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그냥 하는 말인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어떤걸 하는게 어떠냐고 은연중에 강요를 하는데 실실 웃으면서 얘기해요 당연히 제 파트가 아니니까 한다고 안했거든요 근데 막상 나중에 왜 안하냐 너가 잘못됐다 이러네요 늦은 시간까지 있는걸 당연하단듯이 말하고(돈x) 본인들 업무를 내가 떠받드는게 당연한거처럼 여기고 물론 예전부터 일정잡고 할당되어 있으면 하는데 갑자기 일정 다와가서는 슬쩍 말하고.. 그냥 여느 회사의 평범한 순간인지 궁금하네요..
머리아파
02월 07일 | 조회수 132
고
고고정진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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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허어엄
02월 08일
평범하다기엔 걍 별로인 상사 만난거죠
버틸만 하면 적당히 무시하면서 다니세요 ㅎㅎ
평범하다기엔 걍 별로인 상사 만난거죠
버틸만 하면 적당히 무시하면서 다니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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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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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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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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