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그분 보는 재미로 월요일이 빨리오길 기다리며 출근했어요 같이 야근이라도 하면 너무 좋았죠 저보다 어린건 알고 있었지만 몇살이나 어린지는 몰랐고 마음은 알아서 커져가니 그저 도파민 돌았었는데 와 어제 나이를 알고 깜짝 놀랐네요 열살이나 차이날줄은 제가 몰래 쳐다보고 말한마디 걸려고 노력 하고 했던거 다 알고 있었을텐데 제 나이를 알았으면 얼마나 소름끼쳤을까요 그분도 아마 제 나이는 모르실거에요 영원히 모르길 바래봅니다 주변에서도 눈치 못챘길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에요 덕분에 모든 관심 표현을 끊었네요 오랫만에 심장 두근거림을 느끼며 행복했고 잘 될수도 있을것 같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다 착각이었던것 같아요 씁쓸하네요...
회사에 짝사랑하는 사람이 생겨서
04월 16일 | 조회수 318
후
후루룩1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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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화이팅 당당하게
억대연봉
방금
나이는 숫자에 불가할 뿐이다. 용기내서 도전하세요
나이는 숫자에 불가할 뿐이다. 용기내서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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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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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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