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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시
승진시 10% 인상이 보통이라고 들은것 같은데 최대 몇%까지 가능할까요 역시 승진시 많이 받을 수 혜택들은 언변이 뛰어난 사람만 가능한 걸까요???
첵스초코
20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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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직장에 근무하신 계기가..?
현 직장에 근무하신 계기가..? 어떻게 되세요? 1) 주로 먼저 지인이나 헤드헌터로부터 제안을 받으셨나요? 2) 어딘가 공식적으로 오픈된 공간을 통해서, 본인이 직접 apply 하셔서 들어오셨는지요? 개인 경험담! 살짝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수기고
20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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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시험을 보고왔어요.
직장생활을 한지는 꽤되었지만, 여전히 자기계발에 소홀하지않는 제자신을 칭찬합니다. 항상 미래를 준비하기위해 노력하는 다른 직장인분들도 함께 칭찬합니다. 개인위생 철저히지키고 요즘같은 때에도 흔들림없이 본인의 역량을 키워가셨으면 합니다. 화이팅.
Jamie
20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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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6개월차 재취업 정말 고민됩니다...
올해 상반기에 면접 두번만에 최종합격을했고 붙은 이후에 있던 면접자리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다니는 이 회사는 제가 준비했던 산업/직무와는 정말 거리가 멀고 업무가 정말 맞지않습니다. 업무도중에 눈물이 날 정도로요.. 그리고.. 상사로부터 그동안 폭언에 시달리다가 팀장님께 면담을 요청드렸고 그분이 다른부서로 발령이났습니다. 그런데 그후에 자꾸만 제가 부서분들의 눈치를 보고 너무나도 작아졌습니다 입사초기에는 안 맞으면 다시 나가서 준비해야지라는 마인드로 패기넘쳤는데, 지금은 뭘해도 안될것같고 인생망한것같다는 부정적인 생각이듭니다. 원래의 저로 돌아가고싶습니다.. 취업이 어렵다는걸 정말 잘 아는데 정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고, 계속 다니다 나중에 후회할까봐 걱정됩니다 하루하루 왜사나 하는 생각만 드네요 다니면서 준비하는게 제일 좋은데, 너무 어렵네요... 힘들고... 연봉이 거의 5,000만원 되는 대기업이라 돈때문에 정말 많은 미련이 남는데.. 정말 고민됩니다. 사실 잘 들여다보면 회사도 좀 기울어가고있는 것 같아요. 지금 25살인데 내년 초까지 1000만원 모아서 퇴사하고, 다시 취업준비를 하고싶은데 실패할까 두렵습니다 제 인생이 망하지 않았다는 자신감으로 퇴사해서 다시 준비해보고싶습니다. 인생이 망한 것 같아서.. 의지가 없고 너무 힘들고 지쳐서... 정말 다 피하고 그만두고 싶습니다.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bahl
20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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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파쇄기
제가 막내인데 파쇄기를 구매하라고 대표님이 지시하시는데 작은 회사라 이걸 의논할 직원이 없어서 글 올려요 10인 미만 사업장이고 금액은 40만원대 이하로 생각하고 있는데 추천 해 주실 제품 있으신가요?
고요고요
20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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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막내 두렵습니다.
저희 팀은 티오가 고정되고 이직률이 매우 낮습니다. 그래서 한 번 막내를 하면 오래할 것 같아요. 하지만 정년이 보장되고...(뻘짓만 안 한다면) 호봉제입니다. (그래서 급여가 적습니다 ㅠ) 길게는 10년도 할 것 같은데 이런 저러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스크류바
20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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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 축의금 금액
회사외에는 앞으로 볼일 없을 사람인데 보통 얼마씩 하시나요??
네15
20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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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이동
신청을 했어요... 너무 힘드네요
용용용
20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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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답답한 인사 운영정책
'취업난'은 심하다는데, 회사 입장에서는 항상 '구인난' 입니다. 정규직, 비정규직, 파견직 등으로 나뉘어 있는데, 아웃소싱하는 직무 말고는 정규직과 비정규직으로 나뉘어 있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푸념입니다.) 정규직들은 비정규직에게 정규직의 일을 아낌없이 나누는 것을 '스스럼 없이' 하고, 비정규직들은 '나랑 일은 똑같이 하는데, 왜 저 사람과 나는 신분의 차이(!)가 있지?'란 생각으로 시간이 지날 수록 괴로워 합니다. 정규직은 '정규'라는 생각으로 점점 더 안일해 지고 비정규직은 '어차피 떠날 몸'이라고 생각을 하고 또 다른 의미로 안일해 집니다. 위에서는 '일할 사람이 모자르다'는 얘기를 곧이 곧대로 듣는건지, 눈 감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사람은 계속 뽑아대지만 아이러니 하게 이전보다 '그만 두는 속도'는 점점 더 가속화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더 많이 뽑지만, 더 많이 나갑니다. 하지만 희안하게도(당연하게도) 5년내 입사자의 이직비율과 속도는 높아지는데 그 이상 기간의 재직자의 10년내 이직비율은 0 이라고 해도 무방한 상황 입니다. 아랫물(?)은 항상 교환이 일어나는데 윗물(?)은 고여 있는 상황이라고 해야 하나요. 해결할 방법이 있는 걸까요?
펀치
억대연봉
20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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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우면서 조금 편한회사로의 이직..?
야근많고 업무량 많은 중견기업에서 적지도많지도않은 연봉 받으면서 나름 인정받으면서 다니고있고 평일엔 친정부모님께 아이를 맡겨두고 도움받고있습니다. 아이가 커갈수록 같이 살고싶은 마음도 커져서 지금까지 쌓아온 커리어나 연봉을 꺽고싶지않은데 연봉을 줄이더라도 집에서 가깝고 업무량 적고 유연근무 가능한 회사로 이직해야 하나 많은 고민이 됩니다. 연봉을 한번 낮추면 다시 올리긴 어려우니... 포기가쉽지않네요. 어떻게하는게좋을까요
안녕안녕안녕
20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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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1시간 거리로 이직
차로 집에서 1시간 내외 걸리는 곳으로 이직 희망 중입니다.. 지금도 대중교통으로 길에서 많은 시간 보내지만.. 1시간 거리 회사로 이직하면서 연봉도 좀 올리고, 차도 하나 구입해볼까 하는데요~ 1시간 거리 멀다고 생각하시나요?
피이이이스
20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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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이폰 쓴다고 보여주니 놀라는데..^^ 이거 기분나쁠 모먼트 맞죠?
저 아이폰3부터 토박이 앱등인데^^ 아이폰 쓴다고 하니 얼마전 들어온 신입이 좀 놀라는 눈치네요? 내가 안드로이드 폰 쓰게 생겼나. 묘하게 기분 나쁜 저도 참 웃기긴 한데. 그동안 제 이미지가 어땠던 걸까요........
9시출근
20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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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네요 인간관계
외국계 기업 내에서의 인간관계... 업무 중심인가 사람 중심인가
Michael
20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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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째 사수 8명+@ 막내입니다
말그대로 사수가 많아요 총9명 저는 그분들과 다 협업해서 일하고 서포트해야해요 첨에 사수한명이었는데 점점 늘어났어요 7년째 사원인 이유는 고졸이고,, (어쩔수 없음) 현재 사이버대 다니고 있어요 사람은 뽑아달라고 요청드렸는데 말뿐이고 아직 안뽑아주네요 안바쁠땐 항상 칼퇴해요 바쁠땐 주말 출근, 밤12시 넘어서도 집가요 연차도 나름 자유롭고 업종상 연봉도 꽤 높지만 사수만 늘다보니 누군가 저의 능력을 이끌어주는 사람이 없네요 그래서 성장 가능성도 없고 단순 사무업무만 늘어나요 서류챙기기, 메일보내기, 출력하기, 제본하기, 문서편집 등등.. 회사굴러가기 위해선 누군가 분명 서포트 해야하는 부분이죠 그치만 동시다발적으로 일시키시는 상황들이 넘 힘들어요 스케줄관리가 안돼요 그나마 감사하게도 막내라 많이 챙겨주시고 일 잘한다고 다들 인정해주세요.. 호통치고 뭐라하는 사람없이 성격도 다들 좋으시구 이점이 제일 맘에 들어요 제 불만은 오래 있다보니 직무와 벗어나서 이것저것 많이 하는데 미래도 안보이고 짜증만 나네요.. 전공은 건축이에요 제안서 만드는데 디자인편집,3D,홍보물,실적관리,공공입찰,PQ 등... 물경력 같아서 이직도 쉽지않고 답답해요 그냥 그만두고 좀 쉬고싶은 생각만 드는데 놓아주질 않아요 저처럼 차부장급 사수 많은분 있나요?? 많은 업무에 일이 힘들기도 하지만 사람 좋은게 좋다고 걍 존버가 답일까요??
대머리깎아라
20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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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규모가 중요할까요? 연봉이 우선일까요?
중견기업을 다니다가 중소기업으로 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금 있는 곳(중견기업)에서 기본급+성과급(인사평가에 따라서 못받을수도 있음) 합계 연봉을 옮기는 곳(중소기업)에서는 기본급으로 해주는 조건입니다. 금전적으로는 좋은 조건이긴한데, 뭔가 주변의 인식이나 기타 등등이 채워지지 않는 무언가가 있는듯 합니다. 여러분들은 대기업/중견기업을 택하시겠어요? 조금은 더 많이 주는 중소기업을 택하시겠는지요?
징검다리휴일
20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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