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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스탁옵션 장난
아직도 스탁옵션으로 잘 모르는 구직자들을 현혹하는 회사가 있네요. 시리즈 B,C 받은 회사들인데 예을 들어 인정받은 회사 가치가 주당 10만원, 20만원 이라고 해서 스탁옵션 100주가 나중에 천만원, 2천만원이 될거라고 연봉협상에서 스탁옵션도 주니 인상율을 낮추는 곳이 있네요. 투자와는 무관하게 상장시 액면가와 상장 후 시장가가 행사가 가 아닌가요? 상장후 만원이면 그냥 100주는 100만원 아닌가요? 지금 투자 가치로 나중에 매입해 주는 것도 아닐텐데요. 경험있는 분들 어떠셨나요? 투자 가치만큼 나중에 받을수 있나요? 전 아닐것 같은데요. 전 우리 사주만 액면가로 사봐서 뭔가 장난하는 것 같습니다.
인생후반시작
억대연봉
20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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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해야할까요??
10년차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 2년정도 같이 일한 동료가 있는데요. 예전엔 아무 느낌이 없었는데 오래 같이 있다보니 점점 맘에 들어오는데 고백해야 할까요?? 참고로 그녀는 돌싱입니다
보험영업만10년
20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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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3년) 증권사 리서치 -> 대형 게임사(3N) IR 이직
개인 성향이나 가치관에 따라 의견이 나뉘시겠지만 커리어, 처우나 근무환경 등의 측면에서 어떨까요? 게임사는 야구 구단 보유한 곳입니다. 선배님들의 의견 여쭤봅니다.
고양이귀여워
억대연봉
20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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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vs잔류
최근 지인 추천통해 채용의뢰가 들어왔는데요. 총경력은 10년정도이고, 지금회사는 두번째 회사인데 4년일했습니다. 나이는 30대후반입니다. 연봉은 지금보다 15프로 인상제시하였습니다. 업무는 지금 하는 일이랑 조금 겹치고 첫회사에서 1년정도 해본 업무에요 현재 회사는 비용절감으로 팀원감축하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현재 회사 비전은 더이상 커지지않을 것 같아요. 그러나 고용안정성은 있어보여요 이직제의 온 회사는 지금 회사보다 많이 커요. 비전도 있고요. 그러나 또 이직할 생각하면 두렵고 텃새도 있지않을까 싶고, 직급도 있으니 뭔가 성과내야할 것같고..연봉은 올라가고.. 이직이냐. 잔류냐 고민입니다!ㅠㅠ
계란
20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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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재택근무가 많아 지는데 어떻게 근무하는게 좋은지 노하우가 있으면 공유 바랍니다
이현희 | 별정우체국연금관리단
20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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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기로
선택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현 회사에 꾀 오래 다녔습니다. 본사와 떨어져있는 조직에서 초기 셋팅부터 현재까지 해서 거의 20년 가까이 근무했는거 같네요.. 나름 처음 입사해서 어느정도 직급이 오를때까지는 입바른 소리 탓에 경영진 눈밖에 있었고.. 연공서열이 믹씽된 인사제도를 운영하는 상태에서도 승급연한을 꽉채워서 부서장까지 올랐습니다. 물론 임원은 언감생심이죠.. (남들이 보기에 반골기질이 다분합니다.. 물론 프로젝트 성공율은 가장높았지요) 얼마전에 조직 통폐합 과정에서 윗라인이 날라가면서.. 싸잡아서.. 날라간 라인에 속해버렸네요.. 매번 싸우고 언쟁하고 반목했는데... 멀리서 보는 사람들은 조직 장악을 위해.. 그런건지.. 영업부분으로 돌려버리네요.. 고민중입니다. 시장상황상 동종업계로 옮겨가기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연봉을 낮춰서라도.. 이직을 해야 하는건지.. 물론 이직을 하지 않더라도.. 견제와 따돌림?으로 인해 비자발적 선택을 강요 받는 느낌인지라.. 머리속이.. 구름이 낀거 같네요..
어설픈 전문가
20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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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에게 어떤식으로 말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팀장으로 소규모 팀을 이끌어오고 있습니다. 2개월 전에 신입사원 친구를 채용해서 같이 일하고 있는데 여러번 좋은 말로 지적을 했지만 개선이 되지 않고 있어서 답답하단 찰나에 대표님이 그 친구의 역량과 태도가 실망스럽다 라는 말까지 저에게 전하시면서 어떤식으로 말을 해야 효과적일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부분들을 지적함으로서 단순히 꼰대의 지적으로만 생각하고 개선되지 않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대표님이 워낙 꼰대라.... 걸러서 신입친구에게 지적했었습니다) 제가 신입친구에게 지적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 메모하는 습관이 없음. 업무 프로세스를 4-5번 진행했는데도 아직 기억하지 못함. 거래처 미팅에 대동했는데 노트 없이 참석, 입사하자마자 필기구부터 구매해서 안겨주었는데도 활용X - 루틴업무 일부를 맡겨서 진행해보라고 함. 그전엔 곧잘 하던 걸 그날은 계속 반복해서 물어보면서 하는데도 계속 실수 연발, 정신차리고 업무하라고 지적 했는데 그 다음날 생리 기간 언급 하면서 그래서 업무 실수가 많았던 날이라고 설명함. (듣고 할말 없어서 그래, 그런날이 있을수도 있지 라고 넘김. 죄송하다는 말도 하지 않았고 죄송해 보이지 않음) - 지지부진한 업무속도 + 업무 순서를 이해하지 못함. 업무 순서를 잘 모를수도 있다 생각해서 ABC 순으로 하라고 알려주고 10분정도 있다가 다시 말해줄게 있어서 자리에 갔더니 C업무 화면을 틀어두고 일하고 있었음. - 업무가 꼼꼼하지 못함. 여러번 누군가 대신 확인해주어야 함. 본인의 업무니 챙겨서 하라고 여러번 강조 했지만 결국 놓침. 파일 정리 하나도 이미 기존에 지정된 명으로 일관성있게 모두들 정리해서 공유폴더에서 함께 쓰는데도 본인 저장하고 싶은대로 저장 및 정리, 결국 다른 직원이 변경해서 재정리. - 피씨카톡하는걸로 다른 직원들에게 뭐라고 한적 한번도 없음. 다들 본인들 일 다 완수해두고 카톡을 하기때문에 지적할일이 한번도 없었음. 신입친구 첫 2주 빼고는 카톡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더니 이젠 대놓고 카톡함. 아직 2개월정도 밖에 안되었는데 이쯤 되니 내 지적이 우습나 싶었음. 크게 지적을 해왔던 부분은 이러한 부분인데 개선이 되지 않았고 대표님이 제게 그친구의 장점이 뭐냐고 물었을때 근태가 좋은것 말고는 사실 업무적인 역량을 모르겠어서 저도 대답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신입은 현재 3개월 수습기간이고 대표님은 12월까지 지켜보고 결정을 내리겠다고 한 상태입니다.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지 알고 싶습니다. 이런식으로 계속 일을 하다간 너 12월에 짤릴지도 모른다 같은 경고는 사실 너무 협박성 같아서 마지막까지 미루고 싶은 말인데 그 말을 해야 하는 시기인걸까요....?
cheztavi
2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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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 중에도 레퍼런스 체크를 할까요?
이직 시도는 처음인데요! 이직하기 위해 지원한 회사에서 레퍼런스 체크를 한다는 것을 봤어요... 지금 재직 중인 회사는 퇴사를 생각했다는 것만으로도 죄인으로 낙인을 찍는 곳이라 레퍼런스 체크가 들어간다면 굉장히 곤란한 상황입니다. 재직 중인 회사에서는 레퍼런스 체크를 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것도 같은데요. 자세히 아시는 분 계실까요?
하루커피두잔
2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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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레마에 빠졌습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사회생활 시작한지는 5년정도 되었고요, 지금 2번째 직장에서 일하고 있는데 2년차가 넘어서니 현재 이러한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1.주말/평일(주,야) 포함 업무가 빡빡합니다. [외국계입니다], 평균 일이 끝나면 새벽이거나 저녁 늦게입니다. 주말은 좀 괜찮아졌지만 최근 코로나로인해 비상근무겸 회의가 많아졌습니다. 2.자택근무로 2년정도 하였는데 집과 사무실의 경계가 무너져 몇번 고비가 왔었습니다. (번아웃,스트레스, 반복 및 업무과중에 의한 무력감,심리적으로 편히 쉬지못해 계속되는 긴장감등) 3.휴가를 가고싶으나 처음 들어왔을때와는 다르게 이제 최소인원으로 유지되고 있어 (본인포함 2명), 윗사람이 휴가를 가지않으니 제가 가게되면 업무가 가중되어 심적+하루업무량을 소화못해서 쌓인 업무가 생기는게 두려워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4.건강상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정신적,육체적으로 조금씩 현상들이 보이고 있어 클리닉/물리치료/병원등 시간날때마다 다니고 있습니다) 여기서 제가 쉽게 그만두지 못하는 이유는 일단 "돈" 때문입니다. 1.결혼한지 1년되어가며, 내년2월에 신혼보금자리에 들어가는 비용이 필요해서 모으고있습니다. (와이프 자금사정이 좋지않아서 보탬을 받기에는 어려운 상태입니다.) 2.코로나로 결혼식이 밀려 3월에 지불해야할 식장비용을 모으고있습니다. 3.이직을 알아보고 있으나 변변치않고, 낮게 기준잡아 내려가려고 하고 있지만, 신중하지 않게 의외로너무 급하게 서두르는것 아닌가(일종의 도피의식) 갈등하고 있습니다. 또 마음에 맞는 어떤 직종오퍼도 없어 향후 무작정 선택하고 들어갈시에 앞으로 계속해서 커리어를 쌓아가야되는데 지금까지 해온게 헛되게 될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불안하고요. 4.지금 그만둘경우 당장은 편하더라도 과연 지금처럼 꾸준히 돈을 모으며 준비할수 있을까? 이 선택을 하게되면 당장은 편해지더라도 결국 알지못하는 앞날 때문에 그저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물론 입밖으로는 내뱉지는 않지만 잊혀지지않고 자꾸 망상하는것을 보니 지금도 조금이라도 쉬고 싶은 마음입니다. 5.정리해서 위에 이유로 당장에 그만두게 될 경우 자금을 모을수있는방법이 없고, 현상황에서 재취업까지 얼마나 걸릴지 알수없는 상황에대한 불안함에 결국 재자리걸음으로 저에게 채찍으로 책임져야할것을 생각하여 억지로 하고 있지만 .. 솔직히 한달이라도 좋으니 재충전과 아무고민하지 않고 쉬고 다시 시작할수 있었으면 좋겠다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하지만 위의 이유로 지금 가지고 있는 생각이 제 사치라고 동시에 생각하고 있고요... 하여 저는 여러분들의 (인생선배님들의) 조언과 혹시 비슷한 사례가 있으시다면 어떻게 딜레마를 극복하셨고, 현명한 선택과 마음가짐을 위해서 혹시 어떻게해서 슬럼프나 번아웃을 극복하셨는지? 지금 제 입장이 이러한데 들으시면서 답답해하실수 있지만 우선 양해 부탁드리며 여러 의견들을 듣고싶습니다. 처음 올려보는 글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질문 글 올라오는데로 성심것 답변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푸른소나무b8
2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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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번한 직무변경을 요청하는 회사가 힘이듭니다.
현회사에 3년 조금 넘게 온라인 커머스 유통총괄로 근무했습니다. 2년전에 갑작스럽게 부서 매각이 일어났고, 2019년도 170억 매출에서 올해는 110억 정도 로 마감할 것 같습니다. 1. 문제는 작년 10월에 낙하산 한 명이 왔는데, 1년 안에 과장-차장-부장으로 고속 승진한 정체를 알 수 없는 직원이 있습니다. 2. 매출하락과 빈번한 조직개편으로 초기멤버 2명이 올해초 10월에 5명이 대거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전체 커머스 직원이 20명). 3. 저도 올해 1월에 1팀&2팀중 1팀 총괄로 업무 1/2배제, 올해 10월에는 영업으로 업무변화가 계속 일어는 상황입니다. 회사의 직무변환 요청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경영진의 생각이 어떨지는 알 수 없지만, 낙하산을 밀어주는 거는 확실한 거 같고, MD 혹은 마케팅 쪽 업무를 제가 다시 해달라는 요청이 저번주에 왔습니다. (5명 대거 사직서 수리 후). 신규직원을 뽑을 생각은 없는 거 같고, 백업으로 제가 진행해 주길 바라는 것 같은데, 자꾸 회사에 헌신하면 버려지는 반복이 계속되는 것 같아 요즘 자괴감이 심하게 들고 스트레스를 받네요. 개인적으로는 정말 노력해서 매출과 유입수를 올렸다고 생각하고, 지금 회사에 애정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직을 하고 싶지는 않은데 주변에서는 자꾸 떠나라고 조언해주는 사람들도 많고, 혼란스럽습니다. 제 상황에 대한 조언을 구할 수 있을까요? '책임감'과 '미련'이라는 단어에서 혼란이 많습니다.
소국왕자
20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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