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275,096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조직 일정 관리, 프로젝트 관리 어플 어떤걸 쓰시나요?
저희 본부는 구글캘린더 어플에 인원별 연차, 외부미팅, 출장, 프로젝트 마일스톤 등 명기하여 본부 직원 모두가 열람 및 작성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조직 개편으로 신규 본부가 생기고 그 조직에 소속될 예정인데 새로오신 본부장님이 구글 캘린더 외에 노션 등도 사용 검토해보라 하시더라고요. 다른 회사 분들은 조직 내 일정, 사업관리 등 위해서 어떤 어플을 쓰시는지, 그리고 실제로 효과(?)가 있고 지속가능한지 궁금합니다.
휠릴리개굴개굴
25년 10월 27일
조회수
220
좋아요
0
댓글
2
잡플래닛 1.7점
잡플래닛 1.7점인 기업은 절대 가는게 아니네요. 최악입니다.
ㅎㅎ후
25년 10월 27일
조회수
1,725
좋아요
49
댓글
15
주니어 팀장입니다.
좀 빠르게 팀장을 달았는디 원래 이렇게 조금 외로운거죠? 내맘같지 않고 이것들이 날 호구로 보나 싶다가도 나도 저땐 저랬지 싶고....(?) 야근하고 이제 지금 집 도착해서... 온갖 생각이 들어 주절주절 써보아요~~~ 선배팀장님들 쓴소리 부탁드려요(?)
거침없는코알라
25년 10월 27일
조회수
372
좋아요
5
댓글
7
과한 열정 상사 최악이네요
안녕하세요… 저보다 20살 많은 상사에게 치여가고 있습니다. 상사는 미혼의 에너지 넘치는 ENFP 에요. 감정도 들쑥날쑥 일정관리도 들쑥날쑥 이상과 야망은 넘치는 분이시죠. 본인이 퇴근후의 즐거운 삶이 없으니 옆자리의 저도 항상 함께 으쌰으쌰 야근하길 원하고 제가 정시 퇴근하는 날이면 안 좋아하는게 티가 납니다. 매일 1~2시간은 같이 추가근무하길 바라세요. 또 프로젝트 마무리 기념으로 가끔 술도 마셔줘야하고 가끔 아침에 커피도 마셔줘야하고 오후에 산책도 같이 다녀줘야 합니다. 제가 자기랑 안 마시고 다른 제 또래들이랑 커피마시면 싫어하셔요 저 딴엔 맞추는데로 맞추는데요 그렇다고 저를 윗사람들한테 좋게 이야기해주는 것도 아니에요. 오직 본인의 고과에만 관심이 있어요. 내년에 팀장 내정된 사실 알고 귀에 입이 걸려서 저한테 올해 할 일을 내년 kpi 로 넘기자고 매일같이 이야기합니다. 올해 제 승진은 자기가 알 바가 아닌거죠.. 전 그저 그 사수의 용병1 로 쓰면 끝인겁니다. 정말 스트레스 받아 미치겠습니다.. 동기부여도 전혀 안되고 제가 일을 하러 오는건지 부모님뻘 어르신 기분맞추러 오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무엇을 위해서 일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힘드네요 벗어나고 싶네요
잘하고있엉
25년 10월 27일
조회수
1,379
좋아요
12
댓글
11
제 이력에 관심있다는 리멤버 카톡 알림을...
모르고 '나가기'를 해버린 치명타... 어느 회사인지도 제대로 못 봤고 리멤버 어플에선 알림 내용을 찾을 수가 없더라고요 확인하는 방법 아시나요??
내이름ㅇㄷㄴ
25년 10월 27일
조회수
601
좋아요
1
댓글
4
업무 내용 및 이메일 정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업무를 하다가 중요하거나 몰랐던 내용은 그때 그때 정리하거나 너무 바쁘면 퇴근하고 정리하고 있는데요. 처음엔 괜찮았는데 이게 천개 단위가 넘어가다보니.. 정리했던 내용 찾는 것도 일이네요.. 애초에 노션으로 깔끔히 할걸 괜히 워드나 메모장,엑셀에 했네요. 이메일도 하루에 수십통씩 오고가고 중요한거만 플래그 해두는데 제 욕심 같아서는 일목요연하게 표 형태로 정리하고 싶고 그러네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노하우 전수 부탁드립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용
25년 10월 27일
조회수
283
좋아요
1
댓글
1
회사에서 실수했습니다
정신이 나갔었나봅니다. 확인이라도 해봤어야 했는데 그것도 안해보고… 손실은 금액적으로는 크지 않습니다. 만원 좀 넘는 손해이긴 한데… 일단 이미 데이터적으로 노출 다 되어버렸고, 시간도 꽤 지나 시스템적으로 해결이 불가하고 직접 오프라인상에서 해결해야하는 귀찮은 작업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것도 실수하는 제가 너무 밉고 내일 팀장님께 보고해야 하는데 무섭네요…….. ㅜㅜ 이 난관을 어찌 극복할 수 있을까요.
몽슈슈슈
25년 10월 27일
조회수
1,773
좋아요
7
댓글
11
퇴사전 괴롭힘
대표가 미쳤어요 제가 이번주 까지만 하고 퇴사하는데 밑에 사람 시켜서 잡일 다시키라고 하고 하루빨리 나갔으면 좋겠다하네요 전 금요일까지 버티고있을꺼거든요 근데 시말서도 쓰라하고 회사 청소 등등 다하라네요 이런경우에는 멘탈관리를 어떻게해야할지 하루가 지옥같네요
뿌니
25년 10월 27일
조회수
1,475
좋아요
13
댓글
22
유난히 실수가 많은날
유난히 실수도 많고 힘빠지는 날입니다 이직하고 반년쯤 됐는데, 아직도 실수가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저만 부족한 것 같고 다들 이런 날 어떻게 이겨내시나요ㅠ 상사가 저를 실수많고 무능력하다고 생각할까봐 걱정되고, 그냥 마음이 안좋네요..
ㄹ라라
25년 10월 27일
조회수
251
좋아요
2
댓글
3
오늘 면접에서 생긴 최악의 흑역사...
오늘 면접에서 말실수를 했습니다. 젠더리스를 얘기하려고 했는데, 저도 모르게 그만... "그래서 섹ㅅ리스 캐릭터를..." 이라고 말해버렸네요. 바로 정정했지만 면접관들이 웃지도 않으시더라고요. 한 번 말이 꼬이니까 당황해서 그 뒤로도 얼타다가 나왔습니다. 평생 흑역사 될 것 같아서 빨리 잊고 싶네요.. ㅠㅠ 이글을 쓰는 지금도 얼굴이 화끈거립니다.. 저만큼 민망한 경험한 분들 계실까요?ㅎㅎ..
너무조아해
25년 10월 27일
조회수
42,550
좋아요
325
댓글
84
오퍼레터 사인하면 못 무르나요?
최합해서 오퍼레터 곧 나올 예정인데요. 사실 다른 회사 결과도 기다리고 있거든요. 이 다른 회사 결과까지 보고 비교해서 선택하려는데요. 오퍼레터 사인하고 난 후라면 다른 곳 못가고 사인한 곳으로 확정되는건가요?
연어알비빔밥
25년 10월 27일
조회수
525
좋아요
0
댓글
1
회사 및 인생 선배님들께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3년 차 환경관리(EHS) 담당자로 근무하고 있는 27살입니다. 최근 제 실수로 회사에 과태료가 부과될 상황이 생겼습니다. A라는 업무에 약 200만원 정도를 투자해 진행했는데, 알고 보니 실제로는 B업무를 진행했어야 했던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제 착오로 인해 B업무가 누락되었고, 과태료와 엉뚱한 업무 비용까지 합치면 약 500만원 정도 손해가 예상됩니다. 저희 회사는 중견기업이긴 하지만 규모가 크지 않아 성과금이나 진급 누락, 연봉 인상률 같은 인사적 패널티는 없는 구조입니다. 다만 해당 업무는 제가 전담하고 있고, 팀장님을 거쳐 윗선에 보고되는 체계라 지금은 그저 “죄송합니다”와 경위 보고 외에는 딱히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이 상황에서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이런 터무니없는 실수를 한 뒤 어떤 태도로 임하는 게 맞을지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만약 저에게 직접적인 패널티가 온다면 ‘이걸 계기로 다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자’고 마음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회사 구조상 그런 것도 없다 보니 제 자신이 더 괴롭고 팀장님께 죄송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현재 나름의 대응 방안을 생각해놓은 부분도 있지만, 최악의 경우가 자꾸 떠올라서 시간이 지나도 마음이 편해지지 않네요. 선배님들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후 업무에 임하셨는지, 그리고 실수를 어떻게 정리하고 다시 일어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년만고생해
25년 10월 27일
조회수
676
좋아요
4
댓글
14
드디어 퇴사합니다
나이는 밝히기 어렵지만 20대입니다. 곧 퇴사하게 되어 그동안 마음속에 쌓였던 얘기를 조금 털어놓고자 합니다. 교육 관련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입사 시기가 비슷한 한 직원이 있었습니다. 해외에서 오래 살았고 대학도 외국에서 나왔다고 들었는데, 저보다 나이는 많지만 반말을 섞어 쓰더군요. (외국에서 살다 왔다는 게 반말의 이유가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처음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점점 선 넘는 말들이 늘어났습니다. 윗분들 앞에서도 “~하잖아, 아니 그렇잖아” 하며 반말을 하고, 근무 환경을 “이런 거지같은 곳”이라고 표현하며 다녔던 이전 직장을 예로 들며 회사 욕을 서슴없이 하더군요. 그걸 보고 웃는 분위기가 더 씁쓸했습니다. 윗분에게도 예를 들어 부장님이면 “부장핑” 이렇게 말하고 반말을 하고 오픈형 사무실인데 소리지르듯이 말하구요. 업무는 원래 여러 명이 해야 하는 프로젝트였지만, 부서 사정으로 입사 전에 아무것도 모른 채 입사하였더니 저 혼자 맡게 된 일이었습니다. 이후 위에 한 분이 퇴사하시기 전에 그 직원에게 저를 도와주라고 하셔서 처음에는 도와주었지만, 그는 “하기 싫다”, “힘들다”를 반복하며 점점 저를 무시하기 시작했습니다. 부장님께서 들어오라는 회의에도 꼼짝 않더군요. 나중엔 자신이 돕는 걸 “내 실적도 안 되는데 내가 왜 도와주냐”라며 은근히 따돌림에 정치질까지 하더군요. 자신은 이 일을 신고할 수 있다고 난리치니 윗분들은 그저 보고 가만히 계시더라구요. 그런데도 윗사람들은 그 모습을 보고도 별다른 제재를 하지 않았습니다. 항상 “허허” 하며 넘기기만 하고, 오히려 그 사람이 눈치 없이 떠드는 걸 웃으며 받아줬습니다. 더 위의 분들은 본인에게 피해가 갈까 걱정만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내부 예산 사용에 이상한 점이 보여서 조심스럽게 언급했지만, 돌아온 건 ‘입막음’이었습니다. 이번에야 비로소 사회의 쓴맛을 제대로 느꼈네요. 윗사람들이 최소한의 질서라도 잡아주길 바랐는데, 그 기대조차 허무하게 무너졌습니다.
행복합시다아
25년 10월 27일
조회수
44,461
좋아요
422
댓글
113
주재원으로 나와 있는데 타국 주재원으로 가라네요
현재 주재원으로 4년반 정도(기본 파견기간 5년) 근무했는데 지난주에 갑자기 본사에서 연락이 와서 타국 법인 주재원으로 발령이 날 것 같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현재 있는 법인장에겐 가능하다면 계속 이 곳에 있고 싶다는 말을 했었는데 사장님이 제가 파견기간이 얼마 안남았다는걸 알고 다른 포지션임에도 불구하고 이름을 언급하면서 보낼 수 있으면 보내라는 말씀을 하셨다네요. 주재원 경험 해 보신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가족들이 지내는 환경 자체가 비교가 안될 정도로 현재 있는 곳이 좋다보니,, 아내는 별로 원하질 않고,, 그렇다고 직원된 입장으로써 가라는거 안간다고 하기도 애매하고.. 심란해서 요즘 잠이 안옵니다..ㅠㅠ
뺑끼부장
25년 10월 27일
조회수
1,297
좋아요
0
댓글
16
정기권 주차료가 38.8% 올랐습니다. 그냥 받아드려야 할까요?
서울 강남에 있는 회사 주차장 정기 주차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18만원이었던 정기 주차권이 건물주의 변덕(?)으로 갑자기 38.8% 올라서 25만원이 됐네요. 주차비용을 건물주가 정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원래 이렇게 마음대로 인상 할 수 있는 건가요?
오늘도충실히
25년 10월 27일
조회수
365
좋아요
2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