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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전문성에 대해 길을 잃은듯..
90년생입니다. 한 회사에서 13년 정도 근무하다가 용기 내서 이직했고, 지금 회사에 온 지 이제 3개월 정도 됐습니다. 처음에는 이직에 성공했다는 것 자체가 좋았는데 막상 적응하고 주변을 볼 여유가 생기니까 또 욕심이 생기네요. 이전 회사와 복지, 급여, 혜택, 근무환경 같은 걸 자꾸 비교하게 되고 생각했던 것만큼 만족스럽지 않다 보니 다시 이직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잘 안 되네요. 제일 고민되는 건 13년이라는 경력은 있는데, 막상 내세울 만한 전문 분야 하나가 없다는 느낌입니다. 직무가 공무/설비 쪽이라 이것저것 정말 많이 해봤습니다. 설비보전도 하고, 유틸리티도 보고, 고장 나면 대응하고, 업체 관리하고, 공사도 하고… 회사에서는 필요한 사람이었는데 막상 이직 시장에 나오니까 “그래서 당신의 전문 분야가 정확히 뭔데?” 라는 질문 앞에서 애매해지는 느낌입니다. 나이도 90년생이라 완전 신입으로 다시 시작하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특정 분야의 13년 차 전문가라고 하기에도 애매하고… 괜히 이것저것 할 줄 아는 어중간한 경력직이 되어버린 건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13년 다닌 회사를 나와서 이제 겨우 3개월인데 조금 더 버티면서 전문성을 만들어야 하는 건지, 아니면 더 늦기 전에 원하는 회사를 계속 찾아봐야 하는 건지 고민이 많네요. 비슷한 시기에 이직하셨거나 30대 중후반에 커리어 방향 다시 잡으신 분들 계신가요? 저 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외로운아빠
금 따봉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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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같은 상사, 당연한건가요?
연구개발쪽에 취업한지 1년이 채 안된 사회 초년생입니다 회사 입사했을때만해도 시키는 일이면 뭐든 열심히 했고 상사분이 좋은 분이라는 생각하며 다녔습니다 문제는 몇일 전 회식때 생겼는데요, 제 바로 옆자리에 상사가 앉았습니다 술을 많이 먹더니 점점 스킨쉽을 하더라고요 (참고로 저는 여자고, 상사는 남자입니다) 저는 당시 술을 먹지 않아서 맨정신이었습니다 어깨나 팔을 툭툭 치거나, 두들기거나, 손을 얹는다거나.. 가끔 한두번도 아니고 말할때마다 그러니깐 불편해서 옆으로 자리를 옮겼는데 자꾸 따라오더라고요.. 회식끝나고 먼저 입사했던 여자 과장님한테 말하니 이미 알고있었다는듯이 말하더라고요...ㅎ 그 뒤로 상사가 업무 땜에 제 옆에서 설명을 하거나, 둘이서 얘기할때 상사가 너무 불편합니다. 그냥 같은 공간에 있는게 너무 불쾌해요 그뒤로는 업무 지시하는 모든것이 기분이 나쁩니다 지시했던 업무를 자꾸 바꾸거나, 이미 마무리된 일을 취소하자하거나.. 일을 하는데 내용이 자꾸 바뀌는건 이해가 가고 필요하다 생각하는데 심할땐 하루에 4-5번씩 바뀌는데 그때마다 저보고 업체한테 전화를 해라 시킵니다. 가끔은 지시한 업무를 다했다 보고하면 그걸 진짜 했냐고 말하기도 하고요 이것 외에도 업무 중 혼잣말, 정치나 주식관련된 잡담을 시킨다거나.. 쓸데없는 업무를 지시한다거나.. 책임을 전가하기도 하고.. 업무를 하면서 호구라고 하기도하고 비웃기도하고 그냥 주는대로 먹지 커피를 내릴때 상사가 본인이 선호하는 원두와 물의 비율을 얘기해주기까지합니다 적으면서도 씁쓸하네요 그래도 취업전에 회사에 별에 별사람 다 있다는 말은 들어봤습니다 그치만 다른분들은 이정도는 일상이신건지.. 별난건지 궁금합니다... ㅎㅎ
homestay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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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데 전 회사에서 담당했던 브랜드와 똑같은 광고주...
(쓰다보니 긴글이 되었네요. 긴글주의) 5년차 ae 이구요, 이전 대행사에서 과장님(메인 pm)이랑 함께 건기식 브랜드 sns 채널 담당함. 근데 전 회사에서 팀장, 과장 포함 이 팀이랑 나랑 너무 안맞았고, 소통이 안되니까 내가 주눅들어서 일을 너무 못했음. 예전 회사에서는 항상 잘한다 칭찬받으며 일하다가 구박받으니 너무 힘들었고, 버티다가 결국 못참고 나간건데 최근에 합격한 대행사도 똑같은 브랜드의, 똑같은 광고주인겨....... 당연히 광고주가 전회사 팀장이랑 과장한테 얘기 전하거나 일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알게되겠지 ... 물론 업무 카테고리는 다름 (여기는 캠페인이나 옥외, 프로모션 등) 서로 대놓고 싫어하고 막장까지 간건 아니지만 그냥 마지막이니까 서로 애써 웃으며 마무리...하는 느낌...?으로 쿨하게 ㅂ2ㅂ2함 걍 앞으로 안보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엮일줄이야. 그들에게 내 소식(얘 어디 대행사 갔다더라 등) 자체가 귀에 들어가는게 너무 스트레스이고, 다시 똑같은 광고주와 마주칠거 생각하면 넘 스트레스... 근데 한편으로 그거빼면 좋은 회사인데, 그 사람들 때문에 입사를 포기하는건 말도 안되고 되려 자존심상하는 일이라는 생각에 또 부들부들...ㅋㅋㅋㅋ 명확한 해결 방법이 없다는 거 알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글 써봤슴다... 위로나 물론 업무 카테고리는 다름. (여기는 캠페인이나 옥외, 프로모션 등) 지혜로운 방안이 있다면...... 댓글 달아주세여...... 다들 해피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구요... 흑흑
llill11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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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으로 인해 회사를 짤렸네요.
안녕하세요. (기계설계) 이직 했다가 황당한 일을 겪어서 글을 쓰게 되네요. 얼마전에 회사를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팀에 저는 팀장으로 월요일날 입사하고 그 신입은 팀원으로 저 보다 2틀 늦게 수요일날 입사를 했습니다. 초반에는 신입이랑 잘 지낼려고 이것저것 묻다가 신입이 돈이 없어서 저녁은 굶고 다닌다고 하여 퇴근하고 밥이랑 술도 사주고 회사에서 점심 먹으면 커피도 사주고 많이챙겨주었습니다. 업무는 가장 기본적인것부터 시켰었구요(제품 도면화) 그러다가 회사다닌지 2주쯤 되고 신입의 행동이 이상하게 바뀌드라구여. 회사에 오면 일부로 저한테만 인사를 안하고 업무를 지시해도 저는 쳐다도 안보구 컴터를 하고 지시한일을 다했냐고 물어보니까 말을 안하고 가만히만 있드라구여. 그래서 회사신입이고 하니까 좋은말로 타일러봤는데 전혀 듣지를 않아서 갈군적이 있습니다. 제가 팀장직급으로 가서 위에 물어볼 사람두 없고 하여 타 부서 팀장들한테 물어보니까 타부서 팀장들은 제 앞에서 그 신입이 이상한거 같다고 말을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렇게 타 부서 팀장들이랑 얘기를 하고 다음날 회사대표가 저를 따로 부르더라구여 그러더니 대뜸 신입을 갈구지 말라는 겁니다. 저는 무슨 소리인가해서 회사 대표랑 2시간 넘게 얘기를 해보니까 제가 신입을 갈궈서 신입이 제가 시킨일도 안하고 말도 무시하고 인사도 안하는 거라 하더라구여. 저는 그 얘기듣고 너무도 황당해서 할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도대체 그 신입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고민하여 다음날 출근 하니까 업무시작전에 저를 무시하던 신입이 갑자기 8시 40분쯤 되니까 (업무시작 시간이 8시반임) 일어나서 사무실에서 엄청 큰소리로 무슨팀장님 안녕하십니까 이러면서 인사를 하더라구여 저는 이게 무슨일인가 하도 황당하기도 해서 며칠은 그 인사를 받아주고도 그 찝찝한 상황을 몇일은 이어갔습니다. 아침에만 저렇게 인사하고 평소에는 저를 무시하고 있는 상황이었구요. 그래서 도저히 이건 아닌거 같아서 신입 불러서 조용히 얘기했습니다. 아침에 일부로 그렇게 인사하는거냐? 앞으로는 그러지 말아라 그러님가 갚자기 신입이 자리를 박차고 나가더니 그날 오후에 사장님과 면담을 한후 반차를 썻다는걸 관리부 통해서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는 다음날 신입이 안보이길래 전화를 하니 제 전화는 안받고 해서 다른팀에 물어보니 다른팀 외근 나가는데 지 맘대로 같이 외근을 나갔더라구여. 혹시 사장님 면담하고 결정된 상황인가 해서 관리부 및 사장님께 물어보니 그런 지시 한적 없다고 하고 같이 외근 나간 팀에 왜 데리고 갔냐고 하니까 제가 보내는줄 알았다고 저한테 보고 끝냈다고 같이 따라 나간거였더라구여. 그래서 그 신입을 다시 불러서 갈궜습니다. 그러니까 그때 다시 자리를 박차고 나가더니 회사대표한테 면담을 하고 오후 4시에 또 집을 가드라구여. 그 신입이 집을 가니까 회사대표가 저를 다시 불러서 갑자기 화를 내는데 저는 무슨일인가 싶었습니다. 얘기를 들어보니 앞으로 인사를 그렇게 할거면 너는 내 팀원 아니니 다른팀 가서 일해라 앞으로는 나랑 눈도 마주치지 말고 내 앞에서는 입도 뻥긋하지 말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거 때문에 신입이 퇴사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니라고 항변했지만 회사대표는 듣지를 않고 원래 계획되있던 4개월 짜리 프로젝트를 갑자기 8월안에 끝내라 못하겠으면 나가라 해서 저는 못한다고 말하니까 대표가 내일까지 생각해보구 말하라더군여. 그래서 다음날 가서 못하겠다고 하니까 그 자리에서 퇴사를 하라고 하드라구여. 그러면서 회사대표가 사직서 쓰고 가라는걸 싫타하여 회사내에서 30분간 말다툼을 하다가 결국은 그냥 사직서 쓰고 퇴사를 하였습니다. 이렇게 이번 이직회사한 회사를 약한달 넘게 다니면서 겪었던 일이네여. 참고로 전임자 분이 이미 퇴사한다음 제가 입사하여서 자료가 아무것도 안남아 있는 상태였습니다. 현물과 3D/2D 맞는게 없고 B.O.M도 없어서 조립도 힘든 상태인데 거기서 거의 매일 새벽 2시까지 하면서 저혼자 겨우 B.O.M 맞추고 조립해서 5대 납품기간에 맞춰줬구여. 팀원도 팀장인 저랑 그 신입팀원 2이 끝이었습니다. 회사 짤리고 다음주에 회사 자주들어오는 가공집 사장님께 전화가 오더니 신입만 남겨두고 저는 어디갔냐는 얘기들어서 그 신입이 퇴사를 한게아닌걸 알게 되엄ㅅ습니다. 더군다나 수습기간이어서 노동부에 연락하니까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이런 경우에 뭐를 어떻게 해야 됬을까여? 너무 억울하고 답답하네여
네오프라임
금 따봉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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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애새끼들 왤케 만냐?
영포티다. 걍 여기 글들 대충 보니까 사회생활 별로 안해본 사람들 많은데 10년 넘게 사회 생활 한 사람 입장으로 보면 그럴 수도 있지 싶은게 많이 힘든가봐? 니네가 40 넘어서 직장생활 10년 넘게 하다보면 걍 글케되버리는것들 졸라 만타. 졸라 팀장이 이상해? 그럴 수도 있지. 나와. 딴데 직장 못구해? 니 능력이 딸리는거고. 다들 학연지연혈열빨로 다니고 있는거 같아? 중소 80퍼 이상이 다 그럴거다. 걍 인생이 다그래. 졸라 fair 하고 싶음, 니가 하나 차려서 글케 해봐. 돈이 없어서 사업을 못해? 지금 다른 사람들도 다 그래. 그냥 참고 버티는거지. 버텨. 그러면 너도 그들처럼 꼰대가 될거니까. 아님 걍 나와. 쓴 맛 좀 보면 아 ㅅㅂ 그래도 거기가 나았ㄱ 나 싶을테니까. ㅈ같지? 그게 사회야. 인생이고.
빻빻한삼엽충
금 따봉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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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직내괴 가해자라고 합니다
=========================== 남겨주신 조언들 감사합니다 잘 마무리해보겠습니다
agsggshe
쌍 따봉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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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팀장입니다
회사에서 시작한 첫팀에서 10년넘게 일하면서 후배들하고도 잘지내고 고객분과도 좋은관계로 회사생활하다가 다른팀 팀장지원해 처음으로 팀리더가되었습니다 사람관계가좋고 잘챙기는게 필요한팀에 저의 그 강점이 어필되어 내부면접보고 시작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장비 플랫폼에 고객이들 또한 전부 처음보다보니 아직 할수있는게없어서 좀 디프레스되긴합니다 한달도안됬지만 맨날 정신적으로 녹초가되지만 팀원들과 대화하고 교류하고있습니다 화이팅해서 3개월정도지나면 실무적으로도 이해하는 리더가되고싶네요 이상 1-2년지나야 장비이슈발생시 1인분하는 엔지니어세계에 전혀 모르는 초보팀장의 한풀이였습니다
직구짓구
억대연봉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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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상사(차장·과장)의 직장 내 괴롭힘, 다음 타겟이 저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입사 6개월 차 직장인입니다.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에 커뮤니티에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1. 부서 상황 (부부 상사의 갑질) 전 직장 차장의 권유로 최근 재입사했습니다. 와보니 부서 내 차장과 과장이 **'부부 사이'**더군요. 이 둘의 상습적인 괴롭힘과 갑질로 이미 여러 사람이 거쳐 갔습니다. ​첫 번째 막내: 2달 동안 인격 모독 수준으로 괴롭혀서 매일 울다가 마지막 날 출근도 못 하고 정신적 충격 속에 퇴사. ​두 번째 대리: 오자마자 "예의 없다"며 또 괴롭힘 시작. 참다못해 대리가 회사 인수 주체인 사모펀드(CFO/본부장) 측에 개선 요청 메일을 발송하고 한 달 만에 퇴사. (하지만 현 회사 상무들이 계약 관계 등을 이유로 덮고 조용히 무마시킴.) ​이전 퇴사자들도 정신과 치료를 받고 노동부 신고까지 하려는 걸 제가 말렸을 정도입니다. (다만 저랑아직 연결되어 있어 신고하면 같이해주겠다고 하네요) ​2. 현재 상황 (다음 타겟은 나) 현재 부서 인원은 [부부(차장·과장) - 나 - 신입 막내] 총 4명입니다. 최근 전 퇴사자들이 나가자 다음 타겟이 제가 되었습니다. ​신입 막내가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잡무와 심부름을 나에게만 몰아줌. ​조금만 마음에 안 들면 소리를 지르고 막말을 함. ​업무 분담에 대해 정당하게 이야기해도 들어먹지 않아 현재 저도 참지 않고 싸우는 중입니다. 3. 고민 및 질문 참고 참다가 이제는 더 이상 이렇게 못 다니겠습니다. 나갈 때 나가더라도 가만히 당하고 순순히 나갈 생각은 절대 없습니다. 회사는 최근 사모펀드에 팔린 상태라 지배구조 변화도 있는 시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나를 지키고, 부부 상사에게 그렇게는 못하도록 하기 위해 취해야 할 최선의 제스처(대응 전략)**는 무엇일까요? (현재 부서팀장은 있으나, 차장과 매일 다투어 분리 시켜놓았습니다 다른업무로요 근데 그 이유가 퇴사할까봐 그런거같습니다) ​선배님들의 현실적이고 단호한 대응 조언 부탁드립니다. 심각성 생각나는 부분 다적어보겠습니다 1.회사 타부서 본부장이 개인사업을 진행함 동종업계 -> 부서 차장과장이 일을 도와줌 2. 업체에 원료를 샘플로 받고 그 샘플을 개인사업하는곳으로 가져감 회사 사무실(연구실) 에있는 원료를 몰래 챙겨서 가져감 3. 그곳에서 해야할일을 회사 업무중에 진행함 (부서직원에게 어느정도 그곳의 일을시킴) * 추가작성드립니다. 현 회사대표들은 이번년도에 나갈예정이라고합니다. 나가고나서 일을 터뜨려야할지.. 지금 당장 일을 터뜨려야할지 감이안옵니다 현회사 상무는 사모펀드랑 계약때문에 잡음이 안나왔으면 좋겠다고하구요.
이홍여리
쌍 따봉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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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IT는 쓰레기다.
대한민국 IT는 쓰레기다. 포괄임금제,호봉제 금지하고 직무급으로 바꿔야된다. 내 첫회사 MS 골드 파트너 G사 회사 내규에 1년동안 3일 쉬는거라고 써져 있고, OJT없고 윗대가리들도 이야기 안해줘서 주말,공휴일 일한거 대체휴가, 돈으로 받을수 있었는데 해달라고 하니까 고객사 싸인 받아오라 그래서 사직서 던지고 퇴사함 두번쨰 MS 골드파트너 회사 대기업 H사에서 상주해서 매일마다 점심 굶어가면서 15시간씩 일했는데 586 간부놈들 어딜가나 똑같슴 "해줘"",해줘야지","무슨소리야","너아니어도할사람많아" 남의 자식은 갈아넣는거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본인 자식은 선진국보내고 싶어함 (내로남불) 그러면서 결혼하라마라, 애 낳으라 마라 오지랖함 대가리 총맞았나. 저출산,고령화속도,자살율,노인빈곤율 OECD1위인데. 586 세대는 어디서 세뇌 교육을 받은거야? "이렇게 좋은 나라가 어딨서" 미쳐날뛰던데 우리나라 모든 언론사, 통계청에서 출산 30년치, 한국은행,행정안전부에서 인구소멸지역 검색, chatgpt,claude , 서울대학교 공식 유투브 채널에서 "저출산"검색해보셈. https://www.youtube.com/watch?v=iMEWpfXXjVc&t=4s https://www.youtube.com/watch?v=BNpy5lDcNe4&t=169s https://www.youtube.com/watch?v=t6wRxOufGhs&t=194s 데이터, 숫자에 근거해서 반박 하길바란다. 대한민국 은 쓰레기 라는 생각 밖에 안듬. 지금 태어나면 세금 3배씩 쳐내야되는데 "난몰라","가르쳐줘야알지","어떻게 알아" 미쳐날뛰는 놈은 일 안함 나만 15시간씩 일하다가 퇴사했다. 우리나라 5대 병원 중에 한곳인 S병원 일했는데 패스워드 초기화 전직원 나한테 던졌는데 콜센터 전화기 안사줘서 사비로 삼 두번쨰 손가락 방아쇠 수술함 . 보안 팀장도 학원수강생,컴퓨터공학생보다 지식이 전무함 DNS,NAT, 변수,함수,SQL,웹서버 용어 자체에 대한 개념이 없슴. 보안 취약점 스크립트도 내가 돌리고 ISMS-P 인증 심사 문서도 서버관리자인 내가 만듬. 보안 담당자가 학원수강생,컴퓨터공학생보다 지식이 전무하니까. S&P500에 해당되는 여의도 A사에서 일했는데 학원수강생,컴퓨터공학생보다 지식이 전무한 인간들이 항상 인프라팀장,보안팀장,PM이였슴 " 최신 OS를 설치하면 왜 안되" 이럼 ㅋㅋㅋㅋ DNS,NAT,변수,함수,SQL이 뭔지 모름 ㅋㅋㅋㅋ 내가 일 다하고 설명을 다해줘야됨 "니가 만들어낸말 아니냐","여러분은 무슨말인지 알아 들으시겠나요" 이게 바로 S&P500 한국지사 인프라팀장의현실이다. ㅋㅋㅋㅋㅋ 우리나라 최고 권력기관 PM도 "최신 OS설치하면 왜 안되" 이러더라 ㅋㅋㅋㅋㅋ 586 세대가 만든거다.포괄임금제,호봉제 금지하고 직무급으로 바꿔야된다. 아니면 영어 배워서 나라 팔아 먹고 이민 가는게 Best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바보고, 난몰라 미쳐날뛰는 놈은 일안하는데 AWS,Azure,GCP 쓰지 돈없으면 네이버,KT클라우드 쓰는거지 AI도 미국,중국 AI쓰지 대한민국AI 가 왜 발전 못했겠나? 포괄임금제,호봉제 금지하고 직무급으로 법으로 강제해야된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 바보고, 난몰라 미쳐날뛰는 놈은 일 안하니까 486,586 세대가 만든거임 본인 자식들이 세금 3배씩 내는데 국민연금,건강보험 파산에 당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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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봉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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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대행사 이직 조언)
안녕하세요. 마땅히 제 이야기를 털어놓고 조언을 구할 주변인이 많지 않아, 야근을 마치고 돌아온 새벽이지만 리멤버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우선 저는 2024년 3월부터 전시기획 및 마케팅 직무로 커리어를 시작했고, 첫 회사에서 약 9개월 정도 근무한 뒤 비슷한 산업·직무의 조금 더 규모가 큰 회사로 이직하여 현재 약 1년 9개월 정도 근무하여 총 경력은 2년 7개월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2년 가까이 여러 프로젝트를 경험했지만, 최근에는 이직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클라이언트와 프로젝트의 성격의 폭이 너무 좁아 회사 내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웬만한 큰 건은 다 했기에 이제 굳이 하고 싶지가 않아졌습니다. 둘째, 회사 임원진의 무조건 일을 다 받아오다 보니 그냥 막무가내 ‘해줘’ 전술로 좀 지친 거 같습니다. 셋째, 팀원 대부분이 저연차로 구성되어 있다 보니 프로젝트마다 한 사람이 짊어져야 하는 업무가 상당히 많고, 팀원 간 역할도 비슷하게 고정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넷째, 회사 작다보니 부서 이동도 불가하고 제가 회사 및 팀에서 맡는 역할이 이젠 너무 고정적? (이건 작은 회사 특징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역할적으로 굳어진 어떤 한 두 가지의 역할만 시키더라고요..? 저는 그래도 어느정도 사교성도 좋고 일머리도 좋다고 보신건지 어느순간부터 좀 중요한 역할들을 맡긴했습니다. 물론 다 중요하지만…어쨎든 현재 연차에선 다양한 걸 하고 싶기도 한데 그것도 불가능한 거 같아서 성장이 더딘 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변화를 주고 싶어 이직을 알아보던 중, 현재 회사보다 약 3배 정도 규모가 큰 회사에 오늘 합격했습니다. 그런데 고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우선 연봉이 현재와 동결입니다. 현재 회사는 영끌 기준으로 보면 합격한 회사보다 약 500만 원 정도 높은 수준이고, 현재 회사는 점심 제공과 명절 떡값, 성과금 등이 있지만 합격한 회사에는 이런 부분이 없습니다. 게다가 2026년 하반기 입사자는 올해 연봉협상 대상에서도 제외된다고 안내받았습니다. 금전적인 조건만 놓고 보면 명백히 다운그레이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직을 고민하는 이유는 분명히 있습니다. 합격한 회사는 팀원이 약 10명 정도이고, 직급별로 어느 정도 밸런스가 갖춰져 있는 조직입니다. 또 현재 제가 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회장님/VVIP 의전 등 다소 딱딱하고 고리타분한 성격의 업무가 많은 반면, 합격한 회사에서는 B2C 성격의 프로젝트가 많아 지금과는 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업무를 하면서 가장 크게 느끼는 감정 중 하나가 '회장님들 뒤치다꺼리를 하고 있는 것 같다'는 현타였는데, 적어도 업무의 성격 자체를 바꿔볼 수 있다는 점은 그래도 좋은 포인트로 느껴집니다. 또 현재 회사에서는 주로 대대행사 역할에 가까운 위치에서 일하고 있는 반면, 합격한 회사는 완전히 동일하진 않지만 직접 대행사 역할을 하는 회사라 업무를 보는 관점이나 경험의 폭도 조금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합격한 회사 역시 일이 많은 곳이라고 들었고 지금보다 일이 더 많을 수도 있지만 아직은,, 갈아가며 할 생각이 있습니다.. ) 하지만 어차피 비슷하게 야근하고 힘들다면, 지금과는 다른 환경에서 새로운 경험을 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일단 이번 이직까지는 야근에 대해서 젊으니까 할 수 있다는 마인드와 지금 아니면 언제해보냐는 생각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지금 재직하고 있는 회사는 출장비가 없는 대신 주말 출장을 휴무로 대체해주고 있고 합격한 회사는 출장비가 있다고 합니다. 이것도 그래서 지금 제 상황에서 가장 고민되는 건 결국 이것입니다. '연봉과 복지를 금전적으로 최소 500만 원 정도 기본 마이너스 (상여 + 점심값 + 명절 떡값 )하면서까지, 새로운 환경과 커리어 경험을 위해 이직하는 것이 맞을까?(단 출장비가 있다고 했으니 제 예상보다 간극이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특히 저는 이번 8월 안에 이직하지 못하면 여러 상황상 다음 이직 기회가 내년 2월 정도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회사의 프로젝트 일정이나 연봉협상, 성과금 등의 시기를 고려하면 지금이 아니면 당분간 움직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선배님들이 제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으신가요? 연봉·복지의 실질적인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지금 이직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현재 회사에 조금 더 남아서 더 좋은 조건의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회사에서 이미지나 관계는 너무 좋아서 모두에게 이쁨받는 그런 직원입니다. 규모도 작으니 더욱 관계성도 돈독하고 좋습니다. 그러나 변화는 너무나도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이런 부분도 참고하여 아직 사회에 대해 한참을 모르는 후배에게 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민이너무많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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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이 이게 맞나요
혹시 회사에서 같이 작업 해야 하는 사람이 병렬작업 뜻을 니가 병렬로 작업하든 말든 상관없이 내 작업 올릴꺼임 내꺼 맞춰서 니가 다시 작업해라로 쓰는 경우 어떻게 대응 하시나요? 3시에 물어볼때 영향 안주는 작업 이래놓고 같은날 7시에 같이쓰는 레포에 라이브러리, 디렉터리 구조, 설계, 환경변수를 바꿔서 올리는데 왜 그랬냐고 물어보니 컨셉만 정해지고 다들 시작도 안하고 있으면 더 늦어지니까 알아서 만들고 있어라, 환경 이런게 정해지고 만들어져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까 하면서 보자 였다는데요 뭔소릴까요
ujajuck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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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잘리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불법적인 일이 아니라 솔직히 대표님 성격이 워낙 불같고 저 전임자들 모두 다 잘라버리셔서 저도 곧 잘릴 줄 알았는데 벌써 2년째에요... 대표님 제 전임자들은 월급 3배 4배 주면서 잘라놓고 왜 저는 안자르시나요 ㅠㅠ
newdays
쌍 따봉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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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틸까요?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곧 1년이 되어가는 신입입니다. 이 자리를 들어 올 수 있던 이유와 전에 있던분이 나간 부분이 저와 비슷한 내용인거 같아서요. 그 이유는 전에 다니시던 분이 일을 못한다는 이유로 일을 주지 않고 팀원분들이 방치 및 유기를 시켜서 자리를 이탈하는 문제로 회사와 트러블이 생겨 해고를 한 이유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그런일이 저한테 일어날거 같아서 그래요. 처음이고 실수도 하며 배워가고 있는 중입니다. 같은 일을 주면 같은 실수를 하지 않는 편이지만 프로젝트가 바뀌면 종종 실수를 합니다. 이것 또한 제가 인지를 하고 있는 문제라 시간이 오래 걸려도 두번 세번 체크하여 제출하는 편입니다. 근데 이 부분에서 뭔가 맘에 안드시는게 있으신건지 실수를 하는게 맘에 안드시는 건지 요즘 무척이나 대화도 걸지않고 일도 주지 않으며 다른 상급자들까지 오셔서 사회생활을 하라고 하십니다. 저는 말을 걸지도 않고 저를 피하는 느낌을 받으니 저도 무척이나 사무실내에 자리를 피하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모두가 바쁜데 저 혼자 모니터를 쳐다보고 일과 관련된 공부를 혼자하고 있으니 오셔서 놀고 있다고 뭐라고 하시고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 고민입니다. 위 내용은 제가 느끼는 일방적인 느낌이니 객관적으로 읽어주시고 판단 해주세요
회사가무서워요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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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한테 직장내 괴롭힘 당하고있어요
구매팀에서 일하고 있고 작년에 1년 경력이 있는 막내가 왔어요 2년차가 뭘알알겠나 싶어서 열심히 가르쳤지만 여전히 모르네요 구매팀으로 일할 역량이 전혀 없어보여요 박스단위로 구매하던걸 낱개로 구매하는걸로 변경했는데 90% 절감을 이뤄냇다고 하고 인상율을 알려달랫더니 전체 품목에서 동결되고 인하된 품목은 빼고 정말 '인상'된거만 알려주네요 매일매일 정서적으로 괴롭힘 당하고 있어요 어디 다른데로 꺼졋으면 좋겠는데 꺼지지도 않고 살려줘요
일하기시르방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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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스테이 인스펙터는 복지포인트 없나요?
프론트, 식음료 부서는 공고에도 다 명시되어 있던데, 저희 인스펙터는 그런 걸 들은 적도 없어서요
@신라에이치엠(주)
코어42 | 신라에이치엠(주)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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