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생리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라 몸이 무겁고 기분이 구리다 싶어서 보면 배란일이라 그 때부터 에너지 조절합니다. 진짜 생리기간에는 회사 생활 겨우겨우 해냅니다. 안 그래도 생리기간에는 심신이 힘든데 이번에는 업무 과중까지 겹쳐 결국 감기몸살이 났고 단기기억상실인가 싶을 정도로 기억이 띄엄띄엄입니다. 고민인게 지금 상사들이 성과도 냈으니 회식하자고 난리라 미치겠습니다. 지금 회식 가면 더 안 좋아질 거 같나서 한 번 거절했는데 평소에 절 이뻐하던 분들이라 다시 권유인듯 강압인듯 말을 하시네요. 다들 남자분이라 이렇게까지 골골거릴게 아닌데 골골대니 의아한가 봅니다. ㅠ 말을 할 수도 없고 참나 사실상 한달에 일주일만 온전한 상태인데 여자분들 다들 회사생활 안녕하신가요?? ++ 회식은 다행히도 빠졌습니다 ㅎㅎ 시기가 시기인지라 괜히 댓글보고 눈이 시큰거리네요. 감사해요. 저는 원래 생리통 일절 모르고 살다가 갑자기 배란통이며 생리통이며 생긴케이스라서 멀쩡할 때를 아니까 더 지치는 거 같아요. 이게 사람 사는 게 맞나 싶어서 체크해보니 딱 일주일 전후로 멀쩡하더라구요....매번 하지만 익숙해지지가 읺고 늘 뼈 마디가 벌어지고 시큰거리고 아프고 미친듯이 잠 오고 정신이 몽롱합니다. 살아갈 날이 많으니 여러 방면으로 찾아봐야겠어요! 다들 힘냅시다!!
여자분들 생리기간에 회사생활 다들 안녕하신가요
04월 16일 | 조회수 645
l
llaapa
댓글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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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마르고
04월 17일
너무 힘드시겠어요... 우선 좋은 일로 회식하는거니까요 ㅎㅎ 사실 술 안 먹고 푹 쉬는게 베스트지만 현실적으로 빠질 수 없다면 저라면 참석해서 양해구하고 술은 분위기 맞춰 한 잔 정도만 먹든가 할 거 같아요~
저는 어떤 달은 안 좋고 그 담 달은 괜찮고 번갈아(?) 심한 편인데요, 심한 달은 그냥 걷기도 힘들게 하반신이 퉁퉁 부어서 ㅠㅠ; 두어 달에 한 번은 세 시간 정도 일찍 퇴근해 쉬는 식으로 컨디션 조절 해요 ㅎㅎ 탁* 상시구비하구요.. 생리통이나 pms가 정말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라 본인이 잘 파악하고 대비하는 거 밖에 방법이..ㅠㅠ
너무 힘드시겠어요... 우선 좋은 일로 회식하는거니까요 ㅎㅎ 사실 술 안 먹고 푹 쉬는게 베스트지만 현실적으로 빠질 수 없다면 저라면 참석해서 양해구하고 술은 분위기 맞춰 한 잔 정도만 먹든가 할 거 같아요~
저는 어떤 달은 안 좋고 그 담 달은 괜찮고 번갈아(?) 심한 편인데요, 심한 달은 그냥 걷기도 힘들게 하반신이 퉁퉁 부어서 ㅠㅠ; 두어 달에 한 번은 세 시간 정도 일찍 퇴근해 쉬는 식으로 컨디션 조절 해요 ㅎㅎ 탁* 상시구비하구요.. 생리통이나 pms가 정말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라 본인이 잘 파악하고 대비하는 거 밖에 방법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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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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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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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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