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89,941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투표 이직 후 통근고민
안녕하세요. 최근에 좋은 조건으로 이직하게 되었으나 통근 방법으로 고민이 되어 선배님들의 투표 부탁드립니다. 회사는 잠실인데 아직 출퇴근 시간에 차를 끌어본 적은 없어서 대략 한시간으로 적어놨어요^^ 지금 시간(밤 11시)에는 24분 걸리는 걸로 뜨네요. 자취는 돈이 너무 많이나가서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1시간 거리 짧다고 느끼실 수도 있으나 대학교와 첫 직장 모두 도어투도어 40분 거리로 다녔어서 괜히 겁나네요
맨맨암욜맨
25년 09월 22일
조회수
205
좋아요
0
댓글
1
회사에 대한 실망
분명 취준할때는 원하던회사였는데 오고나서 후회됩니다 과도한 업무량 모르면까이고 알아도 서툴고 욕밖에안먹네요 정말 분명 일을 한다는 안도감이 있었는데 이제는 맨날 힘드네요 그리고 정말 바쁩니다 미친듯이요 .. 진짜 다 노답인데 전 어떻게하나요.. 퇴사하기는 정말 싫은데 안하고싶고 이렇게 살다 더 힘들거같아서 답답합니다 ㅠ
송파도서관라티노
25년 09월 22일
조회수
450
좋아요
2
댓글
9
노력은 배신한다
노력이 늘 배신해온 건 아니었다. 영어시험 전날 교과서를 다회독 하면 고득점이 나왔고, 대학시절 과제에 충실하고 시험공부를 열심히 했던 4년이란 시간동안의 노력은 내게 수석졸업이라는 보답을 줬다. 하지만 중요한 순간마다 노력은 배신했다. 초등학생 저학년 시절부터 사교육과 방과후수업 등을 모두 포함해 10개 정도의 교육을 받아왔고 중학교 고등학교때는 학교와 독서실에 많은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 고3시절 여러가지 악재가 겹치며 스트레스로 글자를 읽지 못하는 지경이 되었고 그때 난 정신과에 갈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그렇게 나는 '좋은 대학'에 가지 못한 실패자가 되었고, 부모의 인생이 담긴 교육비는 헛된 투자가 되었으며, 나는 부모의 자랑이 되지 못했다. 그렇게 나는 세상을 등지고 살아왔다. 시간은 흘렀다. 열심히 했을 때 보답받지 못하는 이벤트는 대학입시로 끝났을거라 믿고있었다. 회사에서 나는 누구보다도 성실하게 책임감있게 맡은 일을 잘 해냈다. 내게 일 시키는 상사들은 입을 모아 나를 특별한 직원이라고 칭찬했다. 회사를 위해서, 대표들을 위해서, 내 상사들을 위해서, 나는 나를 위하지 못했다. 야근과 과중한 업무와 사내정치 스트레스로 육신도 정신도 나빠졌다. 하지만 열심히 한 만큼 보답을 받을거라 생각했다. 회사가 어려우니 기다려달라는 말을 믿었다. 아무런 보상도 받지 못하고 남보다 2, 3배, 3, 4배의 일을 했다. 그러는 사이에 내가 기대한 보상은 내가 아닌 다른 직원들에게 흐르고 있었다. 일은 안하고 회사를 향해 협박하는 직원들에게 돈이 흐르고, 나에게는 일만 더 흘러들어왔다. 올해는 3개월도 더 남았지만 올해는 내게 줄 보상이 없단 공식적인 소식을 들었다. 아.. 내가 그동안 헛된 노력을 했구나. 이제부턴 열심히 하면 나만 더 힘들겠구나. 남들처럼 최소한의 일만 해야 내가 살 수 있겠구나. 노력은 배신했다. 이유도 알 수 없었다. 돈 받는 만큼만 일하자, 라는 말이 현명한 거였구나. 나는 이제 회사를 등지고 살아가려 한다. 회사와 대표와 상사가 아닌, 나를 위해서 노력하려 한다. 최소한의 일만 할 것이고, 퇴근 후 남는 체력을 나를 위해 쓰려고 한다. 나는 이제 조용하게 회사와 헤어지려 한다.
김디로리
25년 09월 22일
조회수
3,325
좋아요
194
댓글
31
회사 일을 조급함 없이, 미리미리 처리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경력 이직 4개월차 신입입니다. 경력 이직임에도 신입이라 칭하는 이유는 기업 규모의 회사생활을 처음 경험해보기 때문입니다. 사무직 일이 처음이라 그런지 다양한 사람들과 협업을 할 때, 저도 모르게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업무 특성상 다급하게 요청되는 일도 많고, 업무량 자체도 굉장한 팀입니다. (팀 전체가 스몰톡 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바쁩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업무를 잘 해내고 싶은 마음이 자꾸만 저를 더 조급하게 만들곤 합니다.. ㅠㅠ 그렇게 생겨난 조급함은 자꾸 실수와 빈틈을 만들어, 결국 스스로의 업무 능력을 탓하게 되곤 합니다. 조급함을 줄이기 위해 플래너에 매일 할 일을 꼼꼼히 정리하고,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빠짐없이 일하는 것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미리 했어야 하는 일들을 마감 기한에 이르러 촉박하게 처리하게 되더라구요. 오늘도 부족함을 새삼 깨닫고, 이 문제를 타파할 방법을 고민하다가 이렇게 처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조급한 마음을 다스리고, 업무를 미리미리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각자의 분야에서 나름의 노하우를 쌓으신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각 업계의 신입이라 여겨주시고, 많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아쟈잣
25년 09월 22일
조회수
336
좋아요
3
댓글
4
이직도 맘대로 쉽지 않네요.
현재조직에 응어리만 남아 이직을 하고자 사직의사를 밝혔지만 현재 제 상황을 이해하고 개선하는 것보다 저 아니면 누가 하냐며 계속 남아달라고 하네요. 보상은 해주겠다고 하고요. 처음에는 제 능력이 대단하다는 착각도 들었었고 이제는 저를 이용한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돈도 필요없다는 생각도 드네요. 사실 제가 중요 업무를 맡고 있어서 책임감 때문에 딱 자를수도 없고... 이런 상황에서 현명한 대처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답답함에 글을 남겨봅니다.
정직한회계쟁이
25년 09월 22일
조회수
247
좋아요
2
댓글
1
광고대행사 .. 예산 3-5,000천짜리 야외행사를 대리 한 명이 진행하게 하나요?
급하게 사수가 나가면서 기존에 서브로 준비하던 야외행사를 덜컥 메인으로 잡았습니다. 새로 온 사수는 도와주는게 전혀 없고 ,, 그나마 기존 행사 자료들보고 파일 구상 중인데 실 이사님께 대차게 까이는 중이네요. 팝업 2번 정도 해봤지만 다 옆에서 도왔던 것 뿐이라 .. 다들 이 정도 규모는 혼자서 메인으로 진행하시는건가요ㅠ
기린78
25년 09월 22일
조회수
270
좋아요
0
댓글
3
후배 직원 어떻게 해야 될까요....조언이 필요합니다
같은 팀에 직책과 나이이가 30대중반인 대리 직급의 직원이 있습니다. IT업계 총 경력이 5년의 경력이며 현직장에서 1년 이 넘은 경력직 직원 입니다(기존경력이..물경력) 현 직장에서 저보다 2개월 먼저 입사했지만 저와의 경력이 10년이 넘게 차이나는 상태입니다. 금번에 A라는 프로젝트에서 제가 PM을 하고 있고 프로젝트가 막바지에 있습니다 이 직원은 A라는 업무하다가 B업무가 하고싶다고 해서 B업무 시켰더니...몇개월 하지도 못하고 제가 하는 플젝에 참여하여 완전 단순 업무 지원을 있습니다.(팀에 A. B.C 등 업무가 다양함) 단순하다고 생각하면 단순하고 복잡하다고 생각하면 복잡하나.. 현재 업무는 실사..엑셀작업 등이 대다수 입니다. 문제는 "본인이 단순한 업무가 좋다.." 그래 알았다 너가 좋다는거 주겠다. 그래서 엑셀로 복붙 할수 있는 업무에 대해서 시켰으나 본인이 어디까지 한건지 뭘했는지 물어보면 제대로 대답을 못하고..제대로 했는지 확인하면 항상 제대로 된게 없습니다.. 오죽하면 업무지시 할때 B를 할땐 어떻게 해야되고 C를 한땐 어떻게 해야된다. 다했으면 말해달라 이야기를 하지만 과정과 결과는 항상 뭔가 잘안되어 있고 완료가되면 거기에대한 보고를 하지 않습니다.. 분명 전날 이야기한것에 대해 진행사항을 물어봐야되고 본인이 수행한걸 물어보면 항상 확인해보겠습니다 라는 답변입니다...불과 전날 수행한 것인데도 말이죠... 이런 반복적인 상황이 언 4개월이 되니 정말로 지칩니다.. 저도 이직도 많이 해보고 이상한 상사를 많이 봐왔지만 참으로 심각한 수준으 후배 직원은 처음 격어봅니다 회사가 아니라 밖에서 만나 형동생 지간이면 정말 아픈손가락 같은 후배직원인데..업무로 보면 정말 일못하는 직원...개선이 안되는 직원이라.. 참 고민이 많아집니다. 어떻게 해야 후배직원이 각성이 가능할까요? 가능은 할까요??? 여러 선배님 후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퍽이에여
25년 09월 22일
조회수
592
좋아요
1
댓글
3
저에게 영맛살이 있대요...
오늘 다른 부서 동료랑 메신저로 잡담하다가 제가 주말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거 좋아한다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동료 왈, "대리님은 영맛살이 있어서 그래요~" 순간 새로 나온 게맛살 프리미엄 라인인가...? '영양 만점 맛살' 뭐 이런 건가 하고 진지하게 검색해볼 뻔했네요. 덕분에 오후 내내 머릿속에서 게맛살이 떠나질 않습니다. 빙글빙글 회사생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우가
25년 09월 22일
조회수
41,174
좋아요
445
댓글
251
영업지원 선배님들 조언 듣고 싶습니다(6년차 영업지원)
안녕하세요 27살 영업지원 근무 중인 사람입니다 3개월 7개월... 그러다가 21살 때부터 2년 4개월(주임으로 입사하여 주임으로 퇴사), 3년 5개월(사원으로 입사하여 대리로 퇴사) 그 과정에서 4년제 사이버대도 병행하여 지금 대졸입니다 지금 세 달 가까이 쉬다가 요즘 일자리도 구하기 어려울 것 같아 천천히 구한다고 딱 두 군데 넣었는데 덜컥 붙어버렸네요 목표는 대졸 타이틀로 대리를 달고 희망 연봉 주는 곳 가는 거였어요 (전 회사에서 200 조금 넘게 올려주길 희망함) 입사 안내를 받았는데 총 경력 인정은 6년을 해 주는데 직급은 사원이더라고요 연봉도 전 회사보단 많지만 100정도만 올랐구요 고민하는데 여기저기서 연봉이 전보다 높은데 직급이 대수냐는 말도 있고 다들 가서 생각해 보라고 해서 일단 출근을 했는데 출근해 보니 알겠더라고요 팀에 저랑 팀장님밖에 없었고 하는 업무도 전에 회사에서 하는 것보다 훨씬 쉽고 누구나 앉혀놓고 가르칠 수 있는 업무 딱 사회생활 처음 하는 사람이 다니기 좋은 회사였어요 사람들 착하지 업무 쉽지 업무도 많이 없어 칼퇴도 가능할 것 같고요 규모도 나름 커요 업계에선 좀 이름 있는 곳 그래서 저라도 굳이 이 자리에 대리 직급을 앉히는 건 웃기네 싶더라고요 회사는 참 좋아보이나 오래 다닌다고 제가 다시 여기서 대리를 달 수 있을지, 계속 다니면 물경력이 되진 않을지 계속 고민입니다 주된 업무가 택배 수발주, 고객 문의 확인, CS 입니다 지금이라도 천천히 다시 제가 원했던 조건으로 갈 수 있는 곳을 찾는 게 맞을까요...
짱돌주먹
25년 09월 22일
조회수
335
좋아요
0
댓글
1
투표 저를 만만하게 보는 후배..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정말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에 어디에 털어놓을 곳도 없어 저의 대나무숲인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같은 팀에 입사 1년 차 후배가 있습니다. 제가 사수여서 업무 피드백을 주곤 합니다. 그런데 이 후배의 업무 태도 때문에 지난 몇 달간 속앓이를 했습니다. 여러 번 알려준 내용도 잊거나 마음대로 처리하는 일이 잦았죠. 그만큼 실수도 많이 생겨서 그때마다 공개적으로 지적하기 싫어 늘 조용히 따로 불러 좋게 이야기했습니다. 저도 입사 1년 차를 겪어봤기 때문에 혹시라도 주눅들까 해서 어떤 부분이 어려운지, 도와줄 건 없는지도 물어보았고요. 하지만 전혀 나아지지 않고 같은 실수를 반복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화가 나는 건, 저보다 윗사람이 한마디 하면 칼같이 시정한다는 겁니다. 그 모습을 볼 때마다 제가 만만해서 무시하나 싶어 자괴감까지 들었습니다. 그렇게 계속 참았는데, 오늘 동료를 통해 황당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후배가 주변에 제가 너무 무섭고 다가가기 어렵다고 말하고 다닌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소한 일에도 크게 주의를 주는 탓에 긴장하게 된다나 뭐라나... 제딴엔 배려해서 조용히 말했던 건데, 뒤통수를 맞은 기분입니다. 저를 '무서운 사람'으로 만들었다는 생각에 허탈하고 괘씸하기까지 합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엔 두 가지 선택지가 있을 것 같은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1. 이제부터는 모두가 있는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지적한다. 2. 팀장님께 이 상황을 모두 말씀드리고 중재를 요청한다. (하지만 괜히 팀 분위기를 해치고, 후배 하나 관리 못하는 사람으로 보일까 봐 걱정됩니다.) 이제 더는 참고 싶지 않습니다. 제 배려가 최악의 결과로 돌아온 것 같아 힘드네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제가 예민한 건지, 아니면 단호하게 나가는 게 맞는 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dkanrjxh
쌍 따봉
25년 09월 22일
조회수
3,606
좋아요
168
댓글
24
직장인 이직시 이런경우 흔한가요?
예전에 지원했던회사 면접봣는데 떨어졌는데.. 다시시간지나서 지원했던회사 다시 이력서넣어서 면접보는경우..
포레스트숲
25년 09월 22일
조회수
378
좋아요
0
댓글
3
여의도 불꽃축제 티켓 구하기 많이 힘들까요?
제가 가는게 아니라 다른 고위공직자 분이 가십니다 제가 표를 구해야하는데 한화 계열사분들은 다들 어렵다고 하셔서... 많이 어려울까요 진짜 대판 혼나게생겼습니다....
@(주)한화
국회가싫다
25년 09월 22일
조회수
516
좋아요
3
댓글
4
사내게시판에 저격글이 올라왔어요..
손이 부들부들 떨리는데 어디 얘기할 곳도 없어서.. 일기장에 쓰듯이 털어놓아 봅니다 저희 회사는 현장직과 사무직이 나눠져있는 회사예요 현장직은 회사 복지나 처우 측면에서 사무직과 차별이 있다고 생각해서 예전부터 불만이 많았어요 저는 이제 막 연차가 쌓여서 열심히 일 배우고 있는 중이고 좋은 기회가 있어서 임직원 분들을 위한 제도 하나를 기획하게 됐어요 (특정될까봐 자세히는 말씀 못드리네요ㅠ) 그런데 이 제도가 사무직만을 위한거라고 꼬투리 잡혀서 사내 익명게시판에 저격글이 올라왔습니다 이 제도 자체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현장직분들도 참여할 수 있는건데 사실상 사무직만 참여할 수 있는거라고 .. 예전부터 사무직만 챙긴다는 식으로요 그리고 제가 작성한 제도 안내 상세페이지 같은 걸 하나하나 뜯어서 비판해두셨습니다 동조하는 댓글도 많이 달렸고.. 솔직히 물타기도 좀 잇었다고 생각해요 저희 팀에 대해서 도 넘은 댓글을 다는 분들도 계셨고요 (쌍욕은 아니고 은근슬쩍 비꼬는 식으로...) 팀장님이 따로 부르셔서 많이 놀랐냐 괜찬ㅎ냐 하시면서 이런 저런 점은 보완해보자고 짚어주시고 개선된 점에 대해 공지글도 다시 올려보자고 다정하게 코멘트해주셨습니다 근데 이렇게 게시판에서 저격당한적이 처음이라 그런지 마음이 진정되지가 않고 주눅드는 느낌이에요 일하는데 자꾸 손이 떨리네요 팀원분들께도 폐끼친거 같아서 너무 죄송해요.. 잘 수습해야하는 제몫이겠지만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할지 모르겠어서 글 써봅니다..
교육이조아
25년 09월 22일
조회수
60,692
좋아요
368
댓글
153
이직 첫출근 전에 미리 연락해봐도 될까요?
10월 20일에 이직한 회사 첫출근인데 경력이 있는데도 긴장되네요 혹시 회사 팀장님께 빠른 업무 습득을 위해 뭐라도 미리 연습하거나 공부할게 있는지 연락드려봐도 괜찮을까요? 너무 오바하는걸까요?
jenny43
25년 09월 22일
조회수
600
좋아요
2
댓글
2
버티다보면 부러진다던데
회사 생활을 버티고 버티다 지난주 건강검진때 조현병 관리 대상자라는 말 듣고 이제는 버티면 안되겠다는 생각 들어 오늘 퇴사하겠다는 말 하려고 합니다. 다들 건강하게 사세요.
프슬
25년 09월 22일
조회수
1,615
좋아요
29
댓글
16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