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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10명이면 사이 안좋은 팀원 몇명이나 돼요?
보통 몇프로 정도일까요 ㅡㅎㅎ 저는 20프로 정도인거 같네요ㅜ
쿠앤크크
억대연봉
25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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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출장 잦은 직무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해외영업은 아닌데 업무 특성상 해외 출장이 잦습니다. 중장거리 노선이 많고 회사에서 인건비 절감을 위해 1박 3일 정도의 무리한 일정으로 출장 일정을 잡습니다. 당연히 어떤 수당이나 다음날 비번 등 자체적인 휴무도 없고요.. 원래 그냥 참고 할랬는데 건강이 너무 악화되는게 느껴져서 맞나 싶네요..
직잭족
25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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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일하다가, 이상하게 이런 생각이 났습니다
야근하다가 문득 멍―해지는 순간 있죠. 모니터 앞에 앉아 있는데, 이게 진짜 내가 살고 싶은 방식인가 싶더라고요. 얼마 전에 ‘죽음을 대하는 태도’에 관한 글을 읽었는데, 이런 문장이 있었어요. “죽음을 외면할수록 삶도 온전히 붙잡을 수 없다.” 보통은 죽음을 무조건 피하고 싶어 하잖아요. 그런데 이 말은 거꾸로, 죽음을 직시해야 오히려 삶이 더 선명해진다고 하더군요. 읽으면서 괜히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아, 지금도 이렇게 살아 있다는 것 자체가 큰 의미구나.’ 그리고 나도 내 시간 좀 더 아껴야겠다고요. 이상하게 무거운 주제인데, 회사에 치여 살다 보면 더 와닿는 말 같습니다. +사람은 어떻게 나이드는가 라는 책인데, 절판된 것 같아요
유니콘29
25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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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신규 상장사 들어와서 1년 동안 사수도 없이 공시 세팅하고 정기보고서, XBRL, 수시공시, 이사회·주총도 혼자 다 치르고, 정관 검토에 M&A 계약서, 자금, IR 자료까지 만들면서 시키지 않은 야근도 해가며 회사 틀을 잡았습니다. 과거 법인을 하다보니 좀 익숙한 업무이기도 하구요.. 이제와 돌아오는건 연봉 5천대에 새로 들어오는 사람들은 일도 덜 하는데 직급도 높고 연봉도 더 받고. 저는 CFA까지 있는데 처우는 그대로라 살짝 현타 오네요. 몇번 어필했지만 제 업무를 임원포함 제대로 아는 분이 없어 당연히 무시하시구요.. 형평성에 문제 제기하면 욕심이 많아보일것 같습니다. 공시/IR/자금 전반을 혼자 다 굴려봤으니 이제는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는 자리 찾아야 하나 싶습니다. 보통 다른 기업도 이런 상황인가요? 기존에 없었던 사업보고서, 분기보고서 혼을 불태워서 작성하면 회사는 오타찾기에 혈안이 되십니다. 사실 딴일(법인운영) 하다 온지 이제 고작 1년이라 더 있다 이직할지 당장 이직할지 고민이예요.
공시러
25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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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어떻게 해석하고 대응하면 좋을까요
오픈한 섭스 매출이 기대치의 30% 언더인데, 향후 기대상황은 더 어려워졌습니다. 자구책을 찾아보는 노력은 하고 있지만 쉽지는 않고요. 결론적으로 회사 전체 구조조정 규모는 확실하지 않으나, 함께 업무보는 직원이 6명인데, 2명만 남고 나머지는 구조조정하게 됐습니다. - 저도 나가야할지 - 권고사직까지 일련의 과정 중에 유념해야할게 뭐가 있을지 - 보내야하는 분들께 해줄만한 것이 무엇이 있을지 선배님들의 귀중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홀리몰뤼
25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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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세대 진짜 너무 빌런 같고 악질같습니다
진짜 겉으론 회사를 위하는 척 회사에 충성하는 척 하는데 사실상 면피만 할려고 하고 직장 내 괴롭힘만 일삼습니다... 사원 대리의 사소한 실수는 쥐잡듯 잡도리하면서 본인들 실수는 싹 다 면피합니다 이반에 사원 1명이 권고사직 당했는데 사소한 실수로 경위서 작성하거 시말서 작성이 누적되어사 업무능략 저하가 원인이얐는데 아니 근데 정작 4050 차부장들은 수주 잘못해서 미분양나고 대물변제 받았는데 이에 대한 책임은 하나도 안졌습니다.. 이거 진짜 너무 불합리합니다
3121john
쌍 따봉
25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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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책임감" 어떻게 내려놓을 수 있을까요??
3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8년 간에 경력이 있지만, 현재는 기존 경력과는 다른 직무로 이직했습니다. 너무 해보고싶은 직무여서 거의 신입급 연봉으로 이직했다가 6개월 됐을 때, 전 직장에 준하는 연봉으로 재계약했습니다. 성장하는 회사고 조직도 그에 맞춰 개편되어 중간 관리자가 없는 상황이라 내년에 관리자로 승진을 염두해두고 조직에서 기대를 받는 상황입니다. 책임감과 성실함이 늘 저의 무기라고 생각하고 살아왔고 그 태도를 인정받고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성장하는 회사고 목표도 확실해서 그에 맞춰 조직이 잘 구르기만 하면 되는데 팀이 정비가 안되어 있다보니, 입사 후 정시퇴근은 고사하고 주말 출근, 야근은 숙명인 상황입니다. 정말 일을 쳐내기 바쁩니다. 이 "일을 쳐 낸다" 때문에 요즘 많이 힘듭니다. 마음은 높은 퀄리티로 아웃풋을 뽑아내고 싶은 욕심이 있는데, 요즘 이게 안되다보니 스트레스가 상당합니다. 밑에 있는 팀원들도 1년도 안된 팀원들이다보니 원하는 퀄리티가 나오지 않습니다. 저도 이 직무 경력이 적다보니 배워가면서 해야하는 상황이 더 최악인것 같습니다. 책임급 분들은 실무를 물고 있지 말고 밑에 팀원들에게 분배하라고 하지만, 정말 이게 잘 안됩니다. 방법을 모르는게 아니라 정말로 팀원들에게 신뢰가 가지 않아서 스스로가 눈으로 확인하지 않으면 불안합니다. 팀원이 다이렉트로 클라이언트와 컨택했다가 사고도 종종 나구요. 쏟아지는 업무 속에 실무와 리딩을 병행하다보니 방전된 상태입니다. 책임급 분들에게도 힘듬을 이야기 하지만, 그분들의 힘듬도 이해하고 있어서 해결보단 같이 잘 버텨보자 라는 분위기입니다. "무한책임감" 이게 참 사람을 미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악몽은 매일 꾸고 주말은 편히 쉬지 못하고 오히려 회사에 있을 때가 마음이 제일 편합니다. 현재는 일상 생활이 안될 정도인데... 원인이 무엇일까를 생각해보면 과도한 책임감인 것 같습니다. 이걸 어떻게 좀 내려놓을 수 있을까요??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씩씩한방랑자
25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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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인상률
보통 이직시 인상률이 최대 20퍼 보는거 같은데 이직하지 않고 같은 직장에 남아서 협상을 하는 경우에 오프로에서 10 프로 정도로 마감이 될 것 같은데 이직을 하는 게 맞을까요? 이직을 하더라도 20% 이상 상향 이직하신 분이 계신가요? 성과급까지 합하면 그래도 연봉이 꽤 괜찮은 거 같은데 기본급이 낮아서 고민입니다
핑크카펫
25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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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수 야근, 주말 출근에 휴가는 못 쓰는 분위기
제목 그대로네요. 직업 사명감 운운 하면서 당직 못 올리게 하고, 휴가도 못 쓰게 분위기 조성하고. 저도 처음에는 일을 잘 못하니 배워야하고 회사에서 믿고 주요 보직 맡겨줬다는 생각으로 버텼는데.. 벅차네요 16일 연차 중 눈치보며 여름 휴가 잠깐 갔다온게 휴가 쓸 수 있는 끝입니다. 현장 뛰다가 8-9시에 퇴근했는데 당직 결재도 못 올리게 가스라이팅하고. 해외출장도 가고 싶은 사람 많은데 특별히 보내주는거다, 그게 휴가다. 가면 일만하다 오는데.. 지역에서 그래도 알아주고 상위에 위치한 회사인데 2025년 지역 언론사 현실이 시궁창이네요. 돈은 벌어야 하니까 버티는데 공부해서 이직하고 싶네요.
인간실격
25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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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귀국 후 바로 출근 가능?
중소 해외영업직입니다 해외 출장 후 귀국날 23시 출발 다음날 아침 6시 55분 인천 도착 도착하자 마자 바로 출근 하라는데,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십니까?
맑은하늘날다
25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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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문제로 퇴사하는건 제가 끈기가 없는걸까요?
안녕하세요 98년생 현재 해외영업관리 경력 만 2년 직장인 입니다 요즘 퇴사 고민 중인데.. 직장 생활 선배님들 조언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회사 대표님이 업무 외적으로 관여하시는데 감정적으로 너무 힘이 듭니다.. 직장내 괴롭힘,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습니다 제 인생을 간섭하시려고 하고 제 자신을 본인 입맛대로 바꾸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업무적으로는 잔소리 하고 싶은 부분은 없다..라고 하지만 전체 회의 때 영업이 놓친 부분을 왜 영업지원인 제가 챙기지 않았는지 모든 화살이 저에게로 옵니다..ㅎ 이거까지 내가해..? 라는 생각이 들지만 이건 모든 직장인분들이 느끼실 것이라고 생각하고 패스하겠습니다 업무 외적으로 제 성향 본인이 봤을 때 제가 인생을 너무 불행하게 살고 있다 밝은 사람인 것 같다가도 부정적인 것 같기도 하고 좀 애매한 사람이며 애매한 사람이 자존감이 낮다 인생에 알맹이가 없으며,알맹이를 채워야 진정한 어른이 된다 거래처 미팅시 거래처분들하고 인사할 때, 저희 팀장님이 회사 에이스라며 저를 소개했습니다 대표가 손사레를 치면서 헛웃음을 지으며 쟤 초짜.. 쟤가 에이스야? 너무 눈이 낮은 거 아니냐며 꼽을 주시는데 왜 본인 스스로 본인 얼굴에 먹칠을 하시는지,, 개인 면담 시 왜 팀장들이 널 예뻐하는지 모르겠고 감싸는지 모르겠다 여자짓하는거 아니냐고 꼽을 줍니다 (저 그런 스타일 아닙니다… 제가 주된 업무를 다 하고 있어서 제가 나갈까봐 팀장님들께서 쉴드 쳐주시는 겁니다..) 부모님 성격까지 들먹이시면서 너는 네 부모보다 잘 나야한다 부모님의 부정적인 것들을 버리고 장점으로 바꿔라 엄마는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것 같다 (직원들 가족까지 다 소개시켜드려야 합니다) 니 연봉으로 투자가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재직증명서 은행제출용으로 부탁드리니까 물어보셔서 그냥 뭐 대출때문에 그런다하니까 저렇게 된겁니다) 등등 업무랑 관련이 없는 저의 사생활들을 지적하고 무시하는 발언을 하십니다 거의 30년된 회사인데 직원들이 가족, 지인이며 그 외 직원들은 그냥 오냐오냐 흐는 영업(고연봉) 직원이며, 신입 직원은 1년에 퇴사율이 100%이며, 대표 때문에 약 3개월버티고 1년을 채우는 기록이 과거 5년동안 저 하나 입니다 중간직급이 저밖에 없어서 저에게 업무량 집중되어 있고 점심도 못먹고 일하는 날이 대부분입니다 업무적으로 힘든데, 그 바쁜 업무시간에 2시간씩 따로 불러서 저런 얘기들을 반복 하시네요 제가 왜 이런 말을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고.. 속이 너무 상합니다 이런 곳에서 버티는게 경력이 될 수 있을까? 하루라도 더 빨리나가는게 좋은 선택일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더 이상 체력적으로도 감정적으로도 버틸 수도 없고 계속되는 무기력과 회사 업무 및 괴롭힘 생각에 이직 준비하는데에 집중이 되지 않네요.. 이정도는 버티는게 맞는지.. 못버티는 제가 끈기가 없는건지 정말 마음이 어렵습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무기력
25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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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도와주세요
지금 회사 다닌 지 두 달 조금 넘었는데 퇴사 할지 말지 고민입니다 회사는 드론으로 이벤트 하는 회사라 직업 특성상 몸을 많이 쓰고 일 힘들고 좀 늦게 끝납니다. 그리고 늦게 끝나니까 제 시간도 없고 자기계발 시간도 없습니다 최근에 퇴사를 한다고 말을 해놨는데. 회사에서 보증금도 내주고 월세도 지원을 해준다. 그리고 월급을 쫌 더 올려주면은 계속 다닐 의향이 있냐 이렇게 물어보네요 드론 업계에선 탑이라 나가도 후회할꺼 같아요 나중엔 회사가 커져서 들어가기에도 아마 어렵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은 수습기간이라 90%받고 있고 연 2900받고 있습니다
루셈이
25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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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을 하다보면 자주오는 딜레마..
서브PM인 팀원이 연차대비 업무능력이 많이 떨어질 때 어떻게 해줘야할 지 항상 고민입니다 제가 다 해주자니 이친구는 성장을 못할 것 같고, 그 밑에 저연차팀원에게 같이 좀 봐달라하자니 본인 자존심도 상하고 다른 팀원에 업무가 더 쏠리고..그렇다고 그냥 믿고 맡기자니 다 틀리고 진도도 못나가고.. 저도 못했을때가 있고 누군가에게 이런 사람이었겠지라는 마음으로 최선의 방법을 찾고 있는데 뭐가 최선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다른사람들 앞이고 본인이 좀 창피해지더라도 제 옆에 앉혀놓고 하나하나 다 알려줘야할까요? 다들 어떻게 해결하고 있으신가요?
irrrrr
25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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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 채용 시장 너무 허망하고 열받네요.
1차면접 다보고 2차면접 준비를 위해서 과제물을 제출하라고 하더군요. 이 과제물 제출을 열심히 안 할수도 없고 최선을 다해서 만들면 탈락이라고 하네요. 벌써 두 번째... 도대체 뭐 얼마나 대단한 사람을 뽑는다는건지 별의별 생각까지 다 드네요 ㅠㅠ 요즘 채용 왤케 빡빡하게 하나요....?
크리스토퍼논란
쌍 따봉
25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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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되는건지? 속이 훤히 보이는 거짓말
업계 특성상 경력과 나이 제한을 두지 않는 회사입니다. 은퇴 시기의 나이와 경력은 업계와 무관한 개인사업(장사, 비디오대여점)등 한 중년남자를 채용했습니다. 신입 직원의 호칭은 <하남자>로 하겠습니다. 채용 후 OT 교육 이수시 잘따라줬기에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영업 업계 특성상 집에서 직장까지의 근거리가 아닌 분은 재택근무 등으로 출근의 제약 두지 않는 예외가 있습니다. 입사 일주일 후에 하남자는 회사 규정에 따라서 출근을 아침마다 열심히 하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출근은 하지 않고 본인의 중요한 업무시만 출근을 합니다. 회사를 언제 올지 모르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직속 상관이자 관리자인 저와만 소통하고 있기에 신입교육이나 영업지침에 대한 교육을 참석하지 않고 회피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회사 인근에서 금융다단계를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돈 되는 사업에만 몰두한 나머지 선을 넘고 있습니다. 돈이 궁하거나 급해도 지점관리자에게 급전을 빌려달라고 요구하거나 나이가 많은 하남자가 큰형처럼 대우 받기를 원한다는 걸 알고 사회생활이나 경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닭았습니다. 영업조직이라 급여날 고액의 인세티브 보너스를 받고 먹튀라도 할까봐 걱정이 되는 상황입니다. 회의실에서 출근, 투잡에 대한 의문 등의 문제로 언쟁 후에는 어처구니 없는 거짓말까지하며 설득시키려하고 오히려 더 당당합니다. 이런 직원과의 회사생활 어떻게 할까요?
타이거스타즈
25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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