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274,602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사무실에서 쩝쩝거리는 소리 미치겠네요
안녕하세요 대표님 방 바로 앞자리에 앉아있는 사람입니다 대표님께서 아침마다 요거트랑 도시락이랑 뭐 견과류 과일이랑 해서 싸오시는데 하 ㅠ 안쩝쩝거리면서 먹을수는 없을까요.? 소리를 굉장히 대놓고 내시면서 먹는스탈입니다 소리가 안들리시는줄 아시는데 쩝쩝쩝쩝 찹찹찹찹 아삭아삭 찹찹찹 미치겠습니다 ㅠ 견과류 씹을땐 딱딱딱딱 부드러운거 씹을땐 촙촙촙촙 사과 씹을땐 아삭아삭 찹챱찹 촙촙촙 하.. 진짜 맨날 아침마다 듣고 있으니까 미치겠네요 저 소리때매 이직이 더 간절해집니다 전 예민한성격 아니고 무던한성격인데도 아침마다 음식을 소리나게 짭짭짭 드시니까 진짜 짜증나네요 ㅠ 문이나 좀 닫고 드시지
공씨네주먹
동 따봉
01월 26일
조회수
310
좋아요
1
댓글
5
일을 잘하고 싶다면? 움직이기 전에 이걸 하세요
사전 조사가 부족할 때 벌어지는 일들 일정 지연 – 준비 부족으로 다시 시작하거나 수정하는 일이 반복된다. 비용 증가 – 물리적·인적 자원이 예상보다 더 들어간다. 정신적 스트레스 증가 – 불확실성이 커지면 스트레스도 커진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01월 25일
조회수
614
좋아요
10
댓글
4
팀성과 vs 개인성과 인센티브문제,,
안녕하세요 B2B 영업 7년차 접어들고 있습니다. 2025년 자사 성과급 제도가 팀 성과로 개편이 되어, 이번 성과에 대한 답답한 상황이 생겨 의견을 듣고자? 글 남깁니다. 우선 제가 속해 있는 영업팀은 25년 매출 목표치에 달성은 못한 상황이고, 팀 원 개별적으로 봤을 때, 저를 제외한 다른 인원들은 전혀 목표달성을 못한 상황이 됬습니다. (팀장 포함 개인 목표는 제가 제일 높게 측정 된 상황) 지난주 각 팀 별 성과등급이 공표되어 확인해보니, 타 팀에 비해 낮은 성과등급이 책정되어 가장 적은 등급으로 분류, 제일 낮은 성과급을 받게 되었습니다. 회사 모든 영업사원 중 개별목표, 달성율이 제일 높은 상황에 최하급의 평가를 받게되어, 지금 개인적으로 혼란한 상황이고, 일을 열심히 해야되는 목표의식? 열정이 완전 식어버렸습니다. 어떤 행동, 마음가짐이 있어야될까요..??
영업러러
01월 25일
조회수
294
좋아요
3
댓글
1
전투용 정장벨트 추천해줘
간만에 이직해서 다시 포멀한 차림으로 회사를 다녀야할거 같은데 정장용 벨트 추천해줘 근데 내가 명품 이런거는 딱히 관심없어서… 1. 그냥 브랜드 안 튀고 저렴한거면 좋겠어 2. 비지니스캐주얼 겸용으로 쓸수 있는거면 더 좋고
하이에나12
억대연봉
01월 25일
조회수
202
좋아요
1
댓글
4
직원 관리
모두 주신 의견으로 잘 해결해 보겠습니다 모두들 복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ooyuoppp
01월 25일
조회수
817
좋아요
7
댓글
6
인사고과 따위
초등학생시절 개근상은 기억나는데 직장 고과점수 따위는 기억나질 않습니다. 뒤 돌아보니 그 점수는... 참 아무것도 아닌것 중에서도 그렇게 아무것도 아닌것일 수 없습니다. 직장과 조직이 밥 먹여주는 시대가 저물고 있습니다. 인정 받지 못했다는 자책을 하기에는 당신이 붙들고 있는 그 기준들은 웃끼는 수준입니다. 중요한 것은, 여전히 사회성 없고 눈치 없는 라떼 시절 습성을 지닌 자신이 누군가의 직장생활을 힘들게 하고있지는 않은지 아는것이며, 그런 것이 아니라면, 자기 자신의 다음달 거취도 알지못하는 인간들이 내리는 평가따위는 개밥에 버리시고 자신이 진짜 할 일들을 막힘없이 준비해가시기 바랍니다.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25일
조회수
483
좋아요
2
댓글
1
삶의 질이 떨어지네요 ㅜㅜ 미친 한파
파베리아-파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인데요. 살면서 이런 한파는 첨이네요 ㅜ 회사서 히터 최대로 틀어도, 참치냉동고마냥 개 춥네요 ㅜㅜ 자리 바꾸기 전에는 히터바람 잘왔는데 이젠 바꾼자리 창가로 밀려나니까 답도없네요.. 춥지않게 제자리에만 다이소서 사다가 뽁뽁이 붙일수도 없는 노릇이고, 우풍이 그거마저 뚫고 들어올 지경입니다. 결국 수욜에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우풍차단망토 하나 주문해서 목욜 바로 걸치고 열선 최대로 해서 겨우 버티네요. 사무실 한기 쌩쌩거려서 코끝 코안 헐듯이 뇌속까지 때리는데 그나마 이거하고 캐모마일 차 마시니까 이제 좀 살만합니다.. 행복이 멀리 있지않네요ㅜㅜ 요런거 하나에 행복해지는 머슴살이라니 ㅋㅋ 담에 이직할때는 파베리아는 근처도 안가려구 합니다. 디플단지 진짜 ㅜㅜ
케이틀
01월 25일
조회수
400
좋아요
2
댓글
4
퇴사욕구 땡기는 그냥 넋두리...
H사 대기업 근무한지 15년차입니다. 한때는 부서에서 인정도 많이 받고 좋은 고과도 받으며 대인관계도 좋아 나름 자존감을 높이며 회사생활을 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몇년 전 조직이 없어지면서 생판 해보지 않은 업무쪽으로 발령이 났고, 회사생활이 다 거기서 거기지 하고 열심히 해보려고하는데 아예 분야가 다르다보니 사실 적응하기가 쉽지는 않더라구요 ㅠ 업무 특성 상 해외 장기출장도 많고, 해외에서 50대 선배들의 짜증과 욕을 들으며, 가뜩이나 외로운 타지에서 가라앉는 자존감을 간신히 붙들고 있습니다. 외벌이이고4살짜리 애기가 있어서 쉽사리 퇴사생각은 못하겠지만, 정신적으로 고통스럽기는 합니다. ㅠ 심한 불면증도 와서 영양제도 먹고 나름 건강이라도 챙기자는 생각에 금주/금연에 운동도 하고 있지만 감정이 썩 좋아지지는 않네요. 쉽지 않는 이직환경에서 공부라도 해야겠다 생각이 많이 드네요 해외에서 넋두리 한번 핬는데..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Qualitys
01월 25일
조회수
791
좋아요
6
댓글
7
3년차에 연봉 동결 2번이네요
첫회사에요 첫 연봉협상때는 올랐고 작년, 올해 연봉 동결을 받았습니다. 같이 다니는 직원들도 좋고해서 나름 애정가지고 다녔는데 올해도 동결이란 소리를 들으니까 마음이 싹 식어버리네요.. 작년은 의사파업해서 임상연구쪽 다 불황인거 이해했고 올해는 또 AI 밀어준대서 연구비없다고 임상 얻기가 쉽지않다고 힘들다면서 동결치는데 말이 동결이지 삭감인거 같은 느낌이라 이직을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네요..
수수로로2
01월 25일
조회수
891
좋아요
0
댓글
3
기획 말고 '주어진 일' 하는 직무는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문과 출신으로 현재 광고대행사에서 AE로 근무 중입니다. 일을 하다 보니 아이디어를 만들고 방향을 설계하는 기획 업무가 잘 맞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반면에 정해진 기준 안에서 주어진 일을 정리하고 실행 운영하는 역할은 비교적 잘 맞는 편인것 같아요.. (좀 답이 정해져있는 일?, 그래서 대행사 업무중에서도 뭔가 결과보고서 작성하는 그런거는 좀 괜찮았던 것 같기도 합니다. ex. 데이터 취합 등) 그래서 요즘은 기획 비중이 낮은 직무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있는데 막상 찾아보려니 정보가 많지 않아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혹시 AE 경험을 살릴 수 있거나 다른 직무가 있다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뿌론
01월 25일
조회수
365
좋아요
0
댓글
4
다들 하기 싫은 일 꾹 참고 버티면서 월급받으시는거죠?
이정도로 하기 버겁고 싫은데 돈때문에 다들 회사다니는 거겠죠? 답은 정해져있는 질문인것같습니다. 그치만 다른 사람들도 다 그런것인지 한번 들어보고 싶어서 고견 여쭙습니다. 이직기회는 쭉 노리고 있으며, 추가소득을 얻기위한 다른 창구가없지 계속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참 인생이 거슬거슬하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애매모호2
01월 25일
조회수
3,306
좋아요
219
댓글
22
퇴직 후 카페 창업???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과 평화로움 이면에서 소리 없는 전쟁을 치루고 있는 직장인 분들이라면 한번 쯤은 고민해본 카페 창업! 그러나 그 또한 또 하나의 전쟁터임을 너무나 생생하고 진솔하게 써내려간 글이 있어 소개합니다. "카페를 연 지 5개월 만에 폐업합니다" https://brunch.co.kr/@30759d8dc8934d6/6
지혜로운방랑자
01월 25일
조회수
1,118
좋아요
10
댓글
6
레벨제 회사 다니시는 분 있나요?
장단점이 궁금합니다
ㅋㅋㅎㅇㅋㅋ
01월 25일
조회수
354
좋아요
0
댓글
4
cx 직무자들끼리 소통할 수 있는 방법 있나요?
타 회사 cx 직무자들이나 cx 업무 향상에 관심 많은 사람들끼리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ㅋㅋㅎㅇㅋㅋ
01월 24일
조회수
173
좋아요
3
댓글
2
직장내 괴롭힘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한 기업에 재직 중이며, 입사한 지 약 5개월 차입니다. 입사 첫날 교육 이동 중 한 직원으로부터 “어떤 주임이 저를 보고 뚱뚱해서 마음에 안 든다고 말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장난으로 여기고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입사 2주 차쯤부터 해당 주임은 저를 무시하며 팀 내에서 소외시키기 시작했고, 업무 전달을 하지 않거나 질문을 해도 대답하지 않고 짜증 섞인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이후 입사 첫날 외모 비하 발언을 했던 사람이 바로 이 주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가정을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에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참고 버티며, 모르는 부분은 스스로 찾아보고 그래도 이해되지 않으면 옆에서 따라다니며 배우려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인 무시와 업무 정보 미전달로 인해 실질적으로 일을 배울 수 없는 환경이었고, 그 결과 능력과 관계 모두 부족한 사람으로 인식되기에 이르렀습니다. 그럼에도 한 달 뒤 정규직 전환을 앞두고 있고, 현장 다른 부서 직원들과의 관계는 양호하여 곧 태어날 아이와 아내를 위해 참고 견뎌왔습니다. 그런데 어제 회식 자리에서 해당 주임으로부터 인사팀에 전달해 정규직 전환을 보류시키겠다는 말을 들었고, 그 이유는 업무 능력 부족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제 능력에 부족한 부분이 있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애초에 직속 사수의 지속적인 무시와 업무 전달 부재로 인해 제대로 배울 수 없었던 환경에서 비롯된 것이라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정규직 전환의 최종 권한은 인사팀과 관리직에 있지만, 해당 주임의 평가로 인해 전환이 무산될까 봐 큰 두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다음 달 첫째 출산을 앞둔 상황에서 회사 문제까지 겹치며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고, 최근에는 우울감이 깊어져 극단적인 생각까지 들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설비보전
01월 24일
조회수
1,532
좋아요
16
댓글
1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