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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산하기관 요청사항
모 지자체 산하기관인데요. 금융권과 전혀 상관이 없는 곳인데 예적금 상담사가 갈테니 좀 들어보라고 지속적으로 요청합니다. 요청하시는 분도 계속 바뀌고 매번 다른 상품에 다른 모집인이 오시고 그렇다고 요즘같이 이자율도 낮아 인기도 없는데 왜 계속 이런 요구를 할까요 ? 영문을 모르겠습니다.
바이퍼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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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였던 과장이 저 입사온지 6개월만에 퇴사합니다.
저는 정규직 경력이 있지만 대기업 계열사를 다녀보고 싶은 마음에 계약직(1년 후 정규직)으로 기존에 하던 업무가 아닌 부서로 경력 입사하였습니다. 근데 문화부터 너무 적응하기 힘들었습니다. 전 회사는 임원도 저에게 존댓말을 했었는데 여기는 기본 반말에 업무 외적으로 챙겨야하는 것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도 정규직은 달고 이직하자는 마음만으로 버티고 있었습니다. 근데 6개월차에 갑자기 10년 근무했던 과장이 퇴사한다고 합니다. 팀구조가 부장 1, 차장 1, 과장1, 저 1 이렇게 있었는데 사실 실무는 과장이 다했었습니다. 더 문제는 이 to를 신입으로 충당하려는 임원들입니다. 우선 그렇게 해보자는 의견에 이미 확정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과장 업무들을 인수인계 받고 있는데 너무 부담스럽고 무섭습니다. 그냥 멘탈 회복이 안됩니다. 사회 선배님들께서는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시나요? 조언 한마디만 부탁드립니다.
뿌뿌빠바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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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정말 힘드네요
제목 그대로 정말 힘드네요 오히려 관계를 잘 풀어보려고 대화를 시도해봐도 멀어지네요 물론 제 잘못도 어느정도 있지만 상대방도 없는 건 아닌데 결국 끝은 차단엔딩이네요 회의감이 좀 오고, 사람 대하는게 무서워지는 것 같아요 저도 퇴사나, 이직까지 고려할 정도로 답답해서 푸념 좀 했습니다.
지속성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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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메일 속 사족 때문에 너무 고민돼요... 고백하면 안되겠죠?
요즘 업무 메일 때문에 실실 웃는 이상한 직장인이 되었습니다 ㅠㅠ 익명의 힘을 빌려 제 간질간질한 고민을 털어놓아 봅니다. 저희 팀에 P 대리님(가명)이라는 분이 계십니다. 약간 아이스브레이킹인 건 아는데, 업무 메일 끝에 붙이는 사족이 너무 귀여워서 제 마음이 요동치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뭐 이렇게 쓸데없는 말을 업무 메일에 쓰시지 했는데... 이제는 사족이 없으면 아쉬울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ㅋㅋㅋㅋ [P 대리님의 사족 모음집] 1. 이 메일을 끝까지 읽으셨다면 당신은 챔피언! 그럼 저는 이제 주말을 향해 뜁니다! (회신 안해주셔도 됩니다!) 2. 날씨는 흐리지만 이 안건만은 맑게 진행되기를 바라며... (긍정의 기운을 담아 메일 발송!) 3. 커피 한 잔 마시고 왔더니 갑자기 모든 게 다 잘 풀릴 것 같아요. 혹시 막히는 부분 있으시면 제게 토스하세요! 제가 마법의 커피 기운으로 기분 풀어 드립니다 ㅎㅎ 4. 오늘은 ㅇㅇㅇ님 덕분에 칼퇴합니다! 감사합니다! (내일 아침, 기분 좋은 재회를 기대하며!) 아무리 아이스브레이킹이어도... 이 정도면 저한테 친절함 그 이상이 아닌가 싶어서 자꾸 김칫국을 마시게 됩니다 ㅠㅠ 가끔씩 고백하고싶은 생각이 불쑥 드는데 그러면 여러모로 불편해질 것 같아서 꾹 참고 있습니다 ㅋㅋ 업무와 사적인 영역을 섞으면 안 된다는 건 머리로는 아는데, 그분의 유쾌함과 따뜻함에 완전히 스며들어 버린 듯... 우선 저한테만 이런 사족을 붙이는지, 모두에게 이렇게 살갑게 구는 사람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어떻게 다음 스탭을 생각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잉크가마르는시간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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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의 핵심인재는 왜 늘 모호할까?
회사를 다니다 보면요. 신년행사, 회식, 워크숍 같은 자리는 많은데… 정작 “우리 회사가 진짜 원하는 핵심인재가 누구냐”를 명확하게 얘기해본 적은 거의 없습니다. 홈페이지에는 인재상, 핵심가치가 번듯하게 적혀있죠. 그런데 내부 실상을 들여다보면… 그건 말 그대로 대외용 문구일 뿐입니다 ^^; 우선, 핵심인재 정의라는 게 생각보다 훨씬 복잡합니다. 부서마다 평가방식이 다르고, 정량지표가 명확한 곳이 있는가 하면 “무사(無事)가 최고의 성과”인 부서도 있거든요. 여기서부터 인사팀의 머리가 아파지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많은 회사가 핵심인재를 잘못 정의하고 있다는 걸 아셔야 합니다. “성과 좋고, 평가 좋고, 업무능력 뛰어난 사람 = 핵심인재” 이렇게만 생각하면요. 이미 여러분 회사는 지금보다 훨씬 더 성장했고, 핵심인재제도도 예전에 정착됐을 겁니다. But… 현실은 다르죠. 제가 여러 회사에서 핵심인재 프로젝트를 하면서 느낀 점은 하나입니다. 역량이 높아도, 인성이 좋아도… 오너가 좋아하지 않으면 핵심인재가 아닙니다. 반대로 말하면요. 오너가 좋아하는 사람은— 조직 내부 기준으로 보면 핵심이 아니어도 핵심인재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 성장 시기를 기가 막히게 탄 상사, 아첨꾼, 정치꾼 등등 ^^; 이런 분들이 왜 오너에게 중용되냐고요? 이유는 단순합니다. 오너는 이미 자기만의 핵심인재 가치관을 내부에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게 공개적으로 정리돼 있지 않을 뿐입니다. 사실 조직관리 이론에서도 관리자 1명이 감당할 수 있는 인원은 약 10명입니다. 그 이상이 되면 중간관리자가 필요하죠. 오너라고 다르지 않습니다. 회사가 커질수록 오너의 ‘눈이 닿는 범위’ 밖에 있는 인재들이 많아지고, 그때부터 그 역할을 인사팀이 대신하게 되는 겁니다. 저희 인담 네트워킹 모임에서도요. “오너의 선호를 모르면 핵심인재 제도는 100% 실패한다”는 얘기가 실무자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나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 시행착오 끝에 내린 결론은요. 핵심인재의 기준은 정량&정성 평가 49% + 오너가 좋아하는 인재 51% 입니다. 이 51%가 생물적인 개념이고, 정형화되지 않은 개념이라 인사팀은 난감해하지만… 이걸 인정해야만 제도가 현실에서 굴러갑니다. 강의나 컨설팅할 때도 늘 말합니다. 핵심인재는 제도보다 “오너의 마음”이 먼저다. 이 기준을 갖고 접근하면 예산, 기획, 내부 설득의 난이도가 체감될 정도로 내려갑니다. 핵심인재제도는 복잡한 제도가 아닙니다. 단지…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진짜 기준’을 인사팀이 용기 내어 확인해야 하는 작업일 뿐입니다. 위 내용을 읽고 인사 직무관련 인사이트가 필요해 더 많은 소통을 하고 싶은 분들은 댓글로 문의주세요~
HR15년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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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입사 동기가 제 가정사를 온 회사에 떠벌리고 다닙니다..
너무 화가 나고 배신감이 들어서 끄적여봅니다. 최대한 객관적으로 쓸 테니 제가 예민한 건지 저 사람이 미친 건지 봐주세요. 저랑 입사 시기가 비슷한 동료 A가 있습니다. 나이도 같고, 집 방향도 비슷해서 퇴근도 같이 하고 주말에도 가끔 볼 정도로 친해졌어요. 회사에서 유일하게 마음 터놓는 찐친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타지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친구가 없다 보니 찐친이 생겨서 너무 기쁘더라고요. 출근하는 게 행복하게 느껴질 정도로요... 사건의 발단은 한 달 전쯤입니다. 제가 집안일로 멘탈이 좀 많이 나갔던 날이었어요. (자세히 쓰긴 그렇지만 부모님 이혼 소송 문제랑 빚 문제가 좀 겹쳤습니다.) A랑 술 한잔하는데, 제가 너무 힘들어서 펑펑 울면서 그 얘기를 했어요. A가 제 손 잡으면서 눈물까지 글썽이면서 "너무 힘들었겠다... 그런 일은 나한테라도 털어놓고 잊어. 언제든 들어줄게." 라고 해서 저는 그 말이 너무 고마워서 멍청하게도 더 깊은 얘기까지 다 했습니다. 물론 이런 얘기는 A만 알고 있어 달라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알겠다고도 했고, 믿었고요... 근데 어제 전혀 친하지 않은 타 팀 과장님이 탕비실에서 저를 보더니 조심스럽게 이러시네요. "ㅇㅇ씨, 요즘 집안일 때문에 많이 힘들다며? 어린 나이에 고생이 많네... 빚은 좀 해결됐어?" 이 얘기 아는 사람 회사에 A밖에 없는데... 너무 화가 나서 점심시간에 A를 불러 따졌습니다. 너 내가 비밀로 해달라고 하지 않았냐, 어떻게 과장님이 저 사실을 아냐고 물었더니 A는 흉보려던 게 아니라 제가 너무 힘들어 보이니 믿을 만한 인생 선배한테 조언을 구한 것 뿐이라고 합니다. 저한테 아는 티를 낸 게 과장님일 뿐...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지는 모를 일이니까요. 인사팀이든 뭐든 이런 부분을 문제 삼을 수 없나요? 앞으로 업무적으로 계속 마주쳐야 하는데 표정 관리도 안될 것 같고... 배신감에 치가 떨립니다 ㅠㅠ 회사에서는 입 닫고 귀 닫고 사는 게 정답인가 봅니다.... 내일 출근해서 저 얼굴 볼 생각하니 스트레스 받아서 토 나올 것 같아요..
pppap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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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얼로 출근했다고 팀장님께 한소리 들었습니다
평일에 잡힌 소개팅 때문에 회사다니면서 거의 처음으로 빡꾸하고 나간 적이 있었는데, 팀장님이 민망할정도로 엄청 감탄하시고 나중에도 이렇게 하고 오라고 하신 적이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평소에는 화장을 안하고 안경쓰고 다니고, 가끔 저녁에 약속 있을때만 꾸미는 스타일입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저희 팀에서 거의 전사 인원 대상으로 하는 교육에서 짧은 세션을 담당할 일이 있었는데 제가 발표자 중 한명이었습니다. 그 전날 팀장님이 저에게 흘리듯이 '내일은 좀 갖춰 입고와~'라고 하셨어요. (그날 후드티에 안경쓰고 있었음) 그래서 추운날 블라우스랑 치마를 입고 갔었습니다. 얼굴은 쌩얼에 립밤 발랐고요. 근데 세션 끝나고 나서 팀장님이 저를 보고 한말이 충격이었습니다. 옷은 잘 입고 왔는데 화장도 좀 하지 그랬냐면서, 저번에 화장하고 왔던건 다른 사람이 꾸며준거냐 꾸미는것도 능력이다. 정 못하겠으면 ㅇㅇ주임한테 배워보는건 어떻겠냐?라고 하셨습니다. 세션의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도 않으시고 옷과 화장에 대해서만 피드백을 받으니 너무 속상하고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제가 피부가 안 좋은 편이고 화장 전 후 차이가 커서 계속 언급하시는것 같은데, 피부가 안 좋은만큼 회사에서 화장을 하는게 더 꺼려지는 마음입니다. 한번 화장하고 다니면 계속 하고 다녀야 할거고, 피부가 더 안좋아질테니까요. 근데 팀장님이 계속 언급을 하시니까 (이것말고는 업무적으로 정말 존경할만한 분입니다.) 제가 정말 지적당할만한 짓을 한건지, 기본적인 자기 관리를 지키지 않고 있는건지 이런 것들을 돌아보게 되네요. 꾸미는것도 능력이라는 팀장님의 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다른 주임님에게 배워보라는 말이 너무 기분나쁘고 속상했는데, 그저 조언으로 받아들이는게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보끔짜ㅇ장면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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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학사인데 방통대 메카트로닉스 학사로도 있는게 나을까요?
30대 후반 공조산기. 에너지관리기능사 보유중인 남자입니다. 경력이 적어 5년차 미만인데. 커리어적으로 학사가는게 더나은 인생을 살거같아 방통대 편입 고려중입미다. 현재는 순회점검 수리업무 하고있는데 어떤쪽으로 이직을 해야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ㅠ 선배님들 고견은 어떠신지요?
공조와냉동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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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연애에 미친 직원
지금 3년 넘게 재직중인 남자 직원이 사내연애에 미쳐있습니다;; 중요한건 몰래 하는게 아니라 진짜 대놓고 말하고 다녀요 이 사람 연애 썰을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1년차 때는 다른 부서의 여성분(다른층)과 야근을 하다가 눈이 맞아서 비밀 연애를 하는데 둘이 같이 연차쓰고 여행을 다녀온 인스타를 다른 팀원에게 걸려서 들켰습니다 그리고 결혼할 여자가 아니라고 찼다고 합니다 그러고 몇 달 후 또 다른 부서(이번엔 같은층) 신입과 또 야근을 하다가…^^ 눈이 맞아서 동거를 시작합니다 회사 근처에서 거주중이라 목격담이 어마어마하게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결혼할 여자가 아니라고 찼다고 합니다.. 그후 좀 잠잠했고 회사 여자분들한테 소문이 다나서 쉬쉬 하는데 이번 하반기에 채용된 여자 신입분들에게 엄청 플러팅하고 다녀서 컴플레인이 들어왔습니다. 저희 팀장님이 승진하려면 뒷말안나오게 처신 잘해야된다고 말을 하긴 했는데 머릿속에 성욕이 지배하고 있나 봅니다 이거 가만히 두면 일이 커질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참고로 키도 작고 잘생기진 않았습니다 언변이 좋은것 같아요)
lliiillb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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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싸 팀원들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이직 후 팀 생활에 적응하는 게 너무 힘들어서 올려봅니다. 저희 팀은 저를 제외하고 팀원 전체가 극강의 E 성향을 가진 분들입니다. 저는 유일한 I고요. 팀장님 자리에 작은 북이 있는데요, 큰 매출의 거래가 성사되거나 팀 내에 좋은 일이 있을 때 누구나 그 북을 쳐서 팀원 모두에게 알릴 수 있습니다. 회식 한번만 가면 오랑우탄(20대 남자, 자기 별명이 오랑우탄인걸 즐김)님이 의자에 올라가서 건배사하는 장관을 볼 수 있습니다. 팀원들은 번개로 스포츠 모임을 만드는걸 좋아해서 주말에도 클라이밍 모임이나 스키 모임을 꾸리고는 합니다. 한번 끌려갔다 왔는데 이틀동안 피로가 풀리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제가 말수가 없다는 이유로 따돌리거나 무시하는 분위기는 아닌데, 오히려 제가 기빨리는 모습을 즐기고 재밌어하는 것 같습니다. 저를 키링처럼 데리고 다니면서 다른 팀 분들께 제 mbti를 자랑하시더군요. 입사 이후로 2키로가 빠졌는데 스트레스인거 같기도 하고 자꾸 말걸고 스몰토킹하는게 힘들어서 퇴근만 하면 다크서클이 내려와 있는데 시간이 가면 적응이 되는 걸까요? 잘 적응하기 위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수왕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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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 전 삼성 사장단의 "새 출발하는 신입사원에게" 주는 말
1990년 1월에 신입사원 연수를 갔다가 10여명의 그룹사 사장들이 "새 출발하는 신입사원들에게" 시간에 돌아가며 전해주던 메시지들을 정리해둔 것이 있어서 다시 옮겨 봅니다. 36년의 시간차를 생각하면서 읽어보시지요. o 10년 후의 모습을 그려보자. 오늘에 소홀해질 수 없으리라. o 차근차근 자신을 닦아 나가라. o 선배를 이겨보려는 선의의 경쟁은 한 걸음 발전의 원동력이 된다. o 자기 발전의 첫 걸음은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는 데서. o 자신의 벽을 허물어 버림으로써 서로의 장단점을 이해하자. 자신을 개방하라. o 솔선수범이란 손해보는 기분을 이겨야 한다. o 다양한 인간형을 인정하고 자신을 조화시키자. o 시장의 변화를 적시에 파악해야 한다. o 위기의식을 가져라. 호황일 때 불황을, 불황일 때 호황을 생각하라. o 현대는 다양화 된 세상이므로 자기 전공의 기술뿐만 아니라 여타의 기술도 가져 상식화시키고 이를 지혜로써 활용하라. o 2개 국어는 가능해야 한다. o 10년 후의 목표는 단계적 진보로써만이 가능하며, 일직선으로 나아갈 수는 없다. 우회 내지는 장애물의 극북으로 도달하게 된다. o 돈이란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쓰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 o 역경이 우리를 강하게 만든다. o 타인에게서 뭔가를 스스로 구하라. o 하루의 목표를 설정하고 반성해보라. o 책을 많이 읽어라는 얘기는 두 말하면 잔소리다. o 문제 해결의 한 방법은 발상의 전환에서. o 인생관, 직업관, 사명감은 그 사람을 좌우한다. o 확고한 비전과 사명감 o 일은 스스로 찾아서 해보라. o 나 죽으면 바위가 되리라. o "예(禮)"란 '나'와 '상대'를 편안하게 하는 것. o 먼저 양보하라. o 상생원리(相生原理) o 바른 도리를 배워 실행으로 옮기지 못 할 때가 가장 부끄러운 것이다. o 자신의 시간은 자신이 만들어야 한다. o 지금에 얽매이지 말고 미래에 대한 대처를 하라. o 타인에게는 온순하되 자신에게는 엄격해라. o 모든 의사소통은 반드시 정확하고 구체적이며 한 가지 해석만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o 모든 의사소통은 반드시 질문과 대답, 또는 대화가 있는 쌍방적인 것이라야 한다. o 모든 의사소통은 상대방의 관심과 흥미와 주의를 끌 수 있어야 하며 설득력이 있어야 한다. o 자신의 직무에 대한 책임감 o 잠재적 가능성의 위험도 대비하라. o Success factors (우선 순으로) - Getting along with people - Integrity - Hard working - Knowledge - Courage o Let's agree to disagree (당신과 나의 생각이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합시다) o Take risk, Calculate risk, and Practice. o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에 대한 얘기를 하라. 마음을 여는 시작이다. -----------
맨땅헤딩조아
쌍 따봉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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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3개월도 못 버티고 퇴사하게 만드는 회사들 특징
신입이 3개월 안에 무너지는 이유는 단순히 신입 개인의 역량이라기보다 조직의 시스템이 부족한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흔히들 온보딩이라고 하죠. 온보딩이 없으면 누구도 역할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 공백은 곧 퇴사로 이어지는 지름길을 만듭니다. 말 그대로 초기 90일은 신입의 정착과 조직 적응을 결정하는 구조적 분기점이 됩니다. 신입이 3개월도 버티지 못하고 이탈하는 것, 이것은 회사의 명확한 기대 설정이 없다는 첫 번째 문제와 환경설계의 부재라는 두 번째 문제에서 시작됩니다. 직원이 일을 못 하는 것이라기보다는 조직이 기대와 역할, 지식 체계를 제공하지 않은 것이죠. 신입은 사실상 입사 후 3개월에 모든 것을 결정한다고 합니다. 퇴사 원인의 핵심은 말 그대로 온보딩 부족, 교육 미비, 역할 대비 환경설계 부족입니다. 그리고 기대 역할과 과업을 확실하게 정의하는 3 5카드 조직의 노하우를 제공하는 지식 리스트 성장 방향을 시각화해서 보여줄 수 있는 비전하우스가 부족할수록 신입의 이탈률이 증가합니다. - 초기 90일의 온보딩 흐름을 구조화해 역할과 목표 성과 기준을 즉시 주십시오 - 신입에게 3 5카드로 기대 역할과 3대 과업과 5대 해결 과제를 확실하게 주십시오 - 조직의 문제 해결 노하우는 지식 리스트로 분류해 바로 검색하고 활용하게 만드십시오 - 성장 동기를 위해 비전하우스를 활용해 신입 스스로 미래 목표를 시각화하게 하십시오 3개월 이탈은 신입의 무능이 아닌 시스템의 무지가 만듭니다
가인지컨설팅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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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향과 관점이 너무 디른 상사와의 업무 진행
제목 그대로입니다. 말그대로 상사는 P이고 저는 J입니다. 저는 임상시험을 운영하는 사람이구요. 업무 경력은 적지 않습니다. 고민인 부분은 다양한 리스크를 사전 방지 하고자 예상 시나리오를 고려하여 미리미리 준비함으로써 그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접근과 진행을 고려하는 저와 다르게 상사는 리스크가 있어도 저희에게 유리한 쪽으로 진행하고 문제되면 상황봐서 처리하면 된다는 주의이십니다. 상사이다보니 어느 정도 수용하고 진행하려고는 하는데요, 아닌 건 아닌 건데 자꾸 네거티브 피드백을 들으니까 제 접근법이 잘못된 건가 하는 생각까지 들어서 혼란스럽습니다. 게다가 팀 내 다른 직원의 사례상 그 직원이 평소에 일 안하고 방치하는 편인데 그러다가 문제가 터졌을 때 그때서야 일을 하고 대응을 하는데 이걸 좋게 보시기도 하시구요. 어떤게 현명할까요? 자아를 버리고 무색무취로 사는 게 역시 정답인가요. 이 나이에도 이런 고민을 계속하게 될 줄 몰랐습니다. 끝이 없는 어려운 회사생활 인간관계입니다. 따뜻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그냥저냥산다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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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늦는 직원
입사 5년동안 8시30분출근인데 8시50분이나 늦잠잤다고 9시10분에 출근함 전에 집은 25분거리였으나 지금 10미만 거리로 바뀜 그런데 출근시간은 같음 뭔 사정이 있으면 이해라도 하지 그냥 늦잠이라고함 그러면서 퇴근은 칼퇴 안함 이걸 이해 해줘야 하나요?
우르츠7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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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 소리
사무실 한명 키보드 소리가 너무 큽니다 그간 키보드가 점점 진화해서 이번엔 심지어 텐키리스던데, 여기가 무슨 피씨방도 아니고... 저는 이제 더이상 참기 힘든 수준입니다 회사리뷰에 '키보드 소리로 본인의 기분을 표출합니다' 라고 올라올 정도에요 얘 때문에 퇴사한 사람만 한다스, 다음차례는 제가 될 것 같아요 이거 좋게 얘기할 방법 없겠죠
분홍라인가즈아
25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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