인 회사 vs 협력사)
지인이 대표로 있는 회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같이 일하는 협력사에서 이직 제안이 왔어요. 지인은 어렸을때 부터 알던 소중한 사람인데, 협력사로 이직하면 인센이 2-3배는 올라서 현실적인 생각에 고민이 됩니다. 협력사로 이직해도 지인 회사와 계속 같이 일을 해야하는 상황이구요. 돈을 덜 벌더라도 지인회사에 남기. 또는 돈을 더 버는 협력사로 이직하기 너무 고민되는데 의견들이 궁금합니다..
ksldjdb
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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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B2B 특판 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건강기능식품 온라인 md입니다! 추석을 맞이해서 높아진 매출을 달성하려보니 특판 말고는 큰 방법이 없는 거 같은데.. 다른 분들은 특판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더라구요 특판을 전문적으로 하는 플랫폼이나 아니면 회사에서 명절 선물 고르는 곳 있으면 많은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Gwan
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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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의심 상사.. 어떡하죠..
제 바로 위 상사가 계신데.. 걸어갈때 항상 양 손 모두 손가락을 딱딱 튕기며 걸으시고.. 사무실 의자에도 가만히 못앉아계시고 좌우로 의자를 상시 돌리시고.. 슬리퍼도 바닥 끌면서 탁탁탁.. 걸어다니시고.. 회사차에는 항상 먹고 남은 쓰레기 여기저기 넣어두시고.. 전화는 항상 목소리가 점점 커지시고.. 협업을 하여도 진득히 앉아 끝까지 못하시고 하다말고 유튜브나 커뮤니티를 본다거나.. 뭘 같이 하면 진행이 너어어어어무 더딥니다.. 남의 말을 항상 끝까지 듣지 못하시고 본인 말을 히십니다.. 뭘 물어도 끝까지 듣지 않고 대답하니 항상 동문서답이라 2-3번 이야기해야하고.. 누군가와 대화할때도 상대말을 끝까지 듣지 않아 두번세번 서로 말하다 서로 목소리가 커지거나.. 상대가 포기하고 그냥 넘기거나.. 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40이 넘은 사람인데.. 고쳐지는건 불가능할거고.. 이해하려해도 업무 효율이 너무 떨어지고 에너지 소모가 너무 심합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들 있으신가요..? 전 어찌해야하죠…?
베이컨치즈와퍼
2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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