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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깽판치고 나갔던 팀장을 대표가 다시 데려온대요
제목그대로입니다 하아 직원들 모두에게 난리치고 다 자진퇴사하게끔 만들뻔했던 팀장을 거래처가 원한다는 이유로 다시 데려온다네요 다시 돌아오면 그 팀장이 모두에게 사과하지도 않을것같고 팀장이면서 기획서 하나 작성할줄 모를 정도로 일도 못하는데 이런 상황에선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에휴증말
20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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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에서 40대 중반이 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주변에 보면 일부, 아주 일부는 정말 오래오래 지사장 하시거나 아니면 지사장 옆에 딱 붙은 임원(주로 백오피스) 하면서 오래 오래 다니시는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에게 외국계는 젊었을 때만 다니는 회사인 것 같습니다. 특히 IT에서는요 40대를 앞두고 있거나 40대이신 외국계 근무자 분들... 어떻게 다음 커리어를 생각하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세종대왕
20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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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상담사 입니다
고양시 향동지구에서 분양을 하는 사람입니다 신 도시라 오피스나 상가를 찾는 분들이 부쩍 많이 늘어나고 있지요 코로나로 힘들다들 하지만 돈있는분들 1인 사무실 필요로 하신는 분들이 많이 찾아 오시는데 날씨가 점점 추워지니 오시는분들이 줄었더라고요 추운날씨에 뜻깊게 고객님 한분 만나 섹션오피스 청약금입금 까지 이뤄냈는데 ㅠㅠ 추가금 넣는날 일이 생기고 말았답니다 다른분양사가 작업을 해서 다른층을 계약하고 내가 청약금 넣은 호실까지 작업이 들어가고 있었다는걸요 어이없고 속상하고 분해서 몇날 몇일 잠도 밥도 못먹고 일이 손에 잡히지가 않아 몇일을 멘붕에 빠져 지냈습니다 악운은 지나갔으니 천운이 들어 오겠지요 다시한번 화이팅해 봅니다 모든분들 마지막 12월 한달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오피스분양인
20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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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몰라서 궁금한건데요.. 채용공고에서
피플앤잡도 그렇고 다른 채용사이트들도 그렇고 외국계는 유독 채용공고에 회사명이 써있지 않고 "외국계 유명 제조업" "글로벌 소비재 기업" 이렇게 러프하게만 올려놓잖아요? 왜 그런건가요? 헤드헌텅이나 써치펌에서 연결해주는 거라는건 알고 있는데 왜 직접 구인을 하지 않는지 궁금해서요... 저빼고 다들 아실 것 같은.. 부끄러운 질문이지만 사내 다른 직원한테 물어보자니.. 괜히 이직한다는 소문 돌까봐 못물어보고 여기 왔습니다......
태양의마테차
20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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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거 없이 벌써 12월이네요
1년 1년 참 시간 빠르게 가네요. 다들 커리어 개발을 위해 내년에 목표 세우신 것들 있나요? 회사생활 선배이신 다른 분들이 목표 공유해주시면 저도 참고가 될거 같아요!
마음만은퇴사
20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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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직장생활 14년 접어듬... 이직1년4개월째 준비중... 헤드헌터를 통한 이력서14곳 제출. 1곳만 서류합격... 이직도 많이없음에도 번번히 서류탈락... 정말 이회사에서 벗어나고싶은데 서류에서 탈락은, 이력서의내용이 형편없다는건가.? 그렇다면 연락온 14명의 헤드헌터들은... 어렵다 이직... 1년이 넘도록 못하는이직ㅜㅜ
성원
20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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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 경험해 보신 분들 어떠셨나요?
외국계기업밖에 경험을 해보지 못해서 한국기업에 대해선 아는 바가 없었는데.. 요즘 국내 기업들도 웬만큼 기업문화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한국기업->글로벌기업 이직 사례 중에 후회하는 경우 본 적이 있으시다면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오늘의닉네임
20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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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 관계 고민
동기 한 명이 계속 이상한 소문을 내고 다니네요ㅠ 집에 일이 있어 반차내고 일찍 집가는 걸 보고 그쪽 부서는 일도 없이 한가한가 보다라고 하질 않나,, 점심 때 다른 직원 분들이랑 커피 마실때 디저트 하나 먹었다고 돈이 많다느니,,, 이런 이야기를 하는 친구는 이십대 중반의 여자입니다ㅠㅠ 제가 뭐 잘 못한게 있는 건지..
ms
억대연봉
20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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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실적압박
경제도 안좋고 가뜩이나 마음도 추운데 연말 좌불안석 가시방석이네요 힘되는 조언 남겨주세요
전기전자
20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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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사
37세아들을둔.64둔엄마여요 아들은 대학교때부터나가살고있다가 5년전집으로들어왔어요 강아지까지데리고들어왔어요 깡아지뒷처리는다내차지. 어제아들이 집에서다니기넘멀다고 서울로이사갇어요 강아지가 낮에혼자있어서 외롭다고 안데려간다네요 제가키워아하나요 강아지간식주는거에 잔소리는폭탄수준 강아지는.8년이넘었어요 아들말 결후 데려갈거라하는데~~~ 착한내가책임줘야겠죠 아들이기는부모는못본거갇네요
시호랑
20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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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회사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요?? 공직이나 공무원보다 큰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스로
20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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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올릴 수 있는 수단은 어떤게 있을까요?
모 자동차부품업체 보전팀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과장급 연봉 4400인데, 몸값을 올리려고 8년 넘게 기술이란 기술은 안가리고 배워왔습니다만..... 그게 지금 한계가 온 것 같네요. 가공기(선반,mct,호빙머신,연마기) 보전이다 보니 NC계열과 PLC는 가능하고 MTBF 산출 등의 지표관리도 가능합니다. 팀원 3명으로 잘 굴리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무리 개인기술력을 연마해도 연봉 5천의 벽을 넘기기 힘드네요...... 이쪽계열 보전팀장 하시는 분들의 비결(?)을 듣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동방백서
20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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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고민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라떼는 같지만 제 경험담 공유 해봅니다. 도움이 쬐금이라도 되시길.... 자유로운 영혼을 위해서는 창업이 답입니다. 창업의 목표가 있다면 그 어떤 수모도 이겨내세요... 갈구는 팀장 우습게 볼 정도로 열심히 해보세요 제가 직장생활(월급쟁이+자영업) 한지 20년째 되는 해라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몇가지 말씀드려봅니다. 약 20년전인 1998년 IMF가 터지면서 많은 사람이 정리해고를 당하고 폐업이 속출하고 대마불사라는 대우그룹과 몇개의 금융회사(은행 증권)들이 줄도산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전까지는 한번 직장에 입사하면 왠만하면 10~20년 다녔으나 이때부터 소위 종신 고용시스템 이 무너지고 상시구조조정 시스템이 기업에 도입되기 시작합니다. 저는 이 즈음에 사회에 첫발을 내딛으면서 한가지 뼈져리게 느낀 것이 있었는데 회사는 절대 내 인생을 책임져 줄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설령 그렇게 말 하는 CEO나 기업인사팀장이 있다손 치더라도 기업은 스스로 또는 외부적 요인에 의하여 망할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직장생활을 어떻게 해야할까? 직장생활은 스스로의 창업과 I-Brand를 만들기 위한 중간 과정으로 생각하고 임해야 합니다. 내가 지금 배우고 겪는 직장에서의 모든 일(좋든지 나쁘든지)들은 내가 스스로 일어서서 창업한 일을 위한 일련의 준비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직장생활에 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나의 상사와 동료 부하직원은 미래의 창업회사동료가 될수도 있고 나의 거래처 사장님은 내가 창업하는 회사의 투자자가 될수 있다는 긴 안목으로 회사 생활에 임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나의 개인 시간을 빼았는 저녁 회식자리도 상사의 야근지시도 설령 갑질하는 거래처 사장님도 하필 주말에 입국해서 공항 픽업 나가게 하는 외국 바이어 거래처도 모두 미래의 스스로 서는 본인을 위한 귀한 경험과 창업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만일 이런 생각을 하면서 직장생활에 임한다면 몇가지 드릴 조언이 있습니다. 첫째 회사내에서 돈벌어오는 부서(영업 마케팅 수출)에서 꼭 일해보시기 바랍니다. 소위 이런부서는 실적에 쪼이고 근속연수가 짧아 기피하는 부서이기도 합니다면 시장과 고객을 알고 미래에 스스로 창업하여 돈을 버는 방법을 배우는 가장 좋은 부서입니다. 두번째, 연구개발부서에서 일해보시기 바랍니다. 만들어진 제품만 잘 파는 일도 좋지만 이런 제품들이 어떻게 기획되는 지를 배우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세번째, 위에서 말한 두가지를 위해서 회사내에서 자원해서 부서를 옮겨보기도 하고 회사를 옮겨보기도 해보기 바랍니다. 네번째 상사가 데리고 다니는 저녁 술자리에 열심히 따라다니면서 다른부서 교류와 거래처 응대와 의전을 열심히 배우고 따라 해보십시요. 사람이 술이 한잔들어가면 낮에 하지않던 고급정보들을 주고 받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주말에 있는 학회나 전시회 해외 바이어 미팅등에 부지런히 참석하십시요. 쓸데없이 친구 만나 애인만나면 돈만 깨집니다. 정당하게 회사카드나 지출결의서 예산 받아서 주말에도 회사생활 열심히하고 친구도 업계친구만나고 애인도 업계에서 찾아보세요 일거양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회사는 우리를 착취하는 기관이 아니라 월급주면서 사회생활가르쳐 주고 사회 인맥 쌓게해주고 우리를 성장시켜주는 고마운 곳입니다. 다만 회사를 위해 열심히 일하지 말고 본인 스스로 자립하기위해서 열심히 일해보십시요 그러면 회사도 인정해줄 것입니다. 그리고 인정 받을 즈음에 관리자로 승진하거나 회사를 옮겨보시기 바랍니다. 다만 이 모든 성장의 정점은 스스로 창업하는 것이라는 긴 목표를 수립해보시기 바랍니다.
보건의료무역업
20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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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도 연봉협상 테이블에 앉을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말그대로 사원급 3년차 직원입니다. 작은 회사이지만 코시국에도 무급휴가 2~3주 이후론 열심히 돌아가고있습니다. 입사하고 어학이나 전공관련 자기개발하면서 일하고 또 이력서도 계속 업데이트하면서 포폴을 나름 만들어나가고 있어요. 직무도 맞고 회사 사람들도 서로 항상 조심해서 좋습니다 다만 문제는 연봉이네요. 쉽게생각하면 최저임금쯤... 그만두거나 쉽게 이직할 수 있는 업종이 아닌 탓에 이 안에서 연봉을 높이려고 생각하는데요. 연봉은 항상 통보되고 매년 2% 정도 오르는거같아요.. 12월에 이야기할때가 되었는데 1. 코시국 2. 열심히 했다는건 모두가 알아주지만 회사의 관점에서는 나의 열심이 회사에 이윤을 남겼는가 니까요. 수치로 환산하기 어려운 일이라서 증명하지 못하니 더 주세요 하기도 염치가 없네요 일도좋고 사람도 좋지만 돈이 안모이니 참 어렵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힘내자
20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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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일의 비중을 얼마나 두고 계세요?
안녕하세요, 이곳에는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을 써보네요. 인생=일 이기를 강요하는 성과, 성장 지향형 회사에서 처음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뛰어난 동료들 경쟁을 부추기는 환경속에서 낙오자가 되기 싫어서 진짜 원하는건지 아닌지도 모른채 3년이 흘렀습니다. 어느덧 내년이면 대리 진급을 앞두고 있네요 약 2주간 주말 출근하면서 제안서 작업 끝내고 주말 2일간 신생아처럼 잠만 늘어지게 자고 일어나니 갑자기 허무함이 밀려오며 이런 저런 생각이 듭니다. 나는 진짜 이런 커리어인이 되고싶었던걸까? 나에게 행복은 무엇일까? 이렇게 일하지 않고 살아도 행복할까? 등등 별의별 생각들이 밀려오는데 여전히 지친건지 내 욕망을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은 어떻게 균형점을 찾고 욕망을 깨닫고 살고있으실까요? 막막하고 왠지 스스로가 가엾게 느껴지는 밤이네요..
옐로우파프리카
20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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