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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sforce 이용하시는 분들 (계약관련)
안녕하세요 작년부터 salesforce 를 구축 후 이용 중인데요. 영업 담당자가 계약 체결만 해놓고 추후 발생하게 될 추가 비용이나 문제점에 대한 언급은 전혀 해주지 않아… 라이선스 외에 추가로 1500 정도 연간 발생하게 된 상황입니다 저희 부서는 수익을 내는 부서가 아니라 버짓을 최대한 줄여야 해서, 불필요한 add on 기능(서비스 차원으로 추가해줌) 빼고 할인을 더 해줄 수 없냐 문의하니 원래는 9% 정도 더 올려 받아야 하는데 원래 금액으로 해준거고 할인은 3년 갱신하면 1년 총 168000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인을 해주겠답니다 ㅠㅠ salesforce 원래 매년 라이선스 금액 오르나요? 이게 제가 궁금한 부분입니다 ㅠㅠ
무 쌍 단 발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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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절 좋아한다고 소문내고 다니는 직원한테 하지말라고 말해도 될까요
일단 그 분은 잘 모르는 분이구요.. 사무실 오다가다 마주치면 인사 정도만 하는 사이예요.. 업무 관련으로 메신저조차 나눈 적이 없는 사이인데 그 분이 주위 동료들한테 저한테 관심있다고 얘기하고 다니신대요. 다리 좀 놔달라는 식으로.. 한둘한테만 조심스럽게 얘기했음 모르겠는데 그 분이 워낙 회사도 오래 다니시고 해서 여기저기 얘기했나본데요 결국 이게 돌고돌아 제 귀에까지 들어왔네요.. 얘기가 알음알음 퍼지다보니 저도 그 분에게 마음이 있는 것마냥 살이 붙고 있는 것 같구요. 원래도 잘 아는 사이는 아니었지만 혹시라도 소문이 날까봐 짜증나는데 그 분에게 이런 얘기를 들었는데 안그러셨으면 좋겠다고 얘기해도 될까요..? 주제넘는것 같기도 하고.. 솔직히 그 분이 저한테 직접적으로 얘기한 건 아니라서 고민입니다. 괜히 일을 더 키우는 건 아닐지..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다면 조언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신죠사사게오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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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해서 고문당하기
설계 4년차 뉴비 입니다. 제목처럼 출근해서 고문당합니다. 식고문, 술고문이면 아주 그냥 양팔벌려 환영하겠지만, 일로 갖다가 사람을 고문합니다. 회사 내 설계(3D, 2D)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사용 할 줄 아는 인력은 저 하나가 끝이고, 온갖 설계는 다 하고 있습니다. 비전공자라 혼자 독학하고 타 업체 사장님들한테 개박살나면서 지금까지 배워왔는데, 힘드네요. 일 받으면서 "이걸 제가 어떻게 혼자 다 합니까?" 라고 반항 아닌 반항하면 돌아오는게 "너 아니면 누가해? 너 밖에 할 사람없어"이런 답만 돌아오니 현타가 너무 오네요.. 제품 만들었으니 도면 달라하면 그런거 없다하고 저보고 알아서 도면 만들어놓으라하고 자료 달라하면 자료도 제대로 안주고... 지금도 타지방 출장와서 하소연 하고 있습니다. 물론 회사 사장님이나 간부분들이 챙겨주고 인정해주는건 좋은데 이제 갓 승진한 과장인데 하는 일은 대리때보다 3배 이상은 늘어난거 같아 몸이 지치네요..
곰은사람을찢어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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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4.5일제 근무를 몇 년전부터 하고 있는 회사에 다니고 있음.
먼저 경험해 본 입장에서 말한다면… 업무 강도가 생각보다 엄~~청 강해짐. 5일 동안 했던 일을 4.5일 혹은 4일동안 해내는건 생각보다 쉽지 않음. 설렁설렁 일할 수 없음. 전 직원이 출근하자마자 진짜 일만 함. 전체적으로 업무 속도 엄청 빨라짐. 퇴근 후엔 기운 없어서 회식 횟수가 줄어듬. 반면 해외여행은 늘어남. 연차 1.5일만 쓰면 가까운 동남아, 일본는 가볍게 다녀올수있음. 일 빡세다고 힘들다고 하지만 다들 4.5일 포기 안함. 회사에서 업무차질 생기면 5일제로 하려고 했었는데..모두 악착같이 일해서 지켜냄. 매출에 큰 영향 없었음. 많은 사람들이 경험해봤으면 함. - 월화수목 야근한다 해도 금요일 오후를 확보하는 게 진짜 큰 것 같네요 제 주변에도 주4일제 회사 다니시던 분이 있는데 그 회사 분들은 아무리 일이 힘들어도 이직을 절대 못한다고 하더라구요 금요일에 애들 데리고 캠핑을 그렇게 많이 다닌다고.. 현실적으로 적용하기 힘든 회사들도 잇겠지만 차차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일단 저희회사부터..ㅋㅋ
곤니찌와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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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마다 비타오백 두고 가시는 분... 이 글 보고 계신가요?
오늘 아침에도 어김없이 제 책상 위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건 바로 비타 오백 한 병. 벌써 한 달이 다 되어 가는데요. 수요일에 출근하면 제 책상 위에 놓인 비타 오백 한 병. 쪽지 한 장 없어요. 일찍 와서 누군지 확인하기엔 제가 너무 지쳐있기도 하고 출근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어렵고... 처음에 비타오백 누구예요 물어봤지만 아무도 아니라고 해서 혼자 조용히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범인 찾기를 진행 중입니다. 용의선상에 있는 건 세 명인데요. 먼저 가장 유력한 용의자는 바로 앞자리 동기. 제가 떠보면 자기는 절대 아니라고 손사래를 치는데, 표정이 좀 수상합니다. 차장님은 평소에 저를 잘 챙겨주시는 분이긴 하지만 이렇게 비밀스럽게 하실 분은 아닌 것 같아 우선 보류중이고요. 옆 팀 분 중에 지난번에 커피 쏟으신 걸 제가 같이 닦아준 적이 있는데 혹시 그에 대한 보은일까요? 뭐 이렇게 말했지만 사실 범인이 누구인지는 이제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냥 누군가 나를 조용히 응원해주고 있다는 사람이 회사에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입니다. 혹시 이 글을 보고 있을지 모를 비타오백님,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오늘 오후도 힘내서 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언젠가 잡히면(?) 제가 밥 한번 거하게 쏘겠습니다. 요즘 훈훈한 글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아서 저도 하나 더해봤습니다. 누굴까 나의 비타오백은?
멋진달력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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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고민] 기존거래처 담당이 저희회사를 싫어해요
여자이고 영업 업무 2-3년차 경험있는 대리입니다. 새로 이직을 했습니다. 현재 업무는 기존 거래처 관리 및 신규 거래처 발굴입니다. 신규거래처 발굴도 어려운데 기존 거래처가 더 힘듭니다. 기존 거래처 발주 담당 구매부서 젤 선임인 팀장급이 일단 저희 회사를 싫어합니다. 이유는 예전에 저희회사가 예전에 가격을 많이올려서 많이 해먹었다고 하네요.. 5년전까지만 해도 이 거래처가 저희 전체 매출 50-60프로까지 했었는데 지금은 팀장급이 막아서 이원화를 시켜서 매출 20프로까지 줄었습니다. 더 줄을 것 같습니다. 개발팀과 신규개발한 건도 샘플pp까지 하고 양산은 다른 업체를 시키는 등.. 저희 회사에서도 화가 많이 난 상태입니다. 회사에서 사장- 과장급까지 다 동원했으나 잘 안되서 여자영업인 절 뽑은거 같은데.. 별로 안좋아하는 티는 계속 내시네요. 효과로는 다른 구매팀이나 개발팀은 저를 안타깝게 여겨 기회를 주셔도 팀장급에서 가로 막힙니다 회사에서는 절 쪼으고 기존업체가면 싫어하고..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네요..ㅠㅠ 개발팀과 구매 과장 대리님급은 절 안타깝게 여기는데 위에서 막는다고 대놓고 얘기하시고.. 개발건도 나중에 막힐텐데 뭐..하면서 안주시려고 하네요 이런 업체가 2개가 있습니다. 저희회사 매출의 60-70프로를 해당했던 큰기업인데 쉽지않네요ㅠㅠ 혹시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예스는옳다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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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에게 보낼 카톡, 팀장님께 잘못 보내서 비밀연애는 시작도 전에 망했습니다...
요즘 회사에 썸타는 분이 있는데 간질간질하며 카톡하던 중이었거든요 잠시 카톡이 멎어서 뭐하고 계시지 왜 말이 없으시지 하던 차에 '지금 뭐해요?'라고 딱 알림이 왔길래 호다닥 알림 눌러서 '선배님 생각이요 ㅎㅎ' 하고 답을 하고 두근두근 하고 있었는데... 왜 팀장님이 답을 하시는 건지ㅠㅠㅠㅠ 다시 보니 팀장님이 딱 선배님이랑 같은 시간에 카톡을 보내셨고 메시지 창이 바뀌었는데 저는 그것도 제대로 안 보고ㅠㅠㅠㅠ 마음을 보낸 것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어떤 선배님이요? ㅎㅎㅎ' 하시는데 어제 여기서 메신저 실수하신 글을 봤었어가지고 '팀장님이 저의 선배님이시죠! 인생 선배님 직장 선배님이시잖아요 ㅎㅎ' 라고 재치있게(?) 답을 했지만 영 미심쩍어하시는 게 불안해요... 만약 선배님이랑 사귄다고 해도 비밀연애하고싶었는데 물 건너간 거겠죠ㅠㅠㅠㅠ 어제 다른 분 글 보고 메신저 실수하는 사람 참 많구나 생각했는데 그게 바로 제가 될 줄이야 ㅠㅠㅠㅠㅠ
부다패스트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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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겸업 금지 조항 관련해서...
대부분의 회사가 겸업금지 조항이 있는걸로 아는데 아닌 회사들은 문구가 뭐라고 적혀있나요...?? 그리고 회사 승인시 겸업가능하다고 되있어도 회사 승인해줄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되겠죠..?? 총 100인 안되는 쪼그만 회삽니다
fodo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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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걸 ai로 해결하려는 직장상사 때문에 스트레스입니다.
항상 업무를 끝내놓고 전체적인 디자인이나 레이아웃을 외주맡기려고하면 요즘 ai로 다 되니까 ai로 만들어보라고 하십니다.. ai가 무슨 마법지팡이도 아니고 다 ai로 해결하라니 환장하겠네요..
앤서니데이비스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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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게 맞는걸까요
입사 9개월차 직원입니다 하소연 핑계로 들릴수도있겠지만 얘기해볼게요 제가하는 업무특성상 주말, 공휴일까지도 연락이 옵니다 심할때는 운전하면서 외근하면서 전화를 100통 넘게한 날도 있을정도에요 부서장과 팀원 할일이 명확하게 나눠져있다한들 상사가 시키면 퇴근하고 잠을 줄여가면서라도 일을 끝내는게 제 성향입니다 외근이 잦은 업무인데 저희팀에게 내려진 일들을 부서장이 분배하는게 맞다고 생각은 하지만 정작 필요하다 하여 내근업무로 변경하게되어 근무하면 누구나 하기싫고 귀찮고 눈아픈 오탈자체크, 메뉴얼만들기, 레시피테스트 등등 제가 막내이지만 모든일의 짬 맞는게 1순위입니다 물론 대부분 직원들과 같이하게끔하지만 혼자서 해야할 일들이 많은데 제가 쳐내야 할 업무를 손도못댈정도로 일이 곱절로 늘어납니다 옆팀 부서장은 직원들이 외근업무에 충실할 수 있게 내부적으로 해결할수있는 일들과 문제들을 처리해주는데 저희 부서장은 처리해야할 일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담당직원들이 해야하는 일들을 가로채서 하는 느낌입니다 심지어 그 가로챈 일들마저도 제대로 처리되는게 없으며 직원들이 처음부터 다시쳐내야 할 일로 추가됩니다 위에 말했듯이 직업특성상 주말, 공휴일까지도 연락이오지만 받지않거나 해결해주지 않은적은 한번도없구요 심지어 휴가갈때 급한일있으면 문자로 남겨달라, 너무급할시에는 전화 바로 달라고 연락을 돌렸었는데 저희 부서장이 그럴거면 이 업종 그만두라고 직원들 다있는곳에서 얘기하더라구요 이런게 한두번이 아니라 제가 보고들은것만 수차례입니다 글솜씨가 없어 늘어지게 글을쓰긴했네요.. 이 회사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이따보자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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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력한 상사 미쳐버리겠음
오너 일가의 무능력한 임원 오로지 핏줄 하나로 들어와서 회사는 일주일에 두세번 오고 그 사람이 또 팀장을 뽑으면 자기같은 무능력 클론 급 팀장이 들어옴 둘이서 맨날 술먹으로 놀러다니고 결국 실무진들이 혼자서 지지고 볶다가 회장 보고 누락으로 문제 터지니 실무자들의 행정 쥐잡듯이 잡아서 책임 전가시키려고 이틀을 시간 보내다가 결국 아무것도 안나오니 회장한테 자기들이 머리박고 끝남 그러더니 본인들이 싼 똥을 치워야 된다고 실무진들을 불러서는 새로운 사업 기회를 가지고 와라 라고 뜬금포를 던지고 오늘 미팅이 끝났네요 작은 회사도 아니고 나름 규모있고 좋은 회사인데 이런 회사에서 무능력한 상사 둘을 보고 있으면 이것만큼 고통스러운게 없음 둘이 룸쌀롱 간걸 대놓고 자랑스럽게 늘어놓질 않나 문제가 생기면 실장은 도망감 팀장은 실무진 탓하다가 탓할게 없으면 마지막 종착지 실장탓함 멋진 브로맨스 혼자 고군분투하던 실무자는 결국 갑자기 욕먹고 똥처리까지 담당 이 패턴 반복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겠죠 망할일 없는 회사라 그냥 일하는 사람만 고통스럽네요
아어아어아어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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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방위 후 복귀 시간은 연차 소진하라는 회사
민방위 교육이 09:00 ~ 13:00 로 잡혀있어 민방위 후 회사로 복귀 하겠다고 보고를 드렸는데 13:00까지만 공가가 인정되기 때문에 13:00 이후 시간은 연차를 소진하여 회사로 복귀해야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교육이 13:00 에 끝나는데 공가를 13:00까지만 인정한다는건 제가 회사로 순간이동을 하지 않는 이상 무조건 연차를 사용해야 한다는 뜻인데... 결국 예비군이나 민방위가 있을 때마다 연차를 쓸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회사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네요..
제롱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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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차 압류시킨 직원...
여자친구 만나느라 몰래 회사차 쓴 것도 대단한데 주정차위반 과태료 미납으로 압류된 게 레전드ㄷㄷ 애초에 안들키고 싶었으면 꼴랑 4만원이니까 빨리 냈으면 이지경까진 안갔을텐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네요. 이런 직원이 있을 수가 있나요??
그림그린
25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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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기업이면 그만두는게 나을까요?
흔하디 흔한 ㅈㅅ기업을 다니고 있습니다 입사 두달째고요. 입사전 긴가 민가 하던 회사고 잡사이트 평가는 최악입니다. 규모에 비해 업무인력은 동종업계 대비하면 1명이 4~5인분을 하고 있습니다. 그걸 알면서고 인력 충원은 안하고요. 흔한 ㅈㅅ기업 레파토리 그대로 갑니다. 2명이 하던거 1명 퇴사하면 남은 1명이 덤탱이 쓰고 일 받고 그게 만성화 되는거요 직급이라고는 있지만 의미가 없습니다. 15년차 대리 입사자가 아직도 과장? 경력이직자는 다 차장... ;; 차장위는 ceo의 가족, 친척, 지인...입니다. 근무환경이 최악입니다. ;; 어디 유흥가 작은건물처럼 층에 화장실이 1개입니다. 그리고 격층으로 남 /녀 나눠져있네요. 회사화장실 가려고 줄서는거 본적 있나요? ㄷㄷ 연봉인상 같은것도 당연히 없습니다.. 실적을 내도 인센티브 따위 없고.. 가끔 월급도 밀린다네요. ;;; 근속년슈 1년을 넘는 직원이 전체 직원에 30%가 채안됩니다. 이런 회사라 입사를 후회중이고 나이도 많지만 그냥 퇴사하려는데. 업계에서 소문난 최악 회사라 채용공고를 걸어도 지원자도 없어서 계속 회유를 해요.. 솔까 회유 당할 일도 아닌데요. 이런덴 빨리 정리 하는게 낫겠죠? ㅠㅠ
시궁창인생
2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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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퇴사 준비가 맞을지ㅠ
인력을 효율적으로 분배해야하고 내가 더 잘해줬음 한다라는 걸로 밑에 있는 사원을 빼겠다고 합니다. 저는 사실 그러면 여기 다닐만한 이유가 없어지는건데 (업무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안그래도 없었는데 더 적어지고 단순 업무때문에 기존 업무들 퀄리티도 낮아질 수 있고 또 뭐라고 하면 정신적으로 힘글거 같아서) 일단 하라는거 하고 조용히 이직을 준비하는게 맞을지 가능한 범위에서 협의보는게 맞을지.. 그동안 열심히 한거 같은데 이런식으로 가스라이팅하고 인정안해주니 의욕이 안드네요. 지금 몇일째 잠을 제대로 못자네요 상사들이 다 악마같아요ㅠ
아하하i
2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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