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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생리기간에 회사생활 다들 안녕하신가요
저는 생리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라 몸이 무겁고 기분이 구리다 싶어서 보면 배란일이라 그 때부터 에너지 조절합니다. 진짜 생리기간에는 회사 생활 겨우겨우 해냅니다. 안 그래도 생리기간에는 심신이 힘든데 이번에는 업무 과중까지 겹쳐 결국 감기몸살이 났고 단기기억상실인가 싶을 정도로 기억이 띄엄띄엄입니다. 고민인게 지금 상사들이 성과도 냈으니 회식하자고 난리라 미치겠습니다. 지금 회식 가면 더 안 좋아질 거 같나서 한 번 거절했는데 평소에 절 이뻐하던 분들이라 다시 권유인듯 강압인듯 말을 하시네요. 다들 남자분이라 이렇게까지 골골거릴게 아닌데 골골대니 의아한가 봅니다. ㅠ 말을 할 수도 없고 참나 사실상 한달에 일주일만 온전한 상태인데 여자분들 다들 회사생활 안녕하신가요?? ++ 회식은 다행히도 빠졌습니다 ㅎㅎ 시기가 시기인지라 괜히 댓글보고 눈이 시큰거리네요. 감사해요. 저는 원래 생리통 일절 모르고 살다가 갑자기 배란통이며 생리통이며 생긴케이스라서 멀쩡할 때를 아니까 더 지치는 거 같아요. 이게 사람 사는 게 맞나 싶어서 체크해보니 딱 일주일 전후로 멀쩡하더라구요....매번 하지만 익숙해지지가 읺고 늘 뼈 마디가 벌어지고 시큰거리고 아프고 미친듯이 잠 오고 정신이 몽롱합니다. 살아갈 날이 많으니 여러 방면으로 찾아봐야겠어요! 다들 힘냅시다!!
llaapa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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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유기중
있던 일도 없던 일로 만들고 없던 일도 있던 일로 만드는 곳 너는 인기관리중 안 한 일을 했다고 해도 일 년 내내 안 해도 일이 많다며 조정해주고 너는 담배 피는 중 이렇게 해도 문제 저렇게 해도 문제라는 너는 직무유기중 네가 안 한 일도 했다고만 하면 그 순간부터 한 일 네 말은 사실 네가 데려온 사람 말도 사실 틀려도 맞는 것 거짓말도 잘한 일 니 생각이 사실인 너. 직무유기도 진급하고 임원하는 니 비장의 역량 막말. 화내서 우기기. 직급으로 누르기. 짜고 내보내기. 약먹을 시간이다. 평생 쇠고랑 노래 하나 만들어봤는데 어때요 ?
기절한이야기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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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회사
직원은 뽑아놓고. .자기가 뭐라해서 관두면 무슨 법에 걸린다고 제가 봐서 아니다 싶으면 갈궈서 나가게 하라는데....저 괜찮은거겠죠?
한잔빠라피리뽀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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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회사
다들 회사에서 진급시 위 간부님께 진급시켜 주셔서 감사하다며 선물드려야 하나요? 진급누락도 5년이라 올해 안되면 퇴사하려 햇더니 진급시켜 놓고 선물 안하고 넘어갈 거냐며.. 딴 놈들이 머라 하네요
한잔빠라피리뽀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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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
출근 시간 30분전 출근 완료.. 퇴근시간 두시간 후 퇴근... 이런 2시간 반 무료봉사중... 이거 노동법 위반? 제 기준으로 퇴근시간이 간신히 52시간 맞춘다고 하던데...
한잔빠라피리뽀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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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회사..
부모님이 아프셔서 4시간 수술 끝에 입원중인데...자식으로 병원가서 집도한 사람과 상담하고픈데 관리부장이라는 놈은 부모님도 계신데 니가 왜 가냐며 연차및 반차 거부하고, . 밑에 직원들은 연차 말만하면 바로 작성하라네요.. 전 이 회사에 종인지.. 말만하면 이번에 월급 올랐다며.... 근데 그것도 보너스 땜에 오른것처럼 보이는거임... 멘션 걸고 싶어도 걸면 바로 걸리는... 회사가 코딱지만해서 내용 보면 다 알죠... 글구 궁금한데..최고분 승인이면 배우자 아프면 한달 휴가가 다들 가능하신가요? 이번에 한달 휴가가 승인 났다는데
한잔빠라피리뽀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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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에게 더 리스펙하네...
같은 직급인데 먼저 승진된 선배가 나에게 반말을하는데... GPT에게 존댓말 쓰는 게... 후배가 그걸 보니 웃겨 버렸구... 기분이 조금 그래.
엠캣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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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돌싱 오픈하는거 별로일까?
양육남이야 육아때문에 힘든데 회사에 말해서 일퇴라도 좀 떳떳히 하고싶다
네줄네줄
억대연봉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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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주)소리노리닷컴
공명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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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막내 이쁘다...
삐약삐약 병아리 같은 막내, 볼 때마다 이뻐 죽겠어서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싶고 맛있는 밥 사먹이고 싶어서 미치겠네요! 바로 직전 신입이 정말 폐급ㅠㅠ이었는데 그 모든 고통이 이 신입을 만나려고 겪은 거 같아요. 어디서 일하다 온 경력직 마냥 일 머리 있고 싹싹해서, 입사 5개월 밖에 안 됐는데도 이제 팀에서 없어서 안 될 존재가 되었습니다. 처음 업무 가르쳐줄 때부터 꼼꼼하게 메모해서 똑같은 걸 두 번은 안 물어 봅니다. 그리고 일 하나 맡기면 예전 자료 참고해서 시안 2개로 정리해서 어떤 방향이 나을지 먼저 고민해서 오고요. 뭘 질문해야 할지, 뭘 알아서 판단해야 할지 잘 구분하는 것 같더라고요. 선배들 야근하는데 빈말이라도 자기도 남아서 돕겠다고 하질 않나... 당연히 저희가 먼저 빨리 퇴근하라고 등 떠미는데, 그럼 다음 날 출근하면서 비타500 같은 거 사다가 책상에 두고 가고요. (당연히 이젠 그러지 말라고 혼쭐을 내줬습니다 ^^;;) 출근할 때 우렁차게도 인사하는데 존재만으로 비타민 그 자체라 신입 입사 이후로 사무실 공기가 달라진 것 같아요. 그리고 신입이니까 당연히 업무 실수할 때가 있잖아요? 제가 따로 불러서 지적하면 연차 상관 없이 핑계부터 대는 사람도 많은데 저희 막내는 깔끔하게 인정하고 고쳐옵니다. 그리고 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으려고 본인 딴엔 고민도 많이 하고요. 태도가 너무 예뻐서 혼낼 마음도 싹 사라져요. 단순히 일 잘해서가 아니라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회사 바닥에 떨어진 쓰레기 줍고, 남들 귀찮다고 안 하는 일도 본인이 나서서 척척 하니까 이뻐 보일 수 밖에요. 이런 애가 어떻게 우리 팀에 굴러들어왔나 싶어서 요새 저 포함해서 선배들이 아주 어화둥둥 업어 키우고 있습니다. 요즘 팀원들이 돌아가면서 밥이며 커피며 사주려고 안달이 났어요. 세상에 빌런도 많지만 이렇게 일 잘하고 싹싹한 신입들도 많다는 거! 저희 막내가 너무 기특해서 제발 우리 팀에 있어줬으면🙏🏻하는 바람으로 주책 좀 부려봤습니다.
휴즈보이하입보이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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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경력1-2년차는 찌질한거겠죠?
경력 1,2년차가 저만 찌질한거 아니겠죠.. 무언가 이제 좀 아는것 같은데 아직도 모르는게 많고 일이 터지면 대응능력 떨어지고... 이직시장 나가자니 경력이 부족하고 이 찌질한 기간이 빨리 지나가고 잘 알고 능숙해지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ㅎ - 이상 업계 진입 1-2년차의 넋두리..
공씨네주먹
동 따봉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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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해외영업 술
안녕하세요 중동 건설 해외영업직을 꿈꾸는 건축공학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기독교인이라 술을 아예 마시지 않는데 해외영업 업무를 하면서 술을 안 마시고도 어려움이 없을까요? 현직자분들의 많은 의견 듣고 싶습니다!
@(주)대우건설
홀무즈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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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짝사랑하는 사람이 생겨서
매일 그분 보는 재미로 월요일이 빨리오길 기다리며 출근했어요 같이 야근이라도 하면 너무 좋았죠 저보다 어린건 알고 있었지만 몇살이나 어린지는 몰랐고 마음은 알아서 커져가니 그저 도파민 돌았었는데 와 어제 나이를 알고 깜짝 놀랐네요 열살이나 차이날줄은 제가 몰래 쳐다보고 말한마디 걸려고 노력 하고 했던거 다 알고 있었을텐데 제 나이를 알았으면 얼마나 소름끼쳤을까요 그분도 아마 제 나이는 모르실거에요 영원히 모르길 바래봅니다 주변에서도 눈치 못챘길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에요 덕분에 모든 관심 표현을 끊었네요 오랫만에 심장 두근거림을 느끼며 행복했고 잘 될수도 있을것 같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다 착각이었던것 같아요 씁쓸하네요...
후루룩1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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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한순간에 공중분해 됐습니다.
팀 전원 권고사직 통보... 아직도 실감이 안 납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업무 일정 회의하고 다 같이 웃으면서 점심 먹고 평범하게 퇴근했거든요... 근데 오늘 아침에 출근하니까 본부장이 저희 팀원들 다 회의실로 부르더라고요. 회사 사정이 너무 안 좋아져서 팀 전원 권고사직 처리하게 됐다고 통보당했습니다. 저희 팀 실적이 곤두박질친 것도 아니고 그냥 무난하게 굴러가고 있었거든요. 아침에 그 얘기 듣고 팀원들 다 벙쪄서 자리로 돌아왔는데 일은 손에 하나도 안 잡히고 사내 메신저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냐고 서로 묻기만하고.. 사무실 분위기 완전 초상집이고 다들 모니터에 채용 사이트 대놓고 켜놓고 이력서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저도 채용공고 보다가 막막해서 커뮤니티 들어왔네요... 당장 다음 달부터 백수 된다고 생각하니까 눈앞이 막막합니다. 월세랑 카드값 나갈 돈도 당장 문제고요ㅠㅠ 하루아침에 짐 싸게 생겨서 머리가 너무 복잡합니다. 커뮤니티에서 종종 권고사직 글 보면서 남의 일이라고만 생각했던 제가 바보 같네요. 사직서 쓸 때 사유에 권고사직 명시해달라고 꼭 확인받아야 한다고 들었는데 그 외에 서명하기 전에 회사에 추가로 요구하거나 챙겨야 할 서류가 있을까요? 이런 일 먼저 겪어보신 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plmnko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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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넘 만타
광고가 넘 많타
Sang Hwan, Lee | SAMSUNGG2B CO., Ltd
0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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