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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이래도 되는건가요?
단체 카드발급으로 실적 채우기 위함같은데 체크카드도 아니고 신용카드를 발급 받으라고 합니다 회사 주거래 은행 실적챙겨주기 식으로 직원들한테 지시사항이 떨어졌는데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휘뚜루마뚜룹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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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동탄 수원 와인
안녕하세요~ 이번에 승진선물건 때문에 와인준비 하려는데 회사 내에서 동탄 롯데백화점 이@주 매니저님 추천을 받아서요! 혹시 거래해보신분 있으실까요? 많이들 추천해주시던데.. 연락처는 갖고 있습니다
써밋이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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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기분에 따라 달라지는 삶의 질에서 현타 옴요
보고할때마다 기분 살펴야 함요 안그러면 아무 이유없이 짜증 받아들여야 함 물론 어느정도는 그럴수 있는데 다른데서 짜증나있으면 그냥 말걸면 아씨하면서 성질부터 냄 그래서 분위기 살피면서 보고 드려도될까요? 나중에 보고드릴까요? 라고 서두에 붙이는걸로 하는데 짜증나있으면 보고내용 제대로 듣지도 않고 짜증섞인 말투 발사함. 야 내가 지금 이걸 꼭 봐야하냐? 눈치보면서 보고 타이밍 각 재는게 하루의 디폴트 일과입니다. 하아..
알파로메오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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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직전 5~6시쯤에 오늘까지 해달라며 일 주는 상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 상사분은 유독 오후 5~6시 사이, 퇴근 직전에 당일 처리해야 하는 업무를 주십니다. 업무 시간 중에 주면 충분히 처리할 수 있는 일인데, 꼭 마음 속으로 퇴근 준비 다 하고 있을 때쯤 일이 내려오니 김이 팍 샙니다. 결국 상사분의 말 한마디로 야근이 확정되는 거죠. 물론 상사분도 바쁘셔서 업무시간 중에 챙겨주실 여력이 없거나, 혹은 그시간에야 일이 정리가 돼서 저한테 넘길 수밖에 없다는 걸 머리로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직무 특성상 디테일이 중요하다 보니 마지막까지 고민하시는 것도 알겠고요. 그런데 이게 계속 반복되니 '내 퇴근 시간을 존중하지 않는건가'하는 서운함이 듭니다. (이런 생각이 드는게 MZ인가 자괴감이 들기도 하고요) 이런 상황에서 상사와의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 문제를 잘 조정할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이 있을까요? 오늘도 저녁 약속이 있는데.. 퇴근 직전에 일을 주실까봐 두려워 집니다 ㅠㅠ
알랑일랑
25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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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폭언/욕설 + 커리어 정체… 이직 방향 조언 부탁드려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지금 회사 계속 다닐지 고민 중인데, 결론적으로 사람 때문에 멘탈이 먼저 갈리는 중입니다. 밑에는 편하게 음슴체로..... 1) 퇴사 고민 핵심(팀장) 팀장이 평소에 비속어/쌍욕을 너무 자주 함. 말투가 기본적으로 공격적이고 인격적으로 긁는 편.... 본인 화나거나, 본인에게 피해가 온다고 생각하면 고성+폭언+감정 폭발로 분위기 박살남. 솔직히 “일로 혼내는” 수준이 아니라 개지랄급이라 주변 사람들이 다 얼어붙음. 아침에 출근할 때 본인이 기분 안 좋으면 인사를 안 받아주거나 인사 안했다고 지랄함.... 자리에서 혼자서 다 들리게 욕을 하기도 함 ㅠㅠ 그래서 업무 스트레스보다 팀장 눈치 보느라 에너지 소모가 훨씬 큼. 말 한마디, 행동 하나까지 계산하게 됨. 그리고 속도 겁나 좁아서, 마음에 안 드는 일들은 담아두고 기억해뒀다가 나중에 꼽줌. 예를 들면 연차를 자주 쓰면 “너 할 일 없나봐?”, “여유롭네?” 같은 식으로 지속적으로 비꼼.... 눈치 보여서 연차도 자주 못 씀 (1년에 6개 이상 써본 적 없음, 참고로 4년차임) 2) 근무/보상 정시 퇴근이 9시~19시로 잡혀있고, 야근도 자주 하는 편임. 연봉을 15분의 1로 쪼개서 주고 기본급이 낮게 잡혀 있어서 월급 체감도 작고 퇴직금을 손해 보는 구조라 퇴사도 타이밍을 잘 맞춰야함.... 3) 커리어 관점(이게 제일 큼) 더 큰 문제는 여기 더 다녀도 하는 일 반복이고, 새로운 업무/프로젝트 추진이 없음. 즉 커리어 성장 기대가 거의 없음. “버티기”만 남은 느낌. 4) 선택지 1. 비슷한 규모 회사로 이직 + 영업 직무 유지 (연봉 비슷하게) 2. 지금보다 작은 회사로 이직 + 기획 직무로 전환 (연봉은 좀 깍일 수 있다고 생각됨)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업무를 해보니 나한테는 기획 쪽이 더 맞다고 생각하고, 그쪽으로 커리어를 키우고 싶은 욕심이 있음. (지금 회사에서는 기획+영업을 같이 해야하는 구조임) ●질문 이런 상황이면 다들 1번(영업 유지) vs 2번(기획 전환) 뭐를 추천하실까요?? “커리어 정체 + 상사 폭언”이면 빨리 손절이 나을까요? 아니면 현실적으로 참고 버티는 게 나을까요? 또한 2번 가면 작은 회사에서 기획 경력 추가로 쌓고 나중에 더 큰 곳으로 점프 가능한 루트일까요? 참고 다니는 이유는 간단한데... 연봉이 괜찮은 편입니다. 4년차 기준으로 세전 5000정도를 받고 있습니다. 진짜 회사 까려고 쓴 글은 아니고, 정신 건강이랑 커리어 방향 때문에 판단이 필요해서 조언 구합니다.
이불조아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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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 관심없는 팀장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고견을 듣고자 글 써봅니다. 현재 저는 파트장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존 팀장님은 퇴사하시고 동일한 팀 내 다른 파트장님이 팀장이 되셨습니다. (같은 파트장이었지만 경력, 직급, 나이 등이 월등히 높으신 분입니다) 약 세달동안 팀장님과 일하며 느낀 문제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본인이 파트장때 하던 업무(실무)를 그대로 하고, 현재 파트별 업무 파악 및 관리에 관심없음. 본인이 현재 대표이사에게 인정받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낌. 2. 팀장 되면서 대표이사 보고를 통해 진행된 일부 우리 파트 업무를 '제가 해드렸다' 고 표현하며, 결정이 필요한 문제는 '나는 모르니 알아서 하시라'며 책임전가 함. 3. 타부서들간 업무 미팅시에도 우리 파트에 업무과중이 될만한 건에 대해 방어하기보다 '회사가 중요한 시점이니 좀 고생스러워도 해야된다'며 오히려 업무를 던짐. 현재까지 본 팀장님은 타부서와 관계중심, 공은 내것 잘못은 니것, 회사는 월급주니 시키는대로 해라 의 마인드가 강합니다. 몇번 대화를 통해 우리 파트의 고충을 세부적으로 말씀드렸으나 별로 바뀌는 것도 없는 듯합니다. 월급받는 직장인이다 라는 가스라이팅으로 아예 포기하고 다니면 될지, 책임전가에 대해서는 나중을 위해서라도 무슨 준비라도 해야할지,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이직러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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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은 혼술 찌끄려주고 ㅎ^ㅎ
3일짜리 앱진단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 2일 동안 고객사 보안 승인 절차 문제로 제대로 된 진단을 못하고 씁쓸해서 2차 혼술을 하고 있네요. 다 잘될거라고 R=VD하고, 해빙 감사함을 속으로 외치니 마음은 편해지네요 ㅎㅎㅎ 내일 하루 최선을 다해 취약점을 찾아 보겠습니데이~♡♡♡ ----------------------------------- 후기 여윽시 R=VD와 해빙 가지고 있음에 감사한 마음은 배신이 없네요. 앱취약점 점검 잘 마무리하고 철수합니다~:)♡ "해빙 가지고 있음에 고맙습니다~^♡^"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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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거 저한테 마음 있는 거 맞죠?? 썸인지 망상인지 판단 좀 해주세요!
요즘 회사에서 저를 좀 설레는 일이 있어서... 이게 썸인지 아니면 제 착각인지 구분이 안 가서 염치 불구하고 글 올려봅니다. 연애 선배님들 도와주세요ㅠㅠ 저희 팀에 저랑 딱히 접점 없는 분이 한 분 계신데(편의상 K님이라고 할게요), 요즘 이상하게 K님의 행동 하나하나가 신경 쓰여요. 제가 너무 엉뚱한 데 꽂힌 건 아닌지 봐주세요! 1. 제가 탕비실에 갈 때마다 생기는 일 저는 점심 먹고 나면 꼭 커피를 마셔야 하는 사람입니다. 회사 탕비실에서 제 비율에 맞춰 커피를 타 먹는 게 제 소확행이거든요. 율무차랑 커피 섞어 마시는 저만의 비율이 있는데 그건 다음 기회에 알려드리고 ㅋㅋ 아무튼, 구내식당에서 점심 먹고 자리로 올라와 탕비실에 갈 때면 항상 K님이 먼저 계시거나, 제가 커피를 타고 있을 때 은근슬쩍 옆에 오셔서 같이 커피를 타세요. 그러다가 제가 커피랑 율무차를 섞는 걸 보시고 맛있냐고 물으셔서 딱 제 취향이라고 비율을 알려드렸거든요. 그랬더니 다음부터는 항상 그렇게 드세요. 탕비실에서 분말 커피와 분말 율무차를 한 컵에 섞고 있는 우리 둘... 처음엔 우연이겠거니 했는데, 지금 벌써 3주차예요. 거의 율무커피 메이트가 됐다니까요? 2. 제가 손을 다쳤을 때의 반응 며칠 전에 실수로 서류 정리하다가 손가락을 살짝 베였는데, 밴드를 붙이긴 했지만 티가 났나 봐요. 탕비실에서는 상처 얘기 안하시더니 오후에 제 자리로 오셔서는 이게 더 잘 어울릴 것 같다시며 어피치가 그려진 밴드를 하나 주시고 가셨어요 ㅋㅋㅋ 3. 단 한 번 했던 말을 기억하고 제가 가을에 팀 회식 때 요즘 퇴근하고 자전거로 한강 따라 달리는 게 유일한 낙이라고 딱 한 번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K님은 저희 테이블에 있지도 않았어요. 근데 며칠 전 율무커피 타임때 K님이 "요즘도 자전거 자주 타세요? 날씨 추운데 어떡해요" 하시는 거예요. 물론 추워서 요즘엔 안 타지만 ㅋㅋㅋ 제가 했던 말을 기억하고 있다는 거에 놀랐어요. 들었는지도 몰랐는데! 또 소소하게 더 있긴 하지만, 이 정도면 저한테 마음이 있는 거 아닐까요? 아니면 제가 외로워서 그냥 착각하는 걸까요? 특히 매일 율무커피 타임 같이 갖는 건, 다쳤다고 말도 안했는데, 밴드가 안 붙여져 있던 것도 아닌데 귀여운 밴드 갖다준 건 진짜 약간 저한테 맘이 있는 거 아니실까요? 사실 좀 들이대고 싶은데 혹시 제 착각이면 망하는 거니까ㅠㅠㅠ 부담스럽게 하긴 싫거든요ㅠ 혹시 몰라서 투표 올리고 갑니다 도와주세요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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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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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아드님이 제 이상형이라 미치겠습니다 ㅠㅠ
제 첫 회사고 6년 정도 다니고 있어서 대표님이 평소에도 저를 딸처럼 예뻐해 주시고 업무적으로도 많이 믿어주시는 편입니다. 근데 얼마 전부터 대표님이 넌지시 저한테 남자친구 있냐, 요즘 외롭지 않냐 물어보시더니 어제 단둘이 있을 때 대놓고 본인 아들 얘기를 꺼내시는 거예요. 주말에 부담 갖지 말고 밥이나 한 끼 먹어보라고 등을 떠미시네요...? 보통 상사가 가족 소개해주겠다고 하면 부담스럽고 도망가고 싶어야 정상인 거 아는데... 제 고민은 그게 아니라... 사실 제가 그 아드님을 회사에서 몇 번 마주친 적이 있거든요. 아주 가~~~끔 대표님 데리러 오거나 서류 전해주러 오셨었는데 그때마다 직원들한테 인사도 너무 깍듯하게 잘하시고.. 무엇보다 스타일이 완전 제 이상형이십니다... ㅠㅠ 그분은 저에게 관심도 없어 보이고 말 섞을 기회가 없었어서 마주칠 때마다 혼자 속으로만 설레고 있었는데 갑자기 대표님이 저렇게 다리를 놔주시니까 이게 꿈인가 싶기도 하고 속으로는 너무 좋은데 겉으로는 덤덤한 척하느라 표정 관리 안 돼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걱정되는 부분이 넘 많습니다... 저희 회사 직원들도 다 아는 분이고 만약에 잘 된다고 해도 비밀로 하긴 어려울텐데 대표님이 저를 유독 잘 챙겨주고 있는 상황에서 대표님 아들이랑 만나는 걸 알게 되면 다들 어떻게 생각하실지, 회사 분위기에 영향이 가는 건 아닐지 별별 생각이 다 드네요. 그리고 혹시나 만나보다가 잘 안되거나 헤어지기라도 하면 저는 이 회사 계속 다닐 수 있을지까지 걱정되는데 제가 너무 사서 걱정하는 걸까요? 대표님은 이번 주말에 당장 자리 만들어주겠다고 신나서 말씀하시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너무 뻘글인가요...ㅜㅜ 용기가 안 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ㅜㅜ
키리쉬케이크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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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 열정 차이나는 동료가 고민인데
나는 회사 재직한지 1년이 되었는데.. 그간 회사내 80프로가 자의/타의 퇴사하고, 대표의 모순적인 말과 행동에 나도 지쳐서 모든 열정과 동기부여 요소는 사라지고 기냥저냥 해야할 일 위주로 1인분 이상 하는중인데 (회사에 해야할 일은 많음) 새로 입사한 (한달반정도 일한) 팀원이 열정을 좀 가지고 팀의 새로운 방향성도 잡고 같이 열심히 일해보자고 한 두번도 아니고 계속 말하는데 솔직히 난 다시 열심히 할 생각 없고 선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걍 퇴사해야하나
다음엔돌멩이로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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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승진파티 노래 추천
친한 선배님의 임원승진 축하 파티가 있는데 노래가 빠질수없어서 선곡을 하고싶습니다. 혹시 분위기좋은 노래, 흥겨운 노래가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여.
누군지알려하지마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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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업무 분장(중상~최상) vs 넓은 업무분장(중하~중상)
안녕하세요. 프로젝트매니저(PM)로 근무하고 있는 동종업계 3년 정도 되어가는 사원~주임급 루키입니다. 현재 재직하는 회사를 근무하면서 업무분장이 점점 넓어지고 제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해짐을 느끼고 있어,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자 글을 써봅니다. 제가 속해있는 팀은 공무팀으로 프로젝트 관리 및 이슈 대응, 고객 요구사항 반영 등의 현장 대응을 통한 과업 완수가 주 목적인 부서입니다. 입사 당시에는 PM으로서 현장 경험도 체득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이슈를 처리하고 프로젝트를 끝내는 것이 주된 업무였습니다. 다만 이러한 업무환경은 입사 후 1년 채 진행되지 못하였고 그 해에는 프로젝트 관리 외에 새로운 업무분장(O&M)을 혼자서 맡게 되었습니다. 맡은 지 1년이 넘어가지만 제가 퇴사하기 전까지는 이 업무는 저만 담당 할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비슷한 타입의 프로젝트를 해봤다는 이유로 다른 부서의 프로젝트를 인수·인계받거나, 난도가 높고 민원 발생이 다분한 프로젝트를 맡는 등 속칭 지저분한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과업을 완수하더라도 실적은 저희 팀 것이 아닙니다. 결재권자께서는 이러한 부분을 알고 있으시지만 팀 내부적으로 받는 압박은 상당히 큽니다. 또한, 프로젝트가 시작되기도 전 영업단계에서부터 법적인 공방에 휘말려 소송도 직접 진행하는 등 제 직급 수준에서는 다소 과도한 업무와 책임을 맡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이 프로젝트가 잘 풀리면 좋겠지만 이 프로젝트 또한 다른 부서의 업무를 받아 온 것이고 실적도 공식적으로 저희것이 아니게 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상황 탓에, 루키 급에서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주 업무 역량을 키우기도 빠듯한 상황에서 두서없이 업무분장이 넓어진다면 대리~과장의 본격적인 실무자급이 되었을 때 과연 제 자신이 가치를 지닐 수 있을지 걱정되어 선배님께 질문드립니다. 다만, 해당 직무(프로젝트 관리)에 대한 커리어는 계속 키울 생각입니다. 이에, 입사 당시에 맡은 업무인 프로젝트 관리 위주의 경험을 쌓을지 아니면 지금처럼 넓은 업무 분장을 소화하면서 버티는 것이 맞을지 오랜 회사생활을 해오신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요약드리자면, (주 업무를 잘한다고 가정했을 때) 좁은 업무 분장 (업무스킬 중상~최상) vs 넓은 업무 분장 (중하~중상)_업무 분장이 넓기에 다 잘하지는 못한다고 표기했습니다.
요플레뚜껑맛집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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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함께 갈 수 있는 워케이션 시설, 이용하실 의향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반려동물 동반 워케이션 시설 기획을 검토 중인데, 실제 직장인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질문 올립니다. 요즘 워케이션 제도 도입하는 회사들이 늘고 있는데요, 반려동물 키우시는 분들은 워케이션 가고 싶어도 아이 맡길 곳 때문에 고민되셨던 적 있으실 것 같아요. 만약 반려동물과 함께 머물면서 업무도 할 수 있는 워케이션 시설이 있다면: 이용해보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회사에서 워케이션을 며칠 정도 사용할 수 있나요? 어느 정도 가격대가 적정하다고 생각하시나요? (1박 기준) 이런 시설에서 꼭 있었으면 하는 서비스나 시설이 있을까요? 반대로 우려되는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반려동물 유무와 관계없이 편하게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로스원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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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같은 관리자들.. 없어졌음 좋겠다
중소기업에 실장급으로 6개월전에 한명 들어옴 오자마자 모든 인사전권 자기가 관리한다는 명분으로 모든 조직원들 자기 휘하에 둠 업무지시는 말로만 시키고 영업은 하나도 못해왔음 6개월동안 본인 영업건수 0개. 회사가 어려워지고 팀원들이 한둘씩 나감 본인은 자기때문이라는걸 모르고 계속 대표 탓만 함 얼마전에 대표가 회사상황이 힘드니 어렵게 프로젝트 하나 가지고 왔는데 급건이라 사고나면 안되는 상황이었음 일주일 남겨놓고 대표 협박함. 프로젝트 안한다고 대신 제대로 마무리 해줄테니 매출 15% 선금으로 달라고 했다고 하네. 문제는 해당 프로젝트도 제대로 마무리 못해서 적자로 만들어놓음.. 그래서 회사에서 선금 주기 어렵다 하니.. 원청에 문제 신고하니 마니.. 함 대표는 노동자가 한국에서 우선이라 별다른 조치를 할수도 없고.. 괜히 영업사에 해가 될까바 혼자 끙끙하더라.. 나도 급여 밀려서 더는 못다닐거 같은데 진짜 쓰레기같은 새끼들 많음 50 다된 관리자들은 닳고 닳아서 회사 약점만 보이면 빨대 꽂고 지랄하는거 같음
카비바라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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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객은 고르지 않고, 알고리즘이 고릅니다.
고객은 더 이상 쇼핑을 위해 생각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검색·비교·선택에 드는 인지적 비용을 회피하며, 최적의 결정을 AI에 위임하는 소비가 표준이 되었습니다. AI 쇼핑 에이전트의 등장은 ‘구매 설득’의 대상이 인간에서 알고리즘으로 이동했음을 의미합니다. 브랜드 경쟁력은 이제 노출량이 아니라, AI가 학습하고 추천하는 데이터 구조에 의해 결정됩니다. 개인화 추천 영역의 구매전환율은 2주간 내부 데이터 분석 결과 20%로 나타났습니다. <알고리즘의 선택 받는 법> 1. 이미지 중심 상세페이지를 구조화된 데이터(JSON-LD, 메타데이터)로 전환합니다. 2. 스펙이 아닌 TPO·상황·감정 키워드를 제품 데이터에 명시적으로 매핑합니다. 3.플랫폼 알고리즘 의존을 줄이기 위해 브랜드 전용 AI 에이전트 구축을 검토합니다. AI 시대의 경쟁력은 검색 최적화가 아니라, 알고리즘 학습 점유율입니다.
가인지컨설팅
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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