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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계열사랑 합병을 합니다
이런 경우는 처음인데... 저희가 작은 회사아서 흡수합병이 되는거구요. 이런 경우 어떻게 준비를 할지, 팁 같은게 있을까요? 뭔가 성골 진골, 이런 식으로 차별을 받지는 않을지 걱정이네요.
렘죠
20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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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전환
경영지원 총무인사쪽 업무를 하고있는데 개발쪽으로 전환을 조금씩 고민중입니다 올바른 선택일지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네15
20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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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별 이기주의
회사라는 조직자체가 서로서로 관계하면서 돕고 요청하는 특성이 있는데 팀 이기주이 개인주의 때문에 힘드네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네15
20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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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이 다가온다
저는 중간 관리자인데 일을 같은 팀원들에게 시키려고 하면 하기 싫은티 팍팍내고 해결책을 찾지는 않고 불만만 토로하고.. ㅎ ㅏ...... 선배님들께서는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가셨나요?
ㄸㅇㅇ남푠
20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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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마다 문서요청에 조금 지치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IT솔루션 개발사에서 영업담당으로 재직중인 영업인입니다. 고민이라면 고민인 내용인데, 현재 방문, 이메일, 뉴스레터, 우편등 영업을 진행하고 있고 B2B, B2C 영업을 하고 있는 스타트업입니다. 스타트업이라 그런가라고 생각도 했지만 전에 있던 회사에선 부딪혀보고 아니면 실행해보고 그에따른 인사이트를 도출해서 개선점 찾아나가는 시스템이여서 힘들기도 했지만 더욱 영업에 재미를 느꼈습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선 개인적으로 이메일제안드리는 모든 내용도 운영안을 작성하여 이메일에 들어가는 문구들 타겟별(연령, 담당부서) 케이스를 만들어 어떤것이 더 효율적이였는가를 볼수 있게 여러 문구를 만들어서 제안해보자라고 하는데 저도 이 의견엔 동의합니다. 더 효율적인 방식과 내용을 도출해내는 과정이니까요. 하지만 고민인것은 모든 영업 프로세스에 문서작성을 요구하는 기획팀에 조금 지쳐가는것 같습니다. 더 많이 만나고 터치해야 가능성이 열린다고 생각합니다. 한주의 시작이 문서작성요청에서 문서작성 마무리로 끝납니다. 한곳, 한분이라도 더 연락해서 소개드리고 제안드리는게 중요하다 생각하고 실행해왔는데, 운영 또는 기획안 작성이후 컴펌을 받고 그에 맞게 실행해야 하다보니 수요자의 구매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문서작성보단 실행을 하고 도출해내어 개선점을 찾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여러 선배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고 조언받고 싶습니다. 비판/응원/조언 다 감사드리겠습니다.
IT솔루션영업
20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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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뭘 잘하시나요?
이직 준비 중입니다. 다들 스스로 이거 하나만은 내가 좀 한다, 하는 게 있으실지 궁금합니다 ㅎㅎ
동교동삼거리
20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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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못된건가?
저는 여러 고민이 있습니다 욱아휴직을 쑬 수 있는 회사로 가고싶다 (지금 회사는 중소기업이기도 하지만 육휴 쓴 케이스가 없어요) 육휴를 쓰더라도 복직이 가능하면 좋겠어요 일한만큼 받고 싶어요 야근 수당 받고 싶어요 매일 야근 10시 넘어서까지 하고 주말 출근 하다보니 야근수당이 받고 싶습니다 명절 선물도 받고 싶어요 사실 기본적이라고 생각되는 복지를 해주는 회사에 가고 싶고 그런 회사는 좀 큰 회사들이라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언젠가는 가겠다는 목표를 갖고서 인강도 듣고 공부중입니다 하지만 저에게 그건 그저 불평불만이라는 사람이 있네요 사실 블만이죠 마땅히 받아야하는 거지만 작은 중소회사에서는 당연히 안해주니까요 그게 불만이니까 공부해서 큰회사 가고 싶다고 하는거구요 근데 제가 야근하는건 실력이 없어서이고 그 회사에서 얼마나 일했다고 그런 불만을 갖냐고 말하네요... 전 참지않고 따지긴 했는데 너무 속상합니다 그사람이 정말 소중한 사람이어서요 공짜로 받겠다는거 아니고 열심히 해서 이직해보겠다고 하는건데 그게 왜 그냥 불평불만인가요 영상업계 일하고 있고 이제 2년차입니다 어차피 밤새는거 조금 더 받고싶은건데 그게 그렇게 비난받을 일인가요 제 야근이 당연한건가요 실력이 없어서? 2d. 3d 가리지 않고 다 하는데..이제 엔진까지 공부해야하는데.. 얼마나 더 해야 제 야근을 무시받지 않을 수 있나요. 한만큼 받고 싶은게 제 욕심이라니 그게 현실이라고 말하는게 너무 슬프네요 급 현타와서 싸질러봤습니다 ㅠㅠㅠ
혼자있고싶다
20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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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들면 항상 No, 다른 사람이 만들면 Yes??.....
거의 경력이 비슷한 사람들과 (경력 19~21년차) 팀이 되어서 같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3명이 한 팀인데.. 1명은 현재 회사에서 16년 이상 근무했고(기술부분 리더), 다른 분은 1년 6개월(영업 리더), 저는 이제 1년정도(고객서비스 리더) 근무 했습니다..(원래 저도 제조업에서 20년정도 영업을 하다가 지금의 일로 직종이 좀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영업을 하시는분이 워낙 까다로워서 영업에서 요청한 자료를 제가 만들어 공유하면 항상 반응이 네가티브하고 자료의 수준이 떨어지는 것처럼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기술부분 리더분이 만든 자료는 항상 만족하더군요.. 뭐 저도 20년 동안 제조업 부분에서 영업을 해서 영업이 고객사에 보여줄 자료가 어느 정도인지 잘 아는 편인데.. 이분은 내부 보고 자료건, 고객사 송부 자료건 자료의 컨텐츠와 함께 미적 감각이나 글자체, 글씨크기, 열맞춤, 도표 삽입 등등까지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트집을 잡으니.. 하여간 자료 만들고 받는 피드백이 항상 네가티브하다보니 참 자료 공유하기도 좀 불편해지네요.. 그냥 맘에 좀 안들더라도 "이런 부분은 이런 아이디어로 조금 수정하면 훨씬 좋은 자료가 될 것 같애요" 라든가, "통계 자료나 숫자 부분은 같이 고민해서 고객사에 설명할 로직을 같이 만들어 봅시다" 등등 뭔가 같이 일한다는 느낌을 주면서 자료에 대한 피드백을 주면 자료를 만들면서도 더 열심히 고민해 볼 것 같은데.. 하여간 별거 아닌일에 기분이 다운되니.. 여러분들도 이런 경우 많으시죠?? ㅋㅋ 어떻게 극복하거나 대응하시는지요??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20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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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금 연차 못쓰게 하는거 부당함은 알지만...늘 금요일에 연차쓰고 월요일에 병원가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직원 한분이 늘 금요일에만 연차를 쓰며, 돌아온 후 월~화 상태가 안좋습니다. 꼭 연차를 쓰는 주가 아니어도 월요일에 병원 1시간만 다녀오겠다는 일도 종종 있었습니다.(아주 가끔) 처음에는 일이 힘들어서 그렇겠지, 원래 월요일은 다 힘드니까...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주말에 뭘 하든 자기 사생활이니까요 그런데 거래처에서도 '저 직원은 주말에 애인이랑 뭘 하는지~ 월요일엔 꼭 목소리 안좋더라' 이런말이 들려오고 연차쓰고 그 다음주에 컨디션이 좋았던적이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연차때문에 그렇다고 확신한 이유입니다.) 게다가 이번달은 목요일 업무마감 미숙, 월요일 병원외출,화요일 결근, 수 목 지금까지 내리 상태가 안좋습니다.(처음으로 같은 직원들 사이에서도 수군댈 정도) 매달 1번씩 금요일 연차를 썼구요 12월 연차도 금요일로 미리 신청해둔 상태인데 이제 괘씸해서 금요일에 못쓰게하고싶어요 저 이유도 안묻고 사유서 그런것도 안쓰고 해달라는대로 다 해주고 월/금 연차 눈치준적없습니다 근무시간이 빡세서 주중에 은행가고 병원가고하는거 다 보내줬습니다 컨디션 안좋으면 단 30분이라도 일찍 퇴근시켜주고 나름 잘해줬다고 생각하는데, 자꾸 섭섭한 마음이 드네요 어떻게 잘 말해야 좋을까요?
피스타치오
20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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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고민
관련혹은 비슷한 경험있으신 선배님들 계실거라 생각이 듭니다 생산관리 1년이 되었는데 안전관리쪽으로 방향을 틀고자 합니다 2021년 나이는 31살이 됩니다 더 늦기전에 틀고자하는데 내년에 대학교4학년이 되면서 기사자격증 시험도 취득하고자 합니다 이직이 어려울까요? 생산관리1년도 워낙 힘든거라 경력으로 인정해 준다고 들어서 이직시 도움이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찾아가봤지
20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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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밸런스게임(둘 중 택1) 와 이거 생각하신 분... 천재인가요?
요즘 유행인 직장인 밸런스게임! 나 빼고 다 천재인 팀에서 숨쉬듯 자괴감 느끼기 vs 내가 유일한 희망인 팀에서 혼자 밭 가는 소처럼 일하기 와... 미친 밸런스네요. 어떤 것 택하시겠어요? 전 진짜 고민 많이 했는데 천재인 팀에서 자괴감 느끼다가, 그 네임밸류 얹어서 바로 이직하렵니다 ㅠ
닉네임bbb
20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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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매너리즘(?) 지겨움(?)
안녕하세요. 5년차 직장인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하고싶어서 세달전에 이직을했습니다. 지금 현 회사에대해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ㅡ. 그런데도 마음한켠에 뭔가 계속 답답하고 허전함이 남아있네요. 자꾸 새로운 인생을 살고싶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매일매일이 지겹고요. 그래서 다들 이시기에 결혼을 하는건가? 결혼을 해야되는건가 생각을 해봤는데 내 인생이 지겹다고 결혼을 하는꼴도 웃기고... 대학원이나 유학을 가볼까 싶은데 막상 공부하고싶은 분야가 없네요. 새로운 취미를 가져볼까 생각해보기도했지만 단순히 취미를 갖는것만으로는 맘속의 어떤 새로운삶에 대한 갈망을 채울수는 없을것같습니다. 이 지겨운 느낌을 어떻게 극복하는게 좋을까요?
글이나댓글
20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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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를 그렇게 싫어할까요?
저는 운동선수 입니다.. 경력은 25년차되었죠 성적 또한 매우 좋았습니다. 이제는 은퇴 시점이다보니 미래 진로에 대한 고민을 안할수가 없죠... 하지만 들리는 소문은 최악입니다. 싸가지가 없다, 가정은 뒷전이다, 이래저래 아주 가관입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싸가지가 없는건 인정합니다.. 왜? 경기장이나 훈련장에 들어서면 일이라 생각하고 몰두하고 나왔습니다. 그러다보니 대화는 없고 제 할 일만 하고 나온거죠... 원할한 유대관계가 없다고 봐야겠죠~ 오로지 성적,성과만 생각했었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잘못한거죠.. 하지만 그외에 말도 안되는 소문을 들어보면 억울함이 많습니다 ㅠㅠ 시기와 질투라고 제 사람들은 말해주는데 심리적으로 많이 힘드네요
열심히사는사람
20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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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하게 매너없는 사람들 대할때?
존대도 아니고 반존대도 아니고 애매하게 예의없고 업무적선을 왔다갔다 하는사람 어떻게 대하세요? 터지기 일보직전인데 터지자니 약간 애매하고 현명한 대처법 있을까요?
사이다10
20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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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큰 실수,,
지금 입사 한지 3개월이 막 넘었는데요.. 현재 해외영업 및 해외수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8월말에 입사해서 한달동안 정신없이 인수인계받고 (진짜 교육+인수인계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음,,하) 10월 초에 오더에는 3통을 주문했는데 제가 그 오퍼을 잘못 모고 18통을 보내버렸습니다.. 12월 초까지 받고싶다고 해서 오퍼받고 확인차 인보이스도 보냈구,, 선적스케줄 물어보면서 이메일도 보냈었고,, 또다른 문의로 이메일을 두어번 보냈었는데 거래처에서도 답변이 한번도 없었어요,, 그래서 맞게 진행되고 있는거 같았는데 얼마전에 물건을 받았는지 연락이 왔네요,, 나머지 15통을 너네 돈으로 돌려보내게 하던지 아니면 버리게 하던지,, 물론 제가 먼저 잘못보고 일을 저지른건 맞지만, 입사 후 2주동안은 거의 하루종일 교육받고,, 인수인계받자마자 거의 터치도 안하고 아예다 넘겨버리시고,, 아직 익숙치 않은 업무에 일처리는 느리고 갑자기 10월부터 오더 양이 늘어나서 일도 더 많아지고,, 너무 힘들었는데 이런 일이 터졌네요,, 저 어떡하죠ㅠㅠ 엄청난 큰 실수겠죠ㅠㅠㅠ무역업무는 처음이라ㅠㅠㅠ 하,, 조언 좀 해주세요,, 그리고 다들 어느 큰 실수까지 저질러보셨나요,,ㅠㅠㅠㅠ너무슬퍼요ㅠㅠ가뜩이나 회사에서 망냉이라 쫄아있는데,,,,
후룩
20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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