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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이 맞는건가요?
https://link.rmbr.in/gr4jb8 위의 링크처럼 ㅈ같은거 겪고 팀장을 겸임하던 본부장 (대표이사 동생의 동서)가 나가달래서 나가려고 했더니 한달후에 나가래서 퇴사했습니다. 그 회사에서 그나마 사이 좋았던 사람이랑 통화했을때 그 본부장이 제 소식을 묻는다네요 저랑 통화 했던 사람도 본인이 퇴사의사를 이미 밝혔고 몇몇 다른 사람들도 힘들어서 나갔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저를 다시 부르려고 할것 같다고 하네요 저를 희생양으로 다시 부르려고 할것 같다는 냄새가 나는데;;;;;;; 제가 예상하는데 맞는건가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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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출장 시 시간외 수당
지방 출장으로 4-5시간 이동했습니다. 왕복으론 9시간정도고요.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실제 지방에서 근무한 시간만 주더군요. 보통 회사에선 출장 시 근무시간을 어떤식으로 정산하여 주시나요?? 이동중에 식사도 안했고, 커피한잔도 안사먹었습니다. 화장실만 5분 다녀왔어요. 하나 더 말씀드리면 주말 근무였고, 운전해서 이동했습니다. 새벽 5시반에 출발하여 현장에서 업무 후 밤 10시에 집에 도착했습니다. 근무한시간 8시간입니다. 주말 근무 후 시간외를 8시간 받으니 이게 맞는건가 싶은데 선배님들도 다 이정도는 감내하고 시간외수당 받으실까요?ㅜㅜ
newtown
25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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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이직한 상태인데, 40대에 들어오니 다시 점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거 같아서 많이 고민이 되네요. 실제로 오퍼도 간간이 들어오고는 있습니다(헤헌 아님). 현재 급여나 처우는 나름대로 만족하고는 있고, 개인의 발전도 있어 더욱더 고민이 됩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거대한행동
25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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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다른 회사랑 다름?
공사는 관공서랑 다름? 시청이나 교육청에선 잘안보는 내역서를 꼼꼼히 보나봄?
우르츠7
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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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하고 싶은지 모르는게 제일 문제..
안녕하세요 자산운용업계에 있는 사람입니다 사원~주임급의 어린이 주니어고요.. 제가 최종적으로 뭘하고 싶은지를 모르는데 일단 가만히 있으면 불안하긴하니까 회사다니면서 계속 자기계발을 하고 있긴한데 명확한 목표가 없으니 사실 어디다가 초점을 맞춰서 노력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운용역이 하고 싶은지 -> 사실 주식에 그렇게까진 관심이 없음 ㅠ 마케팅 준법감시 등 미들이 하고 싶은지->음.... 백오피스 운용지원을 하고싶은지 -> 이게 나이들어서까지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음 그리고 펀드회계를 사무관리에 맡기다보니 전문성이 없는것 같음. 사무관리사에서 펀드회계를 하고싶은지 -> 조금은 마음은 있지만 확실하진 않음 그래서 영어공부를 했다가 회계공부를했다가 재무공부도 중요할거 같고.. 뭘 더 노력해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중구난방이네요.. 가고 싶은 곳이 명확하면 그 곳만 보면서 달려가면 될텐데, 전 좀 왔다리갔다리 하는 느낌입니다 회사 선배님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Jeongwon
쌍 따봉
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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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SK에너지 SK온 추석 떡값? 안나와요?
그럴리가없는데 안나온다고 해요 진짜 안나와요???? 본사 / 지사 / 공장 기준 다 달라요? 이제까지 한번도 받은적 없다고 하는데 그럴리가없을 것 같아서 궁금해요!!!
@SK온(주)
호기심이넘쳐욭
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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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지 10개월 퇴사하고 싶어 죽겠다..
1월2일입사 10월2일 이제 1년되려면 출근일수 60일 남았다. 퇴사하고싶다.버티자.
루루니
동 따봉
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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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황장애가 심한데 퇴사가 답일까요
회사 스트레스로 인해 공황장애를 앓고 있습니다. 그 공간에 있으면 긴장이 너무 심하게 되서 사람들과 대화하는것도 너무 힘들고 숨이 계속 안쉬어지는 증상이 지속되네요. 머리도 자주 하얘지는거 같고 말도 제대로 안나오고.. 등등 인지 기능에도 문제가 오는 것 같습니다. 남편은 퇴사하고 좀 쉬었다가 회복하고 재취업을 하라는데… 막상 퇴사를 하려니 두렵지만, 또 회사에 있으면 죽을 것 같이 너무 힘듭니다. 퇴사를 추천하시나요? 정신과다니면서 쉬시라는 분들도 계신데 제가 나이가 있어서 임신준비를 하고 있어서 정신과 다니고 있지만 단약중입니다 ㅠㅠㅠㅠ
쏴리쏴리
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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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직장생활은 어떻게하는건가요.
1-2년정도하고나면 퇴사하고 싶어서 죽겠네요 ㅠㅠ
루루니
동 따봉
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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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권유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제가 이번에 새로운 회사로 이직을 했습니다. 근데 팀장과 본부장이 고객접대나 팀 내부 친목도모를 위해 골프는 무조건 배우라고 합니다.. 제가 근데 집안 형편이 어려워 금전적으로 많은 투자를 하지 못합니다. 뿐만 아니라 주말에도 한달에 한번정도 필드에 나가야 해서 개인시간도 뺏길텐데 그거 자체가 시간 낭비 같고 뭔 재미로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회사 생활 열심히 하는거 아니면 답없는 인생이라 오래 다니고 싶고 그러려면 위에 눈치를 봐야하는 상황인데, 골프는 어쩔수 없이 무리를 해서라도 하는게 맞을까요? 사회생활 선배님들 의견의 궁금합니다. 연봉좀 올려서 이직해서 좋았는데 골프비로 다나가면 오히려 마이너스 겠네요 ㅜㅜ
JH22
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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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 직원 때문에 팀장님이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올 것이 왔다는 생각에 팀원들 모두 말이 없네요. 몇 달 전 저희 팀에 공공연하게 아는 대표님의 조카가 입사했어요. 차마 여기에 다 적긴 뭐하지만 대놓고 업무 태만에 기분 내키는 대로 행동했고 본인 때문에 생긴 잘못도 책임지려 하지 않았고요, 다른 팀원과 계속 마찰도 있어서 내내 팀 분위기는 개판이었습니다. 팀장님이 몇 번이고 좋게 타일러도 보고 면담도 여러 번 했지만 결국 돌아오는 건 윗선에 전달된 왜곡된 보고였네요... 그 모습에 환멸 느끼고 다들 이직 생각할 정도로 힘들었는데 거기에 팀장님은 리더로서 책임감과 무력감 사이에서 팀장님은 상상도 못하게 힘드셨던 것 같아요 퇴사 사유는 일신상의 사유지만 결국 팀장님이 먼저 지치신 것 같습니다 이게 회사인가 싶어 현타가 오네요..
망고스타
쌍 따봉
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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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한 분들 계신가요?
그래도 휴일이라고 늦게 출근이 가능한 게 감지덕지입니다 ㅎㅎ 마감 아직 좀 남았는데 연휴는 다 쉬게 해주면 어땠을까 생각하지만 저만 출근한 게 아니니까... 우리팀 모두 화이팅 오늘은 그래도 칼퇴 가능하니까 화이팅 ㅋㅋㅋㅋㅋ 주말에 그것도 연휴에 출근해놓고 칼퇴 얘기 하니까 너무 웃기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오늘 출근한 모든 직장인들 화이팅입니다! 남은 연휴 행복하게 보내세요!!!!
마이너스10점
25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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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을 기분 나쁘게 하는 팀장님. 제가 예민한 건지 좀 봐주세요.
칭찬을 들었는데 기분이 바닥을 치네요. 제가 예민한 건지 저희 팀장님이 이상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방금 이번 분기 마지막 프로젝트 보고를 마쳤습니다. 결과도 좋았고, 다들 고생한 프로젝트였죠. 근데 팀장님은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생각보다는 잘했네요." 쓰읍... 이게 칭찬 맞나요? 생각보다는이라니. 평소에 어떻게 생각하고 계셨길래. 연휴 전에 또 기분이 착 가라앉습니다. 뭐 이번 한번만이라면 그냥 넘어가겠지만 사실 이런 화법이 처음이 아니에요. 지난번에 큰 계약 따냈을 때는 "운이 좋았네요" 라고 하신다던가 (제 밤샘은 운이 아니었는데요...) 제 아이디어가 맘에 드실 때는 "그건 괜찮네요" 라고 하시는 등. (다른 건 어땠던 건지...) 차라리 칭찬(?)을 안 하시면 모르겠는데, 칭찬을 들을 때마다 기분이 더 나빠지고 자존감이 깎입니다. 내가 정말 생각보다 별로인 사람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일할 맛이 뚝 떨어집니다. 제가 뭐가 맘에 안 들어서 그러시는 건지, 사실 팀장님 말고 다른 사람들은 저를 좋게 봐주시고, 제가 잘 해낸 프로젝트들도 많습니다. 아니 못한 적이 없어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시면 제 마음 다스리는 법, 팀장님을 다스리는(?) 법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tbvjs
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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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의 육아휴직
남의 글만 읽다가 제 사연을 올립니다. 저는 직원 8명이 근무하는 회사의 책임자 입니다. 우리 회사는 유통회사로 주문 받은 물건을 납품하는 일을 합니다. 내근이 5명고 납품 기사가 3명입니다. 3년 전쯤 배송 남직원을 채용했습니다. 지금은 계약직 1년으로 근무하게 하고 평가 후 정직원 여부를 결정하는데 그 때는 1개월 지나면 정직원으로 채용했습니다. 채용된 근무한지 5개월 만에 육아휴직을 1년 가겠다고 했습니다. 노동법과 근로기준법이 있어 1년간 보내 주었습니다. 우리 회사는 당장 배송에 공백이 생기니 계약직을 모집해야 하고 그 동안 남은 직원들이 힘들게 일 해야 합니다. 육아휴직 기간이 끝나고 일년 후 복귀했는데 5개월째 근무하는 중 물건을 들다 손목을 삐었다며 공상신청을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염좌라는 병명으로 진단서를 발급해 공상 처리가 되었고 그 직원은 집에서 5개월 이상 쉬었습니다. 물론 골절이나 수술이 필요한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공상 연장이 안되니 이번엔 육아휴직을 1년 6개월 신청했습니다. 그것도 남은 연가 16일을 사용하고 시작하겠다고 합니다. 근무는 1년 정도 하고 집에서 지낸 시간은 3년이 됩니다. 같이 배송하던 직원도 힘이 드는지 아니면 그것을 배웠는지 육아휴직을 신청했습니다. 배송팀 3명 중 2명이 육아휴직 입니다. 그러면서 큰 아이 이름으로 육아휴직을 신청하겠다고 합니다. 결국 복직하면 둘 째 아이 육아휴직을 또 하겠다는 예고 이기도 합니다. 근무하는 직원들의 편의와 복지를 최대한 지켜주고 싶지만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제 직원을 채용할때 공고할 수는 없지만 육아가 끝난 사람만 채용해야 하지 않을까 고민이 됩니다. 육아휴직이 끝나고 복귀해서 또 자녀 양육을 위해 육아시간을 사용하겠다고 하면 장거리 배송을 하는 회사 입장에서 타격은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참 고단합니다. 이러다 보니 회사 운영이 너무나 힘이 듭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
건네미
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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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산 가방 보고 '돈 잘 버네, 밥 사라'는 동료
안녕하세요. 그냥 어디다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에라도 털어놓으려고 글 씁니다. 오늘 아침, 얼마 전부터 정말 갖고 싶었던 가방을 처음으로 메고 출근했습니다. 이 가방 하나 사려고 지난 몇 달 동안 달걀귀신이 되어서 점심에는 삶은 달걀, 저녁에는 간장 계란밥만 먹으면서 열심히 돈을 모았거든요. 큰맘 먹고 지른 거라 새 가방 메고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기분이 정말 좋았어요. 근데 직원 한 분(딱히 친하지는 않은)이 지나가다 제 가방을 보더니 이러는 겁니다. "어? 이거 진짜예요? 와~ 돈 잘 버시나 보네. 좋겠다! 밥 한 번 사요." "어휴 다 비슷비슷하잖아요. 몇 달 굶어서 겨우 샀어요. 아사 직전이에요 지금ㅎㅎ" 하면서 웃으며 넘겼지만 아니 왜 제가 밥을 사야 하는 걸까요. 제가 맘에 들어서 같이 밥 먹고 싶어서 그러신 건 아닌 것 같은데...?ㅎ 혹시 그런 거라면 그 역시 불쾌하고요. '와 몇달을 계란만 먹더니 이거 사려고 그랬구나! 축하해! 예쁘다!'는 칭찬은 바라지도 않았지만 제 소비를 근거로 당연하다는 듯 무언가를 요구하는 태도에 기분이 확 상하더라고요. 친하지도 않고 친해도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요. 졸지에 제 재정 상황을 해명하고 밥 약속을 잡아야 할 것 같은 찜찜한 기분을 남기시다니... 찜찜한 기분 가방 보면서 털어내봅니다. 오늘 점심도 삶은 달걀 먹었는데 ㅠㅠㅠㅠ
즐건하루
2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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