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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셔와 ux/ui디자이너와 프론트엔드의 차이
가끔 일을 하다보면 헷갈릴때가 있습니다ㅜㅜ 선배님들 퍼블리셔와 uxui디자이너와 프론트엔드의 차이좀 배울수있을까요
츄우
21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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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동종업체 이직제한? 실제로 겪어보신분 계신가요?
40후반 중소기업 부장이구요 지금 회사에서 6년 정도 근무하다보니 이직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오네요. 시국도 시국이고 영업부서라 실적압박 이야 어느 회사를 가도 마찬가지 이겠지만 그간의 실적이나 레퍼런스에 대한 공헌도는 조금도 알아주지 않고 돈벌어 오라고 으쌰으쌰 해도 모자란판에 영업 사원들 사기꺾는 요상한 규정만 강화 하고 있어서 떠날때가 됐나보다 하고 있습니다. 때 마침 동종업계 경쟁사에서 오퍼가 오는데 동종업계? 경쟁사?로의 이직제한에 대한 서약? 이런게 실제로 어느정도의 법적 구속력 혹은 실제 소송을 당하기도 하나요? 경험 많으신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마이클마이클
21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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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이직 고민중인데 앞으로의 커리어에 어디가 더 도움이 될지 고민이 됩니다. 여러분은 어떻개 생각하시나요? 궁극적인 목표는 제 사업을 하는것인데 3~4년정도 회사생활을 하기에 1. 대기업 전략기획실(인하우스 컨설팅) 사업의 일반적인 전략 수립 및 이행, 인프라 구축 등 하이레벨 위주의 업무를 경험할 것으로 예상. 그리고 무엇보다 안정적이고 연봉이 높음. 2. 소규모 스타트업 회사 사업의 전체 실무를 도맡으며 여러가지 시행착오와 실무 감이 떨어지지 않음. 연봉은 어느정도 조정하여 입사해야함. 1번의 경우 매니지먼트 레벨에서 움직이지만 제가 창업했을때 현실적으로 부딪히는 장벽과 괴리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2번의 경우 0~100까지 모든 현실장벽을 넘으며 경험할 수 있지만 시스템적인 체계와 리스크 매니지먼트에 대한 배움은 놓칠 것 같습니다. 둘다 합격통보는 받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독도는록시땅
21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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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프셔도 일주일 참고 연차쓰시나요?
몇주간 편두통이 깨지듯 아팠습니다. 큰 스케일의 개발을 일정을 몇주도 아니고 원래보다 4개월을 앞당기라는 말에 혼자서 미친듯 일하다가 탈이 난거같네요. 애도 아니고 아픈티내기 싫어서 진통제로 버텨보려다가 약도 안들어서 2주 넘게 참다가 긴급연차 다 양해구하고 냈더니, 그다음날 하는 말이 앞으로는 아프기 전에 최소 1주일전에 연차 신청하라고 하네요. 바쁜데다가 일반 두통일수도 있기에 경과를 본건데 그걸갖고 연차 미리 안냈다고 하는데 말이 안되지 않나요. 정작 본인들은 거짓말하고 자기들끼리 조퇴하고 술먹으러 가고 개인 일 보러가는데, 아픈걸 미리 예상하고 연차를 내라니
Jay
21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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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합성이 떨어지는 상사
최근에 새로 합류한 파트장이 있는데 백그라운드가 너무 옛날 한국 대기업이라, 문화적합성이 많이 떨어집니다.. 다른 직원하고도 알게모르게 핀트가 어긋나는 것 같고 갈등도 여기저기서 조금씩 나는 것 같아요. 15년차이신데, 어떻게 이곳의 문화를 설명하고 녹아드실 수 있도록(?)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바꾸려는 노력은 하지 않는게 낫다고 판단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신박기획자
21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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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직은 이런가보죠?
맘에 안드는 그녀에게 계속 전화가 오고 내가 좋아하는 그녀는 나를 피하려 하고 하아~~~~ # 공일오비 갬성 # 아 글쎄 S는 안간다니깐요 이제 거기는 그만 좀
별명만들기어렵다
억대연봉
21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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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 10년차 직장인 입니다. 영업관리 및 리테일 점포 관리 업무를 하면서 회사 생활을 한지 어느덧 10년이 되었네요. 한 직장에 너무 오래 근무하며 이직에 대해 생각을 하지 못했고 커리어 관리도 잘 못한것 같았는데 이제 곧 나이 40을 바라보며 변화하며 자기만족도 하고 보다 나은 삶을 살고자 이직 및 업무 변경을 해볼까 하는데 막상 쉽지가 않네요 ㅠㅠ
상하이쮠
21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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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옛날이여^^
티비도 만들었었군ㅎㅎ 멋진 옛영광을 다시찾길ㅎㅎ
라이킷
21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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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Vs 한국 어디서 살까요?
와이프가 홍콩에서 취업하여 5살딸과 함께 1년반째 홍콩 거주중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대기업 사무직에 있고요, 와이프와 저 모두 서른후반입니다. 가족은 함께 살아야한다는 전제하에 제가 홍콩을 가던지, 와이프가 한국을 와야하는 상황으로 아래와같은 장단이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홍콩가면 이민의 계획은 아니고 최소 3~5년이상은 있을예정입니다. 한국사는것과 홍콩 비교하면 이렇습니다. - 급여 : 와이프 홍콩 급여가 높아 제가 홍콩서 뭐라도 취업만하면 둘다 한국에서 버는것보다 약간은 높을 가능성 있습니다. (제 급여는 많이 빠지겠지만) 저는 영어 못하는 회계사라 영어만 조금 늘리고 급여만 내리면 어디 회계부서는 갈 수있지 않을까 희망회로를 돌리고있지만 나이때문에 가능할지는 상황을 봐야합니다. - 회사생활 : 와이프는 한국오면 지금 외국처럼 승진/급여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당장 한국오면 원래 한국 연차수준으로 급여도 많이 내려야 할 것같아요 인사적체 심한 금융업이라 올거면 아예 외국에서 커리어 빨리 쌓아서 임원정도 자리보고 와야지 한국왔을때 일하기 수월 / 저는 홍콩에서 많은걸 놓고 취업하게되면 뭐 큰 욕심없이 다니는거겠죠 다만 영어는 늘수 있겠다 싶습니다. - 교육 : 아이한테는 영어/중국어에 지속 노출된 홍콩이 무조건 유리합니다 비용은 한국 영어유치원보다 조금 더 비싼수준 - 육아 : 홍콩은 필리핀 아줌마를 고용하는 제도가 있어서 월 90만원에 숙식하며 아이케어 + 집안일을 모두 해줍니다. 한국와도 맞벌이하려면 육아로인한 비용/시간이 꽤 필요한데 이건 홍콩이 무조건 유리합니다. - 집세 / 물가 : 물가는 한국보다 비싸지만 소비를 잘 조절하면 될 정도고, 집세는 한국보다 월등히 비싸지만 작은집을 고르면 서울집 월세받는금액에 월 120 ~ 150정도만 더 내면 유지가능합니다 결론적으로 육아/아이교육/와이프 커리어로는 홍콩이무조건 좋으나, 제가 지금 다니늠 대기업 버리고 홍콩가서 급여 낮추고 회사 다녀야 하는 상황이네요 바로 취업 될지도 미정 / 원래 회사에 큰 미련이 없긴하나 진짜 이래도 되나 싶은 / 미래는 어떡하지? 금전적 요소는 큰 차이는 없어보이긴 합니다. 제 급여 빠졌지만 와이프 홍콩 급여가 늘어났고 집세가 늘어났지만 아줌마 비용이 홍콩이 저렴하고 등 와이프가 한국오면 반대 상황이고요 잘 풀리는 커리어를 좀 내려놓고 일반적인 직장인이 되어, 둘다 대기업 다니는 평범한 맞벌이 부부 아마 남여가 바뀐상황이면 당연히 홍콩이었을것같은데 아직까지는 계속 고민 되네여 ㅠㅠ
고민됩니다
21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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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변경 이직 관련
자동차 재조업에서 반도체 제조업이나 배터리쪽으로 이직을 하고 싶은데.. 하던 업무연관성과 직무가 중요하겠지만.. 업종 변경을 변경해야되는 상황이라 제약 사항이 있을지 궁금하고 자동차 업종 계열이 워낙 군대 수직문화라고 하다보니 해당 계열사람을 받는 데에는 혹시 거리낌이 없을까도 궁금합니다. 아니면 다니시는 곳에 혹시 자동차 제조업에서 오신분이 계신지도 궁금하네요. ㅎㅎ
pet
21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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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고민
직장생활 18년차 직장맘입니다. 화학계열의 중소기업에서 13년간 근무하였고 부장까지 근무하였으나 너무 고압적인 분위기와 직원과 임원간의 소통창구 역할을 하기위해 열심을 다했지만 직원들의 너무나 당연한 불만사항조차 수용할 생각이 없는 조직문화에 염증을 느끼던 중 IT신생 소기업으로 이직 기회가 생겨 6개월 가량 근무했습니다. 종전의 회사에서는 퇴사의사를 말씀드리니 임원 제안도 주셨지만 임원이 된들 저의 고충은 해결되지 않을 것같았고 면접에서 느꼈던 IT기업의 분위기는 상당히 자유로운 문화로 느껴졌으며 어린 대표이지만 회사의 성장 가능성은 있어보여 전 회사에서처럼 열심을 다해 시스템도 갖추고 같이 성장해보자는 생각으로 이직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직하고 보니 IT전문인력이 아니면 그냥 다 지원 인력으로 취급하는 문화네요. 팀장으로 간 저 마저도 그냥 시키는것만 기다렸다 지금 바로 해!라고 오더 내려오는 것만 뒷수습하라는 분위기에 참 자괴감이 느껴집니다. 대표님의 경우에는 제 생각을 존중해주시고 수용해주시려고 하는것 같으나 대표님 지인으로 있는 1인이 저를 존중할 생각도 없는것 같고 경원지원팀이 아닌 꼭 지원팀이라고 명칭해가며 시키는것만 하라는 식으로 저에게 업무 전달이 됩니다. 저보다 한참이나 어린 대표님과 해당자 그 1인에게도 늘 깍듯하게 대하고 있는데 해당 1인의 경우 급하게 상의할 일이 있어 자리에 올라가는 것 조차도 사전에 본인 승인이 없이 올라가면 대놓고 기분나빠하는 등 참 기분 더러운 일을 많이 겪네요... 업무 지시체계도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고 (앞뒤 맥락 설명 및 정보도 없이 툭 이거 오늘까지 하세요 하는 식의) 나를 존중하지 않는 것같은 이 회사 퇴사하는게 답일까요?
열일하는워킹맘
억대연봉
21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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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직자 입니다.
은행. 신협에서 40여년간 근무를 하고 3월부로 정년퇴직을 합니다. 취업을 준비 중인데 어떻게 준비른 해야할런지 걱정이네요. 대학은 한국어교육학과를 졸업하였고 다문화 이주 여성들을 위한 자원봉사도 500시간정도 됩니다. 봉사는 (베트남, 일본. 중국인. 조선족,러시아등)다양하게 가르쳤습니다.가르치는 것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해야할지? * 서울신탁은행 3년 근무 * 신협 36년 근무 후 상무로 퇴직 (실무책임자) * 사이버대학 한국어교육학과, 상담심리학과 졸업 * 한국어 자원봉사 경력 (500시간) 대학교. 센터등 자격증 * 교원 2급 자격증 * 평생교육사2급 자격증 * 다문화사회 전문가 2급 자격증 * 한국사 능력시험 고급 어학 * 중국어. 일본어 읽기, 이해가능
jusung19
21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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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의 부당한 승진누랍
팀원이 작년 최고실적을 달성하고 정말 고된 한해를 묵묵히 버텨주었는데 정치적으로 무능한 팀장의 부덕으로 승진에서 누락되었습니다. 연락을했는데 너무 실망한 눈치가 역력하고 전화를 안받을정도로 크게 반항하고있는데 승진못해도 연봉을 그만큼올려주겠다고는 했는데 또 추가로 제가 회사에 요청할수있는게 있을까요? 내일이 쉬는날이라 다행입니다. 그친구 퇴사한다고 할까봐 제가 위괴양이 오네요..
부덕무능
억대연봉
21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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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안을 받았는데요
온라인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기회가 많아진 것 같은데 쉽지 않은 결정을 해야하는데요. 글이 좀 길어질 것 같습니다. 어릴적 개발을 했지만 직접적 개발은 불가하고 퍼블리싱, 디자인, 사진 등을 합니다. 깊지는 않아도 100억대 회사 경영기획, 경영전략 업무들을 했었고, 온라인 유통, 프랜차이즈, 어쩌다보니 건설 현장에서도 경험을 쌓게 되었습니다. 앱개발을 하려다 자금 구할 길이 없어 개발자가 되려다 조금 늦은 나이에 1000억대 회사 온라인팀장으로 제안 받아 서울로 어려운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초반, 힘든 시기를 보내고 평일 일과중에는 여러 업무들을 처리하고, 그 외 시간을 투자해 부족한 부분은 공부해가며 퍼블리싱을 하다보니 1년 가까운 시간이 지났습니다. 1. 100억이 되지 않는 프랜차이즈 기획부장으로 경영을 도맡다시피 해야하지만 낮아지는 연봉과 리스크, 반해 인센티브나 커리어에 큰 획을 그을 수 있는 기회와 (다시 지방으로 돌아갑니다만 삶의 질은 높아집니다) 2. 저를 붙잡고 있던 임원이 깁작스럽게 퇴사한 후 연락이 와서는 자세한 설명없이 조금 더 좋은 회사 이직 의사를 물었습니다. 그나마 가장 변화를 추구했던 분이라 흔들리긴 합니다. (이직한 회사는 아닌거 같고요) 3.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지만 협상했던 임원이 퇴사하여 처음 협상했던 사항들은 물거품이 되었고, 연봉이나 진급은 약속한대로 진행되기 어려울 것 같으며, 온라인의 중요성을 내세운 분이 없어서 힘을 많이 잃어가는 시점이긴 하지만 조금은 안정적인 경력과 삶을 누리고자 하는 마음을 놓고 고민중입니다. 4. 여기서 조금더 고생하면서 하고자 했던 앱개발에 도전하는 것 까지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네요. 40세 이하 미혼입니다. 이런 경우, 나이가 더 들기 전에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가보는 것이 좋은지 안정적인 경력이 중요할 지 더 많은 경험을 가지신 분들의 조언이 절실합니다.
노는게일
21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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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재택근무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나요?
친한 동생이 재택근무 스트레스 관련해서 설문을 진행하는데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 D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zZ2abIhP3mELz9Xh_sSWOb_pI_M7pgHsLXfrExZbfoWWmug/viewform 댓글로도 많은 글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멘강치
21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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