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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싶습니다
보안쪽계열로 pc운영담당을 맡고있습니다 7개월정도 일을했는데 일하는양이나 수준을 보면 4년제 나와서 뭐하나싶습니다 일을 해도 하루 1시간 미만? 작업하면 끝납니다 전에 제 자리에 2년 계신분도 공부만 했다고 하시고 이직을 하셨습니다 뭔가 회사에 도움이 될만하고 뭔가 프로젝트나 내가 이런 엔지니어다 라고 하고 싶습니다 이럴땐 이직이 답일까요?
아사워
20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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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애들 교육 때문에 해외에 남자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혹시 상담이 되나 싶어 글을 남겨 봅니다. 와이프가 애들 영어교육 겸 해외에서 계속 있고 싶어하네요. 전 한국회사에서 근무 중이고 외국애들도 기본적인 한국어 몇마디는 하고 한국인 동료들은 다들 양쪽이 자유롭습니다. 다행히 내가 갑인 위치라 영어를 잘 못해도 어느정도 넘어갈 수 있었는데 이곳에 남기 위해 이직을 한다면 을이거나 최소한 동등한 위치 포지션으로 협업하는 구조로 있어야 하네요.. 앞에서는 뭐라 안해도 뒤에서 영어로 얼마나 뒷다마 깔지 아는데도 이러한 고충을 모르는 아내는 남자고 합니다. 영어가 솔직히 저보다 토플이 안나와도 훨씬 잘하는 친구들 많은데 전 시험 부는 요령만 알아서 잘 받고 해외 나온 케이스입니다.. 그리고 지금이나 일이년 전이나 영어가 크게 늘지가 않네요. 글쓰기나 작문 빼고는요...기술직이 아니라 대충 말 못해도 눈치로 넘어가기도 어렵고.. 저같은 경우에도 글로벌 회사에서 일하는 동료나 상사 보신 적 있으신가요? 다만, 한국어로 할 때는 일은 그래도 중상권은 합니다. 머리는 안좋은데 체력이나 성실성은 좋아서...
티마
20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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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다 쉬시죠?
글로벌은 거의 그러니... 언제부터 언제까지 쉬세요? 12월에는 진짜 엄청 풀어지게 되네요. ㅋㅋ
세종대왕
20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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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아웃 증후근...
번 아웃 온지 몇 달인데... 버티곤 있는데... 답이없네요... 공감되시는분들 서로서로 공유 하시지요... 이력서 업뎃 각인가요 ㅎㅎ..
Michael
20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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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너무 재미가 없네요.
번역일이 공장 미싱같이 반복적인 일이라서 그런지 재미가 없는 게 참 고역이네요. 연봉은 칠천 가까이 받아서 연봉이나 복지에는 만족하는데 일이 재미가 없어서 업무집중도가 자꾸 떨어집니다. 원래부터 적성에 안맞았던 일인 것 같아요. 어쩔 수 없이 할 줄 아는게 다른게 없어서 번역일을 하게 된거라서요. 할 줄 아는게 달리 없으니 천직이라는 생각도 처음에는 들었는데 하루가 다르게 재미가 없어지니. 솔직히 요즘 주식시장이 좋긴 하지만 펀드수익이 많이 나니까 전업투자자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시류를 읽고 적용하는게 본업보다 더 재밌네요. 자본금 좀 넉넉해지면 탈출하고 싶네요.
JOEKIM
20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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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환매로 200넘게 또 벌었어요.
시장이 좋았고 운이 좋았지만 칭찬받고 싶네요. 지금이야 시장이 좋지만 수영장 물 빠지면 누가 벌거벗고 있는지 알듯이 나중에 폭락하면 지킬 실력을 갖고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한달만에 400넘게 벌었네요. 파이어족을 꿈꿉니다.
JOEKIM
20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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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시기가 고민입니다.
회사설립멤버로 지금까지 10년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희회사는 제조업체 입니다. 10년간 생산, 생산관리, 품질, 경영, 기획, 영업, 인사, 노무, 법무, 해외영업, 재무회계 모든 부서를 두루거쳐서 지금의 회사로 성장 시켰습니다. 하지만 대표이사 리스크 때문에 회사가 더크지 못하고 제자리에 머물고 있는게 너무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현재 임원들도 오너리스크를 알고있지만, 어쩔수 없다며 잘못된 의사결정들을 가결 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저는 회사를 다니면서, 항상 오너마인드로 생각하며 지금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12번이상 대표이사가 되어, 회사를 성장시킬수 있는 결정이 무엇인지 항상 생각합니다. 결정적으로 제가 보고드린 안건들이 90프로 이상 회사성장에 부합하는 안건들이며, 그것이 올바른 결정 들 이였음이 나중에 항상 밝혀집니다. 대표이사 및 임원들의 잘못된 결정들로 회사성장이 멈추어져있는게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대표이사 및 임원들을 설득 못시키는 제 능력이 부족한건지 요즘 너무 고민입니다. 저에게 최종결정권을 준다면, 반드시 현재 회사를 3배이상 성장시킬수 있다는 플랜과 운영방침이 있습니다. 지금에 회사에 계속 머물며, 변하지 않는 대표이사와 임원들을 설득 시켜야 할까요? 아니면, 지금 새롭게 창업을 하여 앞으로 나아가야 할까요? 업종특성상 초기투자 비용이 많이 들어가기에 펀딩을 받아야 하며, 인증도 취득하여야 하기에 다소 시간이 소요됩니다. 현재 나이는 30대 후반 입니다. 어떤결정이 맞는것일까요? 제가 생각하는 그림은 IPO 입니다. 너무 답답하여, 선후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궁금한사람
20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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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쪽 설비 관리에서 장비기술직으로
안녕하세요 처남이 태양광업체쪽에세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설비이상 생기면 점검하고 수량관리하는거 하고있다던데 회사에서 갑자기 장비기술직으로 일해보는게 어떻냐고 해서 고민중이라고 합니다. 미래를 보면 어떤일이 더 좋은지 모르겠다고 물어보는데 저도 아는게 없어서 이렇게 글 남김니다. 장비 점검하고 하는일이 더 좋을까요?
나두야간다
억대연봉
20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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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결정 후 입사 의사 번복할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직 이직이라곤 한 번도 안해본 회사생활 초짜입니다. 박사학위 때문에 직급은 과장인데 회사생활은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저한테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지만..A 회사 다니다 B 회사로 이직하려고 면접까지 최종 합격인 상황에서 A 회사측에 퇴사 의사를 이야기 했을 때, A 회사 측에서 더 있어달라던지 조건(연봉 등)을 좋게 제시하면 B 회사에 이직 안할수도 있나요? 아니면 B 회사에 간다고 했으니 이직하는게 맞는건가요? 선배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
바이오연구직
20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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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적금
다들 장기적금 하시나요? 혹시 추가납입도 하시고 계신 분 있나요? 추가 납입이 좋다고 하지만 빼는게 어려워서 계속 넣는거를 미루고 있네요 ㅠㅠ 장기적금 현재 2개 하고 있고 하나는 26년도에 만기 입니다 그래서 더 할지 어떻게 할지 고민이에여
첵스초코
20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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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중반 도전이답일까?
안녕하세요. 현재 Private 블록체인을 3년정도 해오고 있습니다. 올해는 처음으로 디지털금융을 용어부터 하나하나 배우면서 프로젝트를 리딩하고 있는데요. 팀장이 pm으로되어있지만 알아서 해라해놓고 회사의 미래먹거리가 되려하고 고객사 쪽도 한 회사에서 시작된 프로젝트에서 그룹 표준플랫폼으로 잠정결정이 난 상황으로 되니 막바지에 일정차질과는 상관없이 저를 패스하고 다른 팀원들에게 이건 이렇게 해야한다 저건 저렇게 해야한다면서 직원채용은 모른척하며 고객사와 회사의 전략이 투트랙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고객측 입장에서 이야기하면 우리껄 생각해야지 왜 그들껄 생각하냐며 딴죽을 걸지않나 아마 그때부터 트러블이 생긴것같네요. 그때부터 저를 다시 돌아보게되더군요 6시 퇴근이 낯설고 회사에 그 많던 인력들도 1/3로 줄어있고 사장님은 5년동안 4번째 사장으로 그 전보다는 사업을 캐오는게 많아졌지만 내부관리는 엉망이고 그것을 다잡아줄 안주인이 필요한데 그럴사람도 보이지 않고 3, 5, 7,9의 위기가 찾아온것 같네요 40대 중반, 오늘 스타트업 면접보러갑니다. 근데 아직 고민중 이네요. ~~~~ 후기 어제 면접은 잘 못본것 같습니다. 하지 않은걸 꼬치꼬치 물어서 쯥, 오늘 팀장님이 정리해고 대상이란 말을 사장님으로부터 들었는데 제가 해석하기론 다음은 너야~ 라고 들리더군요. 열심히 면접을 위한 트랜드를 학습해야 될것 같습니다. 무서운 세상인 것 같아요.
똘이대마왕
20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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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주에 면접을 보고 합격했는데... 원래는 21일부터 출근을 하라는 지시가 있었는데.. 면접관님과 면접 할때 출근이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하여 14일에 출근을 하라는 지시를 다시 받았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제출서류가 조금 많기도 하며 시간 텀이 조금 길어서 ... 좀 그런것 같아서 내일 서류 제출겸 겸사겸사 회사에 인사를 드리러간다고 하는건 조금 예의가 아닌가요??ㅠㅠㅠ 시간텀도 있고해서ㅜㅜ 어떻게 해야할지.... 궁금함니다ㅠㅠ
서기버섯
20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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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다들 고생많으셨습니다
월요일입니다~ 다들 고생많으셨어요! 코로나에 이제 슬슬 겨울같아지는 날씨 밀린 업무 새로운 업무 다시해야 하는 업무 그냥 많은 업무 점심고민 지옥철 퇴근 후 피곤함 내일에 대한 고민 걱정까지.. 다들 고생많으셨습니다! 다들 힘내세요!!
커피콩
20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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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퇴사 통보할까요?
여러분이라면 언제 퇴사 통보하실 것 같으세요? 너무 고민이네요 이기적으로 생각하면 1이 제일 좋긴하지만, 퇴사할때 나쁜 평판때문에 나중에 대학원 졸업 후 재취업때 불이익을 받을 까 조심스럽네요ㅠㅠ 퇴사한다고 해도 성과급을 챙겨줄까요?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현황] 대학원 합격으로 2월 내 퇴사 예정 성과평과 2월초 예정 성과급 지급 3월 예정: 평가에 따라 성과급 차이 매우 큼 옵션1. 2월 성과평가 끝나고 퇴사 통보 ㄴ 평가에 퇴사가 반영되지않아 성과급을 좀 더 받을 수 있음. 하지만 인수인계기간이 짧아져서 남은 사람들 힘들 수 있고. 그사이에 퇴사 소문나면 안좋게 퇴사할 가능성 있음. 그리고 성과급 때문에 퇴사 통보 늦게한 것 결국 알게됨 옵션2. 지금 바로 퇴사 통보 ㄴ 20년에 대한 평가지만 퇴사 영향으로 성과급이 없거나 엄청 줄어들 가능성 많음 옵션3. 첫학기 휴학하고 성과급 받고 퇴사 통보 ㄴ 인수인계도 차근히하고, 성과급도 받을 수 있음. 하지만 중간에 퇴사 소문날 가능성 있음
궁금궁금
20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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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협상과 제안
이번에 이직하는 회사에서 상승률40프로 정도의 금액으로 연봉을 제안해왔습니다. 제가 상승률 10프로를 더 붙여서 50프로로 다시 제안했는데, 너무 과도했을까요. 조마조마 하네요 협상 과정에서 원하시는 금액으로 타진한 경우 있으신지 궁금해요
체스면
20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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