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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중견 6500 vs 중소 7300
최근 누규나 알만한 중견기업 입사했는데 그전 면접봤던 곳에서 7300으로 오퍼레터가 왔어 상여별도이고 현금성 복지도 있어.. 너무 고민되는데 어떡하지?
쿠휴크
25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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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과 팀내연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원(막내)의 입장에서 팀 내에서 팀장님과 연애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팀장님에게 호감표현을 받았는데 저도 나쁘진 않았지만 팀에서 막내직원이기도 하고 같은 팀이어서 망설여집니다. 결혼할 사이 아니면 안 하는 게 현명하겠죠? 사내연애 경험하셨거나 주변인들의 시각에서는 어땠는지 의견 여쭈어봅니다.
저런그런이런
25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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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법인카드 전산연계
대기업에있을시에는 밥인카드쓰면 사내게시판들어가서 계정선택하고 상신만하게되었는데 중소는 이런시스템이 없어도입하려합니다. 시스템도입 비용이 드나요?
임원니
25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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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질투...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쩔 수 없는건지...
누구나 알만한 대기업을 다닙니다. 제가 미국회사에서 이직을 하다보니 연봉이 대기업 치고도 많이 높은 편입니다. (제 직급 평균보다 30% 이상) 그런데 사람들이 잘 모르다가 아마도 인사팀장 중 한 명이 제 연봉이 많이 높다는걸 얘기해서 사람들이 알게 되었나 봅니다. 저만 모르고 있었는데... 주변에서 저 없는 자리에서 제 연봉을 가지고 말이 많았나봅니다. 왜 쟤는 많이 받냐... 그 만큼의 가치를 내고있냐 뭐 이런 내용이었던거 같은데... 그 사람들이 저를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저는 회사가 기대한 제 역할을 잘 이행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객관적인 지표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고과도 12해를 다니는 동안 한 해를 제외하고는 모두 A를 받았구요. 그런데도 모이기만 제 얘기를 그렇게 한다고 하고 제가 눈치없어서 보이지 않던 사람들의 질투와 시기심에 찬 행동들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어느 직장이나 이런 것인지... 이런 경우에 처하신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마인드 컨트롤을 하셨는지 궁금해서 글을 올려 봅니다.
칼리스마
억대연봉
25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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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를 마치고 돌아가는 팀장의 팀원들 선물
제가 팀장인데 회사제도로 유급휴가로 1주일 좀 넘게 다녀왔습니다 해외를 나갔다 오지도 않고 딱히 여행을 다녀오지 않았는데, 그럼에도 작은 선물은 주어야 할것 같은데 팀원들에게 어떤걸 주면 좋아할까요?
날개를펴봅시다
25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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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입사 일주일..
경력직으로 입사한지 일주일 지났습니다 회사가 타지다보니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으며 회사 분위기가 저랑 너무 맞지 않는 와중에 대기업(타지) 서류 합격하여 면접을 가야하는 상황이에요 퇴사 후 면접을 갔다오는게 좋을지 너무 고민되네요 ㅜㅜ
독사과
25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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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Casual Talk를 거부하는 후배는 어떻게 대하면 좋을까요?
제 옆 자리에 저희 부서로 이번 인사이동 때 전입온 후배가 있습니다 점심시간에 머리도 식히고 어색한 분위기도 풀 겸 제가 먼저 말을 걸었죠 "요즘 날씨가 많이 선선해졌죠?" 말을 걸었는데도 본척만척 하는 겁니다 에어팟끼고 자기 보고 싶은 동영상 보더군요 한번 더 말을 걸었더니 저에게 대뜸 화를 내더군요 "그게 중요한 거에요? 그게 중요한 거냐구요?" 그래서 제가 맞받아쳤죠 "ㅇㅇ씨는 지금 중요한 거 보고있나봐요?" 그 후배왈 "남이 뭘 보던말던 상관말아요" 하면서 화내듯이 얘기하는 겁니다 만감이 교차하더군요 '나이도 어린 것이 왜 그러나? 내가 그렇게 쉬워보이고 만만해보이나?' '내가 안 중요한 사람인가? 하찮은 놈인가?' 출근해선 그 후배한테 진짜 업무상 중요한 거 아니면 말한마디 안 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업무에 집중하게 되어 좋더군요. 차라리 잘 된 거 같애요 잡담을 안 하니 업무효율이 늘어나고 자료하다 더 보게 되었잖아요? 나중에 기회되면 후배한테 '니 덕분에 업무효율을 높여서 다행이다'라고 말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싸가지없어질 것 같으니 앞으로도 모르는 척하고 지나가는 게 나을까요?
건강이최고다
25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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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사람이 힘들때 어떻게 대처하는지
회사에서 힘든 사람이 있어서 여기에 몇번 글을 올렸었습니다. 일은 잘 맞아서 아직 다니고 있지만 점점 하루종일 인상을 찌푸리고 있는 제 자신, 그리고 일에만 집중하던 제가 속으로 계속 그 사람을 욕하고 신경쓰는게 너무 힘드네요. 그 사람때문에 심리상담도 받기 시작했는데 큰 호전은 없고요.. 자세히 이야기하면 특정될까봐 간단하게만 얘기하면 대표님이랑 잘 맞아보이려고 앞과 뒤가 너무 다른 태도, 직원들끼리 내부적으로 기획 자료 공유할때 나온 워딩이나 아이디어를 대표님 계신 자리에서 다시 발표할때 똑같이 가져가서 쓰고.. 대표님은 그 사람이 일 잘한다 생각하고 좋게 보시는데 저는 그 사람의 실력인지 카피인지 믿지 못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저한테 갑자기 다른 직원분들에 대한 불만을 몇번 말하신적이 있는데 다른분들한테는 저에 대해 안좋게말하시는 것 같고 태도도 좋지 않습니다 (대표님 앞에서는 또 사이 좋은 것처럼 보이게 행동하시고요) 마음 속 갈등만 심각해져가는데 이렇게 사람이 힘든 경우에는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면담 기회가 있을때 말씀하시기도 하나요? 저는 이런 갈등상황은 윗선에 말하기보다는 나 스스로 해결해보자 생각했는데 저 스스로 해결이 안될 것 같아서 게시물로 여쭤봅니다 직장 내 인간관계 스트레스와 해결에 대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iioommii
25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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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대마왕
25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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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때문에 일할 맛이 안납니다
대리라는 사람이 매일매일 신입인 저한테 이건 어떻게 하냐 이거 뭐였냐 이거 어딨냐 저보다 아는게 없고 시키는대로 하면 수틀려서 제가 대신 욕먹고 있습니다 지금 신입이라 내 일도 벅찬데 대리라는 사람은 알려주거나 가이드를 주지 못할망정 왜 제가 대리한테 일하는 법을 알려줘야되고 대신 욕먹어야되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전 진짜 출근전에 공부하고 쉬는날 스터디카페에 가서 메뉴얼 외우고 상기하면서 존나 으쌰으쌰하는데 대리라는 사람은 나한테 너는 나의 정보병이라는 얼탱이없는 소리나 하고 의욕이 꺾입니다 열심히 일해도 결과가 거지 같아서 너무 허무해요 거기에 진짜 바쁘고 힘든데 계속 말걸고 알려줘야 되는게 질리고 짜증나서 티내고 표정 바뀌면 삐져서 서먹해지고 그냥 지금 상황이 너무 ㅈ같습니다 한 사람 때문에 폐급에 실수하는 사람으로 낙인 찍힐정도인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제 자신이 너무 무력해지는거 같아요
최경형 | 파르나스호텔 주식회사
25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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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너무 없다는 소리를 자주 듣네요
업무적인거 외에는 얘기를 잘안하는 편이긴 합니다 도파민중독자인 분들이 저한테 말수가 적다고 뭐라그러네요 저는 그냥 청자의 역할을 열심히 하고자 하는 편인데 말이죠 딱히 저와 취미가 안맞으면 대화거리가 없어서 그렇긴 합니다
인생망함
25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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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스런의 경험이 있으신가요?
다니시던 회사가 아니다 싶거나 무엇같아서 빤스런을 해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냥 갑자기 빤스런이란 단어가 생각나서 여쭤봤어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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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전직장 동료에게 충격적인 일을 들었네요
일단 벌어진 일 요약하겠습니다 신입/경력사원 환영회가 있어서 대표이사 둘, 인사팀장 저녁 회식함 인사팀장이 신입사원 여자 2명에게 대표이사 둘 가운데 사이에 앉으라고 함 신입사원 여직원이 왜 저기 앉아야하냐고 싫다고 함 > 인사팀장 왈 "너가 이쁘고 술도 잘 먹어서 잡은거야" 라고 해버림 그래서 그 여직원이 내가 술집 여자냐고 팀장/본부장한테 보고함 기타 : 경력직 다른 개저씨가 다른 신입사원 여직원 허리잡고 춤추는 미친짓함 지금 피해당한 여직원은 상사에게 보고하였으나 인사팀장은 피해 직원의 본부장에게 아부하여 무마시키고 "둘을 찝어서 앉으라고 했던건 아무의도 없었음, 예쁘고 술을 잘마셔서 앉으라고 말한건 기억이 안난다"의 궤변만 늘어놓았다고 합니다. 또한 여직원에게 일방적인 주요 내용 다 자르고 무성의한 사과 메일 보내고 무마하려고 합니다. 회사가 ㅈ소기업이지만 코스닥 상장사인데다 매출도 나름 있는 회사인데 대표도 여색을 밝히는 사람인지라 저런 거에 쉬쉬하고 가리려고하는 행세에 너무 열받아서 이렇게라도 글써봅니다. 얼굴도 모르지만 전직장에 몸담았던 사람으로서 어떻게든 도와주고 싶네요.
벤줴마
25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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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선물 아이디어 좀 부탁드려요 ㅠㅠ
안녕하세요 개인사업을 시작한지 이제 3년째네요 아직 뿌리를 내리진 못했지만 주변 지인들의 도움으로 꾸역꾸역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 추석을 맞아 거래처 임원분께 작은 선물을 하나 해드리고 싶은데... 어떤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높으신 분이라 너무 격떨어지지 않고 참신한 선물이면 좋겠는데... 어떤 선물을 받으면 감동까지는 아니더라도 기분이 좋으실까요? 양주나 한우세트 이런건 식상하겠죠? 집단지성의 힘을 빌리고 싶습니다.
왕초보직장인
25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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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히키+아싸급으로 살아서 그런지 스몰톡 너무 어렵네요
한때, 실업급여 받으면서 장기간 히키아싸급 PC게임 폐인 모드... 퇴근후 인터넷과 게임모드.. 연휴때도 게임모드... 그렇다보니 스몰토크 대화 주제 꺼내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상대방이 저는 진짜 특정분야(MLB. 만화. 게임 정도)외에는 관심 자체가 없어서 이야기 하기 어렵네요 남들은 이런 이런 추억이 있는데 저는 없다보니 자존감도 낮아지고 상처도 쉽게 받구요
인생망함
25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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