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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구합니다
신임대표가 오면서 인사조정이 있었고 팀장급들 퇴사권유를 받고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이직하여 업무는 다르지만 열심히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전 회사에서 재입사 권유를 받았습니다 제가 하고 싶었던 업무는 전 회사에서 했던건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되네요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재입사해도 괜찮을까요?
ksg154
25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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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정책으로 회사가 바뀔까요?
요즘 4.5일제 시행한다는 말도 있고 포괄임금 금지에 대한 이슈도 있는데요 현 직장은 출장이 많이 있기 때문에 새벽 5시에 출발할때도 있고 일을 마치고 다시 회사에 돌아오면 8-9시가 되는 경우도 허다하구요 심지어 멀리 나가는 경우는 외박도 해야되구요 정상적으로는 OT를 챙겨줘야하지만 현 회사는 포괄임금으로 되어있네요 이런데도 현실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을까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참 궁금하긴 합니다 다른 회사 분위기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언젠간가것지
25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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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업무지시 하는 상사 대처 방법 부탁드립니다
진짜... 윤석열씨가 더 말 잘한다고 느껴질 정도로 업무지시를 주술 외우듯이 하는 상사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하는 말을 다 받아적고 거기서 핵심만 추리는데 너무 현타 와서 ㅋ... 업무지시도 꼭 말로만 하고.. 맥락 없이 두서 없이 본인이 말하길래 뭔가 하고 보면 업무지시입니다. 당연히 흐름은 뚝 끊기고요. 이미 메신저나 메일로 업무 지시를 부탁드려봤는데도 그럼 서류로 전달해달라는거냐는 비아냥 섞인 말과 본인도 정리가 안 되서 이렇게 하는 거라는 황당한 답변만 받았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당장 이직은 불가해서 현면한 대처방법 부탁드립니다.
llaapa
25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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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준비하는 아끼는 후배...
최근 우연찮게, 아끼는 후배가 이직준비한다는 걸 알게 됬습니다. 입사했을 때부터 잘 챙겨주고, 정도 들었다 했는데 이직준비하고 있단 사실을 알게 되버렸네요. 맘이 싱숭생숭하고, 뭔가 예전처럼 챙겨주기도 힘들어질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고달픈선배
25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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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 육휴에 따른 업무
안녕하세요 동료분이 육아휴직을 가시면서 제가 그 팀까지 리딩하는걸로 업무를 받게되었는데요 어느 정도로 일을 해야하는걸까요...? * 내일을 하듯이 한다 (리딩 + 실무 등) * 해당 팀 팀원들에게 많이 위임한다.(리딩 정도) 그 분의 체제 하에 해놓고 가신 일들이 있는데요.. 좀 비효율적이거나 틀린 방향성으로 가고있는것도 보이는데 제가 바꿔도 되는걸까요...?
두롹바
25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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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복지 중 맘에 드는 거 있으신가요?
각자 회사 복지 중에서 제일 맘에드는 거 있으신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점심식대가 제일 좋은 거 같습니다..ㅎㅎ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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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희 회사만 육휴쓰면 이러나요
사내연애해서 결혼할 경우 여자만 퇴사 여자 - 육휴쓰고 돌아오면 다른 부서 보냄 (안 그런 사람 딱 한 명 있는데 팀장이 인사팀 팀장하고 친하고 회사 내에서 여러모로 영향력 있음) 남자 - 마찬가지로 다른 부서 보냄 2025년 얘기입니다 근데 여기가 첫 회사고 고인물만 많아서 당연히 저렇게 해야된다는 인식입니다…저는 주변에 회사 다니는 친구가 없어서 여기 물어봐요.
뿌앵앵
25년 0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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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낮은 상사
일할때는 자기가 모르니까 아무말 못하다가 일이랑 전혀 상관 없는 별 이상한것만 지적하고 제가 낸 아이디어도 자기생각인양 갑자기 아는척하고 제가 잘해서 더 윗분들한테 칭찬받으면 그거 별거 아니라고 깎아내리고 그렇습니다 더 위에선 당연히 똑똑하고 일 잘하는걸 좋아하니까 뭐 바보같이 있을수는 없는데.. 그렇다고 하잔대로 냅두면 기한은 다가오는데 방형성도 없고 일도 안 돌아가고.. 그래서 결국 제가 나서면 또 나중에 쓸데없는 일로 꼬튜리 잡히고 그게 반복입니다 어떻게 처신해야하나요.. 그 외에는 회사가 좋은데 이 사람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조언이 있을까 싶습니다.. 평소에 엄청 쎈척하고 제 의견 다 무시하고 있다가 그래놓고 나중에 자기가 아는거 없다 라는거 인정하는데 진짜 본인 자존감이 낮아서 갈구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alskdjty
25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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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수 휴가
중소기업에 있고 회사 경력도 별로 길지 않고 질문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오늘 휴가원을 걷는데 부사수가 연차를 쓰는 날이 본인 업무 메인일 날이 다 껴서 5일 내내 써서 날짜 조정을 하라고 지시하니 가족여행인데 안되냐는식으로 하는데 이러는 경우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제가 뭐 일을 대신해즐수는 있는데 제일도 있다보니..
feuding
25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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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팀장 vs 대기업 팀원
40대 초반이며, 중견 팀장으로 있는데 대기업 팀원으로 오퍼를 받았습니다. 양사간 매출은 약 5배 차이나네요. 유사 처우에, 유사 직군이라면 어떤 곳이 롱런하거나 커리어 디벨롭하기에 좋을까요? 현직장은 중견이긴 하지만 중소에서 급속 성장한 곳이라 체계와 문화, 동료들에게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현 회사에 큰 불만은 없지만, 성장 가능성을 크지 않게 판단하며 일하는 것이 즐겁지 않아 천천히 이직을 고민하고 있던차에 오퍼를 받게 되었습니다. 현실적인 고민을 하게 되네요. 많은 분들의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노르웨이산연어
동 따봉
25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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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 후 이직>? 고민입니다ㅠ
2년차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비전이 안보이고, 다른업종으로 갈지말지 고민중이라 몇달전까지 계속 퇴사를 고민하다 퇴사 통보를 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는 8월 말이 제 입사일이니 8월달에 연봉협상을 해준다고 하시는데, 관두고 부업을 하며 제가하고 싶은걸 찾아보면서 이직준비를 할지(체력적으로 조금 지친것도 있습니다.) 아니면 회사에서 일하다가 8월에 연봉협상을 하고 1개월 후에 나갈지 고민입니다. (다른업종으로 갈시에는 연봉협상이 소용없지만 디자이너 할지말지도 애매한 상황입니다ㅠㅠ) 그냥 회사에 있는거 자체가 너무 싫고, 관두고 다른길을 찾고 싶은 마음이 큰데.. 이를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의견을 알려주세요 ㅜ,,
커리어우먼1
25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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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불안/공황장애, 계속 회사 다니시겠어요?
(2025.06.25 20:30) 남겨주신 공감과 위로, 응원의 댓글들을 하나하나 읽으면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제 고민을 함께 나눠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선배님들의 조언, 마음에 새기며 잘 살아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여름도 무척이나 덥습니다. 곧 장마철이기도 하네요. 변덕스러운 날씨에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고 무탈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를 다니면서 신체 건강도 악화되어 입원도 해보고 불안/공황장애까지 얻게 되었는데요. 약 1년 반동안 정신과에서 약을 처방받아 먹고 있는데 지금 회사를 다니는 한, 단약하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더불어 신체건강도 안 좋아져 재택근무만 가능한 상황이라 이직을 하고 싶어도 선뜻 시도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지 조언을 듣고자 고민하다가 글을 올려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롱소다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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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차별하는 상사
저는...기존에 있었던 부서 타부서에서 오신 상사 신입 직원 1분 이렇게 저희 팀이예요... 상사분이 저를 못미더워하시는건 알고 있는데,,, 저는 제가 실수투성이라... 신입직원분은 실수해도 ok 뭔가 서로 편하게 대하고 챙기고 저는 좀 잘해라 잘챙겨라 지켜라.... 보고는 했는지 나한테 신뢰를 잃었다 단순업무(분류하고 물건정리)에 강하네... 흠... 신규직원한테는 좋게 이야기해주시더라구요 휴.... 차별받는느낌 괜히 속상하더라구요 음 어짜피 신뢰를 잃은 일못러인데... 그냥 내일 실수 줄여가면서 하자 싶은데 자꾸 신입앞에서 제가 민망하게 제 뒷 이야기도 하시니... 속상하네요
오뚝오뚝이 | 사회복지근무중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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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여기 게시들 보면
신세한탄이 너무 오집니다 본인들이 선택해서 회사 갔으면 그냥 닭치고 열심히 해서 올라갈 생각해야지 팀장이 어떻니 동기가 어떻니 신세한탄 할 시간에 본인들 스킬업 좀 해주세요 찡찡이짓 그만 이런 신세한탄 글들 보면 어찌 생각들하신지요?ㅋ
쪼럽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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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으로 29살, 한국 나이 31인데 계약직이면 답 없나요?
한번 외국계 진입하니 계속 외국계로 기회가 생기는데 직무 자체가 대부분 계약직 공고네요.. 정규직도 외국계는 경력 3년 이상이 안정적인 것 같아 보이긴 하지만, 앞으로 정규직이 될 수는 없는 걸까요? 내년 이면 외국계 계약직으로만 경력이 4년이 됩니다 ㅠ. 그리고 연봉은 5천대 초반인데 괜찮은 걸까요?
또또쀼뽀
25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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